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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술관도 가고 스케이트도 타고..
- 상대적으로 문화 체험 기회가 적은 농촌아동을 대상으로 순창군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군은 지난 16일 드림스타트 대상아동 45명에게 무한한 창의력과 신체발달에 도움을 주기 위해 전북도립미술관 관람과 전주빙상경기장을 체험하는 기회를 마련한 것. 세계미술거장전 『나의 샤갈, 당신의 피카소』가 열리고 있는 전북도립미술관에 도착한 학생들은 유명한 미술작품 관람과 함께 이흥재 관장으로부터 미술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는 특강을 통해 미술 문화에 대한 꿈을 펼쳤다. 이어 방문한 전주빙상경기장에서는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스케이트를 타면서 막바지 겨울을 만끽했다. 특히, 순창지역에는 빙상경기장이 없어 스케이트를 탈 기회가 없었던 아이들에게는 스케이트가 마냥 즐거웠다. 이날 체험에 참가한 하영주(순창초 2) 학생은 “스케이트는 처음 타봤어요. 처음에는 너무 어려웠는데 타다보니 금방 익숙해졌어요. 이젠 자주 와서 타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오늘 하루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매우 보람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농촌지역에서 느끼는 소외감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고 싶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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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전통장류제조사 제2급 33명 합격
- (재)순창군발효미생물관리센터(센터장 정도연)가 전통장류의 명맥을 유지하기 위해 실시한 순창전통장류제조사 제2급 자격시험에 33명이 합격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실시한 순창전통장류제조사 자격시험은 지난해 12월부터 3개월동안 장류 이론과 실습 과정을 통해 ‘순창전통장류제조사’ 양성교육을 실시한 가운데 수료생을 대상으로 시험을 실시한 것. 이번에 수료한 총40명의 교육생중 33명이 합격했으며, 최연소 합격생은 박초롱(18, 순창읍)양, 최고령 합격자는 윤정옥(65,구림면)씨가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또한 합격생 중 여성 합격자의 비율은 69%(23명), 특히 50대의 합격자 비율은 34%(10명)로 나타났다. 군은 현재 민간자격 수준에 머물고 있는 순창전통장류제조사를 국가 공인 자격증으로의 변화를 모색하고 있으며, 취업지원과 창업지원 등 다양한 지원책을 검토 중이다. 이번 합격자 확인 여부는 순창군청 알림광장 및 순창군발효미생물관리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다음 자격시험은 5월경 치러질 예정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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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민 무료 암검진 대폭 확대
- ‘장수(長壽)의 고장’ 순창군이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군민 무료암검진 사업이 대폭 개선됐다. 지금까지 군민 무료 암검진을 한번 받은 대상자는 재검진을 받을 수 없었으나, 검진 후 3년이 경과되면 재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하여 올해부터 시행키로 한 것. 이는 재검진을 희망하는 군민이 타지역에 가서 개인적으로 검진을 받을 경우 경제적.시간적인 불편이 따르고, 많은 군민이 재검진을 희망한 것으로 조사되어 군이 이의 개선책을 마련한 것이다. 지금까지는 2004년 이후 기 무료검진자는 재검진을 받을 수 없었으나, 올해부터는 2004년과 2007년, 2009년까지 기 검진자 중 희망자는 무료검진을 다시 받을 수 있게 됐다. 순창군민 무료 암검진 대상자는 순창군에 주소를 두고 1년이상 거주하고 있는 만 40세이상 70세이하가 해당된다. 매년 홀.짝제(출생연도 기준)로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홀수해 출생자가 대상자로, 신청에 의해 선정하게 된다. 주요 암검진 항목으로 남성은 위암과 간암, 폐암, 전립선암이며, 여성은 위암과 간암, 폐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난소암이다. 이외의 검진항목은 간장질환, 당뇨, 고혈압, 신장질환 등 76개 항목이다. 이를 위해 군은 3억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중복 검진으로 인한 예산낭비 요인을 없애기 위해 타 기관에서 무료검진을 받은 사람은 이번 군 무료검진에서 제외키로 했다. 검진을 희망하는 주민은 오는 27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와 보건지소에 신청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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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천인재숙 입사생“저도 서울대 갈래요~”
- 순창군 옥천인재숙이 서울대 축구 동아리 ‘싸커 21’(단장 송욱 체육학과 교수)을 초청,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멘토링을 실시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멘토링은 순창군과 서울대 축구 동아리 싸커 21이 인재양성의 요람인 옥천인재숙 입사생들에게 학습의욕을 고취시키고 면학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멘토들의 생생하고 진솔한 경험담을 통해 학생들에게 무한한 호기심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됐다. 멘토링은 서울대 송욱 체육학과 교수등 10명이 참여해 옥천인재숙 입사생 중3부터 고2까지 134명을 대상으로 과목별 공부방법과 진로계획서 작성, 전공학과 탐색, 자기소개서작성, 토론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멘토와 멘티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번 멘토링에 참여한 이유림(순창여중 3) 학생은 “멘토링을 받으면서 공부하는 습관과 방법 등 노하우를 알게 됐고, 자신감과 희망을 갖게 됐다”며 “멘토들이 가르켜준 내용을 잘 실천해 원하는 대학에 꼭 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멘토 박상현(서울대 영어교육과) 학생은 “본인의 꿈을 구체적으로 고민하고 정진한다면 충분히 자신이 꿈꾸는 곳에 오를 수 있을 것”이라며 “ 옥천인재숙 입사생이 멘토링을 통해서 진로에 대해 구체적으로 고민하고 실천에 옮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옥천인재숙은 2003년에 개원해 2012년 9기까지 수료생 366명을 배출 했으며, 올해 들어 수료생 35명 중 서울대 2명과 연세대 4명, 이화여대 진학 등 수도권 명문대에 다수가 입학하는 성과를 거뒀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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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장류의 맥 잇는‘순창전통장류제조사’양성
