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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장류, 지식경제부 공모사업 선정 17억 확보
- 순창군이 지식경제부에서 주관한 지역특화기술융복합지원사업에 공모해 3년간 17억원의 예산을 확보하게 됐다. 군에 따르면 (재)순창군발효미생물관리센터(이사장 황숙주)가 전주생물소재연구소를 주관으로 하여 ‘토종 발효미생물 활용 항당뇨.항고지혈 기능성 제품개발’이라는 제목의 과제로 응모해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순창군은 3년동안 17억 규모의 예산을 확보해 순창장류만의 독특하고 체계적인 개발 전략과 기능성 제품 생산의 연구 등을 추진하게 된다. 군은 이번 공모사업(전라북도 차세대식품과 지원과제)을 통해 순창지역에서 발굴된 항당뇨와 항고지혈증에 효과가 있는 우수 토종발효미생물을 소재로 순창장류에 접목함으로써 기존 제품과는 차별화된 제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정도연 센터장은 “순창의 장류가 다른 지역의 장류보다 한 단계 앞서 나가기 위해서는 차별성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특히 소비자들에게 순창지역에서 생산되는 장류는 맛도 좋고 항당뇨와 항고지혈증에 효능이 있다는 것을 부각시킨다면 시장경쟁력에서 한층 앞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발효미생물관리센터는 올 초에 (주)대상과 연계한 30억 규모의 광역선도사업을 수주하여 기능성이 좋은 고추장 생산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러한 연구 성과들이 순창장류에 접목된다면 현재 4000억 매출액을 5000억까지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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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파 속 기업유치 잰걸음
- 황숙주 순창군수의 기업유치 행보가 겨울철 강추위 속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군에 따르면 황 군수는 지난 7일 한파가 계속되는 가운데 서울에 위치한 농심(회장 신춘호) 본사를 방문해 순창군의 기업유치 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설명으로 본사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 냈다. 기업을 유치해서 정주인구를 늘리는 것만이 순창발전의 원동력이라고 항상 강조해 온 황 군수는 이날 농심 박수현 총괄전무와 정성욱 상무를 면담한 자리에서 전국 최고의 인센티브를 자랑하는 순창군 기업투자 지원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또 발효식품 및 건강장수분야 등 긴밀한 협조관계 유지를 위한 방안 모색과 농심산하연구소 및 식품생산공장 유치 등 국내 우수대기업 유치를 위한 제안을 강조함으로써 관계자들의 호감도를 높였다. 순창군은 전략산업으로 장류.장수 지역특화발전특구를 조성하고 장류연구소와 건강장수연구소를 건립해 활발한 연구활동을 하고 있으며, 5개의 농공단지 조성과 대도시로 연결되는 편리한 도로망 등으로 기업유치에 최적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로 타 지역에 비해 투자 인센티브도 뛰어나다. 전라북도가 투자금액의 5%를 지원하고 있는 시설투자보조금을 순창군은 투자금액의 15%에 한해 최고 100억원까지 지원한다. 이와 함께 고용보조금과 교육훈련 보조금을 지원하고, 근로자 정착지원금, 물류환경극복보조금, 수도권 이전기업 융자지원, 이사비, 집수리비, 집들이비 등 다양한 투자 지원도 따른다. 한편, 황 군수의 농심 방문을 계기로 1월 중순에는 농심 관계자들이 순창군을 찾아 기업투자 유치 계획 등 다양한 내용에 대해 상호 논의하기로 했다고 군 관계자는 전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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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 공연 발표회
- 순창군민들의 생활문화예술 잠재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가 지난 7일 복지회관 향토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사)순창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위원장 김기곤) 주관으로 열린 공연발표회가 주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마친 것. 각 동호회별 공연과 함께 한지.가죽공예 체험, 시화.사군자 우수작품도 전시한 이날 행사는 동호회원들을 비롯한 가족과 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분야별 발표회가 화려하게 펼쳐졌다. 이번 발표회는 24개 동호회별로 갈고 닦은 실력을 보여주는 순수한 아마추어 문화예술 행사로, 동호인들의 멋과 끼를 발산함은 물론, 동호회별 우수작품 전시와 한지 가죽공예 체험 등도 선보였다. 