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섬진강 화가 송만규 화백 한국화교실 인기
- 섬진강 화가 송만규 화백의 격조 높은 수묵 산수화 기법을 순창군민들이 전수받게 됐다. 순창군이 ‘섬진강 A+A 타운벨트 조성사업’ 일환으로 송만규(58) 화백을 초빙해 지난 3일부터 한국화 교실을 운영하고 있는 것. 한국화(산수화) 교실은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동안 매주 수요일 3시간씩 문화의 집에서 섬진강을 배경으로 한국화 그리기 강좌를 연다. 이번 한국화 교실은 지난달 수강생을 모집한 결과 당초 25명보다 많은 인원이 몰리는 등 주민들의 관심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군은 3일 문화의 집에서 오리엔테이션을 겸한 개강식을 가졌으며, 수강생 등 30여명이 이 자리에 참석했다. 수강생 박재순(44, 여)씨는 “학교 다닐때부터 미술에 관심이 많았지만 접할 기회가 없었는데 이렇게 유명한 강사님께 한국화를 배우게 돼서 매우 영광스럽다”면서 “특히 섬진강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순창을 그릴 수 있어 더욱 기쁘다. 열심히 배워서 멋진 아마추어 작가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송만규 화백은 “한국화를 접하기 어려운 순창에 한국화교실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순창군에 감사드린다”며 “수강생 모두가 한국화에 대해 바르게 이해하고 지속적으로 취미활동을 할 수 있도록 열정을 다해 지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송만규 화백은 전북 완주 출신으로 원광대학교 미술교육과를 졸업하고 (사)한국민족미술인협의회 중앙위원, (사)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전북지회장을 역임했으며, 개인전 17회를 비롯 다수의 단체전을 열었다. 지금은 섬진강이 내려다보이는 순창 동계면 구미마을에 작업실을 마련해 활발한 작업활동을 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4-05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국제주니어 테니스 선수권대회 6일 개막
- 2013 순창 국제주니어테니스 선수권대회가 6일부터 14일까지 9일간 순창 공설운동장 테니스코트장에서 열린다. 대한테니스협회(회장 주원홍)가 주관하고 국제 테니스연맹이 주최하며 전라북도, 순창군, 순창군통합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6개국 선수단 및 임원 250명이 참가한다. 출전자격은 16세~18세 선수들로서, 9일동안 열띤 경기를 펼치게 된다. 순창군은 올해 이번 대회를 비롯 8월에는 KETF 국제주니어 테니스대회와 9월에는 국제정구대회 등 국제대회만 3개 대회가 열린다. 또 이 달에는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동아시아정구 국가대표 선발전이, 20일부터 21일까지는 순창군민체육대회, 25일은 전북어르신체육대회, 27일은 전북도민 걷기대회 등 5개 대회가 열릴 예정이어, 선수와 임원 등 많은 방문객들이 순창을 다녀갈 것으로 보인다. 순창군은 이번 대회 준비를 위해 숙박시설과 음식점, 위생업소 등 친절교육 및 위생점검을 사전에 실시했다. 특히 외국선수단 교통대책을 위해 공설운동장과 숙박시설을 오가는 순환버스를 1일 12회 운행할 계획으로, 선수단의 편의를 최대한 제공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 순창에서는 국제.전국.도단위 등 34개의 크고 작은 대회가 잇따라 열릴 예정”이라며 “어느 대회를 막론하고 소홀함이 없이 최선을 다하여 순창군의 이미지 위상을 높이고 성공적인 대회로 이끌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4-05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국사봉 철쭉제 행사장 철쭉으로 새단장
- 순창군 쌍치 면민회(회장 고일곤)는 지난 3일 제68회 식목일을 기념하고 국사봉 철쭉제 행사장의 축제 분위기 조성을 위해 15개 기관단체와 공무원, 주민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철쭉 3,500본을 심었다. 행사에 참석한 양병원 이장협의회장은 “국사봉으로 가는 길 철쭉 식재는 제13회 국사봉 철쭉제 행사를 대비하는 것으로 쌍치면 주민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장을 방문한 황숙주 군수는 “쌍치면의 특산품과 연계한 국사봉 철쭉제는 면민들의 염원을 담아 준비하고 있는 만큼 축제가 성공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쌍치면 식목일 행사는 클린ㆍ그린 순창 만들기 일환으로 국사봉 행사장 뿐만 아니라 마을 주민들의 자체 나무심기 행사도 펼쳐졌다. 