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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연합회 하계수련대회 개최
- 순창군장애인연합회(회장 강성오)와 장애인후원회(회장 김문소)는 지난 23일 순창국민체육센터에서 등록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연합회 하계 수련대회를 가졌다.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된 수련대회는 1부 내빈소개와 대회사, 격려사에 이어 2부에서는 한마음체육대회와 장기자랑 등이 열렸다. 체육대회는 윷놀이와 고리걸기 등을 통해 회원간 화합과 단결된 힘을 보여줬으며, 노래자랑에서는 각종 장기와 노래로 그동안 쌓였던 피로와 스트레스를 말끔히 해소하는 흥겨운 시간이 됐다. 황숙주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우리군에서는 여러분의 입장에서 장애를 이해하면서 여러분들이 항상 안정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장애인복지 시책을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다”면서 “그 중에서 장애인연금이나 의료비, 자녀교육비 등 생활안정지원사업과 장애인일자리사업, 장애인주택개조사업 등을 활발히 추진해 장애인 복지와 편익증진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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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농정,유기농화장품 산업 개발 포럼 열어
- 통합조직된 순창군의 농업조직인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구연)가 새출발을 다지는 의미로 직원들의 화합과 혁심마인드 함양을 위해 포럼을 열었다. 지난 22일 저녁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이어진 포럼은 순창군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과와 농업기술과 직원 50명이 참석해 전남 곡성군 강빛마을 교육관에서 유기농화장품 산업과 연계한 새로운 농정시책 창조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이번 포럼은 근무시간을 피해 평일 저녁부터 다음날 아침 8시까지 교육이 이어져 근무에는 지장이 없도록 해 주목을 끌고 있다. 이는 이구연 소장의 업무를 최우선시하는 평소 의지가 엿보이는 대목으로, 직원들은 다소 힘들긴 하지만 농업발전을 위한 혁신마인드 함양에 크게 보탬이 됐다는 후문이다. 포럼 주제는 ‘천연 유기농 화장품 산업의 전망과 원료생산’으로, 유기농화장품 전문가인 김화중 화장품뷰티세계박람회추진위원장과 허종문 전남 한방산업진흥원 선임연구원, 이재의 전남 나노바이오연구소장, 김기호 (주)바이오랜드 전무 등 특별전문가를 초빙해 심도있는 교육이 이뤄졌다. 군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우리군은 앞으로 유기농 화장품 산업과 연계한 농업의 부가가치 향상에 더욱 전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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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추진 착착
- 재해위험이 항상 도사리고 있어 주민들의 불안을 가중시켜 왔던 재해위험지구의 정비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다. 순창군은 동계면 주월, 석산지구와 쌍치면 방산 지구 등 세 개 지역의 위험요소를 없애기 위해 정비사업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먼저 방산 재해위험지구는 10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난 2011년부터 오는 2016년까지 하천정비를 추진한다. 이곳은 하천단면 부족으로 집중호우시 하천이 범람하여 상습 침수피해가 발생, 재해위험이 상존하고 있는 지역으로 하천개수가 시급했었다. 따라서 현 하폭 20~30m를 35m로 확장하고, 축제를 통해 제방을 높이기로 했다. 현재 탕곡교 설치는 완료했으며, 지작물 보상이 추진중인 가운데 전체 공정율은 50%를 보이고 있다. 주월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은 동계면 주월리 배재마을 앞 오수천의 교량을 설치함으로써 매년 월류로 인한 고립 피해가 완전히 해소될 전망이다. 사업은 지난해 8월부터 시작해 올 10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6억원을 들여 현 세월교 128m를 140m교량(L=156m, B=7m)으로 재가설한다. 현재 교대 2대, 교각 4개, 옹벽 2개소, 거더설치 15개 등이 완료된 상태로, 80%의 공정율을 보이며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다. 동계면 수정리 석산마을도 재해위험지역이다. 집중호우시 인접한 오수천 수위 상승으로 하천이 범람해 주택 침수피해가 빈번하게 일어나는 곳으로 하천개수가 시급한 상태였다. 따라서 하천정비와 교량, 목재인도교 등의 사업을 골자로 9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지난 4월부터 공사를 시작했다. 수정2교 교량과 인도교(목재데크) 설치는 완료했으며, 현재 하천 호안설치 작업 중으로, 83%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을 통해 주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수시로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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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성면 슬로시티 추진위원회 클린순창운동 구슬땀
