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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흥·쌍치 통합정수장 건립사업 총력
- 순창군이 200억원을 투입해 추진하는 『복흥.쌍치 통합 정수장 건립사업』으로 복흥과 쌍치면 일대의 주민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받게 된다. 복흥.쌍치 통합정수장 건립사업은 현재 따로 운영되고 있는 복흥정수장과 쌍치정수장을 통합, 양질의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국비 160억원 등 총사업비 200억원을 투입하여 1,500㎥ 규모의 정수장을 내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통합 정수장은 적성정수장과 운영체계가 같은 첨단 자동화 시스템으로 운영될 예정으로, 대가제 뚝 높임공사가 완료될 때까지는 복흥지역은 기존 취수원을 사용하고, 쌍치지역은 기존 정수장을 활용 운영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현재 75%의 공정률을 보이며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다. 한편, 농어촌공사에서 추진중인 대가제 뚝 높임공사는 현재 설계 검토 보완중으로, 오는 11월에 착공할 예정이다. 군은 이와 관련 통합정수장 수원인 대가제 뚝 높임공사 국비 지원이 지연될 경우 사업추진도 늦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조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농어촌공사를 비롯한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한편, 군은 올해 이 사업 외에도 지역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 확대를 위해 3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쌍치면 쌍계 지방상수도 노후관 교체공사를 시행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수시로 상수도 관로점검과 누사탐사 등을 통해 누수율을 낮추는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면서 “지역민들이 수돗물을 아껴 쓴다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지방상수도 공급 혜택을 볼 수 있다”며 『물 절약 실천』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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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노후설계, 첫 개설 재무관리과정 성료
- 순창군이 삼성생명 은퇴연구소(소장 박기출)와 지난해 8월 업무협약 체결 이후 처음으로 개설한 노후설계 재무관리 교육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냈다.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3박4일동안 진행된 순창노후설계교육 재무관리 과정은 72명의 교육생이 참여해 은퇴를 비롯한 시간, 여가 건강, 자산관리 등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노후설계교육으로 이뤄졌다. 교육을 주관한 삼성생명 은퇴연구소는 은퇴와 재무설계 등 노후준비 방안을 체계적으로 제시하는 우리나라 최고의 전문기관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 교육은 순창에 처음으로 개설되어 수강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을 수료한 김모(72, 경기도 고양)씨는 “이번 재무관리 교육과정은 삼성생명 은퇴연구소의 유명 강사진으로 구성된 명강의였다”며 “남은 제3기 인생을 준비하고 시작하기 위한 뜻 깊은 시간이었고, 강천산 맨발체험과 고추장만들기 체험 또한 우리의 전통문화와 청정자연을 가득 느낀 즐거운 프로그램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순창군은 이번 교육 개강식이 끝난 후 한국노인종합복지관 협회(회장 이호경)와 노후설계교육 및 서비스 프로그램 교류, 인력, 지식정보 등을 상호 교류하기로 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군 관계자는 “전국 노인종합복지관에 종사하는 종사자들이 노후설계 전문가 과정을 교육받아 복지관 회원들에게 노후설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전문가교육과정 개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순창군 노후설계교육은 오는 12월까지 계속되며, 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 건강장수연구소 홈페이지나 서울대학교 노화고령사회연구소 순창센터(☎063-650-1528)로 연락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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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커런트로 농가소득증대
- 순창군 유등면(면장 박학순)이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블랙커런트 재배와 친환경농업 벼 재배단지 조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유등면은 이와 관련 블랙커런트 작목반과 친환경 벼 재배농가 4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26일 전남 장성군 동하면 블랙커런트 재배농가를 방문하는 등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블랙커런트 작목반 윤명호 회장은 “우리군에서 유등면이 처음으로 시작하는 작목인 만큼 개화기부터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방법 등 제대로 알고 배워서 농가소득에 기여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유등면 블랙커런트 작목반은 33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7.3ha를 식재한 재배농가들에게 유등면과 농민상담소가 합동으로 기술재배 기술을 지속적으로 지도하고 있다. 한편, 블랙커런트는 주로 뉴질랜드에서 생산되는 포도 계통의 과일로 블루베리와 비슷하며, 오렌지보다 비타민C가 4배가량 많고, 기능성 성분인 안토시아닌 함량도 다른 과일에 비해 월등히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오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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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다목적구장 건립, 특별교부세 7억 확보
