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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기촉탁 무료대행 민원서비스 호응 높아
- 순창군이 등기신청에 따른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실시하는 등기촉탁 대행서비스가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군에 따르면 올해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으로 발생한 4217필지의 토지표시변경분을 등기소에 등기촉탁을 대행해 줌으로써, 소유자가 부담해야 할 등기비용 2억4천여만원을 절감하는 높은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또한 지적공부정리와 등기가 완료되면 각 가정에서 그 결과를 받아볼 수 있도록 등기완료통지서를 우편으로 보내주는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등기촉탁 대행 서비스는 지적정리에 따른 등기 이동신고와 재산변동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 일부러 군청과 법원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덜고, 재산권행사도 수월하게 할 수 있어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군 민원과 김용배 지적담당은 “등기촉탁 무료대행서비스는 민원인을 최우선 고객으로 생각하고 실천하는 특별 시책이라 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토지이동이 완료된 토지와 토지표시 등기가 누락된 토지 등에 대해서도 순창등기소와 업무협조를 통해 무료대행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민원인의 편의 제공과 민원업무의 효율성을 더욱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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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전북도내 1위!
- 순창군이 지난달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2012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결과 전북도내 1위를 차지했다. 매년 전국 627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청렴도 측정은 내부공직자를 대상으로 하는 내부 측정과 공사, 용역, 인허가, 보조금 등 공공기관을 이용하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외부측정을 종합평가하여 청렴도 점수를 산정한다. 올해는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부패 경험성과 부패 위험성에 대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종합 산출했다. 순창군은 외부청렴도 8.23, 내부청렴도 7.90으로 종합청렴도 8.06을 기록하며 2등급에 선정돼, 2위인 완주군 8.02보다 0.4높아 도내에서 1위를 기록함으로써, 지난해 대비 청렴도가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외부청렴도에서는 청렴문화지수의 업무처리 투명성 분야가, 내부청렴도에서는 인사업무, 예산집행, 특히 업무지시 공정성 분야의 부당한 업무지시 빈도 등 분야가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는 청렴하기로 정평이 나있는 감사원 출신의 황숙주 군수가 지난해 취임한 이래 청렴도를 최우선으로 강조한 결과 이같은 결실을 맺은 것으로 풀이된다. 황 군수는 “청렴은 공직자가 갖추어야 할 기본 덕목”이라고 강조하면서, 각종 공사의 투명한 계약을 위해 1천만원 이상 공사의 전자입찰계약을 실시했고, 각종 보조금사업의 DB 구축으로 보조사업의 체계를 확고히 했다. 또한 한쪽에 편중되지 않고 모든 군민에게 고루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사업을 발굴 추진하고 있으며, 일상감사심사제와 주민참여예산심사제 도입 등 투명한 행정을 위해 노력해 온 것이 청렴도 측정에서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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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인재와 좋은 기업 유치에 전력!
- 황숙주 순창군수는 3일 열린 12월중 청원 월례조회에서 순창에 연구기관과 고급인력들을 많이 유치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황 군수는 지난달 순창군과 첨단방사선연구소의 상호협력 협약식을 통해 순창건강장수연구소에 ‘나노버블연구협력센터’를 계기로 앞으로도 각종 연구기관이 순창에 와서 상주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렇게 되면 각종 연구기관이나 인재들이 순창에 몰리게 되고, 순창의 브랜드 가치는 그만큼 높아지게 된다고 재차 강조했다. 또 황 군수는 지난달에 군립도서관 건축설계 당선작이 선정됨으로써 순창군의 문화수준을 높이는 표상이 되고 있으며, 이제는 문화와 교육 환경도 챙겨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황 군수는 내년에는 클린순창 만들기에 본격 돌입할 계획이라며, 청소하는 것에 국한되지 않고 더 아름답게 순창을 꾸며야겠다는 적극적인 마인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전직원이 동참하고 협조하여 획기적인 아이디어도 낼 것을 주문했다. 3만의 정주인구, 3천억 군 예산, 300만 관광객 유치를 위한 초석을 닦는 준비에 우리가 먼저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황 군수는 “인생의 좋은 기회는 세 번 온다. 이미 한번은 지나갔을 수도 있다. 하지만 앞으로 남은 두 번은 준비를 한 사람만이 잡을 수 있다”며 “책 속에 길이 있고, 열심히 일하는 과정 중에 길이 있다. 비전과 목표를 가지고 책도 많이 읽어 준비된 공무원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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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에서 살살 녹는 물통골 암소한우!
