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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숙주 순창군수님이 우리 학교에 오셨어?”
- 황숙주 순창군수가 미래의 주역인 꿈나무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26일 순창중앙초등학교 급식실에는 황숙주 군수가 위생복과 위생모자를 쓰고 학생들에게 직접 배식하는 장면이 연출됐다. 고사리같은 손으로 급식을 받아가는 아이들은 “저분이 누구지?” “아.. 황숙주 군수님이셔” 저마다 다양한 반응을 보이면서도 “군수님이 우리 학교에 오셨다”는 것만으로도 높은 호감을 보였다. 황 군수는 배식을 끝내고 3학년 여학생들과 급식을 함께 하면서 방과후 활동과 급식의 맛, 학교 생활 등 전반적인 분야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황 군수는 “오늘 배식을 하는 동안 학생들의 초롱초롱한 눈망울과 활기찬 표정 속에서 순창의 밝은 미래를 봤다”며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에게 영양을 고려한 식단표도 매우 좋았고, 밥과 반찬의 질도 훌륭했다”고 평가했다. 또 학생들에게 “미래에 순창을 이끌어가고, 글로벌 세상을 주도할 여러분은 음식은 골고루 먹고, 운동도 열심히, 공부도 열심히 해서 훗날 순창을 빛낼 수 있는 훌륭한 사람이 되라”고 당부했다. 이처럼 순창군은 학교급식 지원사업의 현장체험을 통해 급식의 질과 안전성을 확인하고, 미래 주역과의 소통으로 급식관련 의견을 수렴하고자 학교급식 체험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순창군은 친환경농산물 비중 확대와 안전한 학교급식 제공을 위해 2006년부터 매년 학교 무상급식을 위한 식품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학교급식비로 7억2347만원을 지원했다. 이 가운데 친환경쌀 급식비 및 친환경 농산물 식품비로 9343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라나는 미래 꿈나무들의 건강한 심신발달과 학생들의 실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육지원 정책을 펼쳐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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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증대와 클린순창으로 행복한 순창을 만듭시다
- 순창읍 사회단체협의회(회장 서한복)은 26일 19개 사회단체와 공무원,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군정 목표인 인구 3만명, 관광객 3백만명 유치를 실현하기 위한 ‘인구증대 및 클린순창 만들기’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읍사무소 광장에 모인 참석자들은 순창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이 담긴 결의문을 낭독한 후, 어깨띠를 두르고 플래카드와 피켓을 들며, 주민들에게 리플릿을 배부하는 등 홍보활동을 적극 펼쳤다. 순창읍 사회단체협의회 서한복 회장은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들기 위해서는 삶의 터전인 순창에 주소를 두는 것이 고향 사랑의 첫걸음”이라며 “또한 주변 환경을 아름답게 가꾸는 것은 보다 많은 관광객을 우리 순창에 유치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고 말했다. 또한, 김용남 부읍장은 “지난해 말까지 인구 3만명을 유지했으나, 최근 인구 3만이 무너지면서 지방교부세 등이 대폭 축소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민복지와 각종 기반시설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면서 “이런 우려를 해소시키기 위해 순창읍 사회단체협의회가 먼저 솔선수범해서 주민 계도 캠페인을 전개해주니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에서도 인구 증대 일환으로 귀농귀촌 지원사업과 기업 유치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출산장려금과 영유아양육비 지원 등 다양한 인구증대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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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 농산물 이유식 수프 본격 생산
- 장수(長壽)의 고장 순창에서 친환경 농산물 이유식 수프가 본격 생산된다. 순창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농산물로 이유식 수프를 생산하게 될 (주)청담은은 순창군이 기업유치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인계농공단지 내 둥지를 틀게 됐다. 청담은은 올해 말까지 18억원을 투자해 인계농공단지 내 산업용지 6,396㎡부지에 건축면적 780㎡ 규모의 이유식 수프 제조공장을 건립, 제품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따라서 관내 친환경 농산물 소비촉진은 물론 20여명의 고용창출도 예상되는 등 지역경제에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 또한 발효와 장수의 고장으로 널리 알려진 순창에서 친환경 농산물을 이용한 이유식 제품을 생산함으로써 생산농가는 물론 업체에도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 군은 25일 순창군수실에서 (주)청담은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황숙주 군수와 김영식 대표, 최영일 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황 군수의 환영인사, 김영식 대표의 투자개요 설명에 이어 투자협약서에 서명.교환했다. 순창군은 제반 행정절차와 인센티브 제공 등 각종 행.