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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크 착용과 올바른 손씻기로 결핵 예방해요
- 순창군이 오는 24일 ‘제3회 결핵의 날’을 맞아 21일 전통재래시장에서 결핵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벌였다. 캠페인은 ‘결핵예방은 생활이다!’라는 슬로건으로 군 보건의료원 담당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전단지를 배부하며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군은 이날 캠페인을 비롯해 4월까지 집중 결핵예방 홍보기간으로 정하고, 생활속에서 실천하는 기침 에티켓과 올바른 손씻기 등을 중점적으로 알림으로써 호흡기 결핵 등 감염병 예방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우리나라는 아직도 매년 3만명 이상의 결핵환자가 발생해 2천명 이상의 결핵환자가 사망하는 OECD 국가 중 결핵발생율 1위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다. 하지만 결핵은 예방과 치료가 가능하며, 6개월 이상 꾸준한 치료와 철저한 관리로 완치될 수 있어 주민들에게 이를 알리고자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하고 있는 것. 군 관계자는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결핵예방 수칙을 지켜줄 것”을 주민들에게 당부하며 “2~3주 이상 기침, 발열, 체중감소, 수명 중 식은땀 등의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반드시 결핵검사를 받아야 하며, 평소에는 내 가족과 친구를 위해 마스크를 착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가결핵환자지원사업 등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 보건의료원 예방의약계(☎650-5242)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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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화지구 농촌용수 개발사업 246억 확정
- 순창군 구림면지역 농업인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방화지구(문치제, 금상제) 농촌용수 개발사업이 2013년 신규지구로 확정됐다. 방화지구 농촌용수개발사업은 246억원을 투입해 구림면 관내 2개소의 저수지를 보강 개발하게 된다. 이를 통해 1865톤의 농업용수와 13.4km의 용수시설이 확보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민들에게 영농에 따른 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구림면 방화리 일대 600여 농가는 용수원 부족으로 소형관정 등을 이용해 경작을 해왔으나, 지하수 고갈 등으로 사실상 극심한 물 부족을 겪고 있는 상태였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순창군이 중앙부처를 수시로 방문해 건의하는 등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 이같은 성과를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같은 예산확보 성과는 황숙주 순창군수의 강력한 의지와 발빠른 대처 덕분이었다고 자체 평가하고 있다. 황숙주 군수가 부족한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 지난해부터 수시로 중앙부처를 방문 건의하여 오랜 숙원인 순창지구 농촌용수이용체계 재편사업(복흥면, 쌍치면)을 확보한 결과로도 입증되고 있다. 여기에 이번 방화지구 농촌용수개발사업의 신규지구 확정으로 순창군은 농업용수 확보를 위한 대규모 사업을 연이어 추진하게 됐다. 군 관계자는 “연이은 대규모 사업이 확정됨에 따라 물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농업인들에게 충분한 농업용수를 공급하게 됐다”며 “농업인의 영농편의 제공을 위해 앞으로도 농업분야의 예산 확보에 더욱 심혈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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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작보다 소득 높은 시래기무 집중 육성
- 순창군이 웰빙시대 소비자가 찾는 농산물 중 인기상승 품목인 시래기무를 농가소득작목으로 적극 육성할 방침이다. 시래기는 친환경 웰빙 건강식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재배기간이 짧고 재배방법이 쉬워 농가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수도작대비 소득성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군에 따르면 1000㎡당 수도작이 70여만원의 소득을 올리는 반면, 시래기무는 117만원으로 수도작보다 소득이 훨씬 높다고 밝혔다. 이처럼 농가소득이 높은 시래기 무를 집중육성키 위해 군이 희망농가 수요조사를 실시한 결과 61농가가 14.6ha의 재배면적을 희망했다. 이에 따라 군은 희망농가를 대상으로 지난 1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양구시래기무 작목반 김영남 사무장을 초빙해 ‘시래기 무 재배사례’를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김 강사는 양구군 시래기 명품화사업의 추진배경과 재배경험담을 생생하게 설명하는 등 실감나는 강의를 펼쳐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교육생들은 시래기 무 재배를 위한 유익한 교육이었다고 평가했다. 