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순창군, 2024년 토지정보 종합평가‘우수기관’선정
- 순창군이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실시한‘2024년 지적·토지·지적재조사업무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민들에게 양질의 토지정보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도내 15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토지정보 업무 추진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평가 분야는 △토지관리 업무 △지적정보 업무 △지적재조사 업무 △공간정보 업무 △특수시책과 수범사례 5개 분야로 나누어져 있다. 이번 평가에서 군은 개별공시지가의 정확성 제고와 신뢰도 향상, 정확한 토지정보 제공을 위한 지적행정, 도로명주소 활용도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홍보, 지적재조사를 통한 군민 재산권 보호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이번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에 만족하지 않고, 2025년에도 주민 편익을 위한 지속적인 업무개선으로 군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토지행정서비스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19
-
- 순창군,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본격 시행
- 순창군이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평상시보다 강화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평상시보다 한층 강력한 저감대책을 실시해 고농도 발생빈도와 강도를 줄이는 집중 관리대책으로, 군은 수송, 생활, 산업 등 5개 분야에 걸쳐 13개 세부 대책을 마련했다. 주요 추진 계획으로는 △도로 비산먼지 집중관리 △운행차 배출가스와 공회전 제한지역 특별단속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특별점검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감시·단속 등이 포함된다. 특히 군은 6개 부서가 협력해 민간점검원 2명을 배치하고, 불법소각과 대기사업장을 집중 관리할 예정이다. 또한 전광판과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계절관리제 시행과 군민 행동요령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통해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군민들께서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일상 속 실천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19
-
- 순창군 스포츠마케팅, 2024 지방외교 우수사례 우수상 수상
- 글로벌 스포츠산업의 메카, 순창군이 해외 전지훈련 유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최근 순창군은 서울 바비엥 교육센터에서 열린‘2024 지방외교 우수사례 공모전’결선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그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에서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지방 외교와 관련해 지자체 대상으로 평가하는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서울특별시(도시외교담당관)와 대전광역시(국제담당관)를 비롯한 20개 지자체가 경쟁에 나섰다. 순창군은 1차 서류 심사를 통과해 7개 지자체에 포함되어 선정되었고, 2차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우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특히, 이번 수상은 2016년 전라북도에서 우수상, 2019년 전주시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이래로 도내 최고 성과를 기록한 것으로 더욱 의미가 크다. 이번 심사에서 군은‘순창형 소프트테니스 아카데미 프로그램’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난 3년간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5개국 국가대표팀 총 1,793명을 유치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점이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또한, 필리핀소프트테니스연맹, 인도네시아소프트테니스연맹 등과 체결한 스포츠교류협약을 통해 글로벌 스포츠마케팅의 기반을 다진 점도 심사위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스포츠마케팅의 지속적인 영역 확장을 위해 글로벌 스포츠마케팅을 추진해 왔던 성과에 대해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면서“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스포츠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을 계속해 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스포츠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발판을 더욱 공고히 하고, 글로벌 스포츠 허브로서의 위치를 확립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18
-
- 순창군, 군민과 함께하는 송년음악회 오는 19일 개최
- 순창군이 한 해의 마무리를 화려하고 감동적인 방식으로 장식할 준비를 완료했다. 오는 19일 저녁 6시 30분, 순창군 향토회관에서 열리는 2024년 송년음악회는 군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번 송년음악회는 올 한 해 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군민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회는 부드러운 진행과 탁월한 유머 감감으로 유명한 유종화씨가 맡아 분위기를 이끌 예정이다. 이날 공연은 가수 고은빛의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열며, 본 공연에는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꾸민다. 깊은 감성과 섬세한 목소리로 마음을 울리는 이정옥, 활기찬 에너지로 관객을 사로잡는 그룹 오로라, 열정 넘치는 무대를 선사할 킹스밴드, 독창적인 매력을 가진 트로트 가수 나미애, 감미로운 음색으로 사랑받는 가수 최성수가 순차적으로 무대에 오른다. 이번 송년음악회는 한 해 동안 순창군에 애정을 보여준 군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다가오는 2025년의 희망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관람료 없이 무료로 진행되며, 선착순 400명까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최영일 순창군수는“2024년 송년음악회는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할 희망을 다지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많은 군민이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18
-
- 전북은행 순창지점, 한파대비용‘방한키트’나눔
- 전북은행 순창지점이 동절기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층을 돕기 위해‘방한키트’55박스(250만원 상당)를 기증했다. 이번에 전달된‘방한키트’는 총 6종의 겨울용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넥워머, 귀마개, 방한조끼, 담요, 장갑, 핫팩 방석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번 나눔은 전북은행 창립 55주년을 맞이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자체 협력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특히, 제64기 신입 은행원들이 직접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키트를 포장하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더욱 의미가 크다. 염기남 순창부군수는“전북은행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사회공헌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전북은행 관계자들의 모습이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18
-
- 순창아너스클럽과 함께하는‘제1회 김장체험·나눔 페스티벌’, 성황리에 개최
