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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쟁점 현안회의로 문제 발생 미리 차단
- 순창군이 주민복지와 민생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사업 추진시 문제가 예상되는 사업에 대해서 쟁점 현안회의를 통해 대책을 모색하고 있다. 쟁점 현안회의는 이강오 순창부군수 주재로 업무담당 과장과 담당 등이 참석해 수시로 대책을 논의하고 있으며, 필요시 관계 공무원이나 시공자, 감리사, 설계사 등도 배석해 진행하고 있다. 이미 10차례가 넘는 쟁점 현안회의를 통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발생이 예상되는 문제점이나 부진사유의 해결방안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면서 해결점을 찾게 됐다. 실제로 ‘ICT 양한방 융합 힐링빌리지 조성사업’은 이름이 너무 복잡해 군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없고, 중앙부처에 가서도 설명이 어려운 상태여서, 용역 진행시 사업명칭 변경과 타당성 등 사업논리를 보강하기로 했다. 또 ‘도 농식품 6차산업 공모사업’은 쟁점 현안회의를 통해 방향을 설정하고 관계기관 회의를 거쳐 사업신청을 가능하게 했다. 이밖에도 도민체전준비 T/F 운영상황이나 소재지 종합정비사업 등 굵직한 군정 주요업무를 선정해 추진상황을 점검하면서 미리미리 문제점을 점검하고 있다. 이강오 부군수는 “쟁점 현안사업에 대해 관련부서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토론하면서 문제를 풀어가는 시스템이 없어 시도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수시로 쟁점회의를 통해 사업방향 설정은 물론 문제점을 발견하고 미리 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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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범음식점 신청하세요~
- 순창군은 식품접객업소 음식문화 개선과 서비스 향상을 위해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2주동안 모범음식점을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모범음식점 신청대상은 영업신고 후 6개월 이상 영업중인 관내 일반음식점이 해당되며, 지정은 5% 이내의 범위에서 선정한다. 건물구조와 환경, 주방, 서비스, 제공반찬과 가격표시, 좋은식단 실천 등에 대한 엄격한 심사와 현지 조사를 거쳐 다음달 안에 선정할 계획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선정되면 군에서 제작한 모범음식점 인증마크(표지판)를 부착할 수 있으며, 상수도 요금 사용료의 20% 감면과 2014년도 식품진흥기금 융자지원 신청 시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이번 모범음식점 선정은 음식점 대표자들의 수준 높은 마인드와 위생상태 등 서비스에 철저를 기하고 있어 다른 어느 해 보다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 된다. 군 관계자는 “착한 먹거리 개발과 올바른 음식문화 정착을 위해 모범음식정 선정에 더욱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신청방법은 순창군 홈페이지(http://www.sunchang.go.kr)에서 모범음식점 지정 신청서를 다운받아 직접작성 후 군청 민원과 위생계나 한국외식업중앙회 순창군지부에 제출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군청 민원과 위생담당(☎650-1415)으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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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음치료, 음악요법으로 장애 극복해요
- 순창군이 뇌졸중 환자와 중증장애인 부양가족을 대상으로 2차 장애발생과 우울증을 예방하는 가족지지모임을 운영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 2일부터 오는 27일까지 10회에 걸쳐 30여명을 대상으로 간호하는 방법과 관리방법, 식이요법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 장애로 고통받는 환자나 가족들의 심리적 고충을 덜어주기 위해 장애의 부정적인 인식 개선교육, 웃음치료, 음악요법, 운동요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웃음치료를 통해 우울감과 스트레스 해소, 근육이완, 통증경감, 면역체계를 활성화시켜 2차 장애발생 예방에 도움을 주고, 음악요법을 통해 생활에 활기를 주어 정서적인 안정을 주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라는 말을 듣는 것만으로 불편을 느꼈던 가족들이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자가관리 능력 향상과 가족 화합으로 긴밀한 유대관계 형성에 도움을 줬다는 평을 얻었다. 군 보건의료원 김영자 지역보건담당은 “뇌졸중 환자와 중증장애인 부양가족들이 외부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장애를 극복할 수 있다는 격려의 메시지를 얻게 됐다”면서 “군은 앞으로도 뇌졸중 환자와 가족을 위한 장애예방과 재활증진 서비스에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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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수관거분류화 사업으로 수질개선과 악취 없애
