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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철 감염병, 사전에 예방하세요!
- 순창군이 가을철 발열성 질환의 본격적인 유행시기(9월~12월)를 앞두고 신증후군출혈열 예방접종을 무료로 실시한다. 20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예방접종의 대상자는 농업종사자 및 군인 등 직업적으로 신증후군출혈열 바이러스에 노출될 위험이 높은 집단, 야외활동이 빈번한 사람 등 개별적 노출 위험이 크다고 판단되는 사람이 해당된다. 희망하는 군민은 신분증과 도장을 지참하고 평일 오전9시부터 오후3시까지 순창군 보건의료원 예방접종실, 각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 방문하여 예방접종을 받으면 된다. 법정 제3군 감염병인 신증후군출혈열은 한타바이러스에 의한 전신 감염 질환으로, 발열, 두통, 구토, 식욕부진 등으로 증상이 시작돼 복통, 요통, 신부전, 출혈 등으로 이어진다. 증상이 심하면 사망에까지 이르게 되는 병으로, 예방을 위해서는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알려져 있다. 접종방법은 1개월 간격으로 2회 접종하고, 12개월 뒤에 1회접종을 하게 되며, 평생에 걸쳐 3회 접종이 완료되면 추가접종은 권장하지 않는다. 군은 예방접종 외에도 가을철발열성 질환 예방책으로 풀밭위에 옷이나 침구를 말리거나 눕지 말아야 하며, 야외활동 후 귀가시에는 옷의 먼지를 털고 목욕을 해야 된다고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신증후군출혈열은 등줄쥐, 집쥐 등의 배설물에서 발생하는 바이러스가 야외활동 중 호흡기를 통해 감염된다”며 “의심증세가 있을 때는 신속히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예방접종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순창군보건의료원 예방의약담당(063-650-5213)으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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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경준선생 탄신300주년기념 국제학술대회 10월 개최
- 순창군이 오는 10월 5일 열리는 신경준선생 탄신30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올해로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지리학자이자 실학자인 여암 신경준선생(1712~1781)의 탄신 300주년을 맞아 순창이 고향인 여암 선생의 생애와 업적을 정리하고 현대적인 관점에서 의의를 찾기 위해 오는 10월 5일 순창군 향토회관에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지난 5월에는 전북대학교 인문대학 인문학연구소와 협약식을 체결하고 여암 선생의 천문학과 지리학 등 업적을 학제적으로 검토, 고증하는데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할 것을 협의한 바 있다. 국제학술대회는 학계관계자, 향토사학자, 전국산악인, 관광해설사를 비롯해 순창문화원 및 옥천향토문화사회연구소,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 예정인 가운데 신경준 선생 업적을 학제적으로 검토하여 고증할 계획이다. 따라서 순창군은 사학, 문학, 어학, 과학, 지리학분야 등 5개분야의 주제발표를 확정하고, 각 분야별 종합토론을 위해 토론자도 이달 확정했다고 밝혔다. 사학분야에서는 한국과학기술원 고동환 교수가, 문학분야는 전남대 박명희 교수, 어학분야는 도쿄 외국어대학 이토 히데토 교수, 과학분야는 충북대 박권수 교수, 지리학분야에서는 성신여대 양보경 교수가 각각 주제발표에 나선다. 또, 종합토론에서는 서울대 양진석 연구원, 김주원 교수, 전북대 정순희, 이문규 교수, 국립중앙도서관 이기봉 고서전문원, 산악평론클럽 공동대표 박기성 산악인 등 6개분야 전문가들의 열띤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군은 학술대회 준비를 위해 다음달 중으로 초청장을 제작 발송하고, 각종 언론매체를 통한 홍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국제학술대회를 통해 여암 선생의 업적을 재조명함으로써 순창의 위상 제고와 군민들의 자긍심을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여암선생은 영조시대 고창의 ‘이재 황윤석’ 장흥의 ‘존재 위백규’와 함께 호남의 3대 천재 실학자로서 『산경표』『고지도』『동국여지도』등을 저술했다. 특히 여암선생이 저술한 『산경표』는 전국의 산악인들이 ‘백두대간’을 종주하는데 없어서는 안될 귀중한 문헌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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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의 걷고 싶은 길’새롭게 조명되다!
