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된 이미지 없음
- 훈몽재 강회, 유학 발전의 초석 다져
- 우리나라 유학발전의 산실로 자리매김한 훈몽재에서 지난 28일 제3회 강회가 열렸다. 이날 강회에는 황숙주 순창군수를 비롯한 최영일 군의장과 하서 학술재단 김인수 재단이사, 전국유림.유학관련 대학교수, 관내 유관기관 사회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강회는 여름방학동안 훈몽재에서 수학한 전주대, 원광대, 안동대, 상지대 등 50명의 학생이 30일 코스 유학교육반을 수료하는 마지막 단계인 학문진취도 시험과 유림윤강 과정을 통해 이뤄졌다. 또 훈몽재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순창이 우리나라 유학 발전의 산실임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됐다. 이날 외우기와 문답식으로 이어진 학문진취도 시험 결과 장원에는 전북대학교 허원(경영학과 4)학생이, 차상에는 원광대 주진아(한문교육과 1)학생, 차하상에는 원광대 김한울(한문교육과 1)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장원을 차지한 허원 학생은 “교수님의 추천으로 훈몽재에 오게 됐는데, 다른 서당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좋은 시설과 훌륭한 훈장님이 계셔서 학문 성취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훈몽재 산장인 고당 김충호 선생은 “인재는 한두해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수십년 동안 공을 들여야 한다. 송강 정철선생도 15세에 시작해 60세에 대성했다”면서 “유학이 침체된 현실이 안타깝지만, 순창에 훈몽재가 중건되어 강학의 장으로 활용되는 것은 매우 훌륭한 일이다. 앞으로 훈몽재가 순창을 빛내고 많은 후학을 양성하는 전국적인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훈몽재에서는 유학전문교육, 부모님과 함께하는 예절교육, 여성교육반 등의 교육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6월말 기준 3000여명이 다녀갈 정도로 전국 각지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군은 훈몽재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취사장, 세탁실, 샤워실을 갖춘 양생당을 내달 중순경 개관 목표로 내부공사가 한창이다. 한편, 순창군민은 훈몽재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훈몽재를 이용하고자 할 때는 훈몽재 관리사무실(☎653-0053, 652-0076)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7-30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40년 전통 순창정구, 전국 제패
- “최소의 인원으로 구성되어 있어 선수 한명만 부상당해도 대회를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선수들이 끝까지 체력관리 잘 해주고 힘든 훈련을 소화해줘서 우승을 차지한 것 같습니다. 선수들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1년 1개월이라는 최단기간에 전국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된 순창군청 정구팀 홍정현(47) 감독의 소감이다. 순창군청 정구팀은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안성국제정구장에서 열린 제51회 대통령기 전국정구대회겸 2014년 국가대표 2차선발전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대한정구협회가 주최하고 경기도정구연맹과 안성시정구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초.중.고.대학.일반.동호인 등 6개부 3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가운데 2복식, 1단식 게임으로 진행된 단체전 결승전은 순창군청팀과 경기도 이천시청팀간의 치열한 접전 끝에 2:1로 승리해 더욱 값진 우승이었다. 순창군청 정구팀은 지난해 6월에 창단해 1년 1개월이라는 최단기간에 우승을 차지하는 새로운 역사를 남기게 됐다. 최소의 선수단으로 창단해 다른팀에 비해 연봉도 열악한 상황에서 우승을 차지한 선수단은 홍정현 감독의 열정과 선수들의 노력으로 빚어낸 값진 결과다. 또 순창군에는 실내다목적구장과 하드코트장 등 체육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정구 국가대표선수를 비롯한 실업팀 선수들이 동계훈련 및 전지훈련장으로 이용하면서 합동훈련을 하고 실전훈련을 경험하면서 좋은 성적을 올리고 있다. 순창군청팀 유상열(32세) 주장은 “단체전 결승전을 준비하면서 마음을 비우고 훈련해 왔던 대로 긴장하지 않고 편하게 하자고 다짐하고 경기에 임했다”면서 “결국 서브 2개의 에이스로 점수를 획득, 우승을 차지해 짜릿한 희열을 맛보게 됐다. 뒤에서 후원해주신 순창군청과 감독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청 단체전 우승에 이어 초등부에서도 값진 성과를 거뒀다. 순창초등학교 남자부가 단체전 우승과 개인복식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순창중앙초등학교 여자부는 개인복식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정구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순창정구가 정구메카로 급부상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7-30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소규모 지역개발사업 클린시공평가
- 순창군이 각 읍면에서 추진하고 있는 소규모 지역개발사업을 대상으로 공사현장 시공평가를 정기적으로 실시해 클린시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군에 따르면 소규모 건설공사 시공평가는 클린시공은 물론 건설사업자의 기술수준 향상, 건설공사 품질확보를 위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소규모 지역개발사업은 대부분 영세 전문건설업체가 시공하고 있어 소요 자금 확보가 어렵고 능력있는 기술자와 기능인력 확보가 곤란하거나, 시공능력 부족 등으로 부실 또는 조잡한 시공사례 발생이 우려됐었다. 이에 따라 군은 소규모 건설공사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부실.조잡 시공사례를 예방함으로써 지역 건설업 관계자의 기술능력을 제고시킬 목적으로 평가를 추진하게 됐다. 군은 박재기 건설방재과장을 총괄반장으로 5명의 평가팀을 구성해 공사현장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연 3회 평가할 계획이다. 평가대상 사업은 50% 가량 진행중이거나 완료된 공사다. 평가결과 우수업체로 선정된 시공업체에 대해서는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규모 건설공사에 대한 시공평가를 지속적으로 확대 실시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클린 시공을 적극 유도하여 건설분야에서도 클린 순창 만들기에 적극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7-30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고추장민속마을 주민이 직접 나섰다!
