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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농업 발전, 농업인학습단체가 나선다!
- 순창군이 농업의 새로운 가치창출과 희망을 찾기 위해 농업인학습단체 회원들을 대상으로 지난 3일부터 이틀간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특별교육은 회원들 상호 정보교환과 농업.농촌 발전을 함께 모색하기 위한 논의,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첫날은 NH농협생명 변산수련원에서 농업인학습단체 주관으로 농촌지도자 및 생화개선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행희(성공행복희망) 소통교육원 최영선 원장을 초빙해 ‘잘 노는 부부가 부자되는 이유’라는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 또 KS 여성문화원 김희화 원장의 ‘희망을 주는 열정적인 삶’ 강의도 이어졌으며, 공로패 전달, 노래자랑 등 화합행사를 통한 회원 상호간에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 둘째날은 서필환 성공사관학교장을 초빙해 ‘변화와 혁신마인드’ 특강과 단체별로 회원들의 사례발표를 끝으로 교육을 마쳤다. 왕봉덕 생활개선순창군연합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농업인학습단체는 지역농업을 이끌어가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변화와 혁신마인드를 통한 선진농업 개발에 더욱 최선을 다해나가자”고 말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특강을 통해 “오늘 교육은 ‘함께하는 발전, 행복한 순창’을 위해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농업인학습단체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비전과 각오를 다지는 의미있는 자리”라며 “농산물 수입개방으로 어려움에 처한 농업환경을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나 자치단체의 역할도 필요하지만 농업인 스스로 경쟁력있는 소득작목의 새로운 기술개발과 농업의 6차산업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농업인학습단체 회원은 지역농업발전을 이끌어 가고 있는 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 4-H회 등 150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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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큐슈지역 홈스테이 참가학생 모집
- 순창군과 순창군국제화연구회(회장 김상범)는 일본큐슈지역 홈스테이 및 문화탐방 참가학생을 오는 13일까지 모집한다. 순창군은 청소년들의 국외 홈스테이를 위해 매년 15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순창군국제화연구회는 학생 모집과 홈스테이 진행 등을 담당하고 있다. 홈스테이는 11월 7일부터 12일까지 5박6일동안 일본 큐슈 후쿠오카시 일원에서 이뤄지며, 일본문화와 유산 탐방을 통한 글로벌 인재양성과 역사의식 고취를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대상은 순창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재학생으로, 5~6학년 초등학생과 중학생이 해당되며, 총 20명을 모집한다. 참가희망자는 오는 13일까지 인터넷포털 다음(daum)에서 순창국제화연구회 카페(순창국제화연구회 http://cafe.daum.net/sgra) ‘13년 홈스테이 신청자’란에 신청하면 된다. 최종합격자는 신청학생이 제출한 과제물과 학부모 오리엔테이션, 학생 대상 교육 등을 거쳐 9월 14일 발표할 예정이다. 김상범 회장은 “외국에서 실시되는 홈스테이는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처럼 꿈이 많은 청소년기에 값진 경험이 될 것”이라며 “많은 청소년들이 신청해서 글로벌 인재로 커 갈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국제화연구회는 1998년 설립되어 1999년부터 현재까지 500여명의 홈스테이를 실시했다. 매년 일본 각 단체와 교류하여 단체 회원의 집에 머물며 홈스테이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주일 한국교육원(후쿠오카 한국종합교육원)과 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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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읍면 소재지 정비사업 본격 추진
- 순창군이 민선5기의 대표사업인 읍면 소재지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어 해당지역 주민들의 기대가 크다. 읍면 소재지 정비사업은 황숙주 순창군수가 취임하면서 군의 역량을 집중하여 추진하고 있는 신규 핵심사업으로, 읍면 소재지의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군에 따르면 순창읍과 복흥면, 쌍치면, 구림면 등 4개 읍면에 250억원을 투입해 오는 2016년까지 기초생활기반 확충 및 지역경관을 개선하여 지역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주 내용이다. 사업은 1단계로 순창읍과 복흥면을 우선 추진하고, 2단계로 쌍치면과 구림면을 추진한다. 순창읍은 100억원을 투입해 2015년까지 읍사무소 앞에 일품공원과 공동주차장 4개소를 조성하는 등 11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복흥면도 50억원을 투입해 2015년까지 복지회관 건립과 다목적 운동 휴양시설을 설치하는 등 5개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고 있다. 쌍치면은 5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2016년까지 운동휴양 공원 조성과 실내체육관 건립 등 12개사업을 추진하고, 구림면도 50억원을 투입 2016년까지 운동휴양공원 조성과 운동장 체육시설 설치 등 12개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나머지 7개면의 소재지도 조속히 정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공모에 응모하여 국비를 확보키로 했다. 황숙주 군수는 “군정의 최우선은 주민의 삶의 질 개선에 있다”라면서 “이와 관련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여 살기좋은 순창을 만드는 데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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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특산물 원산지 표시위반 꼼짝 마!
