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된 이미지 없음
- 비정규직 과다, 장기적 해결방안 모색
- 순창군이 연차적으로 기간제 근로자 77명을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군은 기간제 근로자에게 업무에 필요한 전문지식을 함양하기 위한 소양교육과 업무연찬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신분안정을 꾀할 방침이다. 최근 각종 공공복지 시설의 증가는 시설관리 인력인 비정규직 증가로 이어져 총액인건비 상승 요인이 되었고 이는 정부가 추구하는 공무원 조직관리 목표에 부합하지 못한 결과를 가져오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정규직에 비해 권한과 책임이 제한적이고 한계가 있는 비정규직은 채용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것이 공직사회의 공통된 의견이다. 순창군의 경우 정부가 허용해 준 총액인건비는 총 381억원으로, 일반직과 기타직(비정규직 등) 인건비 기준액은 각각 342억원과 39억원이다. 2012년 현재 일반직 332억원, 기타직 인건비 44억원이 편성되어 있어 아직까지 공무원 총액인건비는 초과하지 않고 있으나 기타직 인건비는 기준액을 이미 초과한 상태다. 지방자치단체 업무가 아직까지는 경제성보다 공익성을 우선시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이제는 공직사회도 경제성과 공익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현대적 개념의 행정이 이뤄져야 함을 감안할 때,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업무 수행에 있어 투자와 효과를 비교 분석해 개선책을 강구하는 것은 바람직한 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군 관계자는 “효과적인 인력 수급과 경제성 등을 고려해 연차적으로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해 기간제근로자들의 사기를 높일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함께하는 발전 행복한 순창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7-09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소외계층에 농어촌 집 고쳐주기 사업 ‘호응’
- 순창군이 사회적 소외계층에 자원봉사 활동을 주축으로 ‘농어촌 집 고쳐주기 사업’을 추진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농어촌 집 고쳐주기는 (재)다솜둥지복지재단이 주관하여 독거노인, 조손가정, 장애인, 다문화 가정 등의 소외계층에게 주거생활 안정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1가구당 300~400만원 범위내에서 공익목적의 사업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관련전문 업체로부터 최적의 소요비용을 산출하며, 다솜둥지복지재단에서 전액을 부담하게 된다. 이에 따라 순창군은 사업 대상자로 금과면 매우.밭매우 마을의 소외계층 9가구를 선정해 지난달 29일부터 부엌과 화장실, 난방, 단열 등 집 고쳐주기 사업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집 고쳐주기 사업은 원광대학교 윤충열 교수 외 대학생 40여명이 자원봉사활동을 펼침으로써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원광대학교 윤충렬 교수는 “이번 농어촌 집 고쳐주기 사업을 통해 소외계층에 있는 분들의 삶의 질을 향상 시켜 드리는 것이 주된 목적이라며, 조금이라도 더 많은 집들을 고칠 수 있도록 할 뿐만 아니라 양과 질적인 측면 모두 충족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한국농촌건축학회 소속 대학교수 및 전국 주요대학 의 건축을 전공한 대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사업이며 이달(7월)말까지 추진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7-09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건전한 재정운영 위해 발로 뛴다!
