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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민과 주민 하나 된 도라지사랑꽃 축제!
- 순창 강천산 자락에서 도시민과 농촌이 하나된 도라지사랑꽃축제가 지난 14일부터 이틀간 성황리에 개최됐다. 보랏빛 도라지 꽃길따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 이번 축제는 강천산 권역운영위원회(위원장 김용섭) 주관으로 황숙주 순창군수를 비롯한 유관기관장, 지역주민, 관광객 등 1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순창군 팔덕면 장안마을 일원에서 펼쳐졌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팔덕면 장안, 덕진 등 순창 강천산 권역 6개마을과 팔덕면민이 한마음으로 마련한 주민주도형 축제여서 그 의미가 더욱 컸다. 주무대에서는 식전공연과 개회식에 이어 미꾸라지그랑프리, 누드도라지만들기 등이 펼져졌으며, 간이 수영장에서는 맨손물고기잡기 체험이 진행돼 관광객들의 흥을 돋웠다. 또 도라지사랑꽃가족캠프, 사생대회, 도라지끼페스티벌 등과 고무보트 타기, 새총만들기, 물풍선터트리기, 펄러비즈공예, 도라지트렉터버스 등 다양한 농촌체험 프로그램으로 옛 추억을 한껏 되살렸다. 특히, 특산품 판매장에서는 마을에서 직접 캔 생도라지, 도라지고추장, 느타리버섯, 풋고추, 쌈채소, 복분자 등 신선농산물이 판매돼 도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울 잠실에서 이곳을 찾은 오영훈(잠신중 2) 학생은 “여러가지 체험이 다 재밌었는데 맨손물고기잡기 체험이 가장 즐거웠다. 고기도 잡아보고 트렉터버스도 타보고 농촌체험이 매우 흥미로워서 내년에 또 오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축제에서는 지난해 9월에 착공한 장안마을 다목적회관이 준공돼 준공식도 함께 함으로써 향후 이지역 농촌관광 사업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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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상공인 지원사업 인기
- 순창군이 전국에서 최초로 보조금 지원이 가능한 조례를 지난 3월 제정하고 사업비 50% 범위 내에서 최고 2천만원까지 보조금과 최고 1억원 한도의 금융기관 융자 실행시 4% 이자 지원을 하게 됐다. 이로써 그동안 사업장 화장실이나 음식점 주방 등 위생환경이 불량해도 형편상 방치됐던 사업장이 보다 청결한 사업장으로 개선될 수 있어 대외적 지역이미지 개선효과는 물론 경영안정에도 기여하는 등 주민들로부터 인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순창군이 이러한 소상공인 경영안정화 사업을 획기적으로 추진하게 된 배경은 날로 위축되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도 있지만, 농축산업 등에 대해서는 다양한 보조사업이 있는 반면, 소상공인에 대해서는 보조금 지원이 전혀 없었던 것에 따른 소상공인의 상대적 불만을 해소하기 위한 목적도 있다. 이에 따라 순창군은 4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지난 5월 1차로 13개사업장에 1억7천여만원을 지원했으며, 이번 2차 지원사업 공모신청을 받아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10개 사업장을 선정, 1억3천만원을 지원키로 했다. 이번에 지원되는 사업은 소상공인 사업장 화장실과 음식점에 한하여 주방까지 포함한 개보수 사업이다. 군 임재호 지역경제담당은 “당초 예상보다 소상공인들의 관심이 많고, 소상공인들의 다양한 의견이 대두됨에 따라 앞으로도 계속 의견을 수렴하여 보다 더 획기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함은 물론, 소상공인 지원 5개년 계획을 수립하여 관련 예산 규모를 확대 지원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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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위 피하는덴 수영장이 최고”
- 순창군이 생활체육 수영동호인의 저변확대와 학업으로 소홀했던 어린이의 건강관리 및 체력증진을 위해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4주간 여름방학 수영교실을 운영한다. 수영교실은 운영 시간별로 초급, 중급반 등 4개반으로 운영되며, 반별 모집인원이 20명씩 총 80명이다. 수영장 월 이용료는 유아가 1만6500원, 초등학생 3만3000원, 청소년이 3만8500원 등 대도시보다 훨씬 저렴한 이용료로 순창군이 직접 운영하고 있어 주민들의 인기가 높다. 각 반별 20명씩 선착순 모집하는 여름방학 수영교실에 참여하고자 하는 어린이는 오는 18일부터 23일까지 순창군 실내수영장(☎063-650-1664)으로 신청하면 된다. 순창군은 여름방학 수영교실 운영 외에도 유아와 노약자 등 도움이 필요한 수영객의 안전을 도모하고, 수영장을 편안하게 이용할수 있도록 전 직원이 수상안전자격증을 취득해 수상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군 서화종 문화예술담당은 “무더운 여름철에는 수영장이 인기가 높아 많은 학생들이 이용하고 있으나 수영을 제대로 배우지 않아 물장구만 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이번 어린이 수영교실을 계기로 수영의 기초와 영법을 잘 익혀 수상안전사고 예방 및 기초체력을 크게 기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수영은 성장기 어린이의 체력증진과 심폐지구력 향상에 매우 좋은 전신운동이며, 순창 실내수영장은 성인풀 길이 25m 4레인과 유아 전용풀을 갖추고 있어 일일 200여명의 수영 동호회원이 이용하는 등 지역주민에게 사랑받는 체육시설로 거듭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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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임도사업평가“1위”
