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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제조가공업소 82개소 추석성수식품 위생점검
- 순창군이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안전한 식품제공을 위해 19일부터 28일까지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군에 따르면 떡, 참기름, 방앗간 등 즉석판매 제조가공업 및 식품제조가공업소 82개소에 대해 군청 위생계 직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1개반 3명이 위생점검을 한다고 밝혔다. 점검반은 스팀보일러, 착유기, 고춧가루 분쇄기, 방앗간 등 기계류 위생관리 상태 등을 점검하고, 유통기한 경과제품 원료 사용 및 무신고제품 사용 여부에 대해서도 면밀히 조사한다. 또 신고하지 않고 제조행위를 하거나, 기타 식품위생법령 위반행위 등을 집중 점검하여 주민들이 안전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추석절에 식품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군이 사전 예방에 적극 나섰다”면서 “소비자들도 평소에 식품제조업소 및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에 대한 위생관리와 청결상태를 잘 관찰하여 잘못된 식품으로 인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신경쓸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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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프리미엄브랜드 대상’수상
- 순창전통고추장의 마케팅 일환으로 추진 중인 순창군수품질인증제가 ‘2012년 프리미엄브랜드대상’의 최고 영예를 안았다. 18일 서울 노보텔엠베서더호텔 신라홀에서 열린 ‘여성 소비자가 뽑은 2012 프리미엄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순창군수품질인증제가 지방자치단체 브랜드 부문의 대상을 수상했다. 일간스포츠와 한경비지니스가 공동주최한 ‘2012 프리미엄브랜드대상’은 프리미엄브랜드 시장 발전을 주도해온 기업과 지자체 브랜드를 발굴, 선정함으로써 건전한 소비문화를 유도하고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가치상승에 기여하고자 매년 운영되고 있다. 이 상은 특히 20대 이상 성인여성을 대상으로 소비자 리서치를 실시하고 있어, 현대.미래의 소비주체가 직접 참여한다는 데 그 의미가 매우 크다. 순창군은 지난 2010년부터 100% 계약재배를 통해 재배한 고추, 콩만을 사용하고, 전통 방식으로 생산된 고추장과 된장에 한해 순창군수가 그 품질을 인증해오고 있으며, 인증기업체는 원료의 입고단계부터 생산, 숙성, 판매의 전 단계를 별도로 관리 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먹을거리에 대한 생산자와 소비자와의 신뢰관계 회복을 위해 군수품질인증기업체에 대한 유통마케팅 전 분야에 걸쳐 지원할 계획”이라며 “고추장, 된장 뿐 아니라 앞으로 간장, 청국장 등에도 군수품질인증제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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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논산시 문화교류 업무 협약
- 순창군과 논산시가 상호 특산품 교류와 지역경제 활성화, 전통문화의 계승.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18일 문화교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당초 18일 순창군청에서 협약식을 체결할 계획이었으나 제15호 태풍 볼라벤과 제16호 태풍 산바로 인한 농가의 피해와 전국적인 비상상황을 감안하여 양 기관에서 서면으로 협약을 체결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따라서 황숙주 순창군수와 황명선 논산시장의 서명이 담긴 협약서를 상호 전달함으로써 문화교류 협약이 이뤄졌다. 양 기관은 지역내 특산품 관련 정보 자료교환과 제공, 지역내 문화행사의 상호 참여와 전시 홍보활동, 또 지역내 특산품 시설물의 활용과 지역내 특산품 관련 학술.인적자원을 상호 교류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지역 특산품인 논산시의 ‘발효젓갈’과 순창군의 ‘전통장류’가 양 지역에서 활발하게 전시 판매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열게 됐다. 이번 문화교류 협약에 따라 오는 11월 2일부터 4일까지 열리는 제7회 순창장류축제 기간 중에 논산시립합창단의 공연과 강경 젓갈 전시 판매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 다음달 17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강경발효젓갈축제에는 순창군의 금과들소리공연과 전통장류전시판매관을 운영하는 등 상호 문화교류가 활발히 이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양 기관 대표축제 기간에 상호 방문을 통해 특산품과 문화분야 등에 대한 지속적인 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발효를 중심으로 한 공동연구개발과 상호 문화교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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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인의 절의정신 후세에 계승되길...
- 조선 중종때 대의를 지키고자 했던 순창군수 김정, 담양부사 박상, 무안현감 류옥 등 삼인의 선비정신과 충의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한 ‘제18회 삼인문화 기념행사’가 15일 순창 강천산 삼인대 경내에서 열렸다. 순창삼인문화선양회(회장 양상화)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황숙주 군수, 강동원 국회의원, 최영일 군의장과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념행사는 삼인대 성현의 충절을 순창의 유교 정신문화의 표상으로 후세에 전승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강천산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삼인의 숭고한 정신과 충정을 기리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 삼인문화선양회 박태호 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우리 순창은 선현들의 사림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기념축제를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매년 단경왕후와 삼선생의 사적을 모시어 절의정신을 계승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 황숙주 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오늘 행사를 통해 삼인대의 역사를 되새겨보고, 세분 선생의 충절과 대의가 계승 발전되도록 다시한번 마음을 새롭게 다지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인대는 조선 중종때인 1515년에 당시의 순창군수 충암 김정과 담양부사 눌재 박상, 무안현감 석헌 류옥 삼인이 억울하게 폐위된 단경왕후 신씨를 복위시키기 위해 각자의 관인을 소나무에 걸고 죽음을 각오하며 상소문을 작성한 곳으로 만고의 절의와 충정이 살아있는 역사적인 장소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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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에 순창 농특산물 전시 판매장 설치!