- 순창의 걷고 싶은 길이 새롭게 조성되어 선을 보였다. 이번에 조성된 길은 섬진강거북이길, 섬진강오솔길, 회문산비목길, 김인후선비길, 도라지길, 자라메길(풍산면), 순창고추장길 등 7개 구간이다. 순창군은 지역 특산물과 자연의 비경을 테마로, 산과 물이 만나는 아름다운 길을 걸으며 인근의 문화유적까지 덤으로 답사 할 수 있는 걷고 싶은 길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7개구간의 노선과 주변 유적지 등을 담은 접이식 책자를 제작해 기관 단체, 외부기관과 관광객 등에게 배부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걷기 열풍이 불어 지역 곳곳마다 길이 있지만 이번에 조성된 7개 구간은 순창으로 진입하는 어느 지역에서든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어 접근이 용이하고 한나절 코스로 부담 없이 걸을 수 있다는 특별함이 있다. 대부분 길이 올레길이나 지리산 둘레길처럼 보통 한 코스를 구간으로 나눠 조성했지만, 순창의 걷고 싶은 길은 테마와 지역을 중심으로 각 구간마다 순창의 문화유적과 스토리가 있는 볼거리가 산재해 있어 학생들의 체험학습과 답사코스로도 그만이다. 대표적으로 섬진강 거북이 길은 전주지역과 서울 방면에서 접근하기 좋은 동계와 적성면에 소재하고 있으며, 뜬봉샘에서 발원한 섬진강이 실핏줄처럼 흐르다 몸집을 불리기 시작하는 곳이고 수만 년의 퇴적을 거쳐 오묘하게 생긴 바위들이 너른 돌처럼 펼쳐져 있는 장군목이라 불리는 구간이다. 이번에 조성된 길 중에는 명품길도 있다. 복흥면의 김인후선비길을 따라 걷다 보면 추령천에 비친 모습이 한 폭 그림 속 소재처럼 투영되고, 어느덧 하서 선생의 글 읽는 소리가 들려오는 듯한 훈몽재도 보인다. 또 회문산비목길은 만일사를 답사하면서 한국전쟁의 아픔이 있는 회문산 빨치산의 역사를 느낄 수 있으며, 회문산을 싸고 도는 길에서 바라보는 조망이 일품이다. 이목마을에서 출발해 도라지가 유명한 장안마을까지 트레킹코스로 적합한 도라지길도 인근의 순창 강천산과 신동리 남근석이 가까이 있어 가족과 함께 걸을만한 구간으로 적극 추천되는 곳이다. 한편, 순창군은 새롭게 조성된 7구간을 걷고 싶은 명품 길로 만들기 위해 답사객들의 의견을 담아 지속적으로 보완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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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산시설 현대화사업 추진
- 순창군이 축산시설 현대화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는 가운데 수요자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어 축산업에 청신호가 켜졌다. 군은 축산물 수입개방에 따른 동물복지형 축사건립, 개보수로 축사 주변 환경 개선과 축산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2009년부터 현재까지 57억6600만원을 투입해 15개소의 축산시설 현대화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올해는 28억1900만원을 들여 7개소의 축산시설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는 지금까지 사업량 중 47%에 달하는 수치로, 사업수요자가 지난해 3개소에 비해 2배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앞으로도 더 많은 국가예산 확보로 기존의 재래식 축사를 동물복지형 축사로 개선하여, 청정 순창의 이미지에 맞는 명품 축산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이는 군의 축산정책이 일회성 지원에서 탈피, 보다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분야에 지원을 강화하여 축산농가의 자생력을 키우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방향으로 전환되고 있음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군 관계자는 “변화하는 정세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축사 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청결하고 현대화된 환경 속에서 축산업이 더욱 발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축산시설 현대화 사업을 희망하는 순창군 관내 축산농가는 군 축산환경과 명품축산계(063-650-1744)로 신청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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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에서도 운전면허시험 가능
- 순창에서도 운전면허 학과시험이 가능하게 됐다. 그동안 순창주민들은 운전면허증을 취득하기 위해 전주시 덕진구 여의동에 있는 운전면허시험장을 찾아가서 시험을 치러 왔었다.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주상용)은 이러한 농촌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직접 찾아가서 학과시험을 치를 수 있는 ‘출장PC 학과시험’ 버스를 제작하여 실시키로 했다. 이 버스는 자체 PC학과시험용 서버 장비가 탑재되어 면허시험장과 원거리에 거주하는 도서.벽지지역 주민, 65세 이상 고령자 및 다문화가정 등 사회적 약자들을 대상으로 각 지방자치단체.경찰서와 연계하여 추진되고 있다. 이에 따라 순창에서는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청소년센터 광장과 4층 세미나실에서 안전교육과 출장시험이 실시된다. 대상은 65세이상 고령자, 다문화가정, 문맹자와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등이 해당되며, 수수료는 자동차가 6천원, 2종 원동기가 4000원이다. 