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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과 희망의 집 고쳐주기사업 본격 추진
- - 순창군, 소외계층 251세대에 6억원 들여 집 고쳐주기 사업 추진 - 순창군이 저소득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2012 나눔과 희망의집 고쳐주기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순창군은 이 사업을 위해 251호의 사업물량을 도로부터 배정받아 총 6억2750만원(도비 50%, 군비 50%)의 사업비를 들여 다음달부터 본격 추진에 들어간다. 여기에 따르는 군비 부담분 3억1375만원은 지난달 제2회 추경예산에 확보했다. 나눔과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은 2006년부터 전라북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순창군은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게 됐다. 이에 따라 군은 지난 7월 희망자에 한해 신청접수를 받아 251세대의 사업대상자를 선정하고, 이달 건축사업자와 위탁계약 체결했다. 내년 1월까지 추진하게 될 이 사업은 지붕, 벽체, 천정, 부엌, 화장실 보수공사를 비롯해 창호, 방수, 도배, 장판 등 모든 시설의 보수공사를 하게 됨으로써 그동안 불편한 환경속에서도 가정형편으로 인하여 어려움을 감수해야 했던 저소득계층에게 희망을 불어넣게 될 전망이다. 이 사업은 또 기초생활수급자 뿐만 아니라 저소득계층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등이 모두 포함되어 소외계층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업대상자로 선정된 주민은 “화장실이 불편해도 그냥 참고 살았는데 군에서 이런 좋은 사업을 해준다고 하니 이렇게 고마울 수가 없다”며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많은 배려를 해주는 정책들이 있어 우리들은 꿈과 희망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군 한창연 민원과장은 “사업대상자로 선정된 분들이 하루라도 빨리 좋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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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자율방재단, 피해복구에 빛났다
- - 순창군 지역자율방재단 인력 및 장비 투입 피해복구 나서 - 제15호 태풍 볼라벤의 영향으로 도로변 가로수가 전도돼 주민통행에 불편이 잇따르자 순창군지역자율방재단(단장 설기호)이 피해복구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지난 28일 강우량 57.91m, 최대 순간풍속 28.7m/s를 기록하는 폭풍우 속에서도 설기호 단장과 전문복구팀장은 포크레인을 이용해 순창읍과 풍산면 도로변의 전도된 수목을 제거해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시켰다. 또 같은날 인계면 자율방재단 임점락 단장외 10여명도 노동, 탑리, 세룡마을 도로변에 날아든 수목들을 제거하는 등 태풍으로 인한 2차 피해가 발생치 않도록 전념을 다했다. 이어 복흥면 자율방재단 김창섭 단장 등 10여명은 지방도 792호선의 도로변에서, 구림면 자율방재단 김경수 단장 등 10여명은 구림면 소재지 도로변의 전도된 수목을 제거하며 피해복구작업에 동참했다. 또 동계면 자율방재단 양진엽 단장 등 20여명이 수목제거 작업은 물론 주택의 지붕과 파손된 모정을 철거하는 등 신속한 복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다음날인 29일에는 유등면과 금과면 자율방재단 활동도 이어졌다. 유등면 자율방재단 배복규 단장 등 10여명과 금과면 자율방재단 설기호 단장 외 12명은 유등면 창신, 건곡, 외이마을과 금과면 수양, 대장, 남계 마을에서 각각 피해복구 작업을 펼쳤다. 특히 유등면 자율방재단은 태풍피해로 인한 주택피해지역의 복구 지원까지 동참해 주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순창군 자율방재단 설기호 단장은 “지역자율방재단원은 다들 생업에 종사하고 있지만, 지역 재난 발생시에는 생업을 뒤로 하고 지역주민을 위해 피해복구 작업에 앞장서고 있다”면서 “앞으로 제14호 태풍에 대한 사전 예방작업에도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지역 스스로 재난을 예방하고 복구하는 지역지킴이인 순창군 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 2008년에 구성되어 현재 630여명의 단원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들의 활동은 전국적으로도 모범적인 수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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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 피해 복구에 전 군민이 나섰다!
