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된 이미지 없음
- 농작물 피해 예방 위해 보상금 제도 운영
- 순창군이 유해야생동물 서식밀도의 급격한 증가로 농작물 피해가 잇따르자 유해야생동물 퇴치에 적극 나섰다. 군은 지난 5월부터 모범수렵인 21명으로 구성된 피해방지단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추가적인 대안으로 포획 보상금 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보상금 지급 대상자는 적법한 절차에 의해 수렵허가(피해방지단, 자력 및 대리포획)를 받은 자에 한하며, 포획 후 읍면사무소에 신고접수를 하면 한 마리당 멧돼지는 10만원, 고라니 5만원, 멧비둘기.꿩은 5천원을 예산의 범위 내에서 지급한다. 군이 이처럼 보상금까지 내걸고 멧돼지 등 유해야생동물 포획에 나선 것은 지난 2008년부터 현재까지 농작물피해보상금과 피해예방시설 설치지원으로 6억여원의 예산을 투입했으나, 아직도 주민들의 피해가 심각한 수준에 있어 이같은 포획보상금을 지급키로 했다고 밝혔다. 유해야생동물 포획 보상금제도는 다음달 “순창군 유해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보상조례 일부개정 조례” 공포 후에 시행될 예정이며, 지급예산은 추경예산에 확보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포획신고가 접수되면 확인 절차를 거쳐 개인별로 보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라며 “이번 보상금제도를 통해 유해야생동물이 많이 사라져서 농가피해가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7-25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순창농산물가공연구회, 농식품 6차산업화 다짐대회
- 순창군이 품목별 연구회로 육성한 ‘순창다솜’ 농산물가공연구회가 24일 강천산에서 농식품 6차산업화를 위한 화합 및 다짐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연구회원, 자문단, 도시소비자 등을 초청해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회 회원들이 생산한 50여종의 가공품이 전시됐다. 순창다솜 연구회는 45명이 주축이 되어 그동안 20여 차례에 걸쳐 농민과 소비자를 직접 연결시키는 직거래 장터를 운영해왔다. 직거래 장터는 농업인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구매하려는 소비자의 요구에 맞춰 유통비용을 줄여 저렴하게 판매함으로써 소비자가 믿고 찾는 농산물을 제공해 농가소득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이동판매장에서는 소비자가 부담없이 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소포장으로 된 한과와 조청, 생산농가에서 직접 제공한 딸기쨈, 복분자액상차 등의 가공품을 판매하여 도시민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 농가에서 재배한 농산물을 깨끗하게 손질해 말린 호박고지, 무말랭이, 토란대 등 건조나물류도 30여품목을 선보여 소비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지난 4월부터 농촌체험 ‘레일그린’에서 순창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매주 1~2회 이동 직거래장터를 운영해 호평을 받았다. 군 정영은 생활자원담당은 “이번 행사를 통해 회원간 결속을 다지고 도시소비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농특산물의 획기적인 판매 전략과 다양한 판매품목을 발굴해 6차산업의 기반을 다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7-25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갑작스러운 위기에도 걱정 없어요~
- 순창군이 이달부터 12월말까지 한시적으로 긴급지원 대상을 소득 기준 최저생계비(1인기준 572,168원) 120% 이하에서 150% 이하, 금융기준은 종전 3백만원 이하에서 5백만원 이하로 확대 지원한다. 긴급복지 생계지원은 한 가구에서 가장 소득이 많은 가구원(주 소득자)이 직장을 잃거나 휴.폐업하여 생계가 곤란해진 경우, 가구원 수에 따라 3개월 동안 생계비를 지원해 주는 제도로, 생계비와 의료비, 주거비, 학비 등 여러분야 중에서 주로 생계비와 의료비 지원이 가장 많다. 군은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생계지원 대상을 확대함으로써 위기상황이 발생한 가구가 빠른 시일내에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올해 긴급지원 예산으로 1억9630만원을 확보해 상반기에만 35세대에게 3100만원을 지원했다. 생계비로 15세대 1000만원을, 의료비는 20명에게 2100만원을 지급했다. 또 금융기준 초과로 긴급지원이 어려운 세대는 타 지원 연계 기획사업비와 지정기탁을 통하여 260여명에게 5512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군은 긴급지원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사례를 관리해주는 통합사례관리 대상자 98세대를 발굴해 매주 1회 이상 방문하여 생필품과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1000만원을 확보, 화재가구 1세대와 저소득층 2세대에게 주택 개보수와 방범창 설치, 수세식 화장실을 마련해 주기도 했다. 군 희망복지지원부서 또한 자원봉사종합센터와 함께 저소득 독거노인 7세대에 장판과 도배 교체를 통해 홀로사는 어르신이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현장행정을 실시하여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함은 물론, 갑자기 발생한 위기가정에 신속한 지원으로 가정해체를 방지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으로 긴급복지지원을 희망하거나 또는 주변에 긴급복지지원 대상자가 있을때는 군청 주민생활과(☎650-1262)나 읍면사무소로 연락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7-24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FTA체결 이행에 따른 한우 피해농가 지원
