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순창군, 설 연휴 병의원·약국 의료대응체계 유지 의료공백 최소화
- 순창군이 설 연휴 기간동안 의료대응체계를 유지로 군민의 진료 불편 최소화에 나선다. 군은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순창군 보건의료원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하며, 보건진료소 8개소, 병·의원 32개소, 약국 15개소를 설 연휴 기간 중 당직 의료기관으로 지정·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휴일과 야간 응급 상황을 고려해 365일 운영되는 공공심야약국도 운영된다. 순창읍 순창로 232에 위치한 제일약국이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되어 자정까지 전문 약사의 의약품 구입·상담 및 복약지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설 연휴기간 중 진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응급의료체계를 강화하고 있다”면서“독감 등 호흡기 바이러스 예방접종 실시와 개인 위생 수칙 준수를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설 연휴 기간 동안 운영되는 당직 의료기관과 약국의 세부 운영 일정은 순창군청 홈페이지, 이장 회보, 응급의료포털(www.e-gen.or.kr)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1-21
-
- 순창먹거리연대, 저소득층 위한 설맞이 식품꾸러미 나눔 실천
- 순창먹거리연대는 최근 설날을 앞두고 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250만원 상당의 식품꾸러미 50개를 기탁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명절을 맞이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층 가정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식품꾸러미는 1개당 5만원 상당의 생필품과 식료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순창군 관내 저소득층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순창먹거리연대 관계자는“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면서“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염기남 순창부군수는“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순창먹거리연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기탁해 주신 식품꾸러미가 도움이 필요한 가정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먹거리연대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1-21
-
- 순창군, 농촌유학 메카로 우뚝… 75명 유치‘도내 1위’달성
- 순창군이 2025년도 농촌유학생 모집에서 75명이라는 압도적인 성과를 달성하며 도내 최고의 농촌유학 메카로 자리매김했다. 이는 전년 대비 47%나 증가한 수치로, 38명의 신규 유학생과 37명의 연장 유학생으로 구성되어 프로그램의 우수성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특히, 기존 유학생들의 높은 재신청률은 순창군 농촌유학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핵심 지표로 평가받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체계적인 인프라 구축과 교육 프로그램 지원이 뒷받침된 결과다. 군은 농촌유학의 핵심인 주거 인프라 확충을 위해 과감한 투자를 단행하고 있다. 총 8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3개면에 걸쳐 28세대 규모의 신규 농촌유학시설을 조성 중이다. 이 중 2개면에 위치한 15세대는 2025년 2월 말 입주를 앞두고 있어, 신학기부터 즉시 활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또한, 군 유휴시설과 빈집을 적극 활용한 리모델링 사업은 예산 효율성과 지역 재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혁신적 접근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군은 단순한 거주지 제공을 넘어 질 높은 교육 환경 조성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는 12개 학교를 대상으로 기존 운영 중인 농촌유학 특화프로그램과 함께 총 1억 5천만원 규모의 교육특구 예산의 추가 지원도 이뤄져, 더욱 풍성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군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특성을 살린 교육 콘텐츠 개발, 학부모와 지역주민의 소통 강화, 문화예술 프로그램 확대 등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영일 순창군수는“농촌유학은 단순한 인구 유입 정책을 넘어 지역 교육의 혁신과 농촌 공동체 활성화의 핵심 동력이 되고 있다”면서“앞으로도 주거환경과 교육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순창에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1-20
-
- 순창군,‘온라인 기자단’본격 활동 시작
