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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마리오농장, 순창군에 2천만원 상당 흑염소 진액 150박스 기탁
- 순창군 풍산면에 위치한 성마리오농장(대표 김바오로)가 최근 순창군청을 방문해 2천만원 상당의 흑염소 진액 150박스를 관내 저소득층에 전달해달라며 나눔을 실천했다. 이는 작년에 이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기부로,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을 챙기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다. 성마리오농장은 지난해 경남 고성에서 순창으로 이전했으며,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 김바오로 대표는“어려운 이웃들이 건강을 잘 챙기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면서“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하며 더 많은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매년 따뜻한 관심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성마리오농장에 감사드린다”면서,“기탁해 주신 흑염소 가공품은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해 추운 겨울을 건강히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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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새해부터 임신지원금 100만원 지원한다
- 순창군이 새해부터 임신부를 대상으로 임신지원금 100만 원을 지급하며, 아이 낳기 좋은 환경 조성에 적극 나선다. 이번 사업은 임신 중 발생하는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출산을 장려하는 분위기를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 내 출산율 증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순창군은 지난해보다 18명 늘어난 임신부 114명을 등록·관리되고 있으며, 출산율 또한 2023년 79명에서 올해 85명으로 증가하며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런 증가세를 더욱 가속화하기 위해 군은 지난 13일 출산장려 지원 조례를 개정하고 임신지원금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90일 전부터 순창군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임신 24주 이상의 임신부들이다. 지원금은 출산일 이전까지 신청 가능하며, 순창사랑상품권으로 100만원이 지급된다. 신청은 순창군보건의료원 해피니스센터에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하며, 지원금은 관내 병·의원, 요식업소, 마트, 육아용품점 등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사행성 업종이나 유흥업소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아울러, 군은 임신지원금 외에도 다양한 모자보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임산부들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해 엽산제와 철분제 등 필수 영양제를 지원하고 있으며, 출산 이후에는 출산장려금과 함께 출산 축하 용품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의료 접근성이 떨어지는 취약지역 임산부들을 위해서는 이송 지원비를 별도로 지원하고 있으며, 난임으로 임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부들을 위해서는 난임 진단 검사비와 시술비를 지원하는 등 시기별, 상황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임신지원금 사업이 임신부들의 건강관리와 의료비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실제 출산율 증가로 이어지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앞으로도 순창군만의 특색 있는 임신·출산·육아 정책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기존 정책을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보건의료원 해피니스센터(☎650-5233)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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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산림조합, 연말 맞아 불우이웃 성금 1,000만원 기탁
- 순창군 산림조합이 최근 연말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 1,000만 원을 순창군에 기탁하며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순창군 산림조합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조합으로서, 2013년부터 매년 장학금과 불우이웃 돕기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올해 3월에는 5,000만 원이라는 큰 금액을 지역에 기탁하며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노력을 이어온 바 있다. 이러한 꾸준한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과 인재 양성에 큰 힘이 되고 있다. 기탁식에는 부득이한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김정생 조합장을 대신해 설동찬 이사가 자리를 함께하며, “이번 성금이 관내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조금이나마 경제적 보탬이 되고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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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농조합법인 가향식품, 순창군에 고춧가루 850만원 상당 현물 기탁