- 순창군이 건전한 재정운영을 위해 지난 4일 군 영상회의실에서 체납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가졌다. 김경선 부군수 주재로 열린 보고회는 세외수입 실무담당자 40여명이 참석해 지난 2개월여의 체납세외수입 일제정리기간동안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향후 대책을 논의했다. 김 부군수는 “군민의 복지수요 충족을 위해서 건전한 재정운영은 필수 요소”라고 강조하며 “공무원들이 한발 더 뛰어 체납액을 없애는데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지속적인 경기 침체로 세수확보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한만큼 올해 목표액을 체납액의 20% 이상으로 설정하고, 목표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2시간 여에 걸친 보고회에서 열띤 토론과 대책 논의를 통해 체납세 징수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으며, 체납세 징수를 위해 재산압류 및 공매, 사용허가 취소 등 강력한 방법으로 체납실적을 높이겠다고 결의했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각종 보조금 지원자 중에서 체납자를 배제하는 등 성실납세 풍토 조성에 노력해 왔으나, 과태료 등의 경우 납세저항이 강해 어려움이 있다”면서 “의견제출 기간 내에 자진납부하면 20%의 감경혜택을 받을 수 있으므로 이 기간을 이용해 납부해 줄 것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7-06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오는 14일부터 이틀간 보랏빛 도라지축제 팡파르
- 국민 휴양지로 거듭나고 있는 순창 강천산을 배경으로 도라지가 명물인 팔덕면 장안마을에서 오는 14일부터 2일간 제5회 ‘순창도라지사랑꽃축제’가 열린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소규모 지역 축제지만 지역 특산물인 도라지를 이용하여 팔덕면 장안, 백암, 장재, 이목, 덕진, 평지마을 등 강천산군립공원 인근 6개 마을이 도라지 꽃밭을 배경으로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계획하고 준비하는 의미있는 축제다. 주요행사로는 도라지사랑꽃가족캠프, 미꾸라지그랑프리, 누드도라지만들기, 맨손물고기잡기 등이 있으며, 도라지사랑꽃사생대회, 도라지끼페스티벌, 고무보트 타기, 새총만들기, 물풍선터뜨리기, 펄러비즈공예, 도라지트랙터버스 등 다양한 농촌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볼거리가 풍성하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지난해 9월에 착공한 장안마을 다목적회관(382㎡)이 준공돼, 준공식도 함께 함으로써 향후 이지역 농촌관광 사업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에 도라지를 이용한 향토음식 판매장과, 마을에서 생산되는 생도라지, 도라지고추장, 느타리버섯, 풋고추, 쌈채소, 복분자 등 신선한 지역농산물 판매장도 운영돼 도시민들의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 도라지축제를 주관하는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강천산권역운영위원회 김용섭(52) 위원장은 “강천산권역의 아름다운 자원을 알리고, 농산물 판매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도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거리와 각종 경기, 웰빙 농산물 등이 푸짐하게 준비되어 있 다”며 “특히 여름휴가철이 시작되고 도라지꽃이 만개하는 시기에 열리 는 축제이니만큼 가족과 연인들이 축제장으로 나와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7-06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5개권역 탄력
- 순창군이 지역의 커뮤니티 활성화와 정주여건개선, 도농교류활성화 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군에 따르면 5개 권역(회문산.강천산.서암.섬진강.방산)의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에 2015년까지 총 240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이달 중순 다목적회관 준공식을 갖게 되는 강천산 권역은 체험실, 다용도실, 야외무대 홍보전시관 등의 시설을 갖춰 벌써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강천산 권역은 준공식과 함께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제5회 도라지 축제를 준비하고 있으며, 2014년까지 51억원을 투자해 쉼터조성과 마을회관 리모델링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회문산권역의 도농교류센터 건축물은 90% 이상의 진척율을 보이고 있고 주변 토목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회문산권역 도농교류센터는 체험실, 회의실, 지역농산물전시홍보관, 사무실 등을 갖추고, 야외에는 체육 시설 등도 조성돼 도농교류행사를 통한 도시민 유치로 주민소득향상이 기대된다. 또 섬진강 권역은 섬진복지공간, 마을회관 신축 및 리모델링을 추진하고, 방산권역은 방산복지공간과 마을회관 리모델링사업 세부설계를 추진 중에 있으며, 올 하반기에 착공해 내년에 준공할 예정이다. 서암권역도 현재 기본계획이 완료되어 세부사업 설계에 대한 부지매입을 추진하고 있어, 2015년까지 41억원을 투자해 문화센터건립, 육묘장 신축, 담장정비, 쉼터 조성 등이 추진된다. 군 관계자는 "현재 5개 권역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사업이 마무리되면 도·농교류 활성화와 다양한 체험행사 운영을 통해 농산물 판매확대를 통한 소득증대와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7-05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순창블루베리 우수성 널리 알려요