- 순창군이 지역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순창군 온라인 기자단’을 선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을 개최했다. 군은 17일 군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 기자단 및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 기자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선정된 온라인 기자단은 지난해 12월 공개모집을 통해 전국에서 블로그 및 개인 SNS를 운영하는 직장인 등 10명으로 구성됐으며 올해 12월말까지 군의 관광명소, 축제, 행사를 비롯해 전반적인 군정소식에 대한 블로그 기사와 영상을 제작하는 등 취재 활동을 하게 된다. 발대식에서는 순창군의 SNS 채널 운영 전략과 효과적인 취재·기사 작성법에 대한 실무 교육이 실시됐다. 또한 참석자들은 순창군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한 콘텐츠 제작 방향과 기자단 간 협업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염기남 순창부군수는“SNS가 정보 교류와 소통의 핵심 채널로 자리잡은 현 시점에서, 우리 지역의 문화·예술·관광 발전을 위해 온라인 기자단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면서“순창의 다채로운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주민과 관광객의 시각에서 지역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온라인 기자단의 취재 콘텐츠는 순창군 공식블로그‘순창스토리’와 유튜브 채널‘순창튜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취재 관련 문의는 순창군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팀(063-650-1648)으로 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1-20
-
- 순창군‧순창군의회, 예비군 육성지원‘육군참모총장상’수상
- 순창군과 순창군의회가 예비군 육성지원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영예로운 육군참모총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예비군 육성 지원에 크게 기여한 우수 기관과 공무원에게 수여되는 것으로, 군은 그동안 지역 예비군 육성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16일 군수실에서 진행된 시상식에는 김광석 사단장, 최형배 대대장 등 군 고위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순창군과 순창군의회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을 받았으며, 강승구 건강장수과장이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되어 개인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순창군과 순창군의회가 보여준 예비군 지원체계 구축과 교육훈련 여건 개선, 예비군 작전지원 등 다방면에서의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예비군 훈련장 시설 개선과 훈련 지원, 예비군 동원태세 확립을 위한 행정적 지원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광석 사단장은“순창군과 순창군의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는 지역 예비전력 강화의 모범사례”라며“군과 지자체 상생협력의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예비군은 우리 지역의 중요한 안보 자산”이라며“이번 수상을 동력으로 삼아 예비군 지원을 더욱 강화하고, 군과 지역사회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굳건히 다져나가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1-20
-
- 순창군, 영세농 위한‘맞춤형 농작업 도우미’나선다
- 순창군이 농작업 대행서비스의 효율성 강화를 위해 올해부터 직영체제로 전환한 ‘맞춤형 농작업 대행과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총사업비 4억 3천만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농촌 고령화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고, 농업 소외계층의 영농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이를 위한 전문 농작업 서비스 제공을 위해 트랙터를 포함한 23기종 36대의 농작업 기종을 확보하고, 숙련된 전담인력 8명을 채용해 전문성을 한층 강화했다. 농작업 대행 서비스의 주요 지원 대상은 밭작물 재배 면적이 5,000㎡ 이하 영세농 중 고령, 여성, 장애인 등이며 경운, 로터리, 비닐피복, 퇴비살포, 콩 탈곡 등 밭농사 위주의 작업을 지원한다. 특히, 작업 수수료에 대해서는 지원대상 농가에 한해 관내 읍․면 평균 작업수수료의 최대 59%까지 감면된 요금을 적용해 영농비용 부담을 크게 낮출 계획이다. 또한 군은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통해 콩대, 깻대, 고춧대 등 농업부산물을 무상으로 처리해 주는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는 부산물 소각에 따른 미세먼지 발생을 저감 하는 등 농업환경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며, 파쇄지원단 사업은 관내 농업인이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실제로, 농작업 대행 서비스는 최근 6년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19년 146건(33ha)에 불과하던 작업실적이 2024년에는 1,440건(118ha)으로 약 10배 증가했으며, 특히 2024년에는 전년 대비 55%의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농촌 고령화와 일손부족 문제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농작업 대행 서비스는 농업인들의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2025년에는 직영 운영을 통한 효율적인 작업 실시에 따른 많은 농가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농작업 대행과 파쇄지원 서비스 신청은 순창군 농업기술과 농기계관리팀(☎063-650-5170)에서 접수하며, 자세한 작업 방법과 일정 등은 현장 확인을 통해 신청 농가와 조율한 후 실시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1-17
-
- 순창군, 설 명절 앞두고 군비 공익직불금 40억 원 지급