- 순창군이 한류열풍으로 우리 농산물의 인기가 상승하고 있는 베트남에 순창홍보관을 운영하여 새로운 소비처를 확보할 전망이다. 지난 11일부터 3박 5일 일정으로 베트남을 다녀온 김경선 부군수 일행은 베트남 방문 결과 순창군 농특산물 전시 판매장을 올해 말이나 내년 1월말에 문을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순창군이 베트남에 홍보관을 운영하기로 한 것은 베트남 현지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임학래 교민의 주선으로 이뤄졌다. 임 사장이 운영하는 영업장소에 264㎡ 규모의 전시 판매장을 설치해 전통장류와 절임류, 복분자 주, 표고버섯, 고사리, 건고추 등을 베트남 상류층과 교민, 한국식당을 대상으로 판매할 계획인 것. 이에 따라 이번 김 부군수 일행은 전시 판매장의 현지조사와 베트남 소비시장 분석, 롯데마트 및 한국 식품점, 한인식당 등을 방문했다. 방문결과 순창군 농특산물 전시 판매장을 계획하고 있는 장소는 호치민 공항으로부터 1km 이내에 위치해 있으며, 300여개의 한인식당, 10만여명의 교민, 2000여개의 한국기업이 진출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또 베트남에서의 한국 식품에 대한 신뢰성이 높고 한식의 세계화, 한류 열풍 등으로 베트남에서의 농특산물 전시 판매장은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따라서 순창군은 앞으로 해외시장개척업무 협의회를 구성하고, 임학래 사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업무추진 주체와 운영방법에 대해 구체적인 회의를 거칠 계획이다. 김경선 부군수는 “베트남을 방문한 결과 한국 농특산물 전문 판매장이 긍정적인 것으로 검토됐다”며 “이를 계기로 순창 농특산물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 세계화 진출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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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시형 박사 순창군 주민자치대학서 자연의학과 생활건강 특강
- “5천년의 역사가 있는 동치의학(同治醫學)은 우리 조상의 슬기를 보여줍니다. 감기에 걸렸을때 군불을 뜨끈하게 때서 땀을 흠뻑 흘리면 자연적으로 치유되는 동시에 면역력도 높아집니다” 지난 13일 순창 주민자치대학을 찾아 열강한 힐리언스 선마을 촌장 이시형(78) 박사가 강조한 자연치유 내용이다. 이 박사는 “한국 성인의 3분의 2는 의학적으로 건강하지 않다. 고기를 많이 먹으면서부터 건강에 이상이 생기기 시작했다”며 “의사는 치료를 도와주는 사람에 불과하며, 의사 없이도 절로 자연치유력으로 낫게 된다”고 덧붙였다. 즉 생활환경과 생활습관을 개선하면 방어체력이 높아진다고 강조해 300여 수강생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히 순창은 건강장수촌인만큼 생활환경이 좋아서 생활습관만 바꾸면 100세 이상은 거뜬하다며, 학습과 체험을 통해 생활습관을 개선함으로써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건강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는 매일 일정한 패턴의 리듬습관과 걷는 것을 생활화하는 운동습관, 천천히 먹고 과식하지 않는 식습관, 여유와 평화, 밝고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 마음습관 등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 박사는 현재 허리 5cm 줄이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며, 건강의 80% 이상은 자기 관리 책임이기 때문에 내 몸을 조심히 정성스럽게 돌보며 자연적인 삶에 가까워지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늙지 않는 비결은 창조적인 머리를 써야 하는 것, 또 무슨 일이든지 신나고 즐겁게 해야 한다며, 온 국민이 병원에 갈 수 없게 만드는 것이 인생의 목표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시형 박사는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강북삼성병원 원장, 성균관대 교수, 한국 청소년 정신의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서울사이버대학교 석좌교수, (사)한국산림치유포럼 회장, CHA 의과대학 석좌교수, 힐리언스 선마을 촌장으로 활동하며 자연의학의 대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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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인학습단체 700여명 새로운 비전과 각오 다져
- 순창군이 농업의 새로운 가치창출과 희망을 찾기 위해 농업인 학습단체 회원들을 대상으로 농업농촌 발전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14일 군민복지회관 향토관에서 농촌지도자 및 생활개선회원, 유관기관, 농업관련단체 임원 등 700여명을 대상으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지역재단 유정규 운영이사를 초빙해 ‘농업의 새로운 가치와 지도자의 역할’이란 주제로 특강을 했고, 이어 개회식에서는 농업발전 유공자에 대한 공포패 및 표창을 시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오후에는 사례발표, 윷놀이, 고리걸기, 단체줄당기기,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등 화합행사를 통해 회원 상호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 한국농촌지도자 김형준 순창군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학습단체 회원의 역할을 강조했다. 또 황숙주 순창군수는 축사를 통해 “오늘 교육은 함께하는 발전, 행복한 순창을 위해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농업인 학습단체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비전과 각오를 다지고, 우리 농촌을 다시 일으킬 것을 다짐하는 매우 뜻 깊은 자리”라고 말했다. 또 “농산물 수입개방으로 어려움에 처한 농업환경을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나 자치단체의 역할보다도 농업인 스스로 경쟁력 있는 소득작목과 새로운 기술개발, 농외소득원을 발굴해 경쟁력을 키워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농업인 학습단체 회원은 지역농업 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 등 100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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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베리 전문가 양성‘박차’