지난달 29일에는 석현마을 주민이 기증한 벚꽃 150주를 추령천변에 심었으며, 지난 2일에는 종암마을 주민들이 철쭉 500본을 마을 주변에 식재했다. 오는 5일에는 쌍치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철쭉 1,000본을 소재지 주변에 식재할 계획이다. 한편 제13회 국사봉 철쭉제는 다음달 4일에 열릴 예정이며, 산신제와 풍물놀이, 판소리 등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기념식과 부대행사, 순창군 산악회 등반대회가 열린다. 또 각설이 공연 및 노래자랑과 특산품 판매장을 비롯 먹거리 제공센터 등이 준비될 예정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4-05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농특산물 포장재 6억 지원
- 순창군이 농특산물의 유통 활성화를 위해 6억원의 군비를 투입하여 농특산물 유통 포장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새 정부가 강조하는 농민 생산자와 소비자간 직거래 분야에 발맞춰 도농간 직거래, 도매시장, 대형유통업체 판매, 물류 표준화 등을 위해 이같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딸기, 복분자, 블루베리 등 지역 청정 농특산물 32개 품목의 79개 생산자단체에게 군비 6억원(50%)과 자부담금 6억원(50%) 등 1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추진한다. 농특산물 출하를 위한 종이상자, 스티로폼 등 185만매를 제작 지원하고, 지난해 개발한 『순창 울안에』공동브랜드를 농특산물 포장재에 의무적으로 사용토록 하여 도시 소비자에게 순창 브랜드 홍보도 병행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군은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6년간에 걸쳐 농특산물 유통 포장재 지원사업에 군비 21억원을 지원한 바 있다. 포장재 지원사업은 생산 농가의 유통구조 개선과 판매량 확대를 통한 소득증대와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는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 관계자는 “포장재 지원사업은 도시 소비자와 직거래 및 농산물 도매시장 판매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지난해 5억원에서 올해 6억원으로 1억원이 늘어나는 등 매년 점차적으로 지원 범위와 예산을 늘려 농특산물 재배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4-04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생활체육운동장, 인조잔디구장으로 교체
- 순창군 생활체육운동장이 인조잔디구장으로 새롭게 바뀐다. 생활체육운동장은 지난 2003년 천연잔디구장으로 조성된 이래 꾸준히 이용되어 왔으나, 천연구장 특성상 날씨와 계절에 영향을 많이 받고 해를 거듭할수록 지면이 고르지 못해 부상자가 속출하고 있는 등 많은 문제가 제기됐었다. 이에 따라 군은 올해 국.도비 2억원 등 5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이달 말 준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열을 올리고 있다. 또 기존의 천연잔디는 재해위험이 있는 국민체육센터 법면에 옮겨 심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둔다는 방침이다. 황숙주 군수는 “행복한 순창을 만들기 위해서는 건전한 체육활동과 여가생활이 매우 중요하다”며 “갈수록 삶의 질이 높아지는 현 추세에 맞게 순창군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체육기반 시설 확충과 개보수 사업에 많은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이밖에도 국비 7억원 등 10억원을 들여 순창고교 및 옥천초교 운동장을 체육시설 구장으로 조성하고, 3억원을 들여 공설운동장내 풋살 및 족구, 배구, 게이트볼장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다목적 구장 2개소를 조성한다. 또 1억원을 투입해 정구장 선수대기실을 새롭게 설치하는 등 제일고교 정구장의 개보수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4-04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백산사거리 회전교차로 설치방식 개선