- 순창군이 블루베리 품질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의 확대를 위해 3일 구림면 소득개발시험포에서 품평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순창군 블루베리 재배농업인이 출품한 최고품질의 블루베리를 전시.평가하는 행사와 블루베리 품종별 과일 비교, 가공식품 전시와 시식, 어린이 수확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로 이뤄졌다. 품평회는 황숙주 군수를 비롯해 기관단체장, 블루베리 농가 등 130여명이 참여해 출품 과일에 대한 평가를 직접 하고, 블루베리 가공식품도 시식하는 등 순창블루베리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황숙주 군수는 인사말에서 “이번 품평회를 통해 순창이 전국 최고의 명품 블루베리 단지로 발전하는 효과를 가져오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면적 확대와 유통.가공, 적극적인 홍보로 돈버는 농업, 잘사는 농촌을 만드는데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품평회 결과 순창군 구림면 김종원(34) 블루베리 농가가 출품한 ‘브리지타(Brigitta) 품종이 1등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이날 오전에는 전북대 최동근 교수, 농촌진흥청 원예특작과학원, 전북농업기술원 및 농업기술센터 관계관, 블루베리 작목반 임원 등 16명이 참석해 순창블루베리 협의회를 개최하고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오후에 열린 품평회에 참석해서 순창블루베리의 우수성과 발전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7-05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구곡순담, 21세기 고령친화산업의 허브로 발전
- 한국의 대표적 장수촌인 순창군에서 3일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위원장 홍철, 이하 지역위) 주관으로 ‘장수사회모델 구축을 위한 구곡순담권 연계협력 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토론회는 순창군 건강장수연구소에서 구곡순담(구례.곡성.순창.담양) 자치단체장과 지방의회 의장, 민간전문가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건강장수’를 기반으로 하는 발전방향 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토론회에서는 구곡순담 지역을 21세기 고령친화산업의 허브로 발전시키기 위한 다양한 사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관련 자치단체간 효과적인 연계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발제자로 나선 이정재 서울대학교 노화고령사회연구소 순창센터장(서울대 교수)은 구곡순담의 장수브랜드 특성연구 강화, 지역 농특산품과 연계한 기능성 장수식품의 개발 및 공동마케팅을 제안했다. 더불어 노후설계준비, 노인질병예방, 귀농귀촌, 100세인 잔치 등 다양한 노인 맞춤형 교육사업을 활발히 하고, 이를 지역 관광상품과 연계하는 방안 등을 제시했다. 이런 사업들을 통해 고령사회 속의 한국형 농촌발전의 모델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자리에서 권오상 경북본부발전연구원 원장(경북대 교수)이 봉화.영양.영월.청송 등 4개 자치단체가 연계협력을 통해 성공적으로 추진 중인 외씨버선길 조성사례를 소개하였고, 상호간 연계협력사업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교류하며 토론하는 기회도 가졌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개회사에서 "구곡순담 장수벨트 행정협의회는 2003년부터 4개지역이 뜻을 함께하여 장수브랜드를 고취시키고 각 군의 주요사업으로 정책화시켰다“면서 ”이번 토론회가 지역간 연계협력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보다 더 발전된 공동사업이 발굴되는 등 지역상생발전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위는 인근 지자체간 유사사업의 중복방지 및 지역 특화자원의 공동 활용을 위한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10년부터 연계협력토론회를 개최해 왔으며, 올해는 경북동해안권(포항), 남해안남중권(광양), 기호유교문화권(논산)에 이어 4번째로 순창에서 개최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7-04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착한가격업소’물가안정 효자노릇 톡톡