- 영농조합법인 가향식품(대표 성정아)은 27일 순창군청을 방문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가향식품은 연말연시를 맞아 850만 원 상당의 고춧가루(6kg) 50봉지를 관내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기탁하며 지역사회의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성정아 대표는 이번 기탁과 관련해,“지난 13일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순창군운영위원회를 통해 제가 나눔을 지정 기탁받았는데, 그 때를 계기로 저 또한 나눔에 동참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면서“직접 농사지어 가공한 고춧가루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최영일 순창군수는“이웃을 생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성정아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이번에 기탁된 고춧가루가 아직 김장을 하지 못한 가정들에 큰 보탬이 될 것이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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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순창쌀 100%를 이용한 순창발효쌀 3종 출시
- 순창군 재단법인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사장 최영일) 순창쌀 100%와 순창의 특허 미생물을 이용하여 순창발효쌀 3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순창발효쌀 3종은 순창쌀을 순창의 특허 발효미생물 3종(홍국균, 유산균, 효모)으로 각각 발효한 순창홍국쌀, 순창유산균쌀, 순창효모쌀로 구성됐다. 이는 순창쌀의 가치를 높이고, 쌀 소비를 늘리기 위해 개발된 제품이다. 제품에 활용된 발효미생물은 순창군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 독자적으로 연구 개발한 성과물이다. 각 제품의 특징을 살펴보면, 순창홍국쌀은 선명한 붉은빛을 자랑하면서도 이질감 없이 깔끔한 맛을 제공한다. 또한, 순창유산균쌀은 장 건강 증진은 물론 항염증, 항산화 효과까지 갖춘 것이 특징이며, 순창효모쌀은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아울러, 이 발효쌀의 가장 큰 장점은 편의성이다. 세척 과정 없이 바로 취사가 가능하며, 일반 백미와 10~50% 비율로 자유롭게 혼합해 조리할 수 있다. 특히, 순창유산균쌀과 순창효모쌀은 현미를 원료로 사용해 영양가는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발효 공정을 통해 현미 특유의 거친 식감을 개선했다. 또한, 현대인의 생활방식을 고려한 실용성도 돋보인다. 한 끼 분량인 40g 단위의 이지컷스틱 포장을 채택해 계량과 보관이 용이하며, 이는 간편하면서도 건강한 한 끼를 추구하는 현대 소비자들의 요구를 정확히 반영한 것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 발효쌀 3종 출시는 쌀 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새로운 활력이 될 것”이라며“건강과 편의성을 모두 갖춘 혁신적인 제품인 만큼,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과 함께 우리 순창쌀의 새로운 도약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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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공장새마을운동 목송협의회, 가족센터에 떡국 떡 기탁
- 직장·공장새마을운동 목송협의회가 지난 24일 관내 다문화가정 등에게 전해달라며 떡국 떡을 순창군에 기탁했다. 순창군 가족센터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직장·공장새마을운동 목송협의회의 목송그룹 이기홍 총괄사장, 최훈창 사장, 양석 전무, 박민호 차장을 비롯해 가족센터 문정현 센터장과 관내 다문화가정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직장·공장새마을운동 목송협의회는 목송그룹 이명식 회장이 직장·공장새마을운동 광주광역시 협의회 제10대 회장으로 취임한 뒤, 임직원들을 4개 활동 분과로 나누어‘목송 새마을운동 협의회 발대식’을 열고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목송그룹은 이달 11일 순창군과‘농촌사랑 동행순창’협약을 체결하고, 임직원들의 참여로 33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섰다. 이어 14일에는‘순창군 아너스클럽과 함께하는 제1회 김장체험·나눔페스티벌’에 33개 팀을 구성해 참가했으며, 당시 다문화가정과 함께 김장을 담그며 소중한 인연을 맺었다. 이번 떡국 떡 기탁은 이러한 나눔 활동의 연장선에서 마련된 자리다. 이기홍 목송그룹 총괄사장은“김장체험을 통해 다문화가정과 맺은 소중한 인연을 이렇게 이어갈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면서,“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순창군 다문화가정과의 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정현 가족센터장은“연말을 맞아 다문화가정을 위해 이렇게 귀한 떡국 떡을 기부해 주신 목송그룹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가족센터에서도 다문화가정을 비롯한 다양한 형태의 가족들이 지역사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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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중대재해 예방 현업근로자 대상 안전보건교육 가져
- 순창군은 지난 24일 청년문화센터 다목적실에서 군 소속 사업장 현업업무 근로자 38명을 대상으로 중대산업재해를 예방 및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전과 보건 두 분야로 나누어 ▲동절기 질환의 종류와 발생원인 ▲동절기질환 응급조치 및 예방수칙 ▲안전사고 예방교육 등 실질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한 집중 교육이 이루어졌다. 또한, 순창소방서 협조로 ▲위급상황 대응법 ▲자동 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심폐소생술(CPR) 실습함으로써 안전사고 발생 시 대처할 수 있도록 위기관리 능력 향상을 도모했다. 군 관계자는 “겨울철, 특히 야외 현장에서 맡은 바 업무를 수행하며 노고를 아끼지 않는 직원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면서“앞으로도 안전문화를 확산시켜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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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농가당 최대 118만원 확대 공익직불금 지원