- 순창군이 2012년도 전라북도 임도사업 평가에서 10개 시군 중 1위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임도사업 평가는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전라북도 10개 시군을 대상으로 민간전문가, 공무원 등 4명으로 구성된 평가반이 임도사업 계획수립의 적정성과 시공품질 등 6개 항목분야를 확인 평가했다. 순창군의 임도사업은 임도의 절토면, 성토면, 노면의 안정성과 배수시설의 적정성, 환경친화성 등의 조건을 고루 만족시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재해에 취약한 절토.성토면 붕괴 방지를 위해 석축과 옹벽, 말목 등 다양한 공작물을 시공함으로써 구조적인 안정성 강화에 주력한 점 등이 1위 선정의 발판이 됐다. 순창군은 올해 임도사업에 14억을 투입하여 신규노선 3개소를 신설하여 산림시설 이용을 극대화하고, 기존 임도시설을 구조 개량하여 임도시설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 산사태 예방을 위한 일제실태조사를 실시하여 산림환경연구소에서 2012년 이후 산사태 위험지역에 대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임도사업 평가는 임업기반시설인 임도의 친환경적 조성을 유도하고 기존 임도의 이용율 제고를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우수사례는 타 시군에서 벤치마킹하는 한편, 전라북도 시군 산림행정평가에도 활용될 계획이다. 이번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기관은 내년도 임도사업 시군 예산 배정시 사업비를 우선적으로 지원받게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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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 수확철 맞은 블루베리, 농가소득 효자
- 순창군에서 지역특화작목으로 중점 육성하고 있는 블루베리가 농가소득의 효자종목으로 자리매김하여 농가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섭취해야 할 세계 10대 푸드로 ‘타임즈’에 선정된 바 있는 블루베리는 항상화 및 시력개선 효과가 탁월하여 특히 노령층과 수험생을 중심으로 소비량이 급증하고 있다. 작황상태와 기온 탓으로 인해 지난해보다 가격이 12%가량 낮아졌지만, 생과 1kg당 2만원에서 2만5천원의 고가에 판매되고 있어 농가소득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순창군은 지난 2007년부터 35억의 사업비를 지원하여 현재까지 120ha를 조성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면적을 확보하고 있으며, 올해는 160톤을 생산해 32억원의 소득을 예상하고 있고, 성목이 되는 2015년이 되면 150억원의 소득이 예상되고 있다. 쌍치면에 거주하는 설동주(54)씨는 “5000㎡에서 3톤을 수확했으며, 앞으로 2톤가량 더 수확할 것으로 예상되어 1억1천만원의 소득을 올리게 됐다"면서 ”처음 재배하는 작목이라 걱정도 많이 했는데 블루베리가 타작물보다 소득이 훨씬 높아 주소득원으로 자리를 잡았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구림에 위치한 소득개발시험포에서 새로운 60여종의 품종을 확보하여 연구하고 있으며, 브랜드 개발과 통합홈페이지 운영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도 하고 있다. 앞으로는 선별장, 유통시설을 지원하여 등급화, 규격화에 의한 유통의 표준화 모델도 제시하고 재배면적도 300ha까지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건강기능성에 대한 연구와 블루베리를 첨가한 고추장 개발 등 관련산업도 적극 지원하여 블루베리를 순창군 대표 소득작목으로 적극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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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장류에 이어 토종발효미생물 산업화 기반확대