- 순창군이 주민의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백산리 사거리 교차로를 회전식으로 바꾼다. 이를 위해 황숙주 순창군수는 국비 1억4천만원을 확보했으며, 군비 1억4천만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2억8천만원을 들여 이달초부터 6월말까지 회전교차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회전교차로사업은 안전행정부에서 2010년부터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순창군에서는 현재 교성리교차로와 동계현포교차로를 신호등에서 회전교차로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회전교차로는 자동차가 신호등 없이 중앙에 있는 원형 교통섬을 중심으로 회전통과하는 방식으로, 차량통행시 주의할 점은 회전차량 우선, 진입차량 양보체계를 준수하는 통행방식이다. 그동안 순창읍 백산리 사거리는 불필요하게 신호대기 시간이 길고 법규위반 사례가 많아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왔었다. 이에 순창군은 주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백산리 사거리를 회전식으로 교차함으로써 교통사고 감소와 소통 원활, 녹색교통 활성화에 나서기로 했다. 특히 회전교차로 설치방식 개선은 경제적인 효과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되어 주민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실제로 안전행정부에서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회전교차로 1개소당 효과는 3억1천만원의 경제적비용과 39%의 교통사고 발생률 감소, 교통지체율은 30%가 감소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 김상우 건설행정담당은 “이번 백산리 사거리 회전교차로 설치로 군민들의 편의 제공은 물론 강천산군립공원과 고추장민속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앞으로도 군민편의 제공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이에 따른 국비예산 확보에 더욱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4-03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수처작주 입처개진(隨處作主 立處皆眞)하라!
- 황숙주 순창군수가 1일 가진 4월중 청원월례조회에서 ‘수처작주 입처개진(隨處作主 立處皆眞, 가는곳마다 주인공이 되고, 서는곳마다 주체가 되라)을 강조했다. 황 군수는 “4월은 영농이 시작되는 시기로, 지금부터는 진검승부 기간이 됐다”며 “잘사는 농촌에 집중해서 친환경농업과 유통구조 개선에 사활을 걸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공무원들은 가는 곳마다 주인공이 되고, 내가 서있는 그 자리가 진리의 세계라는 것을 명심하고, 군민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열심히 일하면서 자기관리에도 철저를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시대의 흐름에 맞춰가야 한다며, 새 정부가 강조하는 농민 생산자와 소비자간 직거래 분야에 우리군도 발맞춰 다양한 정책을 개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 군수는 또 “지금까지는 나무심고 특용작물 심는데만 지원했지만 이제는 보조금제도를 바꿔야 할 때”라며 “보조금 기준을 다시 정비해서 꼭 필요한 사람에게 꼭 필요한 만큼만 지원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한달동안 300여억원에 달하는 국비 확보는 공무원과 군민들이 노력한 결과라며, 올해 3000억원 예산을 달성한 만큼 내년 예산은 더 높아질 수 있도록 국가예산 확보에 더욱 매진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모든 일은 현장에 답이 있으니 현장에 가서 보고 주민들의 의견을 들어야 답도 나온다고 강조하며, 영농에 불편이 없도록 현장행정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코레일과 연계한 관광정책에도 힘써 많은 사람이 순창에 와서 돈도 쓰고 머물다가는 관광을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도록 해야 한다며, 관광과 연계한 다양한 아이디어 개발과 정책 추진이 우선돼야 한다고 조언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4-02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적극적인 의료급여 사례관리로 예산절감 톡톡!