- 순창군은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 기본형 공익직불금 군비 보조금 확대분 72억 원을 24일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는 민선 8기 군정 5대 목표 중 하나인‘돈 버는 농업’ 실현을 위해 최영일 군수가 강력히 추진해 온 농민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지역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경제적 기반을 조성하고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핵심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실제로, 군은 농업인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확립하기 위해 작년 관 조례를 제정하여 군비 확대 공익직불금 지급을 본격화했다. 기존에 전라북도가 시행 중인 농민수당(연간 60만 원)보다 확대된 지원 규모를 설정해, 2025년까지 소농 기준 연간 총 200만 원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군은 농업인의 경제적 안정뿐만 아니라 지역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2024년 국비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원대상자 중 순창군에 주소를 두고 관내와 연접 농지를 경작하는 6,869농가로, 총지원 면적은 6,132ha에 달한다. 지원금액은 재배면적 소농기준 0.1~0.5ha까지는 100만원을, 3ha 한도 내에서 최대 118만원까지 차등 지급해 영세 농가에 대한 배려와 함께 규모화된 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고려했다. 특히 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고려해 일부 금액을 무기명 선불카드로 지급했다. 지원금 중 일부인 40만 원을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기명 선불카드로, 나머지 60만 원에서 78만 원을 현금으로 지급함으로써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소득 안정과 더불어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유도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기후변화, 농산물 가격 하락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영농에 전념을 다 해주신 농민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면서“농민 소득지원을 통해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인정받고 지역경제 살리기에도 큰 도움이 되어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이 실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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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도내 지방세 징수 우수 시·군평가 “최우수”
- 순창군이 전북특별자치도가 실시한 2024년 하반기 지방세 징수 실적 우수시군 평가에서 최우수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군은 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에 따라 부상으로 특별조정교부금 1,100만원도 확보했다고 밝혔다. 전북도에서 실시하는 지방세 징수 실적 우수시군 평가는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세수 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누어 하반기 중 지방세 징수율, 세수신장율 및 공매실적 등 총 8개 지표에 대한 추진 실적을 종합하여 평가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군은 그동안 정확하고 체계적인 세원관리로 안정적인 지방세수 확보를 위해 읍면과 합동으로 지방세 징수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체납자와의 개별면담을 통해 맞춤형 분할납부 유도 등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군은 자동차세 체납액의 징수율 제고를 위해 경찰서 및 도로공사와 합동으로 체납차량 일제단속을 벌여 왔으며, 경찰서 음주단속과 연계한 번호판 영치 합동단속 등 지속적인 자동차세 체납액 징수활동을 추진했다. 노홍균 재무과장은“어려운 경제여건에서도 높은 징수실적을 거둘수 있었던 것은 납부에 협조해 주신 납세자들과 읍면에서 지속적인 체납 활동에 노력해준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방재정의 건전성 제고와 함께 공정한 세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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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민선 8기 공약이행평가단 회의 개최
- 순창군은 지난 23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 상황에 대한 평가와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2024년 민선 8기 공약이행평가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공개모집을 통해 구성된 공약이행평가단원과 공약사업 담당 부서장들이 참석해 지난 2년간의 공약이행 추진실적과 이행 상태를 점검하고 공약 조정안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5대 분야 79개 공약사업 이행점검 결과 2024년 3분기 기준으로 완료된 사업은 42건으로 달성률은 53.2%를 보이고 있으며, 전체 공약 추진율(이행률)은 79.5%를 기록하며 순조롭게 진행 중인 것으로 평가됐다. 이어서, 공약사업 변경 심의에서는 행정 여건 변화에 따라 세부 실천 계획의 변경․보완이 필요한 서부권 체류형 관광자원 개발사업 등 10건에 대해 사업기간, 사업내용, 예산 등의 변경 적정성을 심의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민선 8기 공약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과 순창군 발전을 위해 공약이행평가단의 역량을 모아주시길 당부드린다”면서“앞으로도 군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공약사업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회의에서 진행된 이행사항 점검 결과와 공약변경사항은 군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