- 순창군은 지난 2일 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 순창사무소와 합동으로 강천산 상가와 노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농특산물에 대해 원산지 표시제 시행여부를 집중 점검했다. 천혜의 아름다운 비경과 잘 가꿔진 자연경관으로 연간 100만명 이상이 찾는 강천산은 국민의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으며, 강천산내 일부 상가와 노점에서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제철에 나오는 농산물과 특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따라서 이번 점검은 더위를 피해 강천산을 찾고 있는 많은 관광객들이 농특산물 구매에 있어 소비자의 알 권리 충족과 순창 농특산물의 이미지가 훼손되지 않도록 사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 내용은 농산물과 농산가공품에 대한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와 표시 방법의 적정 여부, 수입농산물의 의도적인 원산지 미표시 또는 국산 위장판매 행위, 특산품으로 허위 표시한 행위 등이다. 군 관계자는 “농특산물은 한번의 실수로 신뢰를 잃으면 회복되기가 어렵다”면서 “앞으로도 원산지 표시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신뢰받는 순창’ ‘신뢰받는 순창농산물’이라는 이미지를 각인시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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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의 인생은 순창에서 귀농과 함께~~
- 지난 4월 전국 최초로 귀농귀촌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순창군이 귀농귀촌 지원센터를 본격 개소하고 은퇴를 앞둔 베이비부머세대의 순창 귀농을 반기고 있다. 순창군은 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풍산면 (구)면사무소를 리모델링해 교육관과 사무실, 숙식시설을 갖춘 귀농귀촌인의 보금자리로 만들었다. 귀농귀촌지원센터는 교육동 1,2층 476.9㎡, 숙소동 198.8㎡를 갖춰 귀농귀촌인의 단기.중장기 교육 등과 전문적인 상담을 실시한다. 하반기에만 총 14회 300명에게 귀농인 전문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특화작목인 10대 작목을 중심으로 재배와 유통, 농산물 가공교육을 비롯해 난로, 화덕, 태양광 등을 이용한 자연에너지 활용기술과 생태건축교육 등도 병행하여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군은 이와 관련 2일 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 황숙주 군수를 비롯해 전국 귀농운동본부 정용수 대표와 전희식 공동대표, 귀농귀촌인, 지역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는 3개월동안 장기교육을 받고 있는 교육생 11명도 참석해 순창을 희망하는 귀농.귀촌인에게 빠른 시일 내에 정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황숙주 군수는 개소식에서 “귀농귀촌 페스티벌 행사를 통해 많은 가능성을 보았고, 예비 귀농인들이 무엇을 원하는지도 알았다”면서 “오늘 문을 연 이곳 귀농귀촌지원센터가 그 중심이 되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재능기부사업을 추진키 위해 적정기술에 소질이 있는 청장년들을 모아 8개마을을 시범마을로 선정해 난로, 화덕, 태양광 등을 이용한 순회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에너지관련 사회적 기업을 육성해 귀농.귀촌인과 지역민이 함께하는 사업을 발굴하고, 주택문제 해결을 위해 귀농.귀촌인 마을을 조성하여 코레일과 연계한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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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기 건설방재과장, 대통령상 수상
- 아직은 이른 시간인 아침 7시. 몇 명 출근하지 않는 순창군 청사에 바쁜 발걸음을 재촉하는 공무원이 있다. 바로 박재기 순창군 건설방재과장. 아침부터 그의 하루 일과는 분주하다. 지방지와 중앙지 신문 보는 일부터 시작해 하루 일과를 설계하고 어떻게 추진할 것인지 연구 검토한다. 오늘 해야 할 일, 사업장 방문지에서부터 직원 각자 해야 할 일들까지 꼼꼼히 챙기는 박 과장의 부지런함과 성실함, 탁월한 리더쉽과 뛰어난 추진력이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성과로 이어졌다. 지난 1일 열린 7월 청원 월례조회에서 박재기 과장이 황숙주 순창군수로부터 대통령 표창을 전수받은 것. 대통령상은 섬진강 자전거길 조성과 영산강에서 섬진강까지 연결하는 자전거길 조성사업의 조기 완공 등 성공적인 사업추진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하게 됐다. 