재정적 지원을 하고, (주)청담은은 투자계획대로 공장신설 완료와 지역의 고용창출에 기여키로 하는 등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황 군수는 “우리 군에서는 청담은이 계획하는 모든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관련 기반시설 확보와 이에 필요한 인.허가 등 행정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주)청담은은 남선산업주식회사에서 새로운 식품사업 진출을 위해 올해 설립한 회사로, 기획과 마켓팅 전문가를 영입하고 공장설립을 준비해 왔다. 또한 남선산업은 1954년 남선연탄공장을 설립한 후로 59년간 발전을 거듭해 통합 ICT 서비스 분야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견실한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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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 대법원장 가인선생 생가복원사업 내달 착공
- 순창출신인 가인 김병로선생 생가 복원사업이 다음달 착공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된다. 가인선생 생가 복원사업은 총20억원을 들여 복흥면 중리마을 일원 2,582㎡ 부지에 안채와 사랑채, 관광객 쉼터, 주차장 등 부대시설을 갖추게 된다. 군은 이달 기본설계가 마무리됨에 따라 올해는 안채와 행랑채를 복원하기로 하고, 다음달 착공 내년 3월에 완공할 계획이다. 가인선생은 일제 강점기에 항일 변호사로서 민족정기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했으며, 광복 이후 9년 3개월동안 우리나라 초대, 2대 대법원장을 지내면서 사법부의 독립을 수호하는 등 민족사에 큰 획을 그었다. 가인선생은 청렴과 강직의 표상, 법관의 사표로 현재까지도 추앙받고 있으며, “정의를 위해 굶어 죽는 것이 부정을 범하는 것보다 수만 배 명예롭다”라고 정년퇴임시에 남긴 말은 오늘날 우리에게 큰 교훈이자 귀감이 되고 있다. 가인선생의 생가는 2010년 준공한 가인 연수관, 가인선생이 공부했던 낙덕정과 연계해 전국의 법조인과 법학도, 관광객들의 역사문화 탐방, 교육 장소로 급부상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군은 가인선생 생가복원사업과 연계해 ‘신의 저울’ 등 이미지를 형상화한 ‘법이 꽃피는 마을이야기’라는 테마별 조형물 설치를 통해 스토리텔링화하여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시킨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서류심사와 현지조사, 작품성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지난 18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2013 마을미술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군 관계자는 “가인선생 생가복원으로 순창군은 문화적 가치를 인정받게 됐다”면서 “훈몽재, 전봉준장군 피체지, 강천산과 연계한 역사문화관광벨트를 만들어 관광자원화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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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13년 국정시책합동평가 대응 쉴틈없다
- 순창군이 2013년 국정시책 합동평가 대응을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다. 24일에는 군 영상회의실에서 김경선 부군수 주재로 각 부서 30여명의 지표담당 계장이 참석한 가운데 금년도 1분기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연초부터 전략적 대응으로 실적제고를 위해 총력을 경주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정시책합동평가는 정부업무평가기본법에 따라 매년 안전행정부가 지방자치단체에서 수행하는 국가위임사무, 국가보조사업 및 국정주요시책을 9개분야 38개 시책 272개 세부평가지표로 나누어 평가를 실시한다. 군은 올해 국정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해 지난 1월 연간 단계별 총력대응계획을 수립하고 관련부서 담당자를 재정비한데 이어 지표별 세부전략을 마련토록 해당부서에 조치하는 등 전략적인 대응체제에 돌입했다. 이에앞서 순창군은 지난해 2012년(’11년실적) 국정시책 합동평가결과 도내 3위를 기록하며 그동안 하위권에서 줄곧 맴돌았던 군의 이미지를 말끔히 씻어낸 바 있다. 또한, 인센티브로 받은 1억3050만원은 현안사업에 투입해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주력해 나갈 방침이다. 세부 사업별로는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마케팅에 7천500만원, 클린.그린 환경개선사업에 3천300만원, 차기 국정시책 합동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기 위한 평가관리에 2천250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여기에 머물지 않고 군은 올해는 도내 1위를 목표로 매분기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해 부진지표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 나가는 등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고 끝까지 분발해 나간다는 각오다. 김경선 부군수는 “국정시책합동평가에서 순창군이 우수한 성적을 거둔다는 것은 대외적으로 순창군의 행정이 내실있게 잘 추진되고 있음을 입증하는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 순창군이 도내 1위를 기필코 달성해 순창군의 위상을 높이고 많은 인센티브도 확보해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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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날, 가족간의 끈끈한 사랑은 청소년센터에서..