- 순창군이 의료급여 관리사의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의료급여 과다이용과 약물 오남용, 중복투약 의료비 및 장기입원으로 지출되는 의료비가 크게 절감된 것으로 나타났다. 군에 따르면 2011년 19억3800만원에서 지난해는 14억7800만원으로 4억6000만원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군은 해마다 증가되는 진료비로 인해 복지행정에 어려움을 겪어 왔으며, 입원의 경우 매년 진료비가 급증하고 있어 이에 따른 대책으로 대상자와 의료기관을 방문해 입원의 적정성을 알아보는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돌봐줄 사람이 없거나 보호자의 요구 등에 의한 입원, 숙식목적으로 가족단위 전체 동반으로 이루어진 장기입원률이 높았다. 또 의료급여 수급자 중 필요이상으로 진료를 받아 약을 먹지 않고 집에 쌓아 놓는 등 의료비를 부당하게 사용하거나 오남용 하는 사례가 상당수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순창군에서는 진료비 감소율을 위해 의료기관 현장방문 등 대상자 모니터링을 통해 신규자 1:1면담 의료급여 제도와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등을 안내했다. 또 노인요양시설과 장애인 복지시설, 밑반찬.장애인 집수리사업 연계, 의료서비스 등 지역사회 자원연계를 통해 의료급여 지원금이 헛되게 사용되지 않도록 지도와 홍보에 힘써온 결과 이같은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례관리를 통한 적극적인 의료급여 업무추진으로 의료급여 수급자의 합리적인 의료이용을 도모하겠다”면서 “건강관리 및 의료급여 재정의 누수를 막아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4-02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건강100세 국비확보 통했다
- 순창군이 건강장수100세 브랜드를 활용한 ‘2013년 지방자치단체간 연계협력사업’으로 10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이는 그동안 순창군이 추진해 왔던 건강100세 시책사업을 연구와 관광, 산업, 교육 분야에 실질적으로 접목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순창군의 ‘100세인이 말하는 힐링포유 실천 프로그램’ 사업은 행복한 건강생활 힐링카페와 행복한 건강지킴이 헬스모빌, 힐링푸드, 힐링 노하우 전수교육 등 4개 세부 사업으로 2년동안 추진된다. 장수산업과 관련된 지자체간 연계협력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지역발전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해 지난 23일 57개 신청사업 중 33개 사업을 최종 확정했다. 사업은 2개 이상 지자체가 공동목표를 설정한 후에 재원을 분담하고, 성과를 공유하게 된다. 황숙주 군수는 “이번 국비 확보는 그동안 순창군이 건강100세 브랜드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라며 “이 사업을 통해 순창이 전국제일의 건강100세 고을로 자리매김하는 것은 물론 힐링로드 걷기, 건강밥상체험 등 관광체험프로그램과 융합시켜 주민들의 소득창출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건강장수시책을 생활밀착형 사업으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공모사업을 통한 국비 확보로 순창군 발전의 초석을 다지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순창군은 3월중에만 3개 사업에 276억원의 국비를 확보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 또한 황숙주 군수가 평소 강조해 온 국가예산확보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 그 의미가 더욱 크다. 군은 3월 한달 동안 금과면 방축마을리모델링사업비로 20억원과 구림면 방화지구 농촌용수개발사업으로 246억원의 국비를 확보한 가운데 또 한건의 성과로 국가예산 확보에 연이은 성과를 낸 것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4-01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소상공인 경영안정 두팔 걷어
- 순창군이 소상공인 경영 안정을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 군은 지난해 전국 최초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21개 소상공인에게 2억39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사업장 화장실 21개소와 주방시설 6개소 등 27개소의 노후시설을 보수함으로써 쾌적한 환경 조성과 이미지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 군은 올해도 지난 2월에 화장실.주방시설 개보수와 음식점 식기류 교체사업 등 지원대상자를 1차 모집한 결과 많은 상담과 문의가 잇따랐으며, 15개 업체가 신청을 마쳤다. 군은 신청된 15개업체의 사업장을 개별 방문해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지난 27일 소상공인 지원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지원대상자 선정과 지원금액 범위를 의결했다. 심의위원회에서는 15개 업체에서 신청한 화장실 개보수 13개소와 주방시설 7개소, 식기류교체 5개사업 등 25개사업을 심의, 14개업체 24개 사업을 선정하고, 1억6천만원의 소상공인 보조금과 1천만원의 융자금 이자를 지원하기로 했다. 보조금은 총사업비 50% 내에서 최고 2천만원까지 지원하고, 보조금 외의 나머지 사업비에 대해서는 금융기관에서 융자를 받은 경우 융자금의 최고 1억원까지 연 4%의 이자를 최고 3년까지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는 화장실 개보수와 음식점 주방개보수, 음식점 식기류 교체로 지원범위를 한정했으나, 앞으로는 소상공인 경영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원사업 확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