군은 앞으로 시래기무 재배 후 건조에 필요한 시설과 유통포장재 등을 지원하며, 순창읍 백산리 민속마을에 농특산물판매장을 설치하여 음식점과 가공업체, 유통업체 등에 판로를 개척할 계획이다. 또 시래기 무 재배기술 현장지도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입식기반 조성에서부터 생육 단계별 입체적 관리 지도에 철저를 기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소득작목이 다양화되고 웰빙을 추구하는 현대사회에 소비자가 찾는 농산물로 시래기 무가 제격이다”면서 “앞으로 시래기 무의 체계적인 지원과 판로 개척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래기 무는 칼슘 함량이 높아 성장기 어린이의 골격 형성과 갱년기 여성의 골다공증 예방에 좋고, 다량의 철분을 함유하고 있어 빈혈을 개선하는 데도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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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불방지업무수첩 제작으로 산불 제로화 추진
- 순창군이 산불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산불방지업무수첩을 제작해 화제가 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달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기간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농사철이 시작되면서 크고작은 산불이 발생하고 있어 산불의 근원적 차단을 목적으로 산불감시용 수첩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 수첩에는 산불조심 방송문안, 산불관련 처벌규정, 산불발생시 안전사고 방지요령, 산불공동대응 유관기관 연락처 및 각 마을 이장단 연락처를 게재하여 산불발생시 빠르게 대응토록 했다. 특히 이동감시원 활동 중 특이사항과 무단입산자 현황을 기록할 수 있는 메모란도 만들어 산불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 제작된 수첩은 공무원들이 출장하거나 산불감시원 근무시 소지하게 하여 산불발생 예방에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은 현재 산상감시원 20명과 이동감시원 21명, 전문진화대 49명 등 90명의 산불감시원이 감시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산불발생 위험이 고조되어 산불감시원을 산불 취약지에 집중 배치해 감시와 예방홍보, 산불발생시 진화작업 등의 임무를 수행토록 하고 있다. 도 농사철 산 근접지 농산폐기물 소각작업을 차단토록 해 산불예방은 물론, 강력한 초동진화체제 구축으로 산불방지대책을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산불발생 취약시간인 주말과 오후시간대에 산불조심 마을방송실시 및 마을별 산불취약지역 순찰강화, 산불발생위험 취약계층 중점관리 등 순창군 면적의 67%를 차지하는 귀중한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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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전북에서 처음으로 수도권 귀농학교 운영
- 순창군이 전북에서 올해 처음으로 지난 15일부터 3일간 도시민 4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수도권 귀농학교’를 운영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군은 고추장의 시원지인 회문산 중턱에서 순창을 선호하고 시골살이를 꿈꾸는 사람들을 모아 귀농인 협회와 정착에 대한 멘토링을 비롯, 농장을 방문해 직접 체험활동을 하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순창 알리기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전국귀농운동본부 전희식 대표와 인문학과 생태건축 전문가 김석균씨는 에너지 절감교육인 ‘내집은 내손으로’라는 주제로 생태집짓기와 단열, 집을 수리하는 요령 등을 설명했으며, 순창군 귀농귀촌센터 이수형 센터장으로부터 로켓스토브를 직접 제작하는 실습으로 진행됐다. 순창군의 권장작목 30여품목이 식재되어 있는 소득개발시험포를 방문해서는 군 김도훈 담당으로부터 작물을 보고 배울 수 있는 현장감있는 교육도 실시됐다. 성공한 귀농귀촌인 중에서 풍산면의 김기열씨의 자라뫼농장을 방문해 미나리재배 및 가공에 대한 체험을 하고, 고추장민속마을의 김은우씨 청국장 쿠키를 만드는 체험의 시간도 가졌다. 또 순창군 귀농인협회 김필환 회장과 임원들의 멘토링, 김종윤 부회장의 사례발표로 더욱 실감나고 생동감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수도권 귀농학교 교육을 통해 순창 회문산의 아름다운 대자연속에서 순창알리기에 역점을 두고 프로그램을 추진한 결과 교육생들에게 흥미를 갖게 해 순창으로 귀농귀촌하고 싶은 마음을 심어줬다”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도 귀농귀촌지원센터를 통해 이와 같은 교육을 연중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찾아가는 수도권 귀농학교’는 전북도와 13개 시군이 주최하고, 전북도 귀농귀촌지원센터가 주관해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총 13기수 520명을 대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각 시군에 관심있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시군별로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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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과면 방축마을 리모델링시범사업 선정
