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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 속 외래해충 공동방제
- 순창군이 외래해충으로부터 우리 농산물을 지키기 위해 인계면 중산리 등 4개마을에서 지난 1일 폭염 속 공동방제를 실시했다. 군은 전국적으로 발생면적이 증가하고 있는 갈색날개매미충의 확산을 막기 위해 알에서 부화하는 시기인 지난 5월 1차 방제를 실시했다. 이번에는 산속에 있는 어미벌레가 알을 낳기 위해 논밭에 날아드는 시기에 맞춰 2차방제를 실시한 것. 이번 2차방제는 방제지역이 친환경 집단 재배단지인 점을 감안해 친환경 농자재를 선택, 사람과 가축의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역점을 두고 방제작업을 펼쳤다. 갈색날개 매미충은 알 상태로 월동을 하여 5월 하순경 부화를 시작하며, 7월 중순이면 성충이 되어 8월 중순부터 새 가지에 산란을 시작한다. 이 해충은 순창지역에 지난 2010년부터 발생하기 시작해 매실, 감나무, 두릅, 블루베리 등 농작물 전반에 걸쳐 피해를 주고 있어 해마다 공동방제로 개체수를 줄여가고 있다. 하지만 산림 속에 해충이 계속해서 농경지로 유입되고 있어 방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순창군의 지속적인 방제작업으로 매미충 퇴치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날개매미충이 산란을 위해 야산에서 농경지로 11월 하순까지 계속해서 유입될 것으로 보인다”며 “2차 방제 후에도 지속적으로 예찰활동을 강화해 해충 밀도가 높아질 경우 3차방제를 실시하여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 시키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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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방재과 김장운 주무관 국무총리 표창
- 묵묵히 맡은 자리에서 열심히 일해온 순창군청 건설방재과 김장운(41) 주무관이 지난 1일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김 주무관은 1997년 공직에 입문한 이래 일반토목직 공무원으로서 투철한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군민의 복지증진과 생활편익을 도모하는데 최선을 다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지방도로 정비분야에서 국무총리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김 주무관은 각종 공사의 설계와 용역설계를 면밀히 검토해 많은 예산 절감으로 지방 재정에 기여했으며, 특히 산간 오지지역의 중점 개발로 국토의 균형발전을 도모하는 지방도로 정비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했다. 또 겨울철 설해에 따른 상습결빙구역에 대한 상시순찰과 제설장비 확보를 통해 도로 안전관리에 기여했으며, 도로유지관련 민원에 대해 즉각적인 불편해소 처리에 나서는 등 도로이용자 편의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 특히 토목직이면서도 건축분야인 건강장수연구소 건립과 숙박동 건립 등 굵직한 순창군 주요사업을 성공리에 완료함으로써 토목.건축분야를 넘나드는 뛰어난 업무능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김 주무관은 온화한 성품과 매사에 적극적이며 긍정적인 마인드로 직장 내 화합분위기 조성과 상사, 동료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등 직장 내에서도 칭찬이 자자하다. 또 업무추진에 있어서는 성실함과 강한 책임감으로 탁월한 업무능력을 겸비하고 있으며, 주민생활, 소득기반시설을 개선하여 주민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김 주무관은 “저 혼자만의 노력이 아니라 부서원 다 같이 노력한 덕분에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면서 “앞으로도 창의적인 업무수행과 주민복지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 개발로 작은 힘이나마 순창군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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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방문상담 복합민원 원스톱 처리
- 순창군이 맞춤형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전화.방문상담 복합민원을 원스톱으로 처리한다. 복합민원은 하나의 민원목적을 실현키 위해 법령이나 훈령, 예규, 고시 등에 따라 여러 관계기관 또는 관계부서의 허가.인가.승인 또는 확인 등을 거쳐 처리되는 민원사무다. 민원인이 복합민원을 서류로 제출할 때는 기존대로 민원과에서 접수 후 주관부서를 지정해 관련 실과 또는 기관에 회신요청을 하여 일괄 통지하고 있다. 그러나 구체적인 서류준비 없이 전화나 방문으로 복합민원에 대한 문의가 있을때는 해당부서 안내 또는 개략적 답변으로만 그치던 기존의 방식을 벗어나 민원과를 컨트롤 기능 수행부서로 지정하고 접수에서 통보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하게 된다. 이로써 그동안 여러 기관을 거쳐야 하는 민원인의 번거로움과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해 군은 지난 1일 청원 월례조회시 전화.방문상담 복합민원처리요령을 비롯한 민원응대요령, 정보공개처리요령, 전자본인서명확인서 발급제도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요즘 귀농.귀촌자의 큰 관심사항인 토지구입에서 주택신축 가능여부에 대한 민원상담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면서 “이같은 복합민원 원스톱 처리로 궁금증을 해결해주어 인구유입 효과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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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과 관광 융합한 6차산업에 중점 둬야