- 제1회 순창아너스클럽과 함께하는 김장체험·나눔페스티벌이 지난 14일 순창 장애인체육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페스티벌은 고향사랑기부제와 연계된 혁신적인 나눔 행사로, 목송그룹, 남부대학교, 광주운암교회사랑부, 광주아파트연합회, 예수병원, 대자인병원, 외국인 유학생 등 다양한 기관과 단체가 함께했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고향사랑기부금 10만원 이상 기부자가 포함된 팀에게 참가 자격을 부여함으로써, 일회성 기부를 넘어 지속 가능한 기부문화 조성에 초점을 맞췄다. 기부자들에게는 순창군민증과 순창사랑상품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도록 했다. 행사에 참여한 각 팀은 주최 측이 마련한 절임배추와 양념으로 20kg의 김치를 담갔다. 참가자들은 직접 담근 김치 중 10kg은 가정으로 가져가고, 나머지 10kg은 장애우와 독거 어르신 등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했다. 또한, 희망하는 참가자들이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김치를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아울러, 참가자들은 김장 체험 후 직접 담근 김치와 수육을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중간중간 진행된 레크리에이션과 순창 특산물이 포함된 경품 추첨 행사는 참가자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황의옥 순창아너스클럽회장은“이번 행사는 단순한 김장 체험을 넘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소중한 기회였다”면서“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과 찾아오는 기부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 김장체험·나눔페스티벌은 고향사랑기부제와 연계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면서“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신 덕분에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었고, 앞으로도 지역과 주민이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행사로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아너스클럽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17
-
- 순창발효테마파크, 미리 크리스마스 축제‘성료’
- 순창발효테마파크에서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된‘2024 순창 미리 크리스마스 축제’가 방문객들의 열띤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특히 이번 축제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주목받으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발효테마파크는 겨울 축제 분위기로 가득 찼다. 축제 마지막 날에는 수많은 방문객이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즐기며 연말의 따뜻한 추억을 만들었다. 아울러, 효모관 2층에서 진행된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크리스마스 마카롱 만들기, 미니 트리 만들기, 워터볼 만들기 등은 사전 예약이 조기 마감될 정도로 관심이 뜨거웠다. 특히, 이번 행사에 가장 인기 있었던 공연은 재단 직원들이 참여하는 크리스마스 퍼레이드 공연이었으며, 가족들이 크리스마스 분위기와 축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공연이 펼쳐졌다. 또한, 고고관 1층의 도네이션 플리마켓은 지역 기관과 개인들의 기증 물품을 판매해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진행됐다. 이 밖에도, 크리스마스 체험, 마을투어 프로그램, 추억의 교실 등 다양한 코너는 방문객들에게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했으며, 순창고추장민속마을, 장류박물관, 홍매관 투어와 인생네컷 촬영은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했다. 순창발효관광재단 선윤숙 대표는“이번 축제를 통해 순창발효테마파크의 매력을 알리고,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자 노력했다”면서“앞으로도 지역의 독특한 문화와 관광 자원을 결합해 더욱 혁신적이고 매력적인 축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17
-
-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순창군 옥천장학회에 장학금 300만원 기탁
- 지역 인재육성의 산실인 (재)순창군 옥천장학회(이사장 최영일 순창군수)에 장학금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순창군은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회장 임근홍)가 옥천장학회에 지역인재 육성에 써달라며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16일 밝혔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는 전문건설업체의 권익보호와 건설 산업의 발전을 위해 설립된 비영리 단체로, 평소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동절기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에 이어, 올해는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으로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임근홍 회장은“경기침체로 힘든 상황에서도 순창 지역의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나아가도록 보탬이 되고 싶다”면서“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밑거름으로 사용해달라”고 전했다. 최영일 군수는“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소중한 후원의 뜻에 맞게 장학금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가장 효과적이고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17
-
- 순창전문건설협회, 희귀난치병 학생에 300만원 성금 기탁
- 순창전문건설협회(오춘두회장)는 연말연시를 맞아 순창군청을 방문해 희귀난치병을 앓고 있는 관내 학생을 위해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순창전문건설협회 회원들이 회의를 통해 결정됐으며,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마련됐다. 오춘두 회장은“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것은 우리 협회의 중요한 사회적 책임”이라며“이번 성금이 힘든 상황에 있는 학생에게 작은 희망과 용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영일 군수는“이러한 나눔의 정신이 순창의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미래인 청소년들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17
-
- 순창군,‘남계지구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준공식 개최
- 순창군은 지난 12일 순창읍 남계지구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이하 새뜰마을사업) 준공식을 열고, 생활인프라 및 환경 개선의 성과를 축하했다. 사정 1마을 회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염기남 순창부군수, 손종석 순창군의회의장, 이흥주 추진위원장, 편동현 한국농어촌공사 순창군지사장, 기관단체장 및 150여 명의 주민들이 참석했다. 남계지구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안전과 생활 편의를 보장하기 위해 추진된 생활 여건 개선 사업으로, 2020년 국토교통부 공모에 선정된 후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총사업비 43억원이 투입돼, 주거와 위생, 안전을 중심으로 다각적으로 개선을 이뤘다. 주요 성과로는 주민공동이용시설 확충 2개소(금덕, 사정1), 집수리 및 지붕개량 131호, 담장정비 59호 1,494m, 마을내 소규모주차장 5개소, 안전사각지대 CCTV설치 4개소, 행복쉼터조성 1개소, 기존담장 도색 등이 있다. 또한, 사업 기간 동안 지역 주민들의 화합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선진지 견학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이번 사업은 최영일 군수가 농촌 지역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추진해 온 정책 방향과 맞닿아 있다. 여기에 군 관계자들의 노력으로 새뜰마을사업 공모에 꾸준히 도전한 결과로 이어졌다. 그 성과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5개 마을의 생활기반 개선을 위한 100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팔덕 백암마을, 적성 임동마을, 유등 외이마을, 풍산 대가마을, 금과 매우마을 등이 그 대상이다. 염기남 순창부군수는“남계지구 새뜰마을 사업 준공을 위해 힘써주신 추진위원장과 여러 관계자분께 감사드린다”면서,“이번 사업을 통해 남계지구 주민들의 안전과 생활여건을 보장하고 주민공동체 의식을 높여 더 안전하고 편안하고 살기 좋은 남계지구 마을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