특히 이날 발표회에서 그룹사운드, 한국무용 등의 공연에 이어 어울마당 사물놀이, 장수춤, 스포츠댄스, 민요, 플룻, 방송댄스 등 15개 프로그램 공연이 다채롭게 펼쳐져 참석자로부터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발표회의 수준높은 실력은 우리군의 자랑이며, 문화예술에 대한 잠재력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김기곤 위원장은 “이번 발표회를 통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문화향유의 기회를 확대함은 물론 문화예술활동 참여의 동기 부여가 될 것”이라며 강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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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관광객 300만 유치 달성 눈 앞
- 순창군이 관광객 300만명 유치를 눈앞에 두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11월말 기준 순창군을 찾은 관광객은 297만6000여명으로 지난해 241만1000여명에 비해 무려 24%가 증가했다. 올 12월말로 300만명 돌파가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관광객 증가의 가장 큰 요인으로는 지난해 대비 15%가 증가한 109만7000여명(11월 기준)의 관광객이 아기자기하면서도 오색찬란한 단풍이 일품인 강천산을 다녀갔기 때문이다. 특히 관광객 유치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전북관광협회와 위탁해 추진한 순창 시티투어 시책도 성과를 냈다. 지금까지 버스 108대, 관광객 4000여명이 순창을 다녀가 지역경제에 상당부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또 18만여명이 다녀간 제7회 장류축제의 성공적 추진과 섬진강 마실길을 활용한 길문화 체험행사는 순창을 타 지역에게 알리는 계기가 됐다. 여행 파워블로거를 초청해 1박2일 팸투어 실시와 김장열차 투어 운행, 수학여행단 유치 등으로 수도권 관광객이 크게 증가한 것도 한 몫 했다. 순창군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강천산 관광휴양단지를 비롯해 섬진강향가와 구림 호정소 오토캠핑장, 추령장승촌 테마공원 등 새로운 관광자원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특히 내년부터는 단순히 보기만 하는 관광의 1차원 개념에서 벗어나 관광객의 다양한 수요에 맞춰 체험 공간과 휴양 공간으로 조성하는 녹색농촌체험을 활성화하겠다”며 “앞으로도 농가의 소득증대는 물론 건실한 농촌 공동체를 형성할 수 있는 관광시책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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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철 상수도 계량기 동파방지‘제로화’
- 순창군이 매년 겨울마다 반복되는 계량기 동파사고에 대비한 대책 마련에 적극 나섰다. 매년 겨울철이면 계량기 동파사고가 반복적으로 발생되고 있으며, 특히 올 겨울은 잦은 한파가 전망됨에 따라 상수도 동파에 대한 사전예방이 절실해 대책을 마련한 것. 순창군 상하수도사업소(소장 설주원)는 겨울철 수돗물의 안정적인 공급과 수도계량기 동파방지를 위해 동절기 수도계량기 동파 방지대책을 수립해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상수도를 공급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에 따라 상하수도사업소에 보유중인 동파방지용 수도계량기 및 보온팩 등 200개를 활용해 국민기초생활수급가구와 내구연한이 경과된 노후계량기를 우선 교체하고 있다. 또 동파방지용 수도계량기 교체를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4백만원이 교부되면 150여가구에 대한 추가 교체사업도 추진된다. 이와 함께 관내 지방상수도 공급시설인 취.정수장 4개소, 가압장 10개소, 비상급수시설 6개소 등에 대한 동절기 안전점검도 실시해 시설물에 대한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함은 물론, 동파사고 발생 등 유사시에 즉시 복구가 가능하도록 응급복구반을 운영해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동파방지시설 보급이 어려운 만큼 각 가정에서 계량기 보호통 덮개 등의 틈새를 막아주고, 보호통 내부에 헌옷이나 담요 등으로 감싸 찬공기가 유입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장기간 외출시에는 수도꼭지를 약간 열어 수돗물을 흐르게 함으로써 계량기가 동파되지 않도록 사전예방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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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포스코 상호 교류협력 모색