- 순창군이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올해부터 신규로 추진하는 농촌마을리모델링사업 대상지로 방축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대상지 선정은 전국 시.도에서 1차 심사에 선발된 14개마을에 대한 서면평가, 현장평가 등 3단계 심사를 거쳐 전북순창, 전남진도, 경북영주, 충남서천 등 4개소가 최종 선정된 것으로, 전북도내에서는 유일하게 순창군 방축마을이 선정돼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순창군 방축마을은 지난해 8월부터 순창군과 마을주민이 추진협의회를 운영해 치밀한 계획수립과 주민역량강화를 통한 사업 준비로 심사위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군은 앞으로 방축마을에 올 4월부터 내년까지 총 73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135가구의 주택을 대상으로 노후주택 신축 및 개보수, 빈집철거 후 도시민 주말농장 조성, 마을경관정비, 공공어린이집 신축, 농산물공동가공판매시설, 기업체 투자유치를 통한 태양광발전임대사업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방축마을은 전남.북 경계에 위치한 순창군의 서쪽 관문마을로써 담양의 메타세콰이어길, 강천산군립공원 등 연간 150만명의 관광객이 마을을 경유하는 지리적 강점을 최대한 활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조성과 도시민 귀농.귀촌을 통해 전국 최고의 행복한 마을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또 “특히, 올해부터 군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농업, 마을환경정비, 에너지자립 등 클린.그린시책을 방축마을에 모델로 적용해 전 마을로 확산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농촌마을리모델링사업은 농림수산식품부가 농촌의 열악한 주거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올해부터 신규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종전 농촌생활환경개선사업과 달리 주민 스스로 주택을 신축.개보수하고 정부는 공공시설, 기초인프라를 통합지원하는 주민참여형 마을통합개발방식을 적용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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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유용미생물) 확대 보급
- 순창군은 EM(유용미생물군)을 확대 보급하여 농축수산물의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EM을 450여톤 공급했으며, 올해는 농가에 500톤(3억원 규모)의 EM활성액과 사료용 EM(보카시)를 확대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농가들이 EM의 효능에 대해 이해가 부족하고, 군 지원비율이 낮아 사용을 주저한 측면도 있었으나, 올해는 연초부터 EM의 효능과 사용효과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농가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EM 구입비의 80%를 군에서 지원함으로써 농가의 부담은 덜고 효과는 더욱 높였다. EM농법은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고 수도작, 과수, 채소 작목의 생장촉진과 착색, 당도향상에 효능이 있으며, 소․돼지․닭 등의 질병예방과 악취저감, 성장촉진에 큰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수질개선 등 환경분야와 EM비누․화장품등 일상생활용품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다. 순창군은 전국 지자체로는 최초로 지난 2005년 국비 1억원을 비롯한 도비와 군비 등 3억원을 들여 300㎡의 EM공장을 구림면 산지시험포에 마련해 운영함으로써 군민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구축했다. 이곳에서는 1차 종균(원액)에 물과 당밀(설탕찌꺼기)를 배합해 30~50배로 확대 배양한 EM 활성액을 생산하고 있으며, 구제역이 발생되지 않는 등 EM효과가 높아 사용량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질좋은 EM을 생산하여 보급을 늘려나갈 계획”이라며 “EM 사용법에 대한 실용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경종농가와 축산농가가 공생하는 잘 사는 농촌을 실현하고 환경과 건강을 지키는 명품축산을 만들어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M 사용을 희망하는 농가는 수시로 읍.면사무소나 군 축산환경과(☎063- 650-1742)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EM(Effective Microorganisms)은 유용미생물군의 약자로써, 광합성세균, 유산균, 효모균을 주균으로 하는 미생물복합체를 말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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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벼 육묘용 우량상토 조기공급 착착