- 순창군 적성면(면장 설주원)의 클린순창운동이 연일 찜통 무더위 속에서도 계속되고 있다. 지난 7일 야외 이장회의로 관심을 모았던 적성면이 회의당일 이장단과 적성면 직원들의 환경정비활동에 이어 지난 21일에도 클린순창 운동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클린순창운동은 적성면 슬로시티 추진위원회와 이장단, 유관기관 등 40여명이 참여해 도로변을 말끔히 정비하여 주민의 호평을 받았다. 폭염경보가 지속되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원촌~시목마을과 무학동~임동마을 2km 구간에 식재된 백일홍나무에 얽혀있는 칡넝쿨을 제거하고 도로변에 방치되어 있는 비닐과 농약병 등 영농자재 폐기물도 깨끗이 청소했다. 이날 행사에는 순창군에서 유일하게 추진하고 있는 전북형 슬로시티 적성예비지구(위원장 최훈)에서 칡넝쿨 제거에 필요한 전정가위를 구입해 훈훈함을 더했다. 설주원 적성면장은 “앞으로도 전북형 슬로시티 사업과 클린순창을 조화롭게 병행하여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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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자원봉사회, 저소득층 밑반찬 지원
- 순창군 여성자원봉사회(회장 김영주) 회원 30여명은 관내 취약계층 60세대에게 김치와 김 부각을 전달해 훈훈함을 전했다. 자원봉사자 30여명은 연일 계속되는 불볕 더위 속에서도 지난 21일 구슬땀을 흘리며 사랑과 정성이 담긴 김치를 직접 만들어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김영주 회장은 “보살펴 줄 가족이 없이 외롭고 힘들게 생활하고 있는 소외계층에게 우리의 정성으로 직접 담근 김치를 전달하면서 무한한 보람을 느꼈다”면서 “자원봉사회는 작은것도 함께 나눌 수 있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자원봉사회는 주변에 외로이 생활하고 있는 복지 사각지대 주민을 발굴해 이웃사랑을 함께 나누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모범적인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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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천산에 전문 숲해설사 배치 운영
- 전국 대표적인 명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순창 강천산에 전문 숲해설사를 오는 9월부터 배치 운영한다. 군에 따르면 강천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숲의 다양한 가치와 기능을 체계적으로 전달함으로써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숲해설사 2명을 배치한다고 밝혔다. 숲해설사는 숲해설 프로그램 및 코스 개발과 숲해설 자원의 모니터링, 숲 관련 캠페인 등을 통해 산을 찾는 사람들에게 나무와 숲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효율적인 산림탐방활동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 산림휴양이나 자연체험활동 등을 지도하는 일도 담당한다. 숲해설사는 숲과 자연상태, 자연과 인간관계, 숲속에 사는 동식물, 곤충들이 사람과 어떻게 영향을 주고받으며 관련을 맺는지와 자연에서 느낄 수 있는 상황들을 방문객들에게 알려준다. 또 다양한 자연생태계를 관찰할 수 있도록 하고, 숲을 더 깊이 이해하고 소중히 아끼고 가꿔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는 도우미 역할을 한다. 또한 유치원이나 초.중.고등학교, 기타 단체로부터 숲생태체험학습 진행에 대한 의뢰가 오면 숲 체험 프로그램에 따라 당일 방문객들에게 친절하게 안내하고, 문화관광 해설사와도 유기적으로 협조한다. 강천산을 찾은 한 관광객은 “강천산 숲해설사 배치 운영은 매우 잘한 일”이라며 “단순히 관광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체계적으로 숲과 자연, 인간에 대해 배우고 느껴가는 자연학습장이 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군 관계자는 “아름다운 강천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숲의 다양한 소리를 들을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숲해설사를 운영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300만 관광객 시대를 열기위한 다양한 관광정책을 개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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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안전 최우선, 새학기 스쿨존 집중단속
- 순창군이 관내 초등학교 개학시기에 맞춰 어린이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 6월 순창중앙초등학교 앞 교육청 사거리에 국비 5천만원과 군비 5천만원 등 총1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CCTV를 설치하고, 오는 26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 단속을 본격 강화키로 했다. 본격 시행에 앞서 지난달 8일부터 이달 25일까지 계도기간도 거쳤다. 이는 교통약자인 어린이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로를 제공해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함이다. 실제로 그동안 중앙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해 학부모들의 불안을 가중케 했다. 하지만 이번 CCTV 설치로 아이들을 안전하게 학교에 보낼 수 있게 됐다며 반기고 있다. 순창군은 특히 어린이교통사고가 우려되는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간대를 집중 단속키로 했다. 단속대상은 커브길주차나 이중주차, 인도길주차, 횡단보도주차 등 10분 이상 주.정차량이다. 어린이보호구역내에서 불법 주정차로 적발되면 일반과태료의 2배인 승용 8만원, 승합 9만원 등이 부과되며, 체납시 최고 15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된다. 군 관계자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 차량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으로 어린이가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 스쿨존 보행문화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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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는 맞춤형 이동정보화교육 호응