- 순창군이 추진하고 있는 마을단위 축산물 직판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구림면 구산리에 위치한 ‘순창 물통골 한우직판장’이 그 선두주자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 지난 9월 구림면 구산리 축산농가 20여명과 경종농가 40여명이 공동출자해 ‘이상촌 농업회사법인’을 발족하고, 마을 특산물인 쌈채소와 한우를 현지에서 직접 판매하기 위한 직판장과 식당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직판장과 식당은 개장 이후 현재까지 순창군민들은 물론 강천산과 회문산을 찾는 관광객과, 전주.광주 등 인근 대도시의 가족, 직장단위 방문객들이 줄을 잇고 있다. 질 좋고 맛 좋은 한우를 저렴하게 공급한다는 점과 아늑한 고향 정취와 함께 산지에서 직접 생산한 신선한 채소를 곁들일 수 있다는 점이 인기의 비결이다. 이상촌법인 설성환 대표는 “청정 순창지역에서 생산되는 명품 암소한우를 소비자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고, 상추와 고추, 마늘 등 연관 농산물을 보다 효과적으로 판매하여 축산농가와 경종농가 모두가 소득을 올릴 수 있는 방안을 고심하다가 한우직판장을 운영하기로 대안을 찾았다”면서 “개장 이후 현재까지 3억원 가량의 매출 소득을 올렸으며, 발생된 소득은 출자자들에게 공평하게 나눠주는 조합 형식의 운영방식을 택하고 있다”고 말했다. 순창군은 앞으로도 마을단위 농특산물과 연계한 축산물 직판장의 활성화를 위한 각종 행정적 지원과 함께 소비자들이 믿고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친환경 축산농가 육성사업 등 명품축산 정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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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회 대한민국 지자체 생산성대상’회장상 수상
- 순창군이 지방자치단체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제2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에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군에 따르면 제2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 공모 심사결과 순창군이 5만미만 군부에서 실적향상이 가장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순창군은 지난 28일 정부종합청사 별관 3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상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 16개 광역시도, 한국생산성본부가 공동으로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에 걸쳐 추진한 이번 공모에는 전국 230개 지자체 중 195개 지자체가 참여했다. 심사평에서 순창군은 특히 지역경제 활력화와 조직 및 인력관리의 효율성 부문에서 타 지자체의 선도모델이 됐다는 평을 얻었다. 지역경제 활력화 부문에서는 전통고추장민속마을과 연구소, 체험관, 박물관, 위생메주공장, 발효미생물관리센터 등을 연계하는 장류관련 시설집적화로 괄목할만한 생산성 향상과 경제적 효율성 증대를 가져왔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또, 조직 및 인력관리의 효율성 부문에서는 기획, 행정, 경리담당의 주요보직 공모제를 실시하여 능력과 적성에 맞는 보직부여로 열심히 일하는 조직분위기를 조성한 점이 타 지자체의 수범사례가 되며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 한편, 순창군은 이번 평가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열심히 일한만큼 대외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부단히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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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내 유도 꿈나무들 순창에 다 모였다!
