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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기공사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순창군에 성금 300만 원 기탁
- 한국전기공사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회장 이재수)가 9일 순창군청을 방문해 신년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한국전기공사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는 매년 정기적인 봉사활동과 성금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명절과 연말연시에는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재수 회장은“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면서“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염기남 부군수는“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전기공사협회와 순창 지역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기탁된 성금은 관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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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0개 전 마을 순회하며‘발로 뛰는 행정’펼친다
-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주민과의 소통행정을 이어온 최영일 순창군수가 2025년에도 새해 첫 발걸음을 군민과 함께한다. 특히, 민선 8기 3년 연속으로 시행하는 이번 마을방문은 지난해보다 3개 마을이 더 늘어난 320개 전체 마을로써, 소외될 수 있는 오지마을과 고령화 마을에 대해 더욱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는 등 한층 강화된 현장 중심 행정을 펼칠 예정이다. 1월 8일부터 2월 13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마을방문은 각 마을의 주민들과 밀착 소통을 통해 불편사항, 현안사업,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최 군수는 현장에서 바로 해결 가능한 사안은 실무진과 논의해 즉각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장기적인 접근이 필요한 사안은 정책으로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주민들의 생활과 직결된 도로, 상하수도, 교통 등의 기초 인프라 개선에 우선순위를 두고 해결해 나갈 방침이다. 실제로, 지난해 총 581건의 건의사항 중 296건을 완료하고 60건이 진행 중이며, 나머지 143건은 중장기 과제로 분류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이러한 체계적인 건의사항 관리는 군정에 대한 주민들의 신뢰도를 크게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책을 찾아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더욱 적극적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강조했다. 이어서“마을방문은 단순한 현장 방문이 아닌 주민들과 함께 순창의 미래를 그려나가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건의사항에 대한 철저한 이행 관리를 통해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군은 이번 마을방문을 통해 주민들의 실질적인 요구를 파악하고, 읍면별 맞춤형 해결방안을 수립할 예정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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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상반기 행정인턴사업 오리엔테이션 개최
- 순창군이 을사년 새해를 맞아 8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2025년 상반기 행정인턴 사업 오리엔테이션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행정업무 수행에 필요한 근무 요령 교육과 민원인에 대한 안내 및 친절 응대 교육이 함께 이루어졌다. 순창군의 행정인턴사업은 2020년 처음 시행된 이후 매년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2025년에도 상·하반기에 걸쳐 각 25명씩 총 50명이 활동할 예정이다. 특히, 순창군은 지난해부터 참여 대상을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으로 확대하였으며, 원거리 근무지 지정을 통해 동계, 복흥, 쌍치, 구림면 등 원거리 지역에 거주하는 청년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우선선발 범위를 넓혔다. 염기남 순창부군수는“이번 행정인턴 경험이 앞으로의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면서“각 근무부서에서 최선을 다해 임하고 자신의 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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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성산업 정명오 대표, 순창군에 고향사랑기부 500만원 기탁
- 순창군 팔덕면 출신인 정명오 명성산업 대표가 8일 고향 발전을 기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순창군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정명오 대표를 비롯해 순창군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정명오 대표는 경남 합천군에 소재한 명성산업을 운영하며 PP마대 제작을 주요 사업으로 삼고 있다. 정 대표는 고향을 떠나 사업을 이어오면서도 순창에 대한 깊은 애정을 잊지 않고 꾸준히 기부를 실천해 왔다. 특히, 이번 기부는 2년 연속으로 이어진 것으로, 지난해에도 500만 원을 기탁하며 고향사랑을 몸소 보여줬다. 정명오 대표는“어릴 적 추억이 깃든 고향 순창의 발전을 늘 기원하고 있다”면서“조그마한 정성이지만 순창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를 결심했다”고 덧붙였다. 최영일 군수는“정명오 대표님의 고향을 향한 따뜻한 마음과 정성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기탁해주신 500만원의 기부금은 군민들의 복리 증진과 순창군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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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농기계임대사업 효자노릇, 농가부담 확 낮춰
