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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법지하수시설 자진신고 하세요!
- 순창군이 국가 수자원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6개월간 불법지하수시설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한다. 군에 따르면 지금까지 허가.신고 없이 사용중인 지하수시설에 대해 이 기간동안 자진신고 받음으로써 지하수시설을 양성화하고자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불법지하수시설 자진신고시 제출서류는 신청서와 이행보증금 2만원만 한국지하수지열협회에 예치하면 되는 등 신고절차가 훨씬 간소해졌다. 특히 자진신고기간에는 무허가 시설에 부과되는 2000만원이하 벌금과 3년이하 징역을 면제받을 수 있다. 신고대상시설 역시 500만원이하 과태료를 면제받는다. 허가나 신고 없이 지하수를 사용하고 있는 주민은 허가대상은 군청 상하수도사업소(☎650-1462)에, 신고대상은 각 읍면사무소에 신고하면 된다. 군 김일곤 수도행정담당은 “자진신고는 지하수 오염을 막아 갈수록 심각해지는 물 부족 문제를 근본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며 “지하수시설 미신고로 인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이번 신고기간에 꼭 자진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생활용수일 경우 1일양수능력 100톤(토출관직경 40mm)을 초과하면 허가사항이며, 100톤(토출관직경 40mm)이하면 신고대상이고, 농업용수일 경우는 1일양수능력 150톤(토출관직경 50mm)초과하면 허가, 150톤(토출관직경 50mm)이하면 신고를 해야 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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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의 원대한 꿈은 우리가 지킨다!
- 새정부가 강조하고 있는 4대악 척결운동 중 학교폭력 예방과 관련된 청소년 보호에 순창군이 적극 나서고 있다. 순창군이 지역연계사업을 통해 지역내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로 청소년에 대한 통합지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지원하고, 지역내 청소년 보호에 관한 관심을 증대시키기로 한 것. 이와 관련 군은 24일부터 26일까지 3일에 걸쳐 관내 청소년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통합지원체계(CYS-net)운영회의』와 『학교폭력지역대책 협의회』를 개최했다. 먼저 CYS-net 운영회의는 24일 청소년센터에서 14명이 참가해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또 다음날 열린 1388지원단 회의와 지도자 역량강화 워크숍, 운영위원회 등을 통해 청소년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정을 보였다. 26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학교폭력지역대책협의회’는 경찰서, 교육지원청, 관계기관 및 학교장대표 등 9개기관 11명의 위원들이 모여 지역사회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연계기관과의 효율적인 협력과 지역주민의 참여를 당부했다. 또한, 경찰서와 교육지원청, 학교관계자, 자원봉사센터, 자율방범연합회, 드림스타트센터 등을 비롯한 관련단체가 한 뜻을 모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결과, “지역연계사업 야간방범 아웃리치”를 7월중에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야간방범 아웃리치는 지역청소년 담당 실무자로 구성된 실행위원회를 주축으로 운영위원회, 학교폭력지역대책 협의회와 합동으로 밤 9시 야간자율학습 이후 관내 우범지역에서 배회하는 청소년들에 대한 지도와 귀가를 도와주는 일을 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순창지역 청소년들이 어두운 곳에서 방황하는 일 없이 밝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어른들이 먼저 앞장서야 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역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청소년 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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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산면새마을지도자“클린순창”앞장
- 70년대 산업화 현대화 과정에서 근면.자조.협동을 기본이념으로 국민정신과 실천운동을 주도해 온 새마을지도자들이 순창군의 새로운 비젼 시책인 “클린순창” 운동을 적극 전개하기로 했다. 풍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동기)는 27일 풍산향가 유원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시작으로 황숙주 순창군수와 권오준 새마을협의회순창지부장, 풍산면 새마을 남녀지도자, 지역 사회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갖고, 클린순창 실천을 다짐하는 결의를 다졌다. 김동기 회장은 “선배 지도자들이 보여준 헌신적인 열정과 도전정신을 본받아 우리 새마을 지도자들이 중심에 서서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들어 가는데 혼신을 다하자”며 “이를 위해 서로 단합하고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자”고 역설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축사에서 “새마을 정신은 예나 지금이나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하다”며, “새마을 이념을 생활화하여 잘사는 농촌, 부자로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데 새마을지도자 여러분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또 클린순창 추진운동에 자율적으로 참여하고 솔선수범하겠다는 각오를 다진 것에 감사하다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클린순창”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고장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내재된 주민의 협동심과 역량을 하나로 모아 지속적인 성장 기반동력으로 삼고, 조상이 물려준 맑은 물과 천혜의 자연풍광을 잘 보전하여 후손에게 물려주고자 하는데 목적을 두고 추진하는 지역발전 기반운동의 일환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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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에 전국대학 검도인들 다 모인다!