- 도내 꿈나무 유도인들이 순창에 총 출동해 화합과 우정의 업어치기를 선사했다. 제37회 전라북도 교육감기 유도대회 겸 추계 전라북도 대학동아리 유도대회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순창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자라나는 꿈나무 선수 육성과 전북 유도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추진된 이번 대회는 전라북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전라북도 유도회(회장 최동훈)와 순창군통합체육회가 공동 주관하여 전북 남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등 도내 30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특히, 이 대회는 2013년 제94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전북 1차 선발전을 겸하는 대회여서, 수많은 대표 선수들이 이 대회를 거치며 성장했다. 각 체급별로 치러진 이번 대회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진행됐다. 단체전 대회 결과, 초등부 남원용성초, 남중부 전북중, 여중부 전북체육중, 남고부 원광고, 여고부 영선고가 각각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또, 지도자상에는 인후초 나복균, 소룡초 김지창, 전북중 김정대, 전북체육중.고 김지평 감독이 차지했다. 군 설동승 체육진흥담당은 “비수기인 동절기에 실내체육관과 실내다목적구장을 이용 할 수 있는 종목의 대회 및 전지훈련을 유치하기 위해 발빠를 행보를 보인 결과 이번 대회도 개최했다”면서 “앞으로도 대통령배 전국 남여 펜싱 선수권대회 등 6개대회가 개최될 예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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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고 절임류 산업으로 우뚝서다!
- 순창군이 장류산업에 이어 국내 최고 절임산업 중심지로 거듭나게 될 전망이다. 순창군은 지난 27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사조대림, 싱그람영농조합법인, 한국절임(주)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본격적인 절임산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발전시켜 나가자는데 합의했다. 이 자리에는 황숙주 순창군수를 비롯 사조대림 이인우 대표, 국내 절임류 2위업체인 싱그람영농조합법인 전정희, 김종섭 대표, 순창 한국절임 조각현 대표, 군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의 목적은 절임류세계화지원센터의 활성화와 더불어 순창의 절임산업을 국내 1위로 도약시키기 위한 전략적 협약이다. 순창군은 절임에 사용되는 원료인 무 등의 생산단지를 단계적으로 확대하는데 행정적 지원을 하고, 사조대림은 국내 유통망 확충, 싱그람영농조합법인은 쌈무, 치킨무, 오이피클 등 연 매출 80억원 규모의 생산라인 및 기술이전, 한국절임은 이에 대한 제품생산과 고용창출을 통하여 순창의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자는 데 있다. 황숙주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이번 협약을 통해 순창군은 농가소득이 높은 무, 오이 등에 대한 생산면적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데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연간 최대 1만 5천톤의 순창산 농산물로 만든 제품이 국내외로 유통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뿐만 아니라 사조대림 이인우 대표를 비롯해 각 대표들은 “앞으로 순창의 절임류 산업 육성을 위해 절임기술이전과 제품개발, 인력양성에 적극적으로 노력해 순창의 브랜드를 국제화 시키는데 일익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이번 협약 이행은 12월부터 시작해 내년 상반기까지 단계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며, 기술이전과 생산라인이 완료되는 2013년 6월이면 순창 한국절임(주)는 50여명의 추가 고용창출과 연매출 100억원 규모의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앞으로 순창의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확보해 제품화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 2013년 토굴형 장류, 절임 저장고를 건립해 순창의 장류와 절임류를 지속적으로 명품화, 차별화 시켜간다는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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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류원료 논콩재배 생산장려금 15억 지급