- 순창군은 2012년 체결된 FTA 이행으로 그동안 피해를 입은 한우농가의 경영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2013년 FTA 피해보전제도”를 차질 없이 수행하기 위해 22일 군 영상회의실에서 읍면담당자 회의를 갖고, 11개 읍면 민원실에 ‘한우 FTA 피해보전 접수창구’를 개설 운영키로 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지원되는 항목은 ‘피해보전 직불금’과 ‘폐업지원금’ 두 가지이며, 접수기간은 이달 22일부터 9월 21일까지다. 신청 대상농가는 한미 FTA 발효일 이전부터 한우를 사육한 농가로 2012년 3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 도축 출하한 한우와, 같은 기간 동안 10개월령 이전에 출하한 최초의 송아지가 해당된다. ‘피해보전 직불금’의 지급 단가는 한우 1마리당 1만3545원, 송아지는 1마리당 5만7343원이며, 지원 한도액은 개인은 3500만원, 법인은 5000만원이다. ‘폐업지원금’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지침으로 정해진 산출기준(사육마리수×회전률×마리당 연간 순수익액×3년)에 의거 한우 1마리당 80만원에서 90만원선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해당 농가가 접수기간 내에 생산지 관할 읍면사무소에 지급신청서를 제출하면 현지 확인과 심의회 등을 거쳐 올 12월중에 해당 금액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자세한 사항은 읍면사무소나 군청 명품축산담당(☎650-1713)으로 문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7-24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한방으로 훌쩍 큰 키만큼 희망도 커졌어요!
- 순창군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청소년 성장발달을 돕기 위한 ‘한방키우미 교실’을 운영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군은 취약계층인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의약을 접목시켜 청소년 성장발달을 돕고 꾸준한 운동실천으로 성장기 학습아동의 건강관련 불균형을 해소하고자 한방키우미 교실을 운영했다. 군은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12주간 삼육지역아동센터 청소년 32명을 대상으로 한방키우미 교실을 운영하고 22일 수료식을 가졌다. 한방키우미 교실은 사전 검사를 통해 개인별 신장계측을 조사하고, 인바디 검사, 한의사의 개별상담을 통해 개인 체질에 맞는 약을 처방했다. 또 성장을 돕는 성장침 치료와 함께 성장전문 강사의 운동지도를 3개월간 병행했다. 또 운동할 시간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스트레칭, 요가, 방송댄스 등으로 재미있게 운동할 수 있도록 진행함으로써 흥미를 더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은 “평소에 아침식사도 거르고, 운동하는 것을 싫어했는데 스트레칭만으로도 키가 클 수 있다는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열심히 따라했다”며 “여기서 배운대로 자세도 바르게 하고, 골고루 먹다 보니 공부할 때도 집중력이 훨씬 좋아졌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운동과 바른 자세로 생활할 것을 다짐했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한의약적인 치료가 성장에 많은 도움이 된다는 확신과 부모님들의 만족도가 높아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 우리 청소년들의 신체적 성장 뿐 아니라 자세 교정, 영양, 수면 등의 중요성과, 유전적인 요인보다 생활속에서 바른 습관을 유지하는 생활습관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실천하도록 강조했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수료기념으로 줄넘기를 선물했으며, 6개월 후의 신체계측을 통해 아이들의 성장을 체크하고 성과를 분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7-24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추진