- 순창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농업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군비 기본형 공익직불금 40억원을 설 연휴 이전까지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불금 지원은 2024년 국비 기본형 공익직불금 수혜 대상자 중 순창군에 주소를 두고 관내 및 연접 농지를 경작하는 7,076농가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규모는 총 6,192헥타르에 달하며, 제곱미터당 64.5원의 단가로 0.1~3.0헥타르 한도 내에서 면적별 차등 지원된다. 아울러, 군은 이미 지난해 12월 민선 8기의 핵심 공약사업인‘농민기본소득 지원 확대’의 일환으로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군비 확대 공익직불금 71억원을 지급 완료한 바 있다. 여기에 국비로 지원되는 농업·농촌공익증진직불금 162억원과 전라북도 지원금인 논농업 환경 직불금 6억원도 함께 지급되어, 지역 농업인들의 실질적인 소득 향상에 기여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최근 기후변화, 농산물 가격 하락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영농에 전념을 다해주신 농민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면서“군비 직불금 지급을 통해 가계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1-17
-
- 순창군, 설 연휴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특별점검 실시
- 순창군은 오는 20일부터 27일까지 설 연휴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특별점검과 단속을 실시한다. 점검반은 설 연휴 전까지 오염물질 배출 우려가 있는 사업장과 하천 방류 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 감시활동을 펼친다. 특히 상수원 수계와 농공단지 주변 등 오염 취약지역의 하천 순찰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장기간 가동중단 등으로 인해 환경관리가 취약한 사업장을 집중점검해 오염물질 처리 문제가 발생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연휴가 끝난 후에 정상 가동할 수 있도록 기술지원도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관리, 감독이 취약한 설 연휴 기간 오염물질 불법 배출이 우려되어 이번 특별점검을 마련했다”면서“폐수배출시설 운영 사업장에서는 시설 자율점검을 통해 배출시설과 방지시설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1-17
-
- 순창군, 관내거주 모든 어르신에게 이·미용비 지원
- 순창군이 올해도 65세 이상 노인 1만여 명을 대상으로 연간 12만원의 이·미용비를 전격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최영일 군수의 민선 8기 핵심 공약사업으로 첫발을 내디딘 이 사업은 지역 어르신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2년째를 맞이했다. 군은 이번 사업을 위해 올해 군비 12억 1,500만원을 투입하고, 현재 순창군 관내 53개 이·미용업소와 협약을 체결해 어르신들이 관내 모든 이미용 업소에서 이미용비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지원금은 상·하반기 각각 6만원씩 나눠서 지원하며, 약 1만여 명의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올해는 이용자의 편의성을 한층 더 높이기 위해 성별 맞춤형 바우처 카드를 새롭게 도입해 협약업체와 어르신들의 이용 편의성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실제로, 이용자들의 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복흥면에 거주하는 서모(70) 할머니는“평소 미용비가 아까워 미용실을 가지 않고 혼자 머리를 잘라왔는데 군에서 지원한 이미용카드로 미용실을 방문하게 됐다”면서“깔끔하게 단장하니 기분도 좋고, 바깥 나들이도 더 자주 하게 된다”고 말했다. 최영일 군수는 “이·미용 서비스는 단순한 외모 관리를 넘어 어르신들의 자존감과 사회활동의 근간이 되는 필수 복지”라며“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해 순창군 어르신 모두가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군은 이·미용비 지원사업 외에도 2025년 노인일자리 사업 확대, 난청노인 보청기 지원사업, 거동불편 보행보조기 지원사업 등 다양한 노인복지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1-16
-
- 순창군, 장애인 재활운동실 본격‘재개’
- 순창군이 지역 장애인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문 재활서비스를 시작한다 군은 장애인재활운동실과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을 본격 운영하며,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 장애인복지관에 위치한 재활운동실은 뇌병변 장애인과 지체 장애인을 위해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전문 인력이 1:1 맞춤형 건강상담과 운동 지도를 제공한다. 또한, 필요에 따라 물리치료 서비스와 연계해 재활 건강관리 서비스의 질을 한층 높이며, 장애인의 신체적·정신적 회복을 지원할 예정이다 실제로, 지난해 재활운동실은 총 2,513명의 이용자가 참여하며 장애인의 재활과 유대감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만족도 조사에서 매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군은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을 위해‘찾아가는 방문재활서비스’도 함께 운영한다. 전문 인력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재활 운동을 지도하고, 사회 적응력 향상 프로그램, 위생용품과 영양제 지원, 재활보조기구 대여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한편, 재활운동실 등록 및 프로그램 참여 등 자세한 사항은 보건사업과 지역보건팀(063-650-5246, 5382)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