군과 경찰서 관계자는 “이번 출장시험은 그동안 멀리까지 나가지 못해 면허를 취득하기 어려웠던 지역 취약계층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이를 계기로 소외계층 주민들의 운전면허 취득이 한결 쉽고 편리해짐은 물론 이를 통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출장시험 버스는 ▲도서벽지 거주 고령자 및 다문화가정 등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학습 조력제 및 학과시험 진행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실시 ▲운전면허시험 관련 홍보 및 도로교통 관계법령 강의 등을 추진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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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장류, 실질적인 소득 창출 위해 적극 협력
- - 대통령 직속기관 지역발전위원회 홍철 위원장 순창 방문 - 대통령 직속기관인 지역발전위원회(위원장 홍철) 위촉위원 30명이 지난 10일 순창장류사업소를 전격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사업 현장 방문 및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방문한 것으로 이를 통해 지역의 균형발전과 향후 지역발전위원회 추진방향 설정 및 계획 수립을 위해 추진됐다. 이들은 먼저 순창장류사업소에서 순창군 홍보영상물을 시청하고 장류밸리 현황 사업 브리핑과 특구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특구내 시설인 장류체험관과 문옥례식품을 방문했다. 장류체험관에서는 수학여행, 가족단위의 고추장체험 및 숙박시설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문옥례식품에서는 각종 장류제품 시식과 함께 제조과정 설명 청취 및 시설 등을 견학했다. 황숙주 군수는 환영사에서 “순창은 타도시에 비해 고령인구가 많고, 농촌경제 현실 또한 어려운 형편이지만 순창장류라는 브랜드 네임을 통해 많은 발전을 이뤄왔다”며 “순창장류를 한층 높이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국가적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이런 의미에서 지역발전위원회의 순창방문이 지역균등 발전을 위해 필요한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홍철 위원장은 “국내 장류시장을 점유하고 있는 순창장류는 어느 지역보다도 앞서가고 있다”면서 “순창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통해 실질적인 소득이 창출될 수 있도록 지역발전위원회에서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발전위원회는 각 정부부처의 지역정책을 총괄 조정하고 대통령에게 자문하는 대통령 직속기구로 위원장 1명과, 당연직위원, 또 지역발전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위촉위원 등 3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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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계농가 비상발전기 시설 6천만원 투입
- 순창군이 최근 평년보다 높은 기온으로 폭염이 지속되면서 갑작스런 정전으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비상발전기를 설치하는 농가에 사업비를 지원한다. 순창군은 태풍, 폭염, 정전 등 여름철 자연재해로 인한 갑작스런 정전으로 축사 내 환풍기 및 냉반방시설 등의 작동이 중단돼 고온 또는 저온이 발생하여 닭이 폐사하는 사례가 자주 발생됐다. 군은 이에 따라 정전에 대비, 발전기를 설치하여 위험요소를 사전에 예방함으로써 경영 안전을 꾀하기 위해 비상발전기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간다고 밝혔다. 또 기존에 설치되어 있는 비상발전기에 대해서는 정상 가동여부를 점검할 예정이다. 올해 추진하고 있는 육계농가 비상발전기 시설사업은 군비 6000만원, 자부담 6000만원 등 총 10대에 1억2000만원이 투입된다. 비상발전기 사업대상 선정은 육계회가 선정 후 해당 읍면과 순창군이 협의 확정하며, 사업 지원은 사업대상자로 선정돼 비상발전기 시설이 완료된 농가에 한해 대당 1200만원(군비 600, 자부담 600)이 지원된다. 사업농가는 성능이 우수하고 제품 A/S가 가능한 제품을 구입하고, 제품공급 업체에서 세금계산서를 발급받아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군 재정 여건이 열악하지만 축산농가의 재산 보호와 소득증대를 위해 육계농가 발전기를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돈버는 축산농업 실현을 위해 축산농가에게 꼭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여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희정
- 작성일 : 201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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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자원봉사회 조손가족사랑 나들이
