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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양대학교구리병원과 의료업무협약 체결
- 순창군이 한양대학교 구리병원(원장 김순길)과 지난 22일 의료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황숙주 순창군수와 정영곤 보건의료원장, 김재민 한양대구리병원 부원장, 김종래 운영지원국장, 허원화 간호부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의료업무협약 취지 보고와 황숙주 군수, 김재민 부원장의 인사, 협약서 서명 및 교환, 기념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순창군은 전형적인 농촌지역으로 관내에 종합병원이 없는 의료취약지역으로, 그동안 양질의 의료혜택이 절실했었다. 군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군민의 건강을 위해 한양대 구리병원과 의료업무협약을 맺게 됐다. 이에 따라 한양대 구리병원은 순창군민과 순창 출신 향우에게 외래.입원 환자의 진료비 중 비급여의 20%를 감면해 주게 된다. 또 종합건강검진 등 선택건강검진 비용의 20%를 감면해 주기로 하고, 입원결정시 병실 우선 배정 등의 편의를 제공키로 했다. 순창군은 한양대 구리병원 임직원이 군 관할 시설을 이용할 경우 사용료를 감면하거나 면제해 주기로 했다. 또 순창군의 쌀 등 우수 농특산물 애용 및 판촉행사도 지원하기로 하는 등 양 기관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황숙주 군수는 “우리군은 종합병원이 없는 의료취약 농촌지역으로, 군민에게 다양하고 폭 넓은 진료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면서 “한양대 구리병원에서도 청정지역인 순창의 쌀과 고추장 등 우수 농특산물을 많이 애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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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산질비료 공동살포비 지원
- 순창군이 토양개량제(규산질비료) 살포비를 지원한다. 군에 따르면 올해 인계, 팔덕, 쌍치, 구림 등 4개면에 5억6100만원의 재료구입비와 1억2000만원의 살포비 등 총사업비 6억8100만원을 들여 규산질비료 21만5000포(20kg)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친환경 벼 재배를 위해서는 토양개량제인 규산질비료의 효능을 알면서도 고령화.부녀화된 농촌의 현실로는 살포에 어려움이 있어 이를 살포하지 못하고 농경지 주변이나 마을공터에 방치하는 사례가 많았다. 이에 군은 지난해부터 영농기 이전에 공급하고 있는 규산질비료의 살포작업에 필요한 트랙터 살포 장비와 인력 등 소요예산을 지원했다. 이로써 농가의 영농애로를 해결하고 사업의 적기 추진으로 지력증진 등 사업효과의 극대화를 꾀하고 있다. 사업추진은 규산질비료 20kg/포당 700원의 살포비용이 소요되는데, 이 중 군이 280원(40%), 농협이 280원(40%)을 지원하고 140원(20%)은 농가가 부담하게 되며, 지역농협을 통해 공동살포가 이뤄진다. 군 관계자는 “지금까지는 노동력이 부족해 규산질비료를 적기에 활용하지 못하고 방치하는 경우가 더 많았는데, 살포비 지원사업을 추진함으로써 농가의 큰 애로를 덜어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한편, 규산질비료는 도열병이나 해충피해 및 벼 도복에 대한 저항성과 소출을 증대시킴은 물론 토양환경을 보전하는 친환경농업 실천에 효과가 커 해마다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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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ㆍ장애인 의치보철 시술비 지원해드려요!