-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 내 장류를 생산하는 업체들이 자발적으로 오폐수처리장에 미신고된 유입수 조사에 전격 나섰다. 민속마을 1단지(54개업체)와 농업회사 2단지(6개소)로 이뤄진 장류특구단지에서 나오는 오폐수 양은 한달에 6000톤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군 상수도와 마을 상수도, 지하수 등 신고된 물의 양은 3000톤에 그친 것으로 확인돼 3000톤의 확인되지 않은 물이 발생되어 민속마을 전체 업주들의 부담이 높아졌다. 당초 군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공무원으로 구성된 조사반을 투입해 각 가정의 수도시설을 조사했으나, 조사단 방문시 불만을 초래하는 등 제대로 확인 할 수 없는 상황이 계속됐다. 이런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김은우(46, 순창고추장마을영농법인대표) 46) 위원장 등 마을주민들은 민간업체 대표로 조사반을 편성해 각 가정을 방문, 집 전체 수도시설을 조사하고 계량기 부착여부와 미부착 수도를 분류하는 전수조사를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실시했다. 또 무전기를 이용하여 수도꼭지를 개방하면서 계량기 회전을 육안으로 확인하는 작업을 했다. 조사반은 미신고 유입수 조사 및 부당사용 금지, 또 미신고된 상수도 시설이 있을 경우 신고 독려 및 폐쇄 조치를 권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업체들은 마을 자체 조사반 방문에 대해 호의적으로 조사에 임했으며, 결국 나머지 3000톤의 미확인된 물을 찾게 되면 오폐수 1톤 처리비용이 현재 2만6000원에서 1만3000원으로 경감되는 부분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은우 위원장은 “마을 다수 업체들의 불법 수도시설 사용으로 정직하게 사용한 업체에 피해를 주고 있다”면서 “하지만 지금이라도 신고하게 되면 마을 전체 모두에게 이익이 갈 것으로 예상되어 조사에 매우 협조적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우리 민속마을에서는 마을 주민이 자체적으로 조사반을 구성 운영하여 오폐수로 인해 더 이상 한명의 주민이라도 불이익이 가지 않도록 정상적인 신고체제를 갖춰 공장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7-29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순창읍 주민자치 교양강좌 성황
- 순창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서한복)가 첫 번째로 주최한 “순창읍 주민자치 교양강좌”가 400여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지난 25일 향토회관에서 열린 교양강좌는 ‘건강한 삶과 노후생활’이란 주제로 순창출신인 설용수 민주평통 중앙상임위원(전 세계일보 사장)이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삶에 대해 강의했다. 특히 이번 교양강좌는 순창군이 지난해까지 주1회 운영하던 주민자치대학을 올해부터 월 1회로 줄이고, 대신 읍면 주민자치위원회에 예산을 배정하면서 읍면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교양강좌를 운영함으로써 읍면 주민자치위원회가 활성화되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설용수 강사는 “건강을 해치는 최고의 주범은 스트레스지만 적당한 스트레스는 정신을 더욱 강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기도 한다”며 “스스로 남에게 봉사하면서 의미 있고 창조적인 삶을 살아가자”고 역설했다. 서한복 위원장은 “순창읍 주민들을 비롯해 인근 주민들도 참석해 교양강좌를 들으며 영적인 성장을 충만시켰다”면서 “앞으로도 순창읍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문화적 욕구 충족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연에 앞서 진행된 식전행사에서는 순창군 여성합창단 20여명의 합창과 9명으로 구성된 플룻 연주가 참석자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7-29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결핵으로부터 자유로운 건강한 순창 만들기