- 장류산업의 대표고장인 순창군이 이번에는 토종발효미생물산업을 신성장동력산업으로 추진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재)순창군발효미생물관리센터(이사장 황숙주)는 지난해 2월 개원한 후 현재까지 총 3000여종의 토종발효미생물을 분리하여 산업화할 수 있는 기초를 갖췄다. 여기에 (사)한국종균협회(회장 남승우, 이사장 배동훈) 한국미생물보존센터가 11일 순창 미생물관리센터에 자리를 잡으면서 개소식을 갖고 명실공히 국내 제일의 발효미생물 보관 기관으로 위상을 확립하게 됐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수천년 간 이어온 우리 전통 토종발효미생물에 대한 자산 가치는 무궁무진하다하다. 순창은 이러한 성장 동력으로 가능성이 있는 식품미생물분야를 선점함으로써 순창군이 향후 100년간 먹고 살 수 있는 원동력이 되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며 “장류를 이제는 미생물산업의 한 분야로 육성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사)한국종균협회 배동훈 이사장은 “한국미생물보존센터 순창지소 개소를 통해 2만3000종의 미생물 기반이 확보됐다”며 “미생물의 특성 규명과 다양한 기능성을 활용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적극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개소식에서는 미생물분야 미니포럼을 같이 개최하여 우리나라 토종발효미생물의 산업화 및 식품산업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동화 식품연구소장이 ‘식품과 발효미생물’, 가천대학교 박영서 교수는 ‘발효미생물과 기능성식품’, 또 전북대 김대혁 교수가 ‘발효미생물 종가프로젝트 사업’ 주제 발표를 통해 토종발효미생물산업은 전라북도 차원에서 매우 중요하며 또 시급히 추진되어야 하는 사업이라는 학술적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편, 순창군은 토종 발효미생물에 대한 산업적 정보를 지속적으로 축적하여 순창에 토종발효미생물 관련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유치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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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품축산 육성사업 확대 지원
- 순창군이 명품축산농가의 효율적 육성을 위해 7월부터 친환경 축산농가 지원을 확대 추진키로 했다. 지금까지는 무항생제, 햇삽(haccp)인증을 받았거나 사업 신청일로부터 1년 이내 친환경인증이 예정되어 있는 농가당 백만원 범위 내에서 무항생제를 지원하면서 한우와 젖소농가는 제외되었으나 이를 포함시켰고, 사료첨가제 지원품목도 발효 미생물제, 미네랄 블록 등까지 확대시켰다. 또한, 축산시설 개보수, 경관정비, 장비구입비로 농가당 천만원(사업비의 50%)을 지원해주던 것을 2천만원(사업비의 50%)까지 상향 조정했다. 특히 축산시설 경관정비 사업에 개별농장 표지판 정비사업을 포함시켜 청정 순창의 명품축산 이미지를 확산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군은 올해 명품축산농가 육성을 위해 군비 3억원을 투입하여 친환경 축산농가 인증비, 무항생제 구입비, 축산시설 개보수, 경관정비, 장비구입비의 50%를 지원해 왔다. 그러나 최근 한우 등 축산물 가격의 하락과 사료, 장비구입비의 상승으로 축산농가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감안하여 축산농가에게 좀 더 현실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한 조치로 풀이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확대 지원으로 축산업 허가제에 대비한 친환경축산 인증을 받는 명품축산농가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발효미생물 등 사료첨가제의 구입비 부담 경감과 축산 환경개선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하반기 사업을 희망하는 축산농가는 거주지 읍면사무소나 축산환경과 명품축산담당(☎650-17163)으로 신청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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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는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점검 서비스
- 순창군이 대기오염의 주범인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으로 맑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7월부터 9월말까지 읍․면별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점검의 날을 운영한다. 이번 무료점검은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점검반이 현지 읍․면에 직접 찾아가 경유자동차에 대해 배출가스 무료점검을 실시한다.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점검을 통해 온실가스를 줄이게 됨은 물론 에너지를 절약할수 있는 경제속도 등 친환경적 운전방법에 대해서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무료점검 참여방법은 읍․면별 운영일정을 참고해 차량과 함께 읍면사무소에 방문하면 되고, 배출가스 초과시에는 현지에서 개선방법 등을 안내, 개선할 계획이다. 순창읍 11일, 인계 18일, 동계 25일이며, 적성은 다음달 1일, 유등 8일, 풍산 22일, 금과 29일이며, 복흥,쌍치,구림은 9월에 이뤄진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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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소하천가꾸기’공모사업 선정