- 순창군 청소년센터와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에서는 5월 가족.청소년의 달을 맞아『우리가족 FUN FUN 愛 지자』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행사는 어린이날인 다음달 5일 오후 1시부터 청소년센터 청소년극장에서 버블매직공연을 시작으로, 주차장에서는 가훈마당, 네모 안에 가훈 담기, 동글동글 주먹밥 만들기 등 가족참여마당과 가족체험마당으로 열린다. 또 청소년전화 1388을 알리고 순창군 드림스타트 사업안내와 홍보를 위한 부스도 운영한다. 여기에 유관기관도 참여하여 순창119안전센터에서는 ‘위기탈출 NO.1’을, 전북산업디지털 진흥원에서는 ‘스마트한 클릭’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군은 이 행사에 참여할 가족 참여자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관내 청소년 가족으로, 4인기준 200여명을 모집하며, 청소년센터(☎650-1266)와 청소년 상담복지센터(☎653-4646)로 접수 문의하면 된다. 특히 이번행사에서는 제5기 청소년운영위원회와 참여위원회 청소년들이 스스로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전반적인 체험부스 운영과 프로그램 평가 활동까지 참여함으로써 청소년들의 직접적인 사회참여 활동과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어린이날과 어린이 주간행사 일을 맞아 어린이의 인격과 행복을 도모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청소년센터가 청소년들만의 소통과 문화의 공간으로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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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낮 없는 열정이 순창군 세입 크게 늘려
- 순창군의 2012년도 총 세입이 지난해 2,489억보다 222억이 늘어난 2,711억원으로 집계되어 그동안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밤낮없이 뛰었던 성과가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군에 따르면 2012 회계연도 일반회계와 특별회계의 세입결산 분석 결과 예산현액 대비 10억원이 초과 수납됐으며, 체납액은 3억원이 감소되어 총 세입은 전년 대비 7%인 222억원이 증액됐다고 밝혔다. 이는 밤낮없이 뛰고 있는 황숙주 군수를 선두로 한 전직원들의 활발한 국가예산사업의 발굴과 확보로 국도비가 증대되어 나타난 결과이며, 또한 청사 에너지절감 등 각종 산정지표의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결과 지방교부세가 증가하여 의존재원의 비중이 전체의 82%에서 84%로 늘어났다. 자체수입 역시 140억에서 156억원으로 증가했다. 자체수입 증가요인으로는 지방세 세목별 부과액 증가, 지방세 징수율 상승 등이 주 요인으로 나타났다. 군은 또 세외수입의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작년 하반기부터 매주 목요일에부군수 주재하에 소관 부서장들의 징수실적을 보고하는 등 관련 업무 공무원들의 부단한 노력도 한 몫 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아울러 체납지방세 일소를 위한 특별징수기간을 운영해 체납액 최소화에 기울여 우수시군으로 2천만원 포상을 받기도 하였다. 군 관계자는 “우리군 세입이 지난해보다 222억이나 늘어나 열악한 재정력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국가예산 확보와 체납지방세 징수활동 강화, 세외수입 일제정리 등으로 자주재원을 확충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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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숙주 순창군수, 국가예산 확보 막바지 최선!