- OECD 국가 중 우리나라가 결핵발생률과 사망률 1위를 차지해 결핵 사전예방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순창군은 능동적이고 신속한 결핵이동검진을 실시해 결핵의 조기퇴치와 성공적인 결핵사업 수행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와 관련 군은 지난 25일과 26일 이틀에 걸쳐 결핵이동검진을 실시했다. 25일은 인계와 팔덕, 27일은 풍산과 적성면 보건지소 광장에서 지역주민들에게 결핵이동검진과 결핵예방 홍보활동을 벌였다. 또 다음달 29일과 30일은 의료사각지대인 노인복지시설과 장애인시설, 다문화센터 등 4개소를 대상으로 장애인전용 리프트 차량을 이용한 취약계층 원-스톱(ONE-STOP) 검진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결핵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공기를 통해 전염되는 질환이다. 따라서 군은 2주이상의 기침이나 가래, 객혈, 식욕부진, 체중감소 등 결핵관련 증상이 있거나, 결핵환자와의 접촉 또는 결핵검진을 원하는 주민은 증상이 없더라도 결핵검진을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결핵균이 우리몸에 감염 됐더라도 체내 면역체계에 의해 활동을 하지 못하는 잠복결핵감염 상태로 존재하다가, 면역력이 떨어지면 결핵균이 활동해 결핵으로 발병됨에 따라 면역력이 약한 사람일수록 고 위험군에 속한다는 것이 군 관계자의 귀뜸이다. 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이번 이동검진 결과에서 유증상자 등 결핵으로 진단되는 경우에는 무료투약과 추구검사 등록 관리를 통해 100% 완치될 수 있도록 치료할 방침”이라며 “앞으로도 결핵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홍보와 인식개선으로 결핵발병 사전예방과 전파 차단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7-29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저소득층에게 근로기회 제공, 56명 혜택
- 순창군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의 최저생활 보장과 자활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8억2천만원을 투입 자활근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자활근로사업은 18세이상 64세이하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게 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자활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현재 순창지역자활센터 등 6개 사업장에서 56명의 근로자가 참여하고 있다. 참여유형별로는 순창지역자활센터 6개 사업단에서 45명이 참여해 청소.소독사업과 재가.병원간병 서비스, 무료 도시락배달, 영농 및 육묘사업 등에 참여하고 있다. 또 읍.면사무소에서 11명이 사회복지업무 보조와 지역 환경정비에 참여해 자활의 꿈을 키우고 있다. 이들 중에는 저소득층의 이주여성 11명도 참여하고 있어 다문화가정의 자립지원에도 한 몫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자활 근로자들은 전문적인 기술을 습득함으로써 생계안정은 물론 자립능력을 높여 향후 취업으로 이어지는 기반을 착실히 다져가고 있다. 군 관계자는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이 사업을 통해 경제적 도움은 물론 향후 취업과 창업을 통한 근본적인 자활기반을 마련하도록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복지를 최우선의 목표로 삼아 주민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자활근로 참여를 희망하는 저소득층 가구는 읍.면사무소나 군청 주민생활과(☎650-1273)로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7-26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사고나 질병에도 영농도우미 있어 든든
- 순창군이 사고나 질병을 당한 농가에게 영농도우미를 지원하는 영농도우미 지원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사고․질병농가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으로 농가소득 증대와 기초적인 가정생활 유지를 도모하기 위한 영농도우미 사업을 추진하여, 상반기에만 54명에게 571만원을 지원했다. 지원대상자는 사고를 당했거나 질병 발생으로 영농활동이 곤란한 80세 이하(1933.1.1 이후 출생자)의 농업인으로서, 사고는 2주 이상 상해진단을 받았거나 질병은 3일 이상 입원한 경우로 병.의원이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단, 영농활동에 지장이 없을 정도의 단순부상과 질병은 2주 이상 진단을 받았거나 입원을 해도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금액은 영농도우미의 임금으로 1일 60,000원 가량을 지원하며, 지원조건은 85%인 51,000원을 국비와 지방비로 지원하고 이중 15%인 9,000원만 농가가 부담한다. 지원대상 가구당 연간 10일 이내에서 지원해주며, 신청을 원하는 농가는 영농도우미 이용신청서에 증빙서류(진단서, 입원확인서, 의사소견서, 지료기록 등)를 첨부해 거주지 지역농협에 신청하면 된다. 