- 순창군이 치아결손으로 음식물섭취가 어려운 노인ㆍ장애인에게 구강기능 회복과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의치보철(틀니) 시술비 중 일부 또는 전부를 지원한다. 의치보철일부지원사업 대상자는 건강보험료 직장 8만5천원, 지역 8만9천원 이내로서 만65세 이상 어르신 중 순창군에 1년 이상 거주자가 해당된다. 장애인 1급~3급은 연령제한이 없다. 또 의치보철무료사업 대상자는 만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및 차상위이며, 지난 12일부터 신청 받고 있다. 신청자에 한해 보건의료원에서는 1차 구강검진을 실시한 후 대상자로 선정되면 순창군과 협약을 체결한 관내 치과의원을 대상자가 자율적으로 선택해 틀니를 장착하게 된다. 의치보철사업은 국비와 군비 등 두가지 사업으로 시행해왔다. 국비 사업은 기초생활수급권자 노인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2002년부터 지난해까지 452명에게 의치보철(틀니) 사업비를 국비로 전액 지원했다. 지난해는 43명에게 636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또 군비사업은 지난해 군수 공약사업으로 처음 실시한 사업으로써, 군비 일부를 지원하여 지난해 77명에게 596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의치보철(틀니)을 장착해줬다. 군은 오는 12월에도 의치보철 완료자 전원에게 틀니적응에 필요한 주의사항과 틀니관리 등의 교육을 실시해 대상자 스스로가 의치관리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군 보건의료원 정영곤 원장은 “치아가 상실된 노인들에게 음식물 섭취기능을 강화하고 육체적 정신적인 심리안정으로 편안한 노후생활이 될 수 있도록 의치보철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보건의료서비스 확대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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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베리 고장 순창, 전문농업인 양성 전력
- 순창군이 지역특화작목으로 중점 육성하고 있는 블루베리의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해 본격적으로 교육을 시작했다. 21일부터 시작된 블루베리 전문가 양성반 교육은 농촌진흥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지역농업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2년간 추진하고 있다. 교육은 2월부터 10월까지 블루베리 재배 순기에 맞춰 총 10개 강좌를 실시하며, 이론과 현장 실습을 병행하여 농가들에게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소양을 갖출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강사진들 또한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홍림 박사를 비롯 주학윤 박사(농촌진흥청 해외초빙과학자) 등 국내 제일의 전문 강사진으로 구성해 선진농장 현장교육과 농산물 유통 현장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순창군 블루베리 재배농가들의 체계적인 재배기술 확립으로 농가소득 향상이 한층 기대되며, 타 지역에 비해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갖추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예상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급변하는 국내.외 농업환경 속에서 경쟁력 있는 농업인 양성을 위해 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면서 “전국에서 재배면적이 가장 많은 순창군 블루베리의 시장 선점을 위해 블루베리 전문가반 교육을 내실 있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 블루베리 재배면적은 130ha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면적을 확보하고 있으며, 새로운 품종 연구와 선별장, 유통시설 지원과 함께 재배면적도 300ha까지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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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발전 사업분야 내실있는 혁신 추진
- 순창군이 사업발굴과 추진에 내실있는 혁신을 하고 있다. 군은 앞으로 경제성과 공공성이 높은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을 엄선해서 추진하기로 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기로 했다. 이는 사업 완공 후에 들어가는 유지관리비는 전액 군비로 부담해야 함에 따라 유지관리비가 많이 들어가는 사업은 재정 운영에 크게 부담을 주기 때문. 이처럼 자치단체도 사업을 결정할 때 경제성과 공공성을 엄격히 따져 봐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 황숙주 순창군수가 년초 읍면 방문시 군민들에게 주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사업 위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도 이 때문으로 풀이된다. 군에 따르면 올해부터 추진하는 신규사업 26개 460억원 중 17개사업(288억)이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사업이며, 나머지 9개사업(172억)도 농가소득 창출 사업이라고 밝혔다. 주요 사업으로는 문화시설 정비 및 다목적 운동시설 설치로 여가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2016년까지 250억원을 투입, 순창읍 등 4개읍면의 소재지를 우선 정비하고 나머지 면도 순차적으로 정비할 예정이다. 또, 군민들의 문화생활 향유를 위해 58억원을 투입하여 2014년까지 군립 도서관과 작은영화관을 건립하게 된다. 이 밖에도 군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보건의료원과 금과보건지소도 이전 신축한다. 20개 마을의 상수도를 신규 설치해 먹는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경천을 종합적으로 정비해 범람에 따른 피해를 사전에 예방함으로써 주민들의 걱정을 덜어주고 관광자원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황숙주 군수는 “오로지 군민과 순창발전을 위한 사업 위주로 발굴하고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더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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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구.테니스 동계 전지훈련 최적지!