- 전국에서 블루베리 최대면적을 점유하고 있는 순창군이 지난 8월 블루베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울베리’라는 공동브랜드를 개발한데 이어 전문가 인력 양성에 본격 나섰다. 군은 1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90여명의 농가를 대상으로 블루베리 전문가 양성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올해로 아홉 번째다. 이날 교육은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김완규, 한만종 박사를 초청해 블루베리에 대한 전문 강의를 통해 농업인 스스로 병해충을 사전에 진단하고 방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 전라북도청 문혜숙 강사가 ‘소비자 보호교육’에 관해 열강해 교육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올해는 지속된 가뭄과 태풍으로 인해 병충해 피해를 심하게 입은 바 있어 이번 교육이 블루베리 재배농가에게 큰 도움이 됐다는 평을 들었다. 블루베리 연구회 이상문(56) 회장은 “총 10회로 추진되고 있는 블루베리 전문교육은 재배농가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군에서는 앞으로도 블루베리 재배농가의 지속적인 관리와 함께 블루베리 연구모임 운영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적극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공동브랜드 ‘한울베리’ 개발에 따라 블루베리 재배농가의 지속적인 지원을 위해 2013년도 농촌진흥청 공모사업인 지역농업 특성화사업을 신청했으며, 앞으로도 재배면적 확대와 전문가 양성, 가공사업 지원에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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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우암소 1등급을 싱싱쌈과 함께 맛보세요!
- 두부만들기와 쌈채소 따기 등 도시민 웰빙체험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구림면 구산마을에서 오는 15일 제4회 쌈축제가 열린다. 회문산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운영위원회(위원장 설성환) 주관으로 열리는 쌈축제는 개막식과 함께 도농교류센터 준공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체험행사를 즐길 수 있다. 주민윷놀이, 버텨라 로데오, 내가퀴즈왕 골든벨 등 주민화합행사를 비롯해 상추 수확체험, 두부만들기, 한우 쌈 낚시체험 등 각종 체험행사가 마련돼 있어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전망되며, 지역에서 생산되는 웰빙 농특산물도 전시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특별행사로 황소고기 뷔페점을 운영해 한우암소 1등급을 저렴한 가격으로 시식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한다. 또 상추 등 여러 가지 쌈 채소도 저렴하게 판매할 계획이다. 쌈축제와 함께 도농교류센터 준공식을 갖게 될 회문산 권역은 2009년부터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을 추진해 온 권역으로, 도농교류센터는 대지8,040㎡, 건축면적 542㎡ 내에 체험실과 회의실, 사무실 등과 다목적구장을 갖춰 주민복지와 함께 도시민 유치 및 체험활동 등을 하게 된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이번에 회문산 쌈축제와 도농교류센터 준공식을 계기로 지역자원을 개발하여 주민소득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 구림 회문산권역 공동체의 활성화를 통해 주민 개개인은 물론 지역사회가 건강하게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회문산권역은 순창군 구림면 성곡리와 율북리, 구암리, 구산리 등 10개 마을이 모여서 도농교류센터 및 다양한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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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한 추석 성묫길 위해 임도변 풀베기 실시
- 순창군이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성묘객과 군민들의 편의제공을 위해 63개소 98.9km에 이르는 관내 임도변 풀베기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7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진행되는 임도변 풀베기 사업은 잡초제거 뿐만 아니라 지난 태풍으로 인해 임도에 쓰러져 있던 나무를 제거하고, 물의 배수를 원활히 해주는 측구정비 등을 병행해서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임도변 풀베기 사업은 성묘객은 물론 등산객들에게 각종 편의를 제공하고 가을철 등산로로도 활용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것”이라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도 3억원을 들여 관내 임도 중 훼손된 임도를 보수하고, 친환경적으로 관리하여 임도 활용성을 극대화 시킬 계획이다. 또한 순창군 관내의 국도 및 지방도 역시 남원 국도관리사무소에서 추석 전에 도로변 풀베기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