- 황숙주 순창군수가 1일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8월중 월례조회에서 순창의 경제자원인 농업과 관광분야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개발해 주민소득을 높여나가자고 강조했다. 황 군수는 올해 군정목표인 인구3만 유지, 3000억 예산 달성, 300만명 관광객유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결과 순창군사상 최초로 3000억원 예산 달성에 대해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도 수준높은 예산 확보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또 지난해 창단된 순창군청 정구팀이 제51회 대통령기 정구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을 따낸 것은 순창의 좋은 기운 덕분이라며, 이런 기운들을 잘 모아서 순창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자고 역설했다. 특히 황 군수는 “순창의 주요 특작물인 오디, 복분자, 블루베리 등으로 320억원의 농가소득을 올렸다”며, “이제는 가공.유통을 잘 연계하고 순창농산물에 대한 신뢰를 확보해 순창의 명품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결국 순창의 경제자원은 농업과 관광분야로써 생산.가공에서부터 농촌관광에 이르는 6차산업 발전을 위해 창의성 있는 행정과 선진적인 농업지도, 군민의 노력 등이 다 같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관광분야에서도 지난달 섬진강 자전거길이 51km에 걸쳐 연결됨으로써 ‘자전거 힐링 로드’로 각광받아 자전거 동호인은 물론 레일그린과 연계한 농촌체험관광으로 올 한해 300만명 관광객 유치는 무난할 것으로 내다봤다. 끝으로 황 군수는 “물고기를 잡으려면 물고기같이 생각해야 잡을 수 있다”는 어느 교육기관의 주제를 예로 들며 “순창을 잘 살게 하기 위해서는 나에게 어떤 잠재력이 있는지... 내가 잘 할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생각하면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세부적인 사업으로 구체화하는 기획 마인드를 갖춰 열심히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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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찬 문화프로그램으로 주민 삶의 질 UP
- 순창군이 주민들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고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으로 군민 곁에 다가서고 있다. 군에 따르면 군민들이 건전한 여가생활을 누리고, 잠재된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하여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하반기에 22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8월과 9월에 대부분 시작하는 이 프로그램들은 어린이와 노인, 여성 등 전 계층에 걸쳐 알찬 프로그램들로 엮어진다. 8월에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클레이아트반을 운영하고, 또 모든 연령층을 대상으로 사군자반과 가죽공예, 노래교실, 댄스스포츠, 라인댄스, 서예교실 등도 이달 개강한다. 이뿐 아니라 한국화교실, 컴퓨터, 생활양재, POP(예쁜손글씨), 한지공예, 기타연주 등도 개강할 예정이어서 평소 배우고 싶어했던 군민들에게 삶의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9월에는 어르신들을 위한 배움교실이 마련되어 있다. 어르신들에게 배움의 열정과 생활의 활력소를 주는 탁구를 비롯해 요가, 서예, 노래, 생활공예, 악기, 실버댄스, 장수춤 교실 등을 운영함으로써 건강장수고을의 입지를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다. 프로그램 운영장소도 문화의집과 여성회관, 공공도서관, 노인복지관 등 관내 곳곳에서 다양하게 이뤄진다. 특히 12월까지 운영되는 하반기 22개 프로그램은 수료식과 함께 작품 상설 전시회도 가질 예정으로, 수강생들에게 성취감과 자긍심을 높이고 새로운 배움에 도전하는 기쁨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우리군은 지난해 생활문화예술동호회를 발족하여 음악, 미술 등 9개분야에서 36개팀 600여명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면서 “군에서 준비한 문화혜택으로부터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전 연령층을 고려하여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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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진강, 힐링휴양 자원화 최적지