- 순창군 실내다목적구장이 전국 최고의 동계훈련장소로 주목 받으며 정구 실업 및 대학팀과 전국중학교 테니스 선수단이 전지훈련에 한창이다. 지난 16일부터 이달 말까지 순창공설운동장 다목적구장을 찾은 실업팀은 서울시청, NH농협, 안성시청, 음성군청이며, 순창군청팀도 합류해 열기가 뜨겁다. 또 대학팀은 서울과학대, 인하대 등 7개팀 60여명의 임원과 선수들이 마무리 동계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국가대표선수로는 안성시청 소속 민유림, 윤수정, NH농협소속 김애경, 주옥, 서울시청 소속 양진환 등 5명이다. 이들을 포함해 국내 최정상급 남.여 선수들이 기초체력 보강훈련과 기본기 훈련, 자세교정, 전술훈련, 교류 경기 등을 통해 경기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강도 높은 체력훈련과 여러가지 훈련 등 겨울철 동계훈련에 따라 올 한해 좋은 성적이 결정된다는 것을 실감하는 선수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몰두하고 있다. 정구팀 외에 전국중학교 테니스 12개팀 90여명의 임원과 선수단도 지난달에 이어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순창공설운동장 하드코트장에서 2차 동계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올해 동계훈련을 위해 7회에 걸쳐 37개팀 연인원 3800여명이 순창을 방문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청 한우식 감독은 “순창군 실내다목적구장은 동계 전지훈련 시설로 최고”라며 “선수들이 전지훈련 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지속적인 배려와 관심 때문에 매년 순창을 찾고 있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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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절 감염병, 개인위생 수칙 준수하세요!
- 계절 인플루엔자가 유행함에 따라 순창군이 오는 3월까지 개인 위생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군에 따르면 최근 계절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와 수인성.식품매개질환 유행 원인균인 노로바이러스가 전국적으로 전년대비 85.5%로 크게 급증하고 있으며, 오는 3월까지 유행이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순창보건의료원은 군민을 대상으로 예방을 위한 ‘손 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과 같은 개인위생 수칙 준수, 감염병 환자 집단발생 예방을 위한 감시신고 체계강화, 주민홍보.교육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계절인플루엔자는 환자의 기침이나 콧물 등의 분비물을 통해 쉽게 감염이 되므로 예방을 위해 손 씻기 등 개인 위생수칙과 기침 에티켓(휴지, 옷 등으로 입을 가리고 기침) 등을 잘 지켜야 한다고 군 관계자는 강조했다 특히 65세 이상 노인 및 만성질환자 등 예방접종 권장대상자는 예방접종을 꼭 받아야 되며, 발열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시 마스크 착용을 하고, 인플루엔자가 유행할 때는 가급적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는 피하며, 이상 증상이 있으면 즉시 가까운 보건기관 및 병의원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장관감염증의 경우 겨울철에 주로 발병하고,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 섭취 등으로 감염됨에 따라 음식을 완전히 익혀 먹는 식습관이 필요함을 홍보했다. 군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특히 관내 초중고등학교 개학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등 단체생활에서의 감염병 집단 유행사례 방지를 위해 지속적인 주민홍보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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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 질 높이는 농업복지 으뜸!