- 순창군이 부족한 노동력 부담을 덜고 영농편의를 제공하여 농가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해 벼 육묘용 상토를 지난 11일부터 공급하고 있다. 군은 고령화되고 부녀화된 농촌 현실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1999년부터 전국 최초로 상토 공급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처럼 상토공급사업은 마을에 젊은 사람들이 턱없이 부족한 농가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이라는 호평을 받아왔다. 특히 올해 상토공급은 지난해 6억5천만원보다 2억원이 증액된 8억5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함으로써 원활한 상토공급이 이뤄지고 있다. 일반상토는 1차 선별과정을 거쳐 무상으로 농가에 공급되고, 공장용상토와 매트는 70%를 지원한다. 또 공장용상토를 사용하는 농가에게 편리한 육묘상자는 50% 지원하며, 육묘구입비는 장당 660원을 지원하고 있다. 노령화된 농촌의 일손절감을 위해 지원하는 소규모 육묘장은 지난해 33동에 7천만원을 지원했고, 올해는 80동에 1억4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으로 육묘장의 활성화는 물론 육묘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농가에게 많은 혜택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순창군은 농번기 이전인 3월말까지 농가에 상토 공급을 완료할 예정이며, 일반상토의 경우 공급 사용 후 남은 흙으로 인해 주민통행이 불편하거나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농가 홍보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한영농 추진과 벼 우량묘 육성을 위해 일반상토, 공장상토, 상토매트, 육묘구입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해 농가 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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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우농가 공동 사료물류창고 준공
- 순창군 한우농가들이 공동으로 이용할 사료물류창고가 순창에 처음으로 건립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순창군 한우회(섬진강한우영농조합법인, 대표 권명회)는 한우농가 사료물류창고 공동이용으로 사료비용을 절감하고, 고효율 발효사료 개발 및 보급기지로 활용하기 위해 한우사료 물류창고를 준공했다고 밝혔다. 물류창고는 군비 1억5천만원을 지원받아 3억여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970㎡(900평)의 부지에 662㎡(200평) 규모로 지난해 6월에 착공, 올 2월에 준공됐다. 앞으로 이 물류창고는 단순히 사료와 장비의 보관 차원을 넘어, 고효율 발효사료를 개발하고 보급하는 전진기지로 활용해 소비자에에 인정받는 순창명품한우 육성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 순창군 한우회는 12일 팔덕면 창덕리 현지에서 황숙주 순창군수와 최영일 군의회 의장, 농축협장, 축산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권명회 한우회장은 기념사에서 “그동안 한우농가들이 공동 물류창고가 없어 임대비용에 대한 부담은 높고 불편한 점도 많았다”면서 “군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게 되어 기쁘고, 모든 회원들을 대표해서 군과 군 의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도 축사를 통해 최근 축산물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축산인들에게 ‘현재의 위기를 미래의 기회로 삼자’고 격려하며, “앞으로도 축산발전을 위해 효율적인 예산지원과 맞춤형 농가교육 등 명품축산 시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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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릅.음나무 컨설팅 통해 산지소득 증대
- 순창군이 특용수와 유실수 소득조림을 위해 130ha에 3억5700만원을 지원하는 등 산지소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두릅 및 밤나무 등 10여수종을 지원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두릅 활성화를 위해 산림청 한국임업진흥원에 컨설팅을 요청했다. 이에 따라 13일 오후 1시부터 순창군 농업기술센터 다목적강당에서는 한국임업진흥원이 주관하고, 순창군이 후원하는 ‘두릅나무.음나무(엄나무) 재배관리 기술 및 마케팅’에 대한 임업 기술컨설팅을 개최한다. 참석대상은 두릅나무.음나무 재배자와 공무원, 또 이 분야에 관심있는 주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두릅나무와 음나무의 어린순은 신선한 향기와 특유의 쌉쌀한 맛이 어우러져 입맛을 돋우는 우수한 고급 산채로 호평을 받는 무공해 자연식품이다. 하지만 그동안 임산자원식물에 대한 비배관리와 임간재배 및 촉성재배 등에 대한 기술보급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재배자는 물론 공무원의 기술지도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번 컨설팅은 순창지역의 현지여건을 고려한 고령화와 인력부족의 농한기 유휴노동력을 활용한 조기출하 방법의 촉성재배 관리기술을 보급하고, 순창고추장 특산물을 연계한 마케팅 전략에 중점을 뒀다. 국림산림과학원 김세현 과장이 ‘두릅나무.음나무 재배관리기술’과, 전북대학교 송춘호 교수가 ‘두릅나무 순 부가가치창출 및 유통판매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의에 나선다. 군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은 재배자와 관련 공무원에게 자원식물의 재배관리와 대량번식 기술, 가공기술 및 부가가치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기술지도를 통해 농가 소득향상과 관련산업의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