- 순창군이 또 특별교부세 7억원을 확보했다. 이번에는 스포츠마케팅을 위한 기반시설 구축을 위해서다. 순창군은 실내다목적구장 건립으로 생활체육 활성화와 전국대회 유치 확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최근 건강에 대한 중요성이 인식되면서 체육활동이 늘어나고 있으나 날씨가 좋지 않는 날에는 운동을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문제점이 따랐다. 또 국제 주니어 테니스대회를 비롯한 크고 작은 대회가 순창에서 열리면서 지역경제에 큰 효자노릇을 해 오고 있으나 대회가 주로 야외구장에서 개최됨에 따라 협회 측에서 원활한 운영을 위해 실내구장 건립을 꾸준히 요구해 온 상태였다. 이에 따라 군은 30억원을 들여 공설운동장 내 야외 클레이코트(4면)에 건물을 얹는 형태로 실내구장을 건립할 계획을 세우고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특히 황숙주 순창군수가 이번 사업을 위해 중앙부처를 수시로 다니면서 노력한 끝에 특별교부세 7억원 확보라는 큰 성과를 이뤄냈다. 순창군은 교부세 확보를 바탕으로 2014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스포츠메카로 전국에 알려진 순창의 이미지 상승 효과와 함께 전국대회 유치에도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황숙주 군수는 “실내구장이 건립되면 전국대회 개최가 늘어나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클 뿐 아니라, 많은 군민들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언제든지 실내구장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올해 국제 주니어 테니스대회를 비롯 34회 대회와 37개팀의 전지훈련을 통해 지역경제 효과가 37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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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에서 전북지체장애인 체육대회 열린다
- 제31회 전북지체장애인 체육대회가 27일 순창 공설운동장에서 14개 시.군 12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사단법인 전북 지체장애인협회(회장 김형곤)가 주최하고 지체장애인순창군지회(회장 김문곤)가 주관하며 전라북도와 순창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좌식배구, 게이트볼, 100m 휠체어 달리기, 400m 육상 이어달리기, 줄다리기 등 5개 종목이 펼쳐진다. 사전경기로 열린 좌식배구와 게이트볼대회는 지난 5일 국민체육센터와 공설운동장에서 이미 경기를 마쳤다. 좌식배구 우승은 정읍, 2위 순창, 3위는 남원이 차지했으며, 게이트볼은 우승 순창, 2위 익산, 3위는 무주군이 차지했다. 개회식은 27일 오전 10시 30분에 순창군 공설운동장에서 내빈, 선수, 관계자 등 많은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계획이다. 밸리댄스 공연을 시작으로 2부 행사에서는 MC겸 가수인 서정우(춘향아), 김혜정(사랑할거야), 이정옥(숨어우는 바람소리) 등이 출연해 흥겨움을 더할 예정이다. 황숙주 군수는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함께 나아갈 수 있는 동반자로 인식되기를 바란다”며 “스포츠를 통하여 밝은 내일에 대한 꿈과 희망을 안고 당당히 삶을 개척해 나가는 장애인 여러분께 따뜻한 위로와 힘찬 박수를 보낸다”라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이달만도 많은 대회가 열린다. 28일에는 제8회 순창군통합회장배 육상대회가 생활체육운동장에서, 제7회 순창군통합회장배 배구대회는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다. 또 같은날 적성면 알곡매운탕 앞에서는 제4회 순창군연합회장배 낚시대회가 열리고, 29일에는 제20회 순창군연합회장기 축구대회가 공설운동장에서 열린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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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납 세외수입 특별 징수 머리 맞대
- 순창군이 해마다 늘어나는 세외수입 체납액을 일소하고 건전한 재정확립을 위해 지난 25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가졌다. 군은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동안을 '체납세외수입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상습체납자 특별 관리와 재산압류 등 행정조치를 이행하는 한편 무재산. 행방불명으로 징수가 불가능한 체납자에 대해서는 결손처분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보고회는 이강오 부군수 주재로 과태료와 사용료를 부과하는 부서 담당과 실무담당자가 직접 참석해 체납의 원인을 분석하고 상호 의견을 나누는방식으로 진행됐다. 또 총괄부서에서는 납부협조 안내문과 결손처분 지침을 부서에 배부하고, 각 부서에서는 체납자를 직접 방문, 면담을 통해 고액체납에 대해서는 부분납부를 유도하는 등 다양한 맞춤형 징수방안을 논의했다. 이강오 부군수는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더불어 군 세입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중요한 자주재원”이라면서 “그 범위와 근거가 다양하여 징수에 어려움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체납의 원인과 문제점을 면밀히 분석해 담당자가 열정을 가지고 추진한다면 체납액이 크게 감소될 것”이라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 군 관계자는 “이번 보고회가 내년 「지방세외수입금의 징수 등에 관한 법률」시행에 앞서 세외수입 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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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양구군수 순창군 찾아 벤치마킹