- 순창군이 올해 7억여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농업인의 편의 제공과 농업경영의 안정을 제공하기 위해 농가도우미 사업과 영농도우미 지원사업, 여성농업인센터 운영, 농업인안전공제, 재해보험 등 다양한 농업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농가도우미 사업은 출산여성 농업인의 농작업 대체 인력 사용시 60일간 1일 3만6000원씩 지원하는 제도로, 출산전 30일부터 출산후 150일까지 180일 기간 중에 거주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국적을 취득하지 않은 여성결혼이민자의 경우는 가족관계등록부상 농어업인의 배우자임을 확인하면 가능하다. 또 영농도우미 지원사업은 사고나 질병으로 인해 영농활동이 곤란한 80세 이하 농업인이 사고로 2주 이상 상해진단을 받았거나 질병으로 3일 이상 입원한 경우에 해당된다. 진단서와 입원확인서, 의사소견서 등 증빙서류를 첨부해 지역농협에 신청하면 영농을 대행한 영농도우미의 임금으로 연간 10일 한도 내에서 1일 5만1000원을 지원받는 제도다. 또한 풍산에 위치한 여성농업인센터에서는 여성농업인에 대한 고충상담과 영유아 자녀 보육 및 방과 후 학습지도, 농한기 교양강좌 및 문화활동, 도농교류사업등 지역실정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여성농업인들이 도시 못지 않은 문화혜택을 누리면서 안정적인 영농활동도 할 수 있게 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밖에도 고등학생 자녀를 둔 5ha 미만 농업인에게 지원하는 농업인자녀학자금과 농업인 안전공제, 농작물 재해보험 등 한차원 높은 농업복지 정책으로 살맛나는 순창을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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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뇌혈관질환, 미리 예방하세요!!!
- 순창군이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농한기 경로당 순회 이동건강교실을 운영해 호평을 받고 있다. 군은 농촌인구의 고령화로 각종 만성질환자가 늘어남에 따라 경로당을 순회 방문해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검사를 비롯한 방문 보건사업 안내 등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월부터 다음달 15일까지 3개월동안 운영되는 이동건강교실은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환자 조기발견, 조기치료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 특히,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만성질환 예방교육을 하고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지역주민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 만성질환과 관련된 체계적인 정보 제공과, 생활습관 교정 인식 개선을 위해 주민들에게 생활수칙 안내 및 홍보물도 배부했다. 군 관계자는 주기적인 혈압, 혈당, 혈중지질 측정을 통해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을 조기에 발견해 적극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건강장수의 비결이라고 설명했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심뇌혈관질환과 당뇨병으로 인한 사망이나 중증합병증 발생을 막고 유병율 증가에 따른 질병 부담을 감소시키기 위해 이동건강교실을 운영하고 있다”면서 “지역주민이 모이는 곳은 수시로 찾아가 홍보 캠페인을 통해 군민의 건강수명 연장과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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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강천산 순환형 탐방로 개설 완료
- 연간 100만명 이상이 찾는 강천산이 또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관광객을 손짓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강천산 관광밸리 조성사업 일환으로 추진된 강천산 순환형 탐방로 개설사업을 지난해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팔덕면 장안마을 뒤에서부터 강천호 부근까지 연결된 4.8㎞ 가량 임도구간 양쪽에 가로수형 단풍나무와 개나리 등 화초류를 식재함으로써 또 다른 볼거리를 만들어 강천산에 대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군은 이를 통해 맑은 공기, 깨끗한 계곡을 자랑하는 강천산의 명성을 더욱 높여 연간 2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을 수 있는 최적의 여건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강천산은 완만한 등산로와 맨발 산책로 조성으로 등반객들에게도 호평이 자자하며 전국의 휴양지로도 꼽히고 있다. 하지만 몇해전 임도를 개설하는데 산을 절개한 곳이 많아 동부권개발사업 일환으로 사업비를 투자해 가로수형 단풍나무와 군데군데 홍단풍과 철쭉을 심어 삭막함을 보완하게 됐다. 또 데크 전망대와 쉼터를 조성함으로써 한층 높은 수준의 임도로 탈바꿈시켰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5~10년이 지나면 지금 심어놓은 터널식단풍이 오색찬란하게 물들어 강천산 단풍의 묘미를 한층 더해줄 것”이라며, “이를 계기로 강천산에서 산악자전거나 걷기.등반 대회를 개최하게 되면 순창은 공설운동장을 포함해 스포츠산업의 최적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올해도 동부권개발사업비 15억여원을 투자해 강천호 부근에서 옥호봉까지 연결되지 않은 산책로 개설과 노후화된 공원내 화장실 리모델링사업, 전망대, 등산로 안전시설 등을 보완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