- 제12회 회장기 전국대학검도 선수권대회 및 제11회 전국대학 OB검도대항전이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순창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다. 한국대학검도연맹이 주최하고 전라북도검도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남자 23팀, 여자 7팀, OB 13팀 등 43개팀 400여명이 참가해 접전을 벌인다. 이번 대회는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치러지며, 단체전 남자부는 7인제, 여자부는 3인제, OB대항전은 5인제로 진행된다. 개인전은 남자부 각 학교별로 6명, 여자부는 5명이내에서 토너먼트 방식으로 이뤄진다. 경기시간은 남자부 개인, 단체전, OB대항전은 5분, 여자부 개인, 단체전은 3분으로 하되 남자 개인전의 경우 5분 경기에서 무승부가 날 때는 무제한 담판으로 승부를 가린다. 경기는 첫날 남녀 개인 예선전을 시작으로 마지막 날에는 단체전 예선과 걸선으로 마무리된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우리나라 최초의 군립공원인 강천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고추장, 복분자, 블루베리등 자연의 맛이 살아있는 지역특산품을 맛보고 가슴속에 멋진 추억을 많이 만들어가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검도 저변확대를 위해 매주 화,목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한시간동안 청소년수련관에서 생활교실 검도반을 운영하고 있다. 예를 중시하는 검도는 정신수양과 육체적 건강을 충족시켜 주는 운동으로 배우고자 하는 주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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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에서 건강장수 세계적 석학 만난다!
- 노령화 대비 건강장수를 연구하는 세계적 석학들이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순창을 방문한다. 순창군은 디지털 노령화를 주제로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5일동안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던 제20차 세계노년학 노인의학 대회에 참석한 세계적 석학들을 초청해 디지털 에이징(건강장수 연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는 제20차 세계노년학 노인의학대회의 연장선상에서 열리며, 이 대회에 참석한 세계적 석학 40여명이 국내 대표적 건강100세 도시인 순창에서 고령사회의 문제점과 극복방안을 보다 심도있게 논의하게 된다. 실제 이번 세미나에서는 심도있고 자유로운 토론의 장이 되도록 가족관계 등 관계망연구에 중점을 두는 세대연구팀과, 노화.의료에 중점을 두는 100세연구팀으로 나누어 20명씩 집단 토론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또 28일 저녁7시부터는 건강장수연구소에서 디지털 에이징을 주제로 삼성종합기술원 박상철 웰에이징연구센터장과 일본 오사카대학 야스유키 곤도교수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건강장수 연구에 대한 교양강좌를 연다. 강좌에서는 세계 최고의 디지털기술강국인 대한민국의 IT기술과 노년의 삶을 풍요롭게 할 수 있는 융합방안등이 논의될 예정으로, 최근 순창에서 추진할 계획인 웰니스 IT개념과 일맥상통하는 내용이 다수 포함될 것으로 보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이번 세계석학 초청 세미나를 통해 순창의 건강100세 브랜드를 더욱 더 높여나가겠다”며 “이번 세미나가 농촌 고령화를 또하나의 기회로 만들어 추진할 수 있는 전략적 아이템을 도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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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류, 힐링 연계한 상품화 전략 필요
- 국내외 경기악화로 2008년부터 침체기를 겪고 있는 순창군이 장류산업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기 위해 전문가 워크숍을 개최하고 활로를 모색했다. 