- 순창군 농업기계 임대사업이 농가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농업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군은 지난해 총 15억 4천만 원을 투입해 본소와 서부권, 복흥·쌍치 권역 등 3개소에서 49기종 698대의 농기계를 무상으로 임대 운영하며, 연간 6,271건의 높은 이용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농업용 굴착기 등 27기종 75대의 임대장비를 새로 구입하며 장비를 대폭 확충했다. 또한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4회에 걸쳐 355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안전실습교육을 실시하고, 100개 마을 700명의 농업인을 찾아가는 순회수리교육도 진행했다. 아울러, 영농철 일손부족 해결을 위해 운영한 농기계작업단은 1,448건, 118헥타르의 작업을 수행하며 큰 성과를 거뒀으며, 새롭게 시작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역시 128건, 52헥타르의 작업실적을 기록하며 농가들의 호평을 받았다. 또한, 군은 농업인들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도 실시했다. 706농가 120톤 규모의 벼 온탕소독기 운영, 추석 맞이 510대의 예초기 무상수리, 562농가 285톤의 콩 선별작업 지원 등을 통해 농가들의 경영부담을 크게 덜어주었다. 이와 함께, 농업용 드론 30명, 소형 중장비 74명의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며 농업 현대화에도 앞장섰다. 농기계를 임대한 한 농민은 "고가의 농기계를 구입하지 않고도 필요할 때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어 경영비 절감에 큰 도움이 된다"며 "특히 작업단을 통한 일손 지원까지 받을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농업기계 임대사업이 농촌 고령화와 일손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효과적인 대안이 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농기계 지원으로 농가들의 일손 걱정을 덜고 소득은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상반기 중 임대장비를 추가 확보하고, 농기계작업단과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의 효율적 직영 운영을 통해 농가들이 적기에 영농작업을 완료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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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청 남녀 소프트테니스 실업팀 신규선수 임용식 개최
- 순창군이 소프트테니스 실업팀에 지역 출신 선수들을 대거 영입하며 전문체육 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더했다. 군은 지난 7일 군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 신규 선수 임용식을 개최했으며, 이날 임용식에는 순창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소프트테니스팀 선수단과 전북특별자치도 소프트테니스협회 박경만 회장, 순창군 소프트테니스협회 오성룡 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최영일 순창군수는 신규 선수 5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했으며, 이들은 새로운 팀원으로 합류해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다. 이번 영입의 가장 큰 특징은 지역 학생 출신 선수를 대거 발탁한 점으로, 신규 영입된 5명의 선수 중 4명이 순창제일고 소프트테니스부 출신으로, 이는 지역 전문체육의 진흥을 목표로 한 전략적 결정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남자 소프트테니스팀에는 순창제일고를 졸업하고 각각 충북대와 강원대에서 활동했던 설윤수 선수와 서범규 선수가 합류해 팀에 활력을 불어넣을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여자 소프트테니스팀에는 지난해 순창제일고를 졸업한 김태희 선수와 서유빈 선수가 영입되었다. 이들은 고향에서 실업 선수로 활동하며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성장 잠재력을 극대화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문경시청에서 2021년부터 활동해 온 신유나 선수를 영입해 팀 전력을 크게 보강하며, 2025년 시즌에 돌풍을 일으키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군청 실업팀에 지역 선수를 영입함으로써 지역 스포츠산업과 지역사회가 더 큰 유대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선수 여러분 모두 순창의 대표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지역의 이름을 빛내 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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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자동차세 연납하면 세액 4.6% 할인