- 순창군이 2011년부터 219억원을 들여 추진하는 순창읍 하수관거 우수(빗물).오수 분류화 사업으로 수질개선과 주민보건위생 향상이 크게 기대된다. 이 사업은 기존에 빗물과 생활오수가 같이 처리되던 합류식 하수관거를 우수와 생활오수를 분류하여 처리하는 분류식 하수관거로 바꿈에 따라 수질 개선은 물론 악취발생이 최대한 억제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순창읍 남계리 일원에 추진하고 있는 하수관거 분류화 사업은 60%의 공정률을 보이며 주요 도로구간 하수관 매설이 이뤄졌으나, 일부 도시가스 관로공사와 맞물려 사업추진 애로와 각종 불편 민원이 따랐었다. 이에 따라 군은 포장 복구가 이뤄지지 않은 구간에 대해서 추석 전 정비를 마침으로써 귀성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에 앞장섰으며, 앞으로도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각적인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군은 2015년까지 계속될 순창읍 남계리 지역 하수관거 분류화 사업은 올해 말 공정률 90%를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 본격 추진하고 있는 순창읍 순화리 일원의 경천지구 하수관거 우.오수 분류화 사업과 분뇨처리시설 개선사업, 복흥 정산마을 하수도 설치사업도 2016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추진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그동안 지역 주민들이 겪어왔던 하수구 악취 발생을 최대한 줄여나감으로써 주민생활환경 불편 해소와 인근 하천의 수질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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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류원료 계약재배, 농가 안정적 소득 보장
- 순창군이 추진하는 장류원료 계약재배가 올해로 10년째를 맞으면서 농가와 장류업체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순창군 장류원료 계약재배 사업단(단장 권오정)에 따르면 올해 민속마을 전통장류 생산업체, (주)대상, (주)순창장류와 계약재배 물량은 고추 71톤과 콩 334톤, 찹쌀 7톤, 겉보리 2톤 등이며, 400여 농가가 참여한다. 매입가격은 올해산 고추 600g당 6000원~8200원선으로, 오는 26일부터 농협 수매할 예정이며, 가격은 장류콩 1kg당 5400원, 찹쌀 40kg에 10만원, 겉보리 40kg에 4만5000원으로 결정됐다. 이에 따라 올해 계약재배로 인한 수매 매출액은 25억여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어 지난해 20억원에 비해 큰 폭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 고추의 경우 수량도 많고 품질이 좋아 시중가격이 낮아졌으나, 계약재배는 시중가격보다 높은 가격으로 매입하게 될 것”이라며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받기 원하는 농가들의 참여가 높아지고 있어 장류업체 측에서도 계약재배 물량을 늘려가는 추세”라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 장류원료 계약재배는 청정지역인 순창에서 생산되는 고품질 고추와 콩을 안정적으로 공급함으로써 장류품질 고급화와 농가소득향상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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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단 측량기술로 한국형 스마트 지적 완성
- 급변하는 정보화 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선진화된 지적제도 구축을 위해 정부에서 시행하는 지적재조사사업이 순창군에서도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다. 순창군은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하게 될 지적재조사 사업을 올해부터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각 마을회관을 방문,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 추석 전에도 4일동안 순창읍 남계리 시기마을 등 4개마을회관을 방문해 주민과 토지소유주 등 200여명의 참석자들에게 내년도 재조사사업 대상인 남계2지구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토지소유자 주민동의서를 받았다. 이번 설명회는 일제강점기 지적도의 작성 역사와 100년 묵은 종이지적도의 문제점, 바른땅 사업인 지적재조사 시행에 대한 이해와 필요성, 또 새마을운동 등으로 인한 도로편입 토지의 역사적 여건 등을 설명했다. 군은 올해 사업지구인 남계1지구(서은마을 등 5개마을) 636필지는 주민 2/3 이상의 동의에 의해 전북도의 심의를 거쳐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 고시했다. 이에 따라 오는 10월 본격 재조사 측량에 착수하여 내년까지 경계를 확정해 새로운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경계분쟁에 따른 불필요한 사회적 비용을 없애고 군민에게 더 나은 지적정보를 제공키 위해서는 소유자들의 참여와 합의가 절실히 요구된다”며 “지적재조사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군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적재조사 사업은 국토를 새롭게 측량하여 정확한 지적정보를 기반으로 IT 기술과 접목하고, 3D 입체 지적정보 제공 등 한국형 스마트 지적을 완성함으로써 스마트 국토시대를 개척하는 국가사업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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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토종 곰팡이 자원화 연구 성과
- 순창군이 최근 순창지역에서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황국균(Aspegillus oryzae), 홍국균(Monascus ruber), 금화균(Eurotium sp.)등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현재 국내 장류․주류 제조에 사용되고 있는 미생물은 대부분 일본산 종균으로 전통식품의 정체성에 많은 문제를 안고 있어 한국형 토종 미생물의 자원화에 대한 국가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순창군에서 분리한 황국균 등은 이런 의미에서 전통식품의 정체성 회복 뿐만 아니라 국내 산업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군은 밝혔다. 황국균은 일반적으로 메주를 발효하는 과정 중에 착생되는 곰팡이로, 고초균과 더불어 전통장류 발효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발견된 것은 혈행개선 효과와 산업화에 문제가 되는 곰팡이 독소를 생성하지 않아 향후 장류제품 개발에 크게 활용될 전망이다. 또한 홍국균은 인체 내에서 콜레스테롤의 합성 억제효과로 식품.제약 산업에서 활용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는 균이다. 금화균은 중국의 복전차.