- 황숙주 순창군수는 6일 포스코(POSCO) 포항제철소를 방문, 순창군과 포스코의 상호 교류 협력을 위해 포스코 관계자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함께 방문한 80여명의 순창군공무원들도 오전에는 포스코 직원들을 대상으로 순창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오후에는 포스코와 포항공대의 홍보 영상물을 시청한 후 순창군 홍보물 개선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군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군수가 감사원 재직시설부터 교류가 있었던 포스코 전 인재개발원 고위 관계자를 지난달 16일 순창에 초청한 데서 비롯됐다. 고위 관계자가 순창군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 포스코의 ‘불가능은 없다’는 기업문화와 돈 안드는 첨단 마케팅 기법을 배우고, 순창군과 포스코가 상호 교류 협력하는 계기 마련을 위해 포스코 방문을 주선하면서 이뤄졌다. 황 군수는 간담회 자리에서 “순창 농특산물은 깨끗한 환경과 큰 일교차로 맛이 좋고 품질이 우수하다”고 말하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포스코 직원들이 순창 농특산물을 애용해 줄 것과, 포스코와 정기적인 교류를 희망한다”고 제안했다. 포스코 관계자는 순창군의 제안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답을 한 것으로 군 관계자는 전했다. 이에 대해 군민들은 “순창 농특산물을 포스코에 공급하게 되면 대량의 소비처 확보는 물론 신뢰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상호 교류 협력이 지속적으로 이뤄지기를 성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황군수를 포함한 순창군 공무원 80여명은 이날 버스 2대를 이용해 포항제철소 시설과 포스코 역사관, 포스텍(포항공대), 포항시청 등을 방문해 선진시설을 견학하고, 두 기관의 협력강화를 위한 토론의 시간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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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율방재단 겨울철 재난재해 대비 사전활동
- 재난예방과 복구활동에 전념을 다하고 있는 순창군 자율방재단이 겨울철을 대비한 사전 예방활동에 발 벗고 나섰다. 지난달 13일 복흥면 자율방재단 활동을 시작으로 같은날 적성면, 19일 금과면, 22일 팔덕면, 23일 유등과 복흥, 구림면, 27일 인계면과, 이달 들어 1일은 순창읍, 4일과 5일에는 유등과 동계면 등 총 9개 읍면에서 방재활동을 실시했다. 활동 또한 다양하다. 복흥에서는 40여명의 방재단원이 참여해 도로변 교통사고 위험지역 가로수 정비와 소하천 토사 제거 등 3회에 걸친 예방작업을 했다. 적성면 방재단도 50여명의 회원이 참여해 이틀에 걸쳐 지북교와 소하천에서 하천변 잡목제거작업을 실시했다. 팔덕면 방재단 36명은 덕천리 용두마을 임도 정비를 마쳤으며, 구림면 방재단 44명은 장암저수지 위 장암마을 절매골천 하천 수목과 위험요소를 제거하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은 물 흐름을 방해하는 지장목을 제거하는데 중점을 두고, 겨울철 폭설로 인해 재난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예방에 철저를 기하고자 추진됐다. 군 관계자는 “순창군 방재단원은 각자 생업이 있지만 재난 예방이나 발생시에는 내일처럼 생각하고 방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면서 “또 지역을 위해 각종 장비를 투입하고 있어 전국적으로도 모범적인 단체로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 자율방재단은 설기호 단장을 필두로 지역본부, 11개읍면 방재단 등 61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재난재해 대비활동은 물론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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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순창 울안에’상표 출원
- 순창군이 농특산물 공동 브랜드 ‘순창 울안에’를 개발해 상표 출원을 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공동브랜드 개발에 착수하여 여러 가지 브랜드 네이밍으로 도시 소비자와 생산자 등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지난달 13일 ‘순창 울안에’로 최종 확정하고 상표출원을 마쳤다고 밝혔다. ‘순창 울안에’는 울타리와 우리의 준말인 ‘울’과, ‘안에’의 합성어로써, 청정지역 순창의 땅, 울타리 안에서 생산되어 믿고 먹을 수 있는 신선한 농특산물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순창군은 앞으로 관내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에 ‘순창 울안에’ 공동브랜드를 사용할 계획이며, 내년도 농특산물 유통 포장재 지원사업으로 공급하는 모든 포장재에 공동 브랜드를 사용할 것을 의무화하기로 했다. 