- 순창군이 정보화 교육을 받을 기회가 적은 복흥, 쌍치면 주민을 대상으로 이동정보화 교육을 실시해 호평을 받았다. 정보화교육은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전북도청 버스를 활용해 트위터와 페이스북, 스마트폰 활용방법 등을 설명하고 직접 실습하는 형식으로 이뤄졌다. 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스마트폰 3천만 시대를 맞이해 주민들의 군정 참여를 높이고, 세대 간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노트북과 인터넷, 빔프로젝트 등 인프라가 구축된 15인승 이동정보화교육 버스가 직접 마을을 찾아가 맞춤형 현장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주민들이 편리하게 교육받을 수 있도록 했다. 최근 빠르게 변화하는 뉴미디어 시대의 새로운 의사소통 수단이며 대중적인 영향력이 커져가고 있는 SNS(소셜네트워크 서비스)는 농촌에 사는 주민들도 꼭 배우고 익혀야 할 필수 요건으로 꼽히고 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주민은 “이번 교육을 받고나서 자녀들과 스마트폰으로 대화도 나누고, 군청 소식도 손쉽게 찾아볼 수 있어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고 말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이 SNS, 스마트폰 활용방법 등 정보화교육을 희망하면, 앞으로 교육횟수를 늘리고 다양한 교육과정을 개설하는 등 맞춤형 주민 정보화교육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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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조직 일원화로 획기적인 농업 발전 기대
- 순창군이 지난 9일자로 단행한 조직개편에서 기존에 이원화됐던 농업기술센터와 농정과를 일원화하여 획기적인 농업발전이 기대된다. 군에 따르면 그동안 순창군의 농업조직은 보조금 지원 등 일반행정을 하는 농정과와 농업기술지도를 하는 농업기술센터로 분리해 운영해 왔다. 하지만 이런 형태는 생산에 무게 중심이 있는 구조로써, 생산보다는 가공유통 및 연구에 중점을 두는 현대농업의 특징을 살리지 못하는 단점이 있어 다른 시군들도 이미 통합해 가는 추세였다. 이에 따라 군은 예전의 생산중심에서 벗어나 2차 가공과 3차 서비스, 이 모든 것을 통합하는 6차산업으로 나가기 위해서 농업정책의 일원화가 필요함을 인식하고, 농업기술센터로 일원화해 친환경농업과 농업기술 분야로 나누어 업무를 추진키로 했다. 군은 그동안 8개월여 공석이었던 농업기술센터소장 자리에 농업전문가인 이구연 소장을 전격 발령하고, 조직의 안정과 업무의 효율성을 더욱 높여 나가기로 했다. 이로써 농업관련 민원 해결을 위해 군청과 농업기술센터를 오가며 겪었던 농업인들의 불편도 크게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농업기술센터 이구연 소장은 업무 시작에 앞서 지난 12일 전체직원 상견례 자리에서 “순창군 농업발전을 위해 무엇보다도 조직의 안정이 중요하다”고 전제하고, “애사심, 긍정.적극적 사고, 경영 마인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친환경농업과와 농업기술과 전 직원이 너나 할 것 없이 힘을 합쳐 순창군 농업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새롭게 통합 출발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2일 창조농정 실현을 위한 직원 포럼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운동을 실시하겠다”면서 “친환경농업 확산, 6차산업, 선진농업기술 지도 등 우리지역 실정에 맞는 새로운 농업시책 도입으로 돈 버는 농업 만들기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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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초등정구대회, 인터넷 TV 생중계로 즐겨라!
- 제39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초등학교 정구대회 결승전이 22일(목) 인터넷 TV(K-SPORTS)를 통해 전국에 생방송으로 중계될 예정이다.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순창공설다목적구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전국 45개팀 400여명이 참여해 열전을 벌인다. 대한정구협회가 주최하고 전북정구연맹이 주관한 이 대회는 특히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실내구장을 갖춘 순창군의 체육시설 덕분에 조금이나마 더위를 피할 수 있어 선수단의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오는 22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열리는 단체전과 개인복식 경기 결승전이 생방송 중계될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정구인들의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지난달 안성에서 열린 대통령기대회에서 단체전 우승과 개인전 3위를 거머쥔 정구의 명가 순창팀은 이번 대회에 순창초 3팀, 순창중앙초 1팀 등 총 4팀을 구성해 실력을 뽐낸다. 특히 안방구장에서의 장점을 살려 대통령기 대회때보다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뛰고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정구 꿈나무들이 힘든 훈련을 이겨내고 내일의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면서 “정구를 통해 학교와 지역, 국위를 빛냈던 선배들의 뒤를 이어 실력 향상과 정구발전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