- 순창군이 신재생에너지의 보급 확산과 서민경제의 안정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은 202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주택 100만호 보급을 목표로 태양광, 태양열, 지열, 소형풍력, 연료전지 등의 신재생에너지원을 주택에 설치할 경우 설치비의 일부를 정부가 지원하고 별도로 전라북도와 순창군이 보조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2009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에너지관리공단(신재생에너지센터)에서 시행하며, 지난해까지는 그린홈(Green Home) 100만호 사업으로 지원된 사업이다. 올해 정부 신재생에너지 설비의 지원 등에 관한 규정 개정에 따라 명칭이 변경됐다. 순창군은 2009년 11가구 지원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1억3500만원을 투자해 총 81가구에 대해 보조금을 지원했다. 군은 올해 에너지관리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에서 사업 승인을 받은 가구에 한하여 가구당 최대 200만원을 지원하며, 이를 위해 군은 63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도비 1860만원 등 총8160만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군은 지난 5월부터 1,2,3차 대상자 34가구를 선정하고, 이달중으로 4차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며, 올해 안에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정부 신재생에너지보급 활성화 및 그린 순창의 친환경 도시 조성을 위해 주택지원사업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며, “내년에도 많은 주택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 에너지관리공단에서 선정된 참여시공업체를 가장하고 보조금을 받을 수 있는 것처럼 주민들을 현혹하는 사례가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7-23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섬진강 자연 벗삼아 자전거로 만끽
- 순창군이 51km에 이르는 두개의 자전거길을 조성한 기념으로 자전거 퍼레이드를 실시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군은 지난 20일 향가유원지에서 기관단체장, 자전거 동호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 컷팅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자전거 퍼레이드를 실시했다. 자전거 퍼레이드는 맑고 깨끗한 섬진강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전거 동호인들이 보고 느끼면서 외부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고, 자전거 이용의 붐 조성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다. 자전거 퍼레이드는 황숙주 순창군수와 최영일 군의회 의장이 나란히 선두에 서고 주요내빈과 동호회 등 50여명이 뒤를 따라 향가유원지에서부터 수양쉼터까지 16.8km 구간을 70분 가량 달렸다. 자전거 퍼레이드에 참석한 한 주부는 “매우 무더운 날씨였지만 섬진강변을 따라 마음껏 달리니 무더위는 싹 날아가고 힘찬 기운과 희망이 더욱 커졌다”고 전했다. 황숙주 군수는 기념식에서 “옛부터 섬진강은 아름다운 자연이 그대로 보존된 아름다운 강으로, 자연훼손을 최소화하여 자전거길을 조성했다”며 “인근에 향가오토캠핑장이 조성되면 향가유원지는 명실상부한 순창군의 관광명소로 많은 관광객이 우리군을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남북으로 이어진 섬진강 종주노선은 동계면 장군목에서부터 향가유원지까지 29.8km 구간이며, 섬진강과 영산강을 연결하는 자전거길은 풍산면 두승리 유풍교에서 금과면 목동리 이목마을까지 동서 21km 구간으로, 총 51km 구간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7-23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꿈과 모험 향해 도전하는 스킨스쿠버 체험
- 순창군 드림스타트센터는 아이들에게 모험과 도전정신을 심어주기 위해 지난 20일 ‘스킨스쿠버’ 체험을 실시했다. 전북 완주군 구이면 소재 돌핀잠수교실 수강료 일부후원으로 열린 이날 체험은25명의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참여해 새로운 체험에 대한 높은 호기심으로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을 얻었다. 아동들은 스쿠버 이론과 장비교육, 안전교육, 기초훈련 등 기본교육을 마친 후 안전요원의 도움으로 개인별 스쿠버 체험에 들어갔다. 아이들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색다른 체험에 신기함으로 가득해 하며, 신나고 즐거운 체험이었다고 전했다. 체험에 참가한 한 아동은 “처음엔 물이 무서워서 망설였는데 강사선생님이 잘 가르쳐 주셔서, 생소하지만 매우 재미있는 체험이었다”며 “이번 체험을 통해 앞으로 어떤 일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군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체험은 모험과 도전정신을 통해 꿈을 펼칠 수 있는 소중한 체험이 됐다”며 “앞으로도 더욱더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아이들이 소중한 경험과 꿈을 펼치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7-23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옹기 체험관 올 12월 완공!