- 순창군 여성자원봉사회(회장 김영주)는 지난 8일 부모없이 조부모와 외롭게 살아가고 조손가정을 대상으로 가족사랑 나들이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관내에 거주하는 조손가정 50명, 자원봉사자 30명 등 총 80명이 참여해 여수 엑스포 국제박람회장을 찾아 엑스포를 관람하고, 조손가정과 자원봉사자간 결연의 시간, 장기자랑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한 조손가정 세대들은 “말로만 듣던 엑스포장을 직접 찾아 관람하게 되니 꿈만 같다. 이렇게 좋은 행사를 마련해준 순창군 여성자원봉사회에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는 반응을 보였다. 여성자원봉사회 김영주 회장은 “조손가정 세대들은 각종 행사장이나 관광지 등을 관람할 기회가 좀처럼 없다. 이런 행사를 통해 우리 자원봉사자들이 자매결연을 맺어 따뜻한 마음으로 이들에게 힘과 꿈을 키워주고 싶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희정
- 작성일 : 201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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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앞장
- 순창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앞장 - 순창군, 가축분뇨 배출시설 및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점검 - 순창군이 무더운 여름철 가축분뇨의 불법투기 및 비산먼지로 인한 민원발생 사전예방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쾌적한 생활환경 유지를 위해 8월 한달간을 가축분뇨 배출시설 및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에 대한 특별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특별관리에 들어갔다. 군은 정재환 축산환경과장을 주축으로 환경지도담당 등 1개반 5명의 점검반을 구성해 이들 사업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항목으로는 가축분뇨 배출시설의 경우 무허가.미신고 축사에서 가축을 사육하는 행위, 가축분뇨 및 퇴.액비를 공공수역에 유출시키는 행위, 부숙되지 않은 퇴.액비를 농경지 등에 시비.살포하는 행위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은 비산먼지 발생사업(변경)신고 이행 여부, 방진벽 설치, 방진덮개 및 세륜시설 설치.운영 등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 설치와 조치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따라서, 건설공사장 및 토사운반차량 등 주요 비산먼지 발생원에 대한 특별 점검 실시로 대기질 개선을 추진하게 된다. 군은 또 대군민 홍보 계도 활동을 병행 추진하여 주거지 인접지역의 환경질 개선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점검 결과 관련법 위반 사업장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및 고발조치하고 군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민원 발생 예상 사업장인 대규모 사업장이나 특별관리 공사장등에 대해 지속적인 지도.점검으로 민원발생을 사전에 차단하여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희정
- 작성일 : 201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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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절기 맞아 식품위생 안전 최우선
- 하절기 맞아 식품위생 안전 최우선 - 순창군, 50개음식업소 대상 여름철 식중독 예방 위생점검 - 순창군이 2012 전북방문의 해를 맞아 하절기 식중독 예방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군은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순창군 관내 50개업소를 대상으로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식당 주방 위생환경.조리기구 등을 점검한다. 군 위생담당자와 소비자위생감시원 등 1개반 3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식중독 등 식품 안전 사고를 사전에 예방함으로써 군민과 관광객의 건강안전을 위해 이같이 추진한다고 밝혔다. 점검내용으로는 위생복과 위생모자 착용사항, 유통기한 표시사항 준수여부, 영업장 위생상태 등이며, 식중독 예방을 위한 홍보와 교육도 병행하고 있다. 군은 이에 앞서 민원과장을 회장으로 하는 식중독 발생 신속대처 협의회를 구성하고 간사에 위생담당을, 회원으로는 위생담당자, 순창교육지원청급식담당자, 순창군음식업지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을 위촉한 바 있다. 협의회는 식중독예방 교육과 점검 등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식중독 발생시 기관별 신속한 협조로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임무를 두고, 하절기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군 민원과 양영기 위생담당은 “이번 점검은 우리지역을 찾는 외부 방문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청결한 위생상태를 유지해 하절기 식중독 예방과 함께 순창 이미지 관리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희정
- 작성일 : 2012-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