- 섬진강 상류의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순창군이 섬진강 70리길에 대한 체계적인 보전과 개발을 위해 섬진강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지난달 30일 군 영상회의실에서 황숙주 순창군수와 관계공무원, 강변마을 주민, 전문가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포럼에서 전북대학교 안득수 교수는 “강천산과 섬진강을 순창관광의 양축으로 육성하고 지역주민과 연계하여 농촌관광의 흐름에 맞는 개발전략을 수립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강동대학교 김승근 교수는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 중심의 계획을 통해 환경을 정비하게 되면 도시민도 자연스럽게 방문할 것”이라며 마을과 지역 리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경희사이버대학교 김학준 교수는 “순창고추장이라는 1등 브랜드를 최대한 활용, 발효를 테마로 하는 다양한 마을을 만들어 거점관광지로 육성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스토리텔링 전문기업 와이티티의 김유석 대표는 “섬진강이 간직하고 있는 많은 자원들의 스토리를 만드는 등 문화 중심의 소프트웨어적인 개발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포럼에 참석한 강변마을 주민들은 섬진강의 아름다운 경관형성과 자연자원의 보전 등 복원중심의 개발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지역주민이 중심이 되어 섬진강을 지키고 관광자원화 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최근 섬진강 자전거 길 개통, 코레일과 함께하는 열차관광상품 등 섬진강에 대한 관광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면서 “섬진강의 관광자원과 강변마을 문화자원 등을 창조적으로 융합한 개발을 통해 지역발전과 주민소득 증대를 이뤄야 한다”며 지속적인 포럼 운영과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해 섬진강과 순창을 발전시켜나가자고 당부했다. 군은 섬진강을 따라 산발적으로 개발되고 있는 관광자원을 효율적으로 연계하고 자원화하기 위해 올 한해 동안 매월 정기적으로 포럼을 개최하여 섬진강을 순창군 최고의 힐링휴양 자원화하는 마스터플랜을 수립, 국가예산확보와 연계해 나갈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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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농촌체험관광 새로운 도약
- 최근 여행과 관광의 패러다임이 과거 대중관광 위주에서 가족중심, 체험중심으로 변화됨에 따라 순창군에서도 도시민 농촌체험관광의 새로운 도약을 맞고 있다. 순창군은 코레일과 협약을 통해 기차역이 없는 순창의 열악한 여건에도 순천역과 남원역을 이용한 “레일그린” 농촌체험 관광객 유치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군은 지난달 31일 순천역을 경유하는 부산지역 33명과 남원역을 경유하는 서울지역 관광객 18명 등 51명의 도시민을 유치해 구림 산내지역과 강천산, 고추장민속마을 등을 견학하며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객들은 순창에 도착해 구림면 산내마을 김종원 농가를 방문, 블루베리 수확체험을 하면서 블루베리 기능성과 활용법을 배웠다. 이어 회문산권역 도농교류센터에서 물통골 마을을 소개받고 그 지역에서 나는 농산물을 활용한 시골밥상을 직접 경험하면서 오감만족음식체험도 했다. 또 순창다솜농산물가공연구회에서 운영하는 이동 힐링장터를 방문해서는 순창에서 생산되는 블루베리즙과 복분자즙, 쑥개떡을 맛보고 직접 구입도 했다. 오후에는 웰빙 황톳길을 맨발로 걷는 강천산 맨발 트레킹을 하고, 고추장민속마을을 방문해서는 전통장류 문화와 역사를 한눈에 살펴보는 뜻 깊은 시간도 가졌다. 특히 매주 2회 운영되는 레일그린 프로그램은 농촌체험학습시간 2시간이 인정되어 방학을 맞아 가족단위와 학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군 관계자는 “분산된 체험관광마을과 개별농장을 긴밀하게 연결하는 체험관광협의체를 구성해 관광콘텐츠 개발로 순창을 특화된 체험관광 거점으로 발전시켜나가겠다”면서 “지역 주민이 함께 만드는 공동 프로젝트를 통한 차별화 전략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여 1.2.3차 융복합산업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레일그린 농촌체험관광프로그램은 8월에도 매주 1~2회 운영할 계획이며, 이달만 300여명의 도시민이 예약을 마친 상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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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산면 찾아가는 노래교실 인기 만점