- ‘고추장’이라는 세계적인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장류의 고장 순창군이 ‘순창전통장류제조사’를 처음으로 배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순창군은 지난해 12월부터 3개월동안 총40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장류 이론과 실습 과정을 통해 ‘순창전통장류제조사’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순창전통장류제조사 교육과정은 전통장류의 명맥을 유지하기 위해 군의 전문인력양성사업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수료 후 자격기본법에 의한 민간자격증을 취득하는 제도로써,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정식 민간자격증으로 등록신청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지난 13일 전북대학교 생명공학분원에서 관계자, 교육생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기 순창전통장류제조사 2급 교육과정’에 대한 수료식을 가졌다. 40명의 신청자 가운데 36명이 수료한 이번 교육과정은 처음으로 실시하는 교육과정임에도 장류의 고장 순창에서 전통장류제조 비법을 전수받기 위해 서울 경기 등 전국에서 온 수강생들로 뜨거운 열기와 호응을 얻었다. 특히 교육생 중에는 조리학과 진학을 앞둔 최연소 수강생 김초롱(19)양과, 서울에 살면서 매주 교육에 참석한 김규철(60, 서울 목동)씨, 친정어머니의 손맛을 이어받기 위해 부단히 노력중인 한정희(43, 순창명성전통고추장)씨 등 다양한 계층이 교육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김경선 순창부군수는 수료식에서 “순창의 전통장류가 전국 최고의 브랜드로 성장하게 된 데는 무엇보다도 좋은 제품을 생산하는 많은 명인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이제 교육생은 순창을 대표하는 장류제조사임을 잊지 말고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순창군은 올해도 제2회 순창전통장류제조사 양성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며, 수료생들은 13일 당일 실시된 순창전통장류제조사 2급 자격검정시험을 거쳐 합격시에는 최종 민간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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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 열려
- 전라북도와 순창군, 전북지방중소기업청이 공동으로 주관한 ‘2013년도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가 14일 순창군 청소년센터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번 설명회는 기업과 소상공인, 유관기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중소기업청와 전라북도 지원시책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또 올해 ‘중소기업육성기금 지원’과, ‘소상공인 지원사업’ 등 순창군의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시책도 함께 설명했으며, 유관기관의 질의응답을 통해 기업 애로사항 등에 대한 일대일 상담도 이뤄졌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기업인은 “기업 활동에 치중하다 보면 바빠서 각종 지원 정보를 얻기가 힘들었다”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자금, 디자인, 인력 등 여러 분야의 지원시책을 한자리에서 들을 수 있었고 특히, 중소기업에 대한 자금지원 제도를 알게 돼 기업활동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인사말에서 “향후 중소기업을 위한 새로운 지원시책 개발을 통해 지역경제의 근간인 중소기업 육성정책을 적극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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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숙주 순창군수, 국가예산 확보 잰걸음
- 황숙주 순창군수가 설 명절이 지난 이틀째인 13일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행정안전부와 농촌진흥청, 코레일을 방문했다. 황 군수는 이날 오전 7시에 순창을 출발해 11시에 행정안전부에 도착, 정정순 지방재정세제국장과 안병윤 교부세과장 등을 만나 면담했다. 황 군수는 이 자리에서 다목적 문화시설을 갖춘 순창군립도서관 신축에 필요한 10억원의 특별교부세 지원을 요청했다. 군립도서관은 도시와 농촌간의 문화 불균형 해소와 지역주민 문화행복지수 향상을 위해 절실히 필요한 사업으로, 총사업비 36억8200만원 중에서 10억원의 사업비 마련을 위해 황 군수가 직접 나선 것. 이어 수원에 있는 농촌진흥청을 방문해 박현출 청장을 면담하고, 도시와 농촌간의 교류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레일그린 지정을 건의했다. 순창에서 가까운 남원역이나 정읍역을 이용해 농촌체험과 관광명소를 통한 레일그린이 지정되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관광객이 크게 증대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끝으로 레일그린과 연계된 ‘코레일과 함께하는 순창 씨티투어’ 가 실시될 수 있도록 황숙주 군수는 정창영 코레일 사장과 여행사업단장, 여행기획처장 등을 만나 심도있는 논의를 했다. 순창군은 강천산, 섬진강 등 천혜의 자연환경과 오토캠핑장, 자전거도로가 구비되어 있고, 도시민이 선호하는 다양한 웰빙 농산물을 직접 수확할 수 있는 수확체험이 연중 가능해 코레일 관계자의 긍정적인 답변을 이끌어냈다. 황 군수는 “주요 사업 추진에 있어 국가예산 확보만큼 중요한 일은 없다”며 “군민의 복지증진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차별화된 전략으로 국가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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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철 산불전선 이상무