또한 순창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관리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철저한 품질관리를 실시하고, 대도시 소비자에게 대대적인 홍보를 통해 순창의 대외 이미지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농특산물 판매시 순창군을 대표하는 브랜드가 없어, 품질은 좋으나 인지도가 낮아 제값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많았다”면서 “이번에 개발된 공동브랜드를 활용해 청정지역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의 이미지를 높이는 한편, 농산물 판매 활성화를 통해 돈 버는 농업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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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해예방사업 조기추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 순창군이 재해위험을 조기에 해소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89억원 규모의 내년도 재해예방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를 위해 군은 3일 재난종합상황실에서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재해예방사업 효율 극대화를 위한 조기추진단」(이하 조기추진단)을 발족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조기추진단은 재해위험지구와 소하천정비사업에 대한 예산확보와 실시설계, 용지보상, 공사발주 및 공사 추진상황 등을 매주 파악해 부진사업장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게 된다. 또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기술지원반을 함께 운영해 실시설계 및 시공과정에서의 예산낭비와 부실시공 등을 사전에 방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군은 재해예방사업을 조기에 추진하여 상반기에 사업비의 60%에 해당하는 53억원 상당을 집행할 계획이며, 철저한 사업관리로 사업비가 이월되거나 부실 시공 등의 문제점을 차단하기로 했다. 또 내년 2월까지 조기 착공하고, 대규모사업 수충부 등 재해위험구간은 6월 이전에 주요공정을 마무리하여 우기철 피해가 없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재해예방사업의 조기집행으로 군민이 재해예방 효과를 피부로 느낄 수 있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는 등 이중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재해예방사업은 재해위험지구정비사업에 37억원, 소하천정비사업에 52억원 등 총 89억원 규모의 국비보조사업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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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과 끼로 뭉친 생활문화예술동호회
- 순창군은 오는 7일 군민복지회관 향토관에서 ‘생활문화예술동호회 전시.체험.공연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는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도정의 핵심 3대 사업중 하나인 문화복지분야와 관련하여 지난 5월에 각 시군별로 생활문화예술동호회를 설립한 데 따른 연말 발표행사로, 순창군과 (사)생활문화예술동호회(위원장 김기곤)가 공동 주최한다. 이에 따라 순창군도 생활속에서 문화예술을 함께 나누는 음악, 합창, 무용 등 8개분야 24개 동호회 370여명을 구성원으로 하는 순창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를 발족했다. 이번 발표회는 동호회별로 갈고 닦은 실력을 보여주는 순수한 아마추어 문화예술 행사로, 동호인들의 멋과 끼를 발산함은 물론, 동호회별 우수작품 전시와 한지 가죽공예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된다. 24개 동호회는 문학, 국악, 공예, 사진, 미술, 음악, 소리에서부터 무용, 연극, 밴드 등 다양한 단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다문화가정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이날 발표회는 어울마당 사물놀이, 장수춤, 스포츠댄스, 민요, 플룻, 방송댄스 등 15개 프로그램 공연과 소품.악세사리 등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한지공예와 가죽공예 등도 운영된다. 또 사진과 시화, 각종 공예작품 전시회도 함께 열려 생활문화예술인들의 한마당 잔치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발표회는 아마추어 예술인들의 발표와 경연의 장이면서도 군민들이 함께 향유하는 문화예술의 공간으로, 삶의 질을 높이고 문화복지 수준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생활문화예술동호회란 전문예술인이 아닌 아마추어들의 여가활동으로써 공통의 관심을 가진 사람끼리 조직을 구성, 5인 이상으로 연령, 계층 구분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활동하는 모임체를 말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