- 차별화된 장류문화를 추구하는 순창군이 옹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옹기체험관을 이달 착공하고, 올해 안에 완공할 예정이다. 이로써 장류연구소와 장류체험관, 장류박물관에 이어 옹기체험관까지 건립되면 장류인프라가 확고히 구축되어 명실상부한 장류 메카로 급부상할 것으로 전망된다. 군에 따르면 옹기체험관은 8억5000만원을 들여 장류박물관 뒤편 5,494㎡ 부지에 연면적 654.1㎡의 지상2층 2동 건물로 지어진다. 올해 말 완공 목표로 지난달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이달 착공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옹기체험관에는 옹기 체험장과 옹기 생산실, 공방, 전시실 등의 시설을 갖추게 되며, 옹기의 모습을 형상화한 독특한 건물 외형으로 벌써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장류의 고장으로 널리 알려진 순창이 장류를 담는 옹기를 순창에서 직접 생산함으로써 시너지 효과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는 대목이다. 또한 장류산업의 변화 발전을 위해 차별화, 명품화, 전통화를 꾀하는 순창군이 장류 옹기의 생산기반을 조성함으로써 전통장류의 고장 이미지 강화와 강천산을 연계한 관광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옹기체험관이 건립되면 이곳에서 관광객들이 옹기와 도자기 체험 등을 할 수 있으며, 판매 전시까지 다양한 기능을 갖춰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군 장류사업소 박동규 담당은 “옹기체험관은 숨 쉬는 옹기의 아름다움을 순창에서도 직접 만들고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문화공간”이라며 “남녀노소 누구나가 쉽게 옹기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빠른 시일 내에 사업을 완료하여 순창을 찾는 방문객이 꼭 방문해야 할 순창의 관광명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7-22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야간방범활동으로 청소년 안전 최우선!
- 순창군 지역민이 청소년들의 안전귀가를 위한 야간방범활동에 나섰다. 지난 18일 저녁 학교폭력 지역대책 협의회 위원과 1388 청소년지원단, 학부모, 지역주민 등 30여명이 모여 ‘야간방범 아웃리치 방방곡곡(야간방범활동)’을 실시했다. 야간방범활동은 지난달 청소년통합지원체계(CYS-Net) 운영위원회와 학교폭력지역대책 협의회에서 의견을 모아 이뤄진 것으로, 청소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다지고 청소년 보호에 관한 지역적 합의를 이끌어 내고자 추진됐다. 이번 야간방범활동은 행정기관과 지역사회가 함께 청소년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청소년들의 야간 자율학습이 끝나는 늦은 시간에 맞춰 관내 우범지역을 순찰하면서 위기청소년 발굴과 함께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생활지도를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야간방범활동은 위기청소년의 효율적 연계지원을 위한 지역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통합지원체계를 재점검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청소년보호 관심증가와 지역주민들의 참여를 확대해 우리지역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