- 제15호 태풍 볼라벤이 전국을 강타한 가운데 순창지역에도 당일 강우량 평균 57.91m, 최대 순간풍속 28.7m/s를 기록해 크고작은 피해가 속출했다. 주택과 축사가 무너지고 비닐하우스가 파손됐으며, 간판, 수목 등이 훼손되는 등 사유시설 피해가 509건에 이르고, 1848주의 가로수 피해, 조경수, 가로등, 전신주, 도로시설 파손 등 공공시설 피해상황은 2063건, 27만여㎡의 벼 도복피해, 배, 사과 낙과가 11만㎡ 등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황숙주 순창군수는 29일 발빠른 대응에 나섰다. 각 읍면과 민원과 건축계에서는 주택 파손의 응급조치를 마치고 피해 실사에 들어갔다. 비닐하우스 파손은 응급복구 등을 조치하고, 도로시설 파손은 건설방재과 장비 및 수로원이 대거 투입돼 도로를 복구했다. 특히 태풍으로 인해 메론 수확기 일실에 따른 상품가치 하락 등 농가의 막대한 손실을 우려해 순창군청 공무원 30여명은 29일 금과면 내동, 남계, 동전마을 메론재배 현장으로 달려가 메론 수확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황숙주 군수는 직접 피해현장을 돌면서 피해농가를 격려하고, 각 기관사회단체들의 피해복구 작업에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또 정확한 피해조사를 통해 빠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계공무원에게 지시했다. 순창군청 뿐 아니라 농협중앙회순창군지부에서도 금과 장애인 수용시설인 로뎀나무를 방문해 지붕 복구작업을 펼쳤으며, 순창경찰서 20여명도 쌍치면 비닐하우스 훼손농가를 방문해 비닐치우기 작업을 펼쳤다. 농업기술센터 직원 20여명도 금과 배 과수농가를 찾아 배 줍기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1848주가 절손된 가로수 복구를 위해서 그린조경에서는 포크레인 1대와 기술자 2명을 지원하고, 산림조합에서도 포크레인 1대와 기술자 3명을, 순창제재소에서는 쓰러진 가로수 1500주에 대한 지주목 4500개를 지원하는 등 태풍피해 복구에 순창지역 전 군민이 나섰다. 황 군수는 “피해를 입은 지역은 인원과 장비를 총동원해 주민들이 불편함 없이 안정적인 생활을 하도록 빠른 복구에 나설 것”이라며, “앞으로 다가올 제14호 태풍에 대비한 사전예방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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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1월 도시가스 공급!
- 오는 11월 인계.풍산.가남 농공단지와 순창읍 공동주택 994세대에 도시가스 공급을 시작으로 2014년까지 순창읍 전지역에 공급될 전망이다. 이는 순창군이 고유가로 인한 연료비의 가계부담 해소를 위해 저렴한 연료 보급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당초 공급지역에서 제외됐었으나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벌여 순창까지 포함하게 된 것. 총사업비 290억원이 투입되는 도시가스 공급관 공사는 지난 2010년 4월부터 시작해 올 11월에 완료될 예정이다. 따라서 올 11월에는 순창읍 전 세대의 25%를 차지하는 5개소의 공동주택 994세대에 도시가스가 공급되며, 내년에는 충신3, 관서, 관북1, 순화1,2 마을 등 하수관로 병행구간을 우선 공급할 예정이다. 또 2014년에는 옥천1,2,4, 충신1, 창림, 중은, 시기 마을로 점차 확대해 공급하게 된다. 1가구당 소요비용은 공동주택의 경우 30~50만원 가량이, 단독주택의 경우는 약 220만원 가량이 예상되나 도로에서 주택까지 거리 등 차등 적용될 전망이며, 순창읍 외 기타지역은 주 공급관 100m당 30세대 이상이 신청할 경우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인계농공단지를 비롯한 풍산, 가남 농공단지에 도시가스가 공급됨으로써 입주기업의 공장 운영비가 대폭 감소될 뿐 아니라, 지금까지 농공단지 내 많은 기업유치 성과를 거둔 순창군의 기업유치 정책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난관을 뚫고 확정된 순창군 도시가스 공급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올해 순창군에 도시가스가 공급되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에너지절감 효과가 뛰어나 순창군민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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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유토지분할에 관한 특례법 한시적 시행
- 순창군은 2012년부터 3년간 한시적으로 ‘공유토지분할에 관한 특례법’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공유토지분할에 관한 특례법’은 건물이 있는 1필지의 토지가 2인 이상의 소유명의로 등기된 토지에 대하여 현재 점유상태를 기준으로 간편하게 분할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이 법이 시행됨에 따라 그간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이나 건축법 등 관련법에 저촉 분할이 제한되어 불편을 겪었던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분할신청은 각 공유자가 현재 점유하고 있는 상태를 기준으로 토지소유자의 동의를 얻어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법원의 판결이 있거나 소송이 진행 중인 토지와 토지분할을 하지 않기로 약정한 토지는 예외로 한다. 군 관계자는 “특례법 시행기간에는 지적공부 정리수수료를 면제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공유물 분할소송이 필요 없어 소송비용도 줄일 수 있는 등 토지소유자의 부담을 최소화하도록 했다”면서 “해당되는 주민들은 기간 내에 꼭 신청할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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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인감도장 없이 서명만으로 확인서 발급받아요!