지난 25일 장류사업소에서 열린 전문가 워크숍은 감동공간연구소의 홍승우 이사가 ‘순창 장류밸리 체류형 관광 활성화 방안’을, 팜넷 최태환 대표가 프리미엄 장류 마케팅 및 소비트렌드 모색‘이라는 주제로 기조발표를 하고 상호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홍승우 이사는 이제는 ’시설이 아닌 경험‘을 상품으로 개발해야 하며, 21세기는 환경질환과 개인화의 시대로 체류형 관광상품도 이에 맞춰 힐링과 예방적 분야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이종린 한국관광공사 전북협력단장은 세계적인 축제나 관광지의 성공요소는 아이덴티티, 트렌드, 그리고 테크닉 3요소가 있었다며, 순창의 경우 모든 요건을 충족하고 있으면서도 이를 테크닉화하여 상품화 하는 전략이 부족한 것 같다며 순창지역 전체를 상품화하고 연계상품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성공적인 장류밸리 조성을 위해서는 운동, 식사, 치유, 숙박, 체험과 쇼핑을 해결할 수 있는 창조적 장소로써 구성되어야 한다며, 많은 전문가들이 이제는 장류를 단순한 먹거리에서 힐링과 연계시킨 발효상품 개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최태환 대표는 식품도 이제는 LTE 시대라며, 소용량(Little), 맛있는 건강(Tasty and healthy), 그리고 사용이 간편한(Easy)제품으로 방향 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장류도 이제는 여기에 맞춰 나가야 한다고 조언했다. 많은 전문가들이 전통장류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B2C(소비자대상)의 형태로는 기존의 대기업과 경쟁할 수도 없고, 경제성도 없다며, B2B(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전략과 집중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군 허관욱 장류사업소장은 “순창의 장류산업은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이제는 2tracks(전통소규모와 기업대형화 2방식)전략에 맞춰 전통과 기업형의 맞춤형 육성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프리미엄 개발과 채널확보를 위한 유통전문가들의 의견청취로 국가적인 시책인 저염화, 힐링과 융복합을 통해 순창장류산업을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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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철 물놀이 인명사고 제로화
- 순창군이 본격적인 무더위와 휴가철을 대비해 여름철 물놀이 인명사고 제로화를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군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개월동안 물놀이 안전기간으로 정하고, 물놀이지역 20개소에 배치될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27명을 선정해 지난 25일 군청 회의실에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안전관리요원 27명과 물놀이 담당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창119안전센터 구조대원으로부터 물놀이 안전사고 구조·구급법, 안전관리요원의 역할 등을 교육받았다. 특히 물놀이 사고가 발생했을때 안전관리요원에게 실제로 필요한 심폐소생술과 구명조끼 착용법, 레스큐튜브 ·투척로프 던지는 법 등을 실습위주로 교육해 전문성을 높였다. 군은 사전에 물놀이 관리지역 20개소와 위험지역 4개소에 구명환, 구명조끼, 투척로프 등 안전장비 150여점을 전면 배치하고 순창군 건설방재과 직원 3개반으로 구성된 물놀이 안전관리 전담 T/F팀을 가동해 수시 점검하는 등 인명사고 방지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여름철 안전하고 즐거운 물놀이를 위해서는 물놀이 안전수칙을 지켜야 한다”며 “하천이나 계곡 등에서 물놀이를 즐길 때는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안전관리요원의 지시에 따라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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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리보다 130% 높은 트리트케일 보급
- 순창군이 영양보리보다 130% 수량성이 높은 조사료 특수품종 ‘트리트케일’을 올 하반기부터 농가에 보급할 예정이다. 군은 한우농가의 조사료 자급율을 높이기 위해 농촌진흥청, 전라북도농업기술원과 공동으로 조사료용 우수 품종인 ‘트리트케일’ 채종포 0.4ha를 지난해 팔덕면 용산리에 조성해 2M/T의 트리트케일 종자를 채종했다. 트리트케일은 호밀과 밀을 교배한 품종으로, 조사료 수량성이 기존 영양보리보다 130%가량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호밀보다 이삭패는 시기는 다소 늦지만 논재배를 할 경우 습해에 강하고 도복 등 내재해성이 강하며, 다른 맥류에 비해 잎 비율이 높아 양질의 조사료로 유망하다. 이에 따라 군은 지난 2010년부터 2011년까지 트리트케일 품종 적응재배를 마친 후 수량성과 기호성이 사료용으로 적합하다고 판단, 지난 겨울 채종포를 조성하게 됐다. 