- 순창군이 산불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기간을 운영한다. 군은 산불요인별 철저한 예방활동으로 산불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강력한 초동진화체제 구축으로 산불방지대책을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에 군은 지난 4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산불진화대원과 산불방지종사자, 읍면 담당공무원 등 110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철 산불방지 발대식을 가졌다. 군은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기간으로 정하고 군청과 읍면사무소에 산불방지 상황실을 운영, 산불경보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또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52명과 산불감시원 41명을 선발 운영해 산불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진화대원과 산불감시원을 산불 취약지에 집중 배치해 감시 및 예방홍보, 산불 발생시 진화작업 등의 임무를 수행토록 하고, 산 근접지 인화물질 제거작업을 적극 추진해 봄철 산불예방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또 무량산, 옥출산, 백방산, 장군봉, 깃대봉 등 관내 주요산 정상 21개소에 산불감시초소를 운영하고, 아미산과 무이산에 설치된 산불 무인 감시카메라를 통해 입산통제 등 계도 단속을 비롯 연중 감시체계를 확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산불발생 취약시간인 주말과 오후시간대에 마을방송 홍보 문자를 통해 사전 산불발생원인을 제거하고, 특히 마을별 산불발생 우려 취약계층을 중점관리하는 등 순창군 면적의 67%를 차지하는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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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센터 학기말 방학 프로그램 모집
- 순창군 청소년센터가 학기말 방학을 맞아 「부모.자녀와 함께 성장하는 인성을 품어라」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군은 사회.문화적인 변화로 타인을 위한 배려와 관심이 사라지는 환경속에서 생활하고 있는 청소년과 학부모를 위해 이같은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하고, 오는 20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오는 23일 훈몽재 김충호 산장과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박은미 팀장이 인성교육과 부모교육을 맡아 진행한다. 또 전통놀이, 블록 건축교실 체험 등도 진행함으로써 겨울방학 야외활동에 제한적이던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김충호 산장은 하서 김인후 선생의 가르침과 역사적 가치를 위해 설립한 훈몽재에서 전통문화와 예절 등을 가르치고 있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가치관을 심어주고, 전통의 의미를 깨닫게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핵가족화와 맞벌이 부부가 보편화되고 이기주의가 만연한 사회에 부모.자녀간의 원활한 소통과 가족간의 역할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앞으로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순창군청소년센터(☎063-650-1266)로 전화나 방문 접수 가능하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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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 낳고 싶은 순창’만들기 프로젝트!
- 순창군이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모자보건지원사업을 펼친다. 모자보건지원사업은 임산부와 가임기 여성의 생애 주기별 특성에 맞는 임신.출산 및 육아에 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출산 친화적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함이다. 군은 이를 위해 5억2300만원을 투입해 출산장려금 및 양육지원금을 비롯한 12개사업을 펼친다. 군은 출산장려금과 양육지원금으로 3억5800만원을 확보해 부모모두 순창에 주소1년이상 거주할시 첫째아 및 둘째아에게는 50만원의 축하금과 60만원의 양육비를 지급한다. 셋째아 이상에게는 300만원의 축하금과 180만원의 양육비를 지원한다. 또 임신 후 의료원 및 보건지소에 등록한 임산부에 한해 철분제와 엽산제 지원에도 3천여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월 평균소득 50% 이하인 가정에는 1767만원의 예산을 투입, 단태아는 2주, 삼태아 이상 또는 중증장애인 산모일 때는 4주간의 산모.신생아 도우미 서비스를 지원한다. 난임부부 지원에도 앞장선다. 월 평균소득 150% 이하인 난임부부의 체외수정 및 인공수정 시술비로 2155만원을 지원함으로써 출산을 적극 장려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밖에도 출산취약지역 임산부 이송비, 고위험임산부 의료비, 미숙아.선천성 이상아 출산 가정에 대한 의료비 등 다양한 출산정책을 지원함으로써 ‘아이 낳고 싶은 순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한편, 임신.출산 등 모자보건사업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순창군보건의료원 모자보건담당(☎063-650-5232)으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3-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