순창읍 복실리 신기마을이 고향인 박 과장은 1979년 10월 공무원에 임용되어 순창군에서 근무하다 도청으로 전입했다. 도청에서도 탁월한 업무추진 능력을 인정받아 주요 요직에만 근무했으며, 2012년 2월 고향인 순창의 부름을 받아 순창군 건설방재과장으로 재직하면서 줄곧 아침 일찍부터 출근해 밤 늦게까지 오로지 순창 발전만을 위해 끊임없이 내달려왔다. 또한 투명한 건설공사 집행과 설계 등으로 군민들에게 인정을 받아오고 있으며, 과장이라는 자리를 내려놓은 채 직원들과 함께 문제점을 해결하고 대책을 논의하는 등 군청 내에서도 칭송이 자자하다. 특히 섬진강 자전거길 조성에 있어서 경제성과 경관성 등을 고려한 최적의 노선을 선정해 최소의 사업비를 투자해 우수한 자연경관을 감상하면서 자전거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수십차례 현장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박 과장은 “저 혼자가 아닌 우리 직원들이 모두 잘 해준 덕분에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됐다”며 “자전거길이 개통됨으로써 외지 관광객과 자전거 동호인들이 순창을 많이 방문하여 지역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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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국악원 국악창극“오늘이”순창서 공연
- 순창 향토회관에서 국악창극 『오늘이』가 오는 5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2회에 걸쳐 지역주민을 찾아간다. 이번 공연은 ‘2013 국립예술단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예술 나눔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국민 개개인의 문화수준을 향상시켜 문화적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은 전국 문예회관과 소외시설에 국립예술단체의 우수공연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문화관광부가 주최하고 국립국악원,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및 순창군이 주관한다. 국악 창극 ‘오늘이’는 이전부터 내려오는 제주신화를 바탕으로, 4계절이 모두 모여 있는 원천강으로 가던 중 풀리지 않는 문제를 한 가지씩 가지고 있는 친구들을 만나 그 문제들을 차례로 해결해 가는 내용이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어려움에도 쉽게 포기하지 않는 용기와 친구와의 우정, 서로 아끼고 돕는 사랑, 남을 위해 자신을 버릴 줄 아는 헌신 등 소중한 가치들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특히 이 공연은 국립국악원 이춘희 예술감독의 지휘 아래 30여명이 출연하는 대규모 작품으로, 예술성과 대중성이 뛰어난 작품으로 꼽히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향토회관 개관 이래 최대의 공연으로, 지역주민의 문화갈증을 해소함은 물론 문화수준이 향상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4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고 예약석을 제외한 잔여석에 한해 당일 선착순 입장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문화관광과(☎650-1665)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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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니스 IT 분야로 발전시켜 나가야
- “이제 순창군은 새정부에 맞는 창조경제를 선도할 산업으로 웰니스 IT분야의 발전을 이뤄내야 합니다. 기존의 1차 농업에서 관광이 포함된 6차산업까지 이르도록 각종 산업간 융복합을 통한 미래사회의 성장동력으로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황숙주 순창군수가 1일 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7월중 청원 월례조회에서 순창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강조한 핵심내용이다. 황군수는 200여명이 참석한 월례조회에서 지난 상반기동안 군정발전을 위해 애쓴 노고에 대해 격려하고, 새로운 하반기를 맞아 더욱 힘차게 군정을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황군수는 특히 순창에서 행해지는 모든 일들과 행정에 있어서 신뢰를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신뢰받는 순창, 신뢰받는 농산물, 신뢰받는 공무원”이 되도록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주문했다. 