- 풍산면(면장 설제훈)에서는 보다 많은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프로그램 참여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노래교실 모정노래방’을 운영,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모정노래방은 지난달 15일 대가 할머니회관을 시작으로 상촌, 우곡, 소촌, 하죽, 도치, 대가마을 등의 순으로 주민들이 많이 모이는 매주 월요일에 모정을 찾아가고 있다. 모정노래방에는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훈도) 위원들이 함께하며 흥을 돋고, 간식거리와 웃음을 선사하여 주민화합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자가용이 없고 농사일로 바쁜 시골 할머니들이 어느 공연장 한번 제대로 가보지도 못했지만, 마을에 찾아오는 모정노래방을 통해 삶에 찌든 스트레스를 훌훌 털어낼 수 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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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 호응
- 순창군은 올해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사업에 3억8천여만원을 투입해 주민들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은 군민 전체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복지, 보건, 교육, 주거, 문화, 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전국 가구평균 소득 100% 이하 취약가정을 대상으로 한다. 군은 올해 3억8천만원을 투입, 8개사업에 500여명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역특성과 주민욕구에 맞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분야별로는 노인건강 1개사업에 1억1000만원, 아동복지 5개사업에 2억6700만원, 장애인복지는 1개사업 300만원, 보건복지로는 1개사업에 300만원을 지원한다. 노인분야는 60세이상 노인층을 대상으로 안마, 한방, 수영, 물리치료 등을 지원하고, 아동분야는 미래의 주역인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인지능력 향상, 정서발달서비스, 산촌아이들비전만들기, 심리지원서비스 사업 등을 펼친다. 또 장애인 분야로는 장애인보장구 렌탈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하반기 신규개발사업도 추진한다. 하반기 신규사업은 균형있는 음식프로그램을 통해 치료하고, 자가 관리서비스를 지원하는 암환자 영양관리서비스다. 군 정재환 주민생활과장은 “앞으로 우리지역에 맞는 보다 질높은 복지서비스를 개발해 군민이 필요로 하고, 군민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하겠다”면서 “군민 누구나 언제든지 선택하고 제공받을 수 있는 신규사업 개발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더욱 확대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등록과 서비스 이용, 신규개발 아이디어는 주민생활과 복지기획(☎650-1252)으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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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주민 대상 노후준비 리더자 양성과정 첫 개강
- 건강 100세 시대에 대비하는 노후설계교육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 순창군이 이번에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노후준비 리더자 양성과정을 첫 개강했다. 군은 금과면의 노인회장, 이장, 부녀회장 등 70여명의 지역 리더를 대상으로30일부터 1박 2일과정의 제1기 노후준비 리더자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순창군은 지난 2009년부터 은퇴를 앞둔 베이비부머 등에게 노후설계교육 등을 추진해왔다. 올해도 보건복지부 지원으로 노후설계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국에서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준비하는 은퇴자들은 꼭 한번은 가봐야 할 곳으로 입소문이 나 있다. 하지만 정작 가장 큰 혜택을 받아야 할 지역주민들은 노후에 관한 인식 부족 등으로 교육 참여율이 낮아, 이를 안타깝게 여긴 순창군이 지역주민만을 대상으로 이번 교육과정을 기획하게 됐다. 이 과정은 건강강의를 비롯해 순창만의 건강실천프로그램인 건강체조, 명상요가, 소나무숲 산책 등으로 이뤄졌으며, 국악한마당과 고추장 놀이문화도 함께 체험하면서 순창군에 대해 재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교육생들은 교육과정을 수료한 후에는 각자 지역에서 주민들에게 건강상식과 건강실천운동을 전파하는 노후준비 지역리더자로 활동하게 된다. 황숙주 군수는 개강식에서 “그동안 장수고을 순창에 맞는 노후설계교육을 전국적으로 실시하여 큰 호응을 얻었지만, 정작 우리 군민들은 교육을 받을 여유가 없어 참여가 낮은게 무척 아쉬웠다”면서 “이번에 우리 주민을 대상으로 지역리더자를 양성하게 되어 더없이 뜻 깊고 기쁘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장수시책을 통해 우리지역의 노후복지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1기 교육을 시작으로 각 면단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노후준비 리더자 양성과정을 실시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 건강장수과 장수산업계(☎650-1512, 1536)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