- 순창군이 100여년간 사용해 온 인감제도의 불편을 개선하고, 국민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오는 12월 ‘본인서명사실 확인제’ 시행을 앞두고 군민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홍보에 집중하고 있다. 올해 12월 1일부터는 전국 모든 읍면동에서 인감도장 없이 서명만으로 본인서명사실 확인서를 발급받고, 이를 인간증명서 대신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다만, 인감제도도 그대로 운영되어 인감증명서의 사용을 원하는 국민이나, 서명이 어려운 노인.장애인 등은 종전과 같이 인감증명서를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다. 인감증명제도는 1914년 도입 이후 공적.사적인 거래 관계에 있어 본인의 의사를 확인하는 수단으로 활용되어 왔으나, 인감도장의 제작.관리에 불편함이 따르고 서명에 의한 경제활동의 보편화 추세에 부합하지 못해 인감제도 개선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정부가 인감제도를 대체할 수 있는 본인서명사실 확인제도를 도입.시행하게 된 것. 현행 인감제도는 본인의 인감도장을 만들어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서 신고를 해야 하고, 인감도장을 분실한 경우에는 다시 만들어 신고해야 하는 등 불편이 따랐었다. 새로이 시행되는 본인서명사실 확인서는 도장을 제작하거나 사전에 서명을 신고.등록하는 절차가 필요 없으며, 필요시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하여 전자패드에 서명하고, 일정한 서식을 작성하면 본인이 서명한 사실을 확인하는 확인서를 발급받아 인감증명서 대신 사용할 수 있다. 군 진영무 민원담당은 “본인서명사실 확인 등에 관한 법률 제정.시행으로 지난 1914년 이후부터 사용해 온 인감제도의 불편함을 개선하고 군민편의를 증진하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올 12월 본격 시행을 앞두고 군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전산장비 구입과 주민 홍보 등 사전준비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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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주 금요일에는 한우고기 먹어볼까요?
- 순창군 한우협회(회장 이성연)는 순창지역 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한우고기 소비를 촉진시키기 위해 전국한우협회와 연계하여 『매주 금요일은 한우 먹는 날』로 지정 운영하고 있다. 순창군 한우협회는 이 행사를 통해 축산물 수입개방과 사료값 상승 등으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축산 농가의 사기를 올리기 위해 한우먹는 날 행사 외에도 캠페인 등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24일은 순창군청 구내식당에서 홍보활동의 일환으로 점심식사 메뉴로 한우 불고기 50kg(200만원 상당)를 제공하여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성연 회장은 이날 식당을 찾은 2백여명의 군 직원들에게 “군 축산발전을 위해 혼신을 다하여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공직자들이 앞장서서 축산농가의 사기진작을 위해 우리고장의 한우고기를 더 많이 애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대해 군 공무원들은 “다들 어려운 형편인데 직원들에게까지 한우고기를 제공해 줘 매우 고맙게 생각한다”면서 “순창군 한우협회와 순창군이 하나가 되어 축산업 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가자”는 각오를 다졌다. 한편, 순창군한우협회는 지난 6월에도 관내 9개 초중고등학교 1300여명의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순창 한우사랑 당부와 함께 한우 불고기를 제공하여 학생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한우협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펼쳐 지역주민 뿐 아니라 인근 지역민들도 순창한우고기를 많이 소비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일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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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축산농가에 2억6천만원 지원