- 순창군은 오는 1월 31일까지 올해 부과될 자동차세를 선납하면 연세액의 4.6%를 할인해 주는 자동차세 연납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제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납부하던 자동차세를 1월에 한 번에 납부하면 세액 일부를 공제받을 수 있는 제도다. 신청은 순창군 재무과나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650-1346)로 할 수 있으며, 위택스를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지난해 연납 신청했던 차량은 소유권 변동이 없는 경우 별도 신청 없이 고지서가 발송된다.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 방문, ATM, 위택스, 가상계좌 이체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할 수 있다. 다만 자동이체는 되지 않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연납의 경우 타지역으로 전출하더라도 해당 연도 자동차세가 추가로 부과되지 않으며, 폐차나 매각 시에는 남은 기간의 세액을 일할 계산해 환급받을 수 있다. 연납 신청은 3월(3.8% 할인), 6월(2.5% 할인), 9월(1.3% 할인)에도 가능하나, 1월 신청 시 가장 높은 4.6%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자동차세를 연납하는 납세자가 매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면서“혜택이 가장 큰 1월 연납제도를 더 많은 군민이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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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인구 증가
- 순창군의 보편적 복지정책이 인구 증가로 이어지며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전북 도내 대부분의 지역에서 인구가 감소한 가운데, 순창군은 2년 연속 인구 증가를 기록해 주목받고 있다. 이는 도내 인구감소지역 10개 시군 중에서 유일하며, 평균연령도 도내 군 단위 감소지역에서 가장 젊은 54.6세를 기록했다. 통계에 따르면, 2024년 12월 말 기준, 순창군의 주민등록상 인구는 26,822명으로, 전년 말 대비 58명이 증가했다. 이는 자연감소 315명(출생 98명, 사망 413명)에도 불구하고, 전입인구(2,493명)가 전출인구(2,138명)를 355명 앞서면서 이뤄낸 결과다. 군은 청년 근로자 지원과 복지정책의 성공을 인구 유입의 주된 요인으로 분석하고 있다. 대표적으로,‘청년 근로자 종자통장 지원사업’은 지역 청년 대다수가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사업은 2년 동안 매월 15만 원을 적립하면 군에서 월 30만원씩 적립해 주고 은행 이자 혜택까지 제공하며, 청년층의 경제적 안정과 지역 정착을 유도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아울러, 학기당 200만 원씩 연간 최대 400만 원, 4년 동안 총 1,600만 원을 지원하는‘대학생 생활지원금’사업은 지난해 1,317명에게 혜택을 제공하며,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했다. 또한, 농촌 유학 지원사업으로 면 단위 지역 학교의 폐교 위기를 극복하며 51명의 유학생을 유치해, 가족을 포함한 103명이 순창군으로 전입하는 성과도 이끌어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2년 연속 인구 증가는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꾸준히 추진한 결과”라며“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정주 인구 증가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 89개의 인구감소지역 중에서 민선 8기 출범을 기준으로 인구가 증가한 지역은 순창군을 포함해 6개 시군으로 충남 예산군, 대구 서구, 경기 가평군, 전남 신안군, 경북 울릉군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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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팔덕면 출신 서영아 씨,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 순창군은 6일 팔덕면 출신인 서영아 씨가 3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서영아 씨는 ㈜청문과 ㈜대승전기의 대표인 서동준 씨의 아들로, 2023년에 이어 올해까지 꾸준히 기부하며 고향 순창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서 씨는 이번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으로 받은 답례품인 순창사랑상품권(150만원 상당) 전액을 팔덕면 작은도서관의 도서 구입비로 재기탁하며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했다. 서영아 씨는“고향 순창이 발전하고 주민들이 더욱 살기 좋은 지역이 되는 데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었다”면서,“앞으로도 고향을 위한 기부와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동준 대표는 "아들이 고향에 대한 애정을 잊지 않고 이렇게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이 자랑스럽다"며 "우리 가족 모두가 순창의 발전을 응원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서영아 씨의 3년 연속 기부는 순창에 대한 깊은 애정을보여주며 다른 이들에게 귀감이 된다”면서,“이 소중한 마음을 바탕으로 더욱 살기 좋은 순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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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쌀가공협회, 750만원 상당 현물 기탁
- 순창쌀가공협회(회장 최광식)가 6일 순창군청을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140포(20kg, 75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쌀은 협회 회원 1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각각 5포에서 20포씩 모은 것으로, 관내 장애인시설과 노인요양시설 등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쌀가공협회 최광식 회장은“새해를 맞아 어렵고 힘든 이웃들과 함께 따뜻함을 나누기 위해 매번 하던 나눔을 올해도 실천하게 되었다고 쌀을 기탁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지역의 불우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준 최광식 회장과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면서“기탁된 쌀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