- 2005년에 장류특구로 지정된 순창군이 장류원료 확보 차원에서 장류원료인 논콩 재배농가에 8년간 ha당 3백만원을 지원해 농가소득 보전에 힘쓰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에는 논콩 612ha에 대해 총 23억2800만원(국비 9억4200만원, 군비 13억8600만원)의 예산을 반영해 생산 장려금과 유통장려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올해 순창군의 콩 재배면적은 680ha로, 이중 논콩 530ha에 대해 군비 15억원은 지급했으며, 국비 1억2천만원과 유통장려금 2억5천만원은 지급할 예정이다. 생산장려금은 논콩 재배시 ha당 300만원을 지급하고, 유통장려금은 유통회사와 계약재배 했을 경우 계약물량에 한해 kg당 500원씩을 지급하는 제도로, 논콩 재배농가의 소득증대 및 장류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해왔다. 올해는 정부시책에 따라 논콩생산장려금에 대한 국비 보조금이 전년대비 10분의 1로 축소되어, 지난해 12억원이던 국비가 올해 1억2천만원으로 지원됨에 따라 국비 부족액을 군비로 추경에 확보했다. 실제로 군에서는 국비가 축소되더라도 전체 지원예산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지원해 농가가 받는 지원금에는 차이가 없도록 했다. 한편, 논콩유통 장려금은 계약재배 수매가 완료되는 12월에 수매실적에 따라 지급할 예정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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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원자력연구원, 순창에서‘나노버블연구협력센터’운영
- 순창군과 한국원자력연구원 첨단방사선연구소가 순창음용온천수를 활용한 나노버블기능수의 분야별 효능검증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관련 양 기관은 27일 순창군 건강장수연구소 세미나실에서 협약식을 갖고, 황숙주 순창군수와 한국원자력연구원 첨단방사선연구소 김영진 소장이 각각 협약서에 서명날인 했다. 협약식에는 강필현 공업환경연구부장, 이주운 방사선실용화기술부장, 김학춘 전략기획팀장, 정인하 박사와 순창군의회 최영일 의장 등 1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앞으로 양 기관은 상호 우호적인 협력하에 나노버블 기능성 음용수 연구개발과 나노버블 효능검증 및 이용기술 확대를 위한 협력증진, 기타 식품. 축산.농수산.환경.의료 등 방사선 이용기술의 실용화 확대 등에 관해 공동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황숙주 군수는 “순창의 물과 한국원자력연구원의 기술력이 만나 공동 협력해 나가기로 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최고의 수질을 자랑하는 순창 음용온천수가 나노버블 발생기술에 적용되어 지역산업 및 특산품과 접목될 경우 순창이 기능성 물산업의 메카로 거듭나 새로운 성장동력과 국책과제 등을 수행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 김영진 소장은 “순창군이 개발한 음용온천수에 함유된 산소 또는 수소 등 생체에 유효한 기체를 음용수와 식물.동물 등의 재배 및 사육에 활용해 입체적으로 효능을 검증함으로써 순창의 농가를 비롯 군민 모두가 행복한 지역으로 발전해 나가는데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이번 협약체결로 물과 관련된 다양한 기술연구를 통해 지역의 지적재산 이미지 가치가 한층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기술연구 결과물을 토대로 기업유치를 활성화시키고 농가소득증대 도모를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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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축산순환자원화센터 전격 착수
- 1년여간 진통을 겪어오던 순창농축산순환자원화센터 예정부지가 지역 주민들의 협조로 금과 호치리로 전격 결정되면서 사업 착수에 돌입했다. 이는 지난 1월 금과면지역에 사업이 확정된 후 민원으로 인해 수차례나 후보지를 옮겨 다니며 차질을 빚던 사업이 행정과 주민들의 막바지 소통으로 해결돼 갈등관리 및 협상전략의 모범선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순창군은 농업과 축산을 연계한 자연순환형 농업체계 구축으로 지속 가능한 친환경농업을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 2011년 광역친환경농업단지조성사업을 중앙정부에 신청해 사업비 100억원(국비 30, 도비 15, 군비 35, 자부담 20)을 확보하고 야심차게 출발했다. 하지만 농축산순환자원화센터를 혐오시설로 인식하는 주민들의 반대로 당초 선정부지에 착공하지 못하면서 표류한 상태였다. 이와 관련해 금과면이 지난 7일 직접 유치공모를 한 결과 금과면 지역내 두개마을로부터 유치신청을 받아 금과면지역발전협의회의 최종부지 선정 평가회를 통해 호치리로 최종 결정됐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지난 20일 최종 후보지 선정 평가회장을 직접 방문한 자리에서 “금과면 대표 주민들이 자체 평가회를 열고 사업지를 결정하는 과정을 보면서 주민자치의 진정한 모습을 보았고, 또한 순창의 희망을 확인했다”며 “앞으로 전국에서 제일가는 시설로 만들어 금과면을 중심으로 순창군 친환경농업발전을 활성화시킴은 물론, 지역에 필요한 숙원사업 해결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사업부지가 최종 확정된 순창군 농축산순환자원화센터는 금과면 남계리 679번지 일대에 사업비 54억원을 투입해 오는 2013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며, 양질의 친환경 유기질퇴비를 생산해 지역농가에 공급할 예정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