- 순창군은 청정 순창의 이미지를 확산시키고 명품 축산농가의 효율적인 육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군은 이와 관련 친환경인증농가와 1년이내 친환경인증 예정 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지난 7월 한달동안 ‘친환경 축산농가 지원사업’ 신청을 받은 바 있다. 신청결과를 토대로 지난 16일 지원대상 147농가를 최종 선정하고 군비 2억6천만원을 투입키로 했다. 사업별 지원내역으로는 ▲친환경 인증비지원 92농가 5100만원 ▲유용미생물제, 미네랄블럭 등 무행생제 지원 136농가 9900만원 ▲축사시설 개보수 12농가 1억1000만원이다. 도내 시군에서 유일하게 추진하고 있는 순창군의 친환경축산농가 지원사업은 수입개방에 따른 축산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친환경 축산경영이 필수적이어 축산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 “FTA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축산업의 소득증대와 경쟁력을 위해서는 친환경 축산에 주력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이같은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이 사업을 지속 발전시키고 확대시켜 현재 120호에 이르는 친환경 축산농가를 내년에는 250호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국내는 물론 해외 축산물 시장 개방에 맞서 축산농가와 축산물 명품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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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체육 편하게 즐기는 기반시설 확충
- 순창군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위한 생활체육 기반시설 확충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군은 갈수록 늘어나는 생활체육인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체육기반시설의 설치 및 보수보강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2500만원을 들여 적성면 야외게이트볼장을 설치한다. 이 사업은 게이트볼장 1면(22m×17m)과 인조잔디 등을 설치해 어르신들이 편안히 게이트볼을 칠 수 있도록 추진한다. 군은 적성 야외게이트볼장 설치사업을 지난 달 발주한 바 있으며 오는 12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또 쌍치면 금정 체육공원 정비사업도 올해 안에 실시한다. 1000만원을 투입하는 이 사업은 노후되어 이용하지 않는 테니스장은 철거하고 그 자리에 몽골텐트 4개와 파고라 등을 설치하여 주민들이 편안하게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군비 사업뿐 아니라 도비로 받는 보조사업도 올해안에 실시된다. 순창의 궁도장인 육일정은 1997년 설치되어 노후된 상태로, 2500만원의 도비를 들여 본관내부 리모델링을 통해 시설이용자의 편익을 제공하고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통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도비 6000만원을 투입하는 면단위 운동기구 설치사업은 인계, 풍산, 쌍치, 구림 등 4개면에 개소당 5~6종의 운동기구를 설치해 지역 주민들이 가까이에서 운동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군 관계자는 “생활체육인들이 갈수록 늘어감에 따라 생활체육 기반 확충과, 주민이용도가 많은 유휴공간에 운동기구를 설치함으로써 주민기초체력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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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림 호정소 유원지에 오토캠핑장 조성
- 순창군이 지난해 문을 연 섬진강마실팬션단지에 이어 구림면 호정소에 오토캠핑장을 조성한다. 구림 호정소 유원지 조성사업은 구림면 금천리, 안정리 일원 11만㎡ 부지에 오토캠핑장, 편의시설,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를 조성할 예정으로 지난 4월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했다. 또 지난 7월 편입토지 및 행정절차 이행을 위한 4억7000만원의 예산을 제2회 추경에 확보하고, 이달 편입토지 감정평가 완료 및 손실보상금도 확정했다. 다음달에는 구림 호정소 유원지 조성을 위한 도시계획시설결정 용역을 추진하고, 유원지 조성에 편입되는 토지 매입도 다음달부터 추진할 예정이다. 오토캠핑장이 들어설 구림 호정소는 회문산 인근으로 이곳에는 역사와 문화, 자연휴양림 등 유.무형의 관광자원이 풍부해 그동안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특히 순창에는 지난해 준공된 섬진강마실숙박단지 오토캠핑장이 현재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고, 풍산 향가유원지에 총 50면의 오토캠핑장과 캐라반 등도 내년에 설치할 예정이어서 순창이 명실상부한 오토캠핑장의 메카로 자리잡게 될 전망이다. 이와 관련 군 관계자는 “지난 2010년부터 호정소 주변 지방2급 하천인 치천정비사업을 통해 캠핑장이 가능한 넓은 부지를 확보했다”며 “기본계획 수립과 예산도 확보한만큼 호정소 유원지 조성사업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