- 강원도 양구군 전창범 군수 등 일행이 25일 순창을 방문해 주요사업지와 관광지를 견학하며 군정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1월 황숙주 순창군수가 양구군을 방문한 것을 계기로 이뤄졌으며, 이날 전창범 양구군수를 비롯한 각 부서장 및 관계자 20여명이 순창을 방문함에 따라 양 자치단체간에 더욱 활발한 교류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양 지역은 코레일과 연계한 문화, 생태, 농업 등 농촌체험과 관광을 융복합하는 차별화된 관광상품 개발에 주력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가장 먼저 순창군청에 도착, 환담한 자리에서 황숙주 순창군수는 “지난 1월에 맺은 인연으로 새벽길을 재촉하여 이곳 순창까지 먼길을 찾아주신 전창범 양구군수님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인연을 바탕으로 양 자치단체간에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활동을 펼쳐 나가자”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전창범 양구군수는 “순창은 장류문화의 산업화와 농촌복지, 관광분야등 선진적인 지역으로 알려져 있어, 순창에서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느끼고 가겠다”면서 “상호 방문을 계기로 양 지역이 모든 분야에서 우의를 돈독히 하고 교류를 활발히 하여 이익을 극대화해 나가자”고 답했다. 이어 전 군수 일행은 건강장수연구소를 방문해 시설 견학과 노후설계교육 과정 등을 살펴보면서 노령인구가 많은 단점을 오히려 장점으로 이끌어낸 순창군의 장수정책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장류사업소로 이동해서는 고추장민속마을 일대와 메주공장, 절임공장 등을 견학하면서 ‘순창고추장’의 유래와 역사, 지역경제효과 등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설명을 들으며 ‘장류의 메카 순창’의 명성에 찬사를 보냈다. 또 전국 최초 군립공원인 강천산을 트레킹하며 웰빙맨발산책로 체험과 구장군폭포, 병풍폭포 등을 관람하고, 섬진강의 수려한 물줄기를 배경으로 51km에 펼쳐진 자전거길과 향가터널 탐방을 끝으로 벤치마킹을 마쳤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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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유기농으로 농업경쟁력 높인다
- 순창군이 올해를 친환경농업 원년으로 선포하면서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 벼 재배단지 조성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군은 이와 관련 지난 24일 올해 친환경 벼 신규단지 참여농가와 읍면 담당공무원 등 14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교육과 평가회를 가졌다. 참여농가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처음 단지를 조성하면서 다주밀식과 과비 등 관행적인 농법에 대한 농가의식 변화가 친환경 벼 재배 성공에 매우 중요함을 공감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친환경 벼는 양보다는 질로써 경쟁력을 높여야 하는데 이에 대한 방법으로 밥맛이 좋은 고품질 벼 품종을 선택하여야 한다는데 공통된 인식을 보였다. 따라서 내년도 친환경 벼 단지 조성은 신동진벼 이상 고품질 벼를 기본 품종으로 정해 추진하기로 했다. 또 친환경 벼 재배는 소비자에 대한 신뢰가 생명이므로 농업인 스스로가 사명감을 갖고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마인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데 공감하고 수확 때부터 수매까지 철저한 관리를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한.중 FTA 타결, 2014년 쌀 관세화 유예기간 만료 등 급변하는 세계농업변화와 농업의 6차산업화에 의한 신농업혁명 시대에 미리 대응하기 위해 친환경 유기농산물 생산 확대분야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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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대전화 컬러링으로 장류축제 알려요
- “맛과 멋의 어울림! 건강과의 동행, 10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순창 전통고추장 민속마을에서 열리는 제8회 순창장류축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오는 11월 3일까지 행정전화와 휴대전화에서 들을 수 있는 통화연결음(컬러링)이다. 순창군은 제8회 순창장류축제 홍보를 위해 이달 26일부터 장류축제가 끝나는 날까지 행정·휴대전화의 통화연결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통화연결음 서비스는 순창군 산하 전직원 휴대전화 700회선과 군청 대표전화 등 행정전화 700회선, 장류축제위원과 향우회, 사회단체, 주민 등 휴대전화에 600회선 등 총 2000회선을 제공함으로써 장류축제의 광범위한 홍보에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외부에서 전화를 걸었을 때 자연스럽게 장류축제에 대한 내용을 알 수 있어 홍보가 된다”면서 “순창군민이라면 누구나 통화연결음을 신청할 수 있으므로 많은 분들이 신청해서 장류축제 알리기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휴대전화를 통한 장류축제홍보 통화연결음을 희망하는 군민은 오는 30일까지 순창군 정보통신계(☎650-1245)로 연락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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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숲으로 치유의 공간 만들어요
- 순창군이 올해 산림청 녹색자금 지원사업 공모사업에 ‘녹색나눔숲’과 ‘로뎀나무 생명의 녹색복지 조성사업’이 선정돼 4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녹색나눔숲 조성사업은 3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11월에 열리는 순창장류축제 행사장 0.6ha의 면적에 소나무 등 수목류를 식재하고 산책로와 벤치 등 편의시설을 설치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녹색쉼터 공간을 조성하게 된다. 이 사업은 오는 10월까지 완료할 예정으로 축제행사장을 찾는 관광객과 인근 고추장민속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로뎀나무 생명의 녹색복지 조성사업은 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오는 12월말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사회복지시설에 거주하는 장애인과 노인 등 사회적 약자들과 소외계층들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로뎀의 집’에 이팝나무와 소나무 등 교목류와 철쭉, 화살나무 등 관목류를 식재하고 각종 편의시설을 설치해 마음을 치유하는 휴식공간으로 이용하게 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녹색나눔숲 조성사업은 생활권 주변에 일반인들과 사회적 약자층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 육체적, 정신적 건강 증진 등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하는 사업”이라고 말했다. 군은 내년에도 녹색자금 지원사업 공모로 순창읍사무소 인근에 녹색나눔숲을 조성하여 지역주민들에게 생활환경 개선과 휴식공간을 제공해 삶의 질 향상은 물론 대화와 소통의 장으로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