본인이나 가족이 신청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전화신청도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입원 시에는 입원 중 또는 퇴원 후 30일 이내, 진단 시에는 진단기간 내에 신청하면 된다. 실제로 유등면에 사는 서모씨(52,여)는 한창 농번기인 지난 4월 산에서 두릅을 채취하다 4m 아래로 굴러 골절상을 입고 2개월여 동안 병원에 입원하는 상황에서 51만원을 받아 영농도우미를 활용해 농사일에 큰 도움이 됐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고나 질병으로 인해 영농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해당 농가에서는 영농도우미사업을 잘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7-26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쌍치면, 클린.그린순창 만들기 앞장
- 순창군 쌍치면(면장 최종국)이 클린 그린순창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쌍치면은 22일과 24일 이틀에 걸쳐 다양한 활동을 벌였다. 먼저 22일은 쌍치면 소재지 주민 50여명이 참여해 ‘클린.그린순창’ 만들기 일환으로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조성을 위해 소재지 입구 300m 구간에 코스모스를 심었다. 이번 꽃길조성은 지난달 밤재입구에서 쌍계 2교 1.8km 구간 도로변에 코스모스길을 조성한 것에 이어 쌍치면 소재지 입구에 코스모스를 식재함으로써 화사한 거리 분위기를 연출해 쌍치면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도로 풍경과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민의 정서 함양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반계마을 이상곤 이장은 “면 소재지는 “클린․그린 순창” 만들기 시범마을로서, 꽃길조성과 환경정비를 통해 지역민의 정서 순화와 순창의 이미지를 더욱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24일에는 쌍치면 주민자치위원회(위장장 정은서) 위원들이 국지도 55호선인 쌍치면 오봉리에서 운암리까지 6km 구간의 도로변 가로수 주변의 잡목과 칡넝쿨을 제거하고 오물수거 활동을 펼쳤다. 최종국 쌍치면장은 “아름다운 꽃길 조성사업과 주요도로변 정화활동으로 쌍치면이 더욱 활력을 찾고 있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아름답고, 다시 찾아오는 쌍치면을 만들기 위해 주요 도로변이나 마을진입로 등의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7-26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순창의 풍경 10곳, 농특산품 10선 선보여
- 순창군이 300만명 관광객 유치를 위해 순창의 풍경 10곳과 농특산품.가공식품 10선을 선정하고 이를 대내외에 알리기로 했다. 군은 이와 관련 순창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좀 더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순창풍경과 농특산물이 실린 50여쪽짜리 ‘순창구경(+1)’ 책자를 펴냈다. 이 책자는 코레일과 함께 하는 농촌체험열차 ‘레일그린’과 버스를 이용한 관광객 유치,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은 관광객 증대를 위해 순창을 한권의 책으로 알리고 홍보하기 위해 제작 발간됐다. 군이 펴낸 ‘순창구경(+1)’ 안내책자는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운 풍광을 즐길 수 있도록 순창의 풍경 10곳을 선정하고 농.특산품, 가공식품 10선을 수록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보는 여행’에서 ‘즐기고 느끼는 여행’을 선호하는 여행자를 위한 안내책자로, 최근 관광 트렌드를 반영해 관광지를 사진위주로 보기 쉽게 설명함으로써 순창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책자에 실린 열가지 풍경은 강천산, 장군목, 채계산, 향가유원지,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 회문산, 추령장승촌, 자전거길․강경 마실길, 메타세쿼이야 길, 훈몽재로, 순창을 대표하는 풍경과 숨은 비경을 담았다. 또 가공식품과 농.특산품에는 블루베리, 복분자, 오디, 매실, 딸기, 미나리를 이용한 가공식품, 된장, 떡, 조청, 순창한과, 누룽지 등의 식품에 대해 각각의 특징과 판매처를 자세하게 설명해 손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각종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순창구경(+1)’ 한권으로 순창을 즐길 수 있도록 종합관광안내소와 관광지에 이 책자를 비치했다“며 ”각종 박람회나 행사, 기관.단체 방문시 배부 등 관광객 유치 증대와 순창군 관광이미지 제고를 위해 적극 활용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