순창군 농업기술센터는 채종한 종자를 농가에 보급키 위해 지난 25일 팔덕면 용산리 일원에서 한우농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트리트케일 채종연시회를 가졌다. 이번 연시회를 통해 올 하반기부터 농가에 공급함으로써 올해 10ha의 트리트케일 단지를 조성할 방침이다. 연시회에 참석한 농가는 “트리트케일이 다소 생소하긴 하지만 오늘 설명회를 듣고 많이 이해가 됐다”며 “양영보리보다 사료가치와 수량성이 높다고 하니 올해부터는 트리트케일을 심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후변화에 대응한 조사료용 품종을 다양화하고, 혼파재배 기술을 정립 보급해 한우 생산성과 조사료 기호성 향상에 더욱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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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사천에서도 쌍치 복분자 알아줘요
- 경남 사천시 사천읍 주민자치위원회 김외규 위원장 등 위원 40명과 조명종 사천읍장 등 50여명이 지난 24일 쌍치면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쌍치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은서)가 지난 3월 17일 사천읍을 방문해 양 주민자치위원회간 자매결연 의사를 전달함에 따라 이뤄졌다. 이에 따라 쌍치면에서는 최영일 순창군의회 의장과 최종국 쌍치면장, 쌍치면 기관사회단체장 및 주민자치위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영식을 가졌다. 환영식 후 사천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순창군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훈몽재와 영광정, 정봉준장군 피체지를 견학했으며, 블루베리농장을 방문해 직접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피체지 농촌생활체험관에서는 쌍치면 특산품 판매코너를 운영해 복분자와 블루베리 등 3백만원 상당의 특산품을 판매했다. 쌍치면 정은서 위원장은 “방문을 환영하며, 앞으로 지속적인 상호교류와 협력으로 공동발전과 우의증진의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사천읍 김외규 위원장은 “극진한 환영에 감사드리며, 특히 쌍치면 특산물에 반해 앞으로도 계속 쌍치면 농산물을 이용하겠다”고 말하며 상호교류를 위해 사천읍에도 초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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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블루베리, 고추장에 이어 상표 등록 추진
- 순창군이 고추장에 이어 순창블루베리의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 등록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순창 블루베리는 전국에서도 가장 많은 140ha의 재배면적을 자랑하며, 청정지역 고랭지에서 생산되어 당도가 높아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따라 순창블루베리를 단체표장 등록 추진함으로써 순창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여나갈 방침이며, 이번 블루베리는 두 번째로 순창군은 지역특산품인 순창고추장을 지난 2007년에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에 등록해 그 명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이란 상품의 특정 품질 명성 또는 그 밖의 특성이 본질적으로 특정지역에서 비롯된 경우에 그 지역에서 생산.제조 또는 가공된 상품임을 나타내는 표시를 말하며, 상주 곶감과 이천 쌀 등이 대표적이다.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권자는 등록된 지리적표시를 그 지정상품에 대하여 사용할 권리를 독점할 수 있다. 단체표장 등록은 특허청의 심사를 받아야 하는 사안으로, 4개월에서 6개월 정도의 심사기간이 소요되며, 지역의 차별성, 품질의 우수성, 법인 구성의 적정성 등의 철저한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이런 과정을 거쳐 등록이 되면 순창군과 해당 법인 외에 순창 블루베리 상표를 쓸 경우 형사상 허위표시로 처벌받고 민사상 침해금지 청구권과 손해배상 청구권, 신용회복 청구권 등의 권리를 보호 받을 수 있다. 또 무역관련 지적재산권협정(TRIPs) 가입국에서 상표권에 준하는 보호를 받게 되어 FTA 등 국제화 시대에 순창 블루베리 브랜드 보호에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된다. 군 조영선 소득경영담당은 “순창 블루베리가 지리적 단체표장에 등록되면 상품 품질의 보호에 따른 인지도 상승으로 소비자들이 지역 특산품을 더욱 믿고 사용할 수 있게 되어, 농가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