본격적인 체험관광 시즌에 앞서 각 읍면별로 2~3개의 경쟁력 있는 특화사업을 육성해 도시민에게 순창의 청정농산물을 알려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381억원을 투입해 2016년에 완공하게 될 순창강천산 휴양단지가 연내 착공할 계획임에 따라 순창은 강천산주변 천혜의 자원과 전통발효문화, 장수연구 인프라와 온천수를 활용한 건강활력 시스템, 과학기술 접목 등으로 체류형 관광, 휴양의 도시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공무원들이 먼저 “순창의 비전”을 “명확한 논리”로 설명함으로써 군민들이 올바르게 군정을 이해하고 고개를 끄덕일 수 있도록 끊임없는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 웰니스(Well-ness, Well-being+happiness,fitness) IT : 국민의 행복추구 및 건강증진을 위한 양방향 서비스를 제공하고,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산업.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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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정비
- 순창군이 풍수해를 대비해 관내 옥외광고물 정비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군은 이를 위해 1개반 3명으로 구성된 전담반을 구성하고 오는 8월까지 옥외광고물 정비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나 강풍 등 기상변화에 따른 간판과 입간판 등 옥외광고물의 추락과 파손 등으로 인명이나 재산피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예방하기 위함이다. 또 관내 유동인구가 많은 시내권과 주거 밀집지역, 도로변에 설치한 불법 현수막 등 광고물에 대해서도 집중 단속한다. 군은 불법 광고물이 풍수해로 인하여 차량 파손이나 운전자.보행자의 시야를 방해해 안전사고가 발생치 않도록 사전 점검에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다. 군 관계자는 “관내 모든 옥외광고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정비는 안전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는 간판에 대해서는 업주에게 자진 정비토록 계도할 계획”이라며 “안전하고 깨끗한 광고물 정비로 클린순창 만들기 운동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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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마을, 일하는 주민“마을벽화”인기
- 동계면 소재지와 구송정 유원지 일대에 마을벽화 그리기 사업이 한창이다. 동계면(면장 최순식)은 지역주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일자리창출을 목표로 지난 5월부터 마을벽화 그리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풍산면 벽화그리기 사업이 큰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 된 것에 힘입어 올해는 동계면에서 1억여원의 사업비를 들여 면 소재지 1,800㎡와 서호마을 860㎡에 벽화를 그린다. 그림의 내용으로는 ‘동계’ 하면 생각나는 감과 밤, 매실 등 지역 특산물과 지역민들의 삶을 담은 풍속화가 주를 이루고 있다. 특히 전체적인 테마를 유지하면서도 마을 주민이 직접 그림을 선택하여 그릴 수 있도록 배려해 지역민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김준우(전주시 완산구 36, 남) 화공은 “동계면에 처음 와보는데 정말 살기좋고 아름다운 곳이다. 특히 소재지와 구송정 유원지를 감싸고 도는 섬진강변의 경치는 정말 한 폭의 그림같다.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그려보고 싶은 마을”이라며 “동계면의 아름다움과 특산품을 잘 조화시켜서 멋진 작품을 만들어 보고 싶다”고 말했다. 동계면 벽화그리기 사업은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큰 힘이 되고 있다. 김승환(동계면 내령리 73, 남)씨는 “요즘은 일자리가 있어 심심하지가 않다”며 “내가 사는 마을에 내손으로 벽화를 그린다는 것은 참으로 의미깊다. 그림이 다 그려지고 난 후에 자식 손주들에게 내손으로 그린 그림이라고 자랑할 수 있지 않겠나”라며 뿌듯해 했다. 동계면 신찬우 산업담당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창출을 위해서 마을벽화 그리기 사업을 추진했는데 효과가 높아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한 사업을 많이 발굴하여 순창군과 동계면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민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알리기 홍보수단, 지역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시작된 동계면 작은 마을의 벽화그리기 사업이 잔잔한 감동을 주며 올 9월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