- 순창군이 지속적인 물가상승에도 원가절감 등 경영효율화를 통해 값싼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로 서민 물가안정에 도움을 주는 ‘착한가격업소’ 6개소를 선정했다. 군에 따르면 착한가격업소 선정은 지난 2월부터 13개업소의 신청을 받아 현지실사와 평가, 자체심의와 함께 전라북도 및 행정안전부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업소는 대청마루, 우리네분식, 한우직판장, 새식당 등 음식업 4개소와 멋내리미용방, 미연미용실 등 미용업 2개소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면 정부 표준의 착한가격업소 표찰과 지정서를 제공받고, 순창군소상공인 지원조례에 따라 소상공인 사업장 시설개선 등에 2천만원 보조와 금융기관 1억원 한도내 융자금의 4% 이자 지원을 우선으로 받을 수 있다. 또 쓰레기봉투 무상지원과 상하수도요금 20% 할인도 받게 되며, 중소기업청에서 2천만원 한도의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도 지원받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군 관계자는 “착한가격업소의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을 위해 관내 공무원과 사회단체를 대상으로 착한가격업소 이용하기 운동을 전개함은 물론, 착한가격업소가 계속해서 증가할 수 있도록 착한 소비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7-03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올 한해 원예·특작분야에 80억 지원
- 순창군이 FTA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농가 소득안정과 농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올 한해 특용작물분야에 지난해보다 26억이 늘어난 80억을 지원하고 있어 농가 소득증대에 근간이 되고 있다. 이는 지난해 지원된 사업비 54억보다 48%가 증액된 금액으로, 황숙주 군수가 ‘돈버는 농촌 만들기’ 라는 군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최선책으로 풀이된다. 세부지원내용으로는 10대 특화작목 식재지원과 비닐하우스 등 시설자재 인프라 구축을 위해 22억, 친환경농업 활성화를 위해 공동육묘장 등 10개 분야에 35억, 특화작목 고품질 생산시설 기반조성을 위한 시설하우스 설치, 저온저장고 등 농기계 구입, 농자재 구입 등에 23억을 지원하는 등 농가 소득향상 기반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와 관련 농가들도 대환영하는 반응이다. 순창읍 복실리 이정순(75, 여)씨는 “올해 농업분야에 예산을 대폭 늘린 것은 잘사는 순창을 만들겠다는 군수님의 강한 의지가 엿보인다”라며 “앞으로도 소규모 농가들도 소득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농업 지원 정책을 펼쳐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친환경농업과 특작분야의 지원예산을 늘려 나갈 것”이라며 “생산기반 구축과 아울러 부가가치 제고를 위해 가공산업과 연계된 다차산업을 적극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군은 또 올해부터는 주기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FTA 등 급변하는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농업구조 개선과 함께 농가 소득기반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군은 2010년부터 최근 3년 동안 친환경농업 및 농특작분야 69개 사업에 총183억을 지원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돈버는 농촌 만들기를 군정의 최우선 목표로 삼고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7-03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자연과 교감하는 미니노후설계교육 인기
- 29일 이른 새벽 인계면 쌍암리 건강장수연구소 편백숲에서는 70여명의 미니 노후설계 교육생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몸과 마음의 평화를 얻기 위해 명상에 빠져드는 이채로운 광경이 펼쳐졌다. 2012년 순창 미니 노후설계교육의 아침 명상프로그램의 한 장면. 순창군이 주최하고 서울대학교 노화고령사회 연구소가 주관하는 미니 노후설계교육이 서울, 울산 등 전국의 교육생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순창건강장수연구소 일원에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은퇴를 앞두거나, 은퇴한 도시 시니어들의 참여폭을 넓히고자 1박 2일 과정으로 신설된 은퇴설계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보건복지부에서 후원한 프로그램 중 전국 지자체에서 처음으로 실시돼 큰 호평을 받았던 노후설계기반조성 시범사업의 연장선상에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이번 교육은 건강장수연구소 편백산책로, 잔디광장 등을 교육공간으로 활용하여 명상, 요가, 건강강의 프로그램 등을 진행함으로써 교육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조모씨(서울 강동구)는 “1박2일이라는 짧은기간에 건강하고 활기차게 노후를 보내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사회 참여에 대한 생각도 해보게 됐다“며 ”건강장수고을 순창도 알게 되고, 이곳에서의 따뜻한 인정과 즐거운 추억을 가득 담아간다“는 감회를 밝혔다. 2012년 노후설계교육은 노후설계교육(3박 4일과정) 6회, 미니노후설계교육(1박 2일)과정으로 운영되며, 7월에 있을 미니메드 과정은 이미 교육신청이 거의 마감되고, 현재는 8월에 있을 제3기 인생대학과정 신청을 받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2012년 노후설계교육도 흥행조짐을 보임에 따라 노후설계교육이 저비용 고령사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새로운 교육으로 자리매김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