- 순창군이 자연환경과 조화된 소하천정비사업의 전국적인 확산.조기 정착을 목적으로 실시한 「아름다운 소하천 가꾸기」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해 2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 소방방재청에서 주관한 아름다운 소하천 가꾸기 공모전은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전국지자체를 대상으로 신청받은 결과 69개소가 접수해 평가기준에 따라 서면, 현장심사를 거쳐 3차에서 최종 심사했다. 69개 소하천 중 1차 서면심사에서 16개지구를 선정하고, 2차 현장평가에서 10개 지구를 선정했으며, 3차 최종심사에서 8개지구를 선정한 가운데, 순창 순화소하천이 전북에서 유일하게 공모전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순창 순화소하천은 옥천3마을 내 소하천의 통수단면 부족으로 집중호우 시 주택이 침수되고, 순창여중학생 등하굣길의 인명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통수단면을 확보하고 교량을 신설하여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소하천정비사업을 완료했다. 특히 소하천의 통수단면 확보로 102가구 279명의 수해피해 예방 및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했으며, 농업용수 확보 및 자연생태계의 영향을 미치는 취입보를 자연형 낙차보로 변경하여 아름답고 친환경적인 소하천으로 만들었다. 군은 이번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인센티브로 받게 될 국비 20억원의 추가사업비에 대해서는 향후 금산 산책로와 연계하여 파고라 및 꽃동산을 설치하는 등 소하천의 다양한 편의시설 설치와 소하천 정비사업비로 쓸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내년에 국비 20억원이 지원되면 세부추진계획을 수립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소하천 정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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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의 바람으로! 여성의 희망으로!!
- 순창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남숙)는 생활속 탄소줄이기 녹색생활 실천과 에너지 절약을 통한 경제위기 극복에 여성의 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9일 군민복지회관 향토관에서 제17회 여성주간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순창군 관내 여성단체 회원을 비롯한 읍면 여성지도자, 다문화가족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퓨전 타악퍼포먼스 공연과 실버건강체조공연이 있었고, 여성발전 유공자 및 자랑스런 여성상 시상도 가졌다. 또 녹색생활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재미있고 행복한 인생만들기’라는 주제로 행복센세이션 대표 윤선 강사의 특별강연과 함께 다채롭게 진행됐다. 특히 기념식에서는 대한적십자사순창지구협의회 서옥이씨를 비롯한 23명과 적성면사무소 박삼식, 동계면사무소 김점숙씨 등 공무원 2명이 여성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군수 표창을 수상했으며, 아름다운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장정순 미용협회 회장이 순창군 여성 대표로 자랑스런 여성상을 수상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황숙주 군수는 기념사에서 “거창한 구호보다는 생활속 작은 실천의 습관이 모여 경제위기 극복과 사랑 나눔의 밑거름이 될 수 있다”며, “여성들이 앞장서서 녹색생활 실천을 통해 지금의 경제위기를 희망으로 전환시키는데 힘을 모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집중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대행사로는 녹색생활 실천을 위한 탄소줄이기 서명과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이 의류, 문구, 완구 등 재활용품 모으기 행사에 참여해 퍼포먼스 용품과 바꾸는 이색적인 행사도 이뤄져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여성들의 선도적인 역할을 톡톡히 했다. 순창군여성단체협의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여성들의 단합된 힘을 발산해 경제위기 극복과 녹색성장 추진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을 다짐하는 계기가 됐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