- “주요 사업 추진에 있어 국가예산 확보만큼 중요한 일이 없다”고 강조해 온 황숙주 순창군수가 막바지 예산확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달 말에 마감되는 2014년도 국비사업 신청기간이 얼마남지 않자 황숙주 군수가 22일 직접 안전행정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찾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안전행정부를 방문해서는 순창군립도서관 신축에 따른 10억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군립도서관은 다양한 문화인프라 공간이 없어 정주여건이 매우 열악한 순창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으로 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이다. 부지 2162㎡에 건물연면적 1246㎡ 지상2층건물로 지어지게 될 군립도서관은 36억8200만원을 투입해 종합자료실과 농업인자료실, 어린이자료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국비 14억원과 도비 8억원은 확보됐으나 미확보된 군비 14억8200만원 중 10억원을 특별교부세로 받아야 사업 추진이 원활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황 군수는 문화체육관광부를 방문해 순창 실내테니스(정구)장 건립에 필요한 40억원 중 20억원을 2014년도 국민체육진흥기금으로 지원해 줄 것도 건의했다. 이는 기 조성되어 있는 코트장에 4면의 실내구장을 추가로 설치함으로써 2014년 전라북도민체전 유치와 각종 대회, 동호인 리그, 전국대회 및 전지훈련 유치에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현재 순창 테니스(정구)장 시설은 실내 4면과 야외 12면 등 16면이 조성되어 있으며, 지난해 26회의 국제.전국대회 및 전지훈련을 개최해 7000여명이 순창을 방문, 26억원의 지역경제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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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린.그린 순창실현 앞당겨
- 순창군이 클린.그린순창 실현을 통한 청정고을 이미지 제고로 누구나 찾아와서 살고 싶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 지난 19일 재생자원 수거업체 2개소와 협약을 맺고 일제 수거의 날을 지정 운영하는 등 구체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순창군은 우선적으로 농경지 및 생활주변의 폐농기계 등 농산폐기물과 재생자원 수거를 위해 매월 셋째주 수요일을 재생자원 수거의 날로 정했다. 이에 따라 군은 읍.면단위 사회단체와 마을 주민들의 참여 속에 재생자원을 일제 수거하고, 일정 장소에 보관한 후 수거업체에 연락하면 수거업체에서 수매대금을 지급하고 수거 처리하게 된다. 군은 앞으로 클린.그린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경관농업 등을 통한 아름다운 자연환경조성으로, 도농교류의 활발한 활동을 펼쳐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농가소득과 연계되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클린.그린 순창 실현은 환경오염을 방지와 쾌적하고 아름다운 생활환경 조성으로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군민모두가 다같이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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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통 독일식 맥주를 순창에서 맛보세요!
- ‘슈퍼 프리미엄 맥주’를 표방하며 맥주시장 진출을 선언한 (주)장앤크래프트브루어리(대표 장창훈)의 순창공장이 순창군 인계농공단지에 둥지를 틀었다. 이같은 배경은 순창군이 그간 기업유치를 중점역점사업으로 추진한 결과가 성과를 맺은 것으로 풀이된다. 군에 따르면 맥주공장을 유치하게 된 데는 전국적으로 유통이 쉽고, 양질의 물 조달 가능, 인건비 절감, 부지매입비 저렴 등이 주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19일 황숙주 군수와 기관장, 주민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장 현장에서 기공식을 가졌다. 순창군 인계농공단지 내에 둥지를 틀게 될 (주)장앤크래프트브루어리는 50억원을 투자하여 5091㎡부지에 2210㎡의 지상2층 건물을 오는 10월 완공, 12월 제품 출시를 목표로 첫 삽을 떴다. 독일의 세계적인 맥주 설비업체 카스파 슐츠(Kaspar Schulz)사의 설비를 도입하여 연간 약 500만ℓ의 맥주를 생산할 계획인 ㈜장앤크래프트브루어리사는 2004년 오픈한 서울 강남역의 하우스맥주전문점인 ‘헤르젠(Herzen)'에서 출발해 맥주제조로만 10년 외길을 걸어온 뚝심 있는 맥주회사다. 여러 가지 영양분과 효모가 살아있는 천연 발효식품으로 ‘흐르는 빵’이라 불리는 최고급 웰빙맥주인 Craft맥주는 명품 맥주의 새로운 시장을 선점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 대표는 “세계 최고의 맥주를 만들어 맥주의 본고장인 독일에서까지도 우리나라 맥주를 맛볼 수 있게 하는 것이 내 평생의 꿈”이라며 “335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명성의 카스파 슐츠 설비, 독일에서 취득한 맥주양조자격증으로 10년 이상 맥주를 만들어온 우리나라 최고의 브루마스터들, 독일에서 직수입되는 프리미엄급 원료들, 거기에 예전부터 물이 워낙 좋다하여 ‘물통골’로 유명한 순창의 천혜의 자연조건까지 갖춘만큼 대한민국 맥주혁명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기공식에서 축사를 통해 “주류산업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올 장앤 크래프트브루어리 순창맥주공장 기공식을 순창군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한다”면서 “순창군은 맑은 물과 천혜의 일기조건을 갖춘 발표식품의 고장으로, 정통 발효맥주의 선구자적 역할을 하게 될 장앤크래프트 브루어리 공장까지 함께 함으로써 명실상부한 발효의 고장으로 확고한 이미지를 갖게 됐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