보이차 등에서 노란색의 좁쌀형태나 모래알처럼 분포돼 마치 노란색 꽃이 활짝 핀 것처럼 보여 이 균으로 만든 차를 금화차라 부르는데, 중국에서는 금화균이 핀 차가 고가에 판매되는 등 고부가가치 차로 알려져 있다. 순창군 장류사업소는 이번 연구를 통해 순창지역에서 생산된 메주 및 장류제품에서 다양한 곰팡이 등 67종을 분리했으며, 이중 유전자 분석과 다양한 실험을 통해 우수한 황국균, 홍국균, 금화균을 찾아냈다. 군 장류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분리된 균을 활용하여 심 혈관 만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미생물 자원화 연구와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을 통해 발효 종주 도시인 순창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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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세이상 고령 영세농업인 경영비 걱정 뚝
- 순창군이 올해부터 시행하고 있는 영농경영비 지원사업이 호평을 받고 있다. 군은 각종 보조사업에서 소외되었던 고령 영세농업인에게 영농경영비를 올해부터 지원함에 따라 안정적인 농업경영을 도모하고 어려운 농가경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8월까지 신청 접수결과 315농가에서 82.9ha의 면적에 대해 1억2400만원을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군은 9월말까지 이행점검을 마친 후 10월 중에 영농경영비를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고령 농가들의 복지향상과 안정적 농업경영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해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올해부터 만 65세 이상 영세농업인에게 영농경영비를 지원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신청년도 1월 1일 기준 12개월 이상 관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영농에 종사하는 농업인이며, 영농 규모가 1,000㎡이상 5,000㎡이하로 만 65세 이상 고령자다. 단, 정부에서 고시하는 쌀 변동 직불금 지급기준 목표금액보다 농외소득(겸업소득, 연금, 노령수당,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제급여 등)이 많은 농가는 제외된다. 지원기준은 벼 재배면적에 따라 지원되며 ㎡당 150원으로, 최소 15만원에서 최대 75만원까지 지원된다. 군 관계자는 “이 사업은 그동안 보조혜택을 받지 못해 소외감을 느꼈던 영세 고령농업인과 군민 모두에게 고른 혜택을 주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소외받는 계층 없이 많은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농업정책을 개발하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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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지역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
- 순창군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설기호)이 재난피해 최소화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방재단은 올해만도 47회에 걸친 재난예방활동에 1937명이 참여해 행정에서 미치지 못한 재난 위험 사각지역의 위험요소를 예방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순창군 지역자율방재단은 자연재해대책법 규정에 의거 2008년 5월에 창립했으며, 설기호 방재단장을 비롯해 본부 및 읍면별 12개단 610명이 재난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 읍면 방재단별로 마을앞 하천 및 배수로의 유수 장애물 잡목제거작업과 퇴적토 준설, 교통장애 가로수 제거 작업, 폭우와 폭설시 주민불편을 주는 도로정비 작업 등 활동도 다양하다. 설기호 단장은 “행정과 자율방재단이 하나가 되어 주민불편사항 해소와 재난 사전 예방을 위해 온 힘을 다하고 있다”면서 “평소에는 생업에 종사하는 단원이지만 재난 예방이나 발생시에는 너나 없이 먼저 앞장서서 활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오는 25일은 순창 지역방재단 단합행사로 체육행사가 국민체육센터에서 있을 예정이니 전 방재단원이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도 “지난 7월 4일과 5일 이틀에 걸쳐 내린 집중호우에도 큰 피해가 없었던 것은 지역자율방재단원이 함께 노력해 하천과 배수로의 유수 장애물을 사전 점검.정비한 덕분이었다”며, “지역 재난은 순창군 지역자율방재단이 지킨다는 각오로 앞으로도 재난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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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제역.AI 예방 홍보 강화
- 순창군이 고향방문과 내방객으로 많은 사람들이 출입함에 따라 구제역과 AI 차단 방역 강화를 위해 축사소독 및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군은 오는 24일까지 전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자체소독을 실시토록 홍보하고 있으며, 대상 축종은 구제역(소, 돼지, 염소, 사슴 등)과 AI(닭, 오리 등)가 해당된다. 구제역과 AI 예방을 위해 소규모 농가는 순정축협에서 매주 수요일 전 농가에 대해서 일제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전업농가는 자체 소독을 실시토록 권장하고 있다. 군은 방문객 등이 축산농가에 출입하지 못하도록 농장 차단 방역을 위해 농장 입구에 외부인 출입금지 현수막을 부착토록 조치하고 있다. 또 축산농가와 축산종사자는 구제역 발생국 등 해외여행을 자제할 것을 전 축산농가에게 SMS 문자발송을 보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구제역과 AI 사전 예방으로 관내에서는 한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축산농가에서도 소독을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