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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비귀농자, 순창에서 미리 체험해요
- 귀농 일번지로 각광받고 있는 순창군에 지난 주말 전라북도 귀농센터 교육생이 방문해 생생한 현장체험을 했다. 23일 순창을 찾은 교육생 40여명은 전라북도에서 지난달 22일 개설한 서울소재 귀농센터 교육생으로 예비 귀농(귀촌)자들이다. 이들은 귀농.귀촌을 목적으로 귀농센터에서 3기 과정으로 교육받고 있으며, 전라북도내 농촌 현장체험으로 순창을 가장 먼저 방문하게 된 것. 교육생들은 풍산면 김기열(44) 미나리농장을 방문해 현장체험을 하고 귀농 경험담을 들었다. 또 농정과장으로부터 귀농.귀촌 정책을 경청하는 등 시종일관 진지한 자세를 보였으며, 특히 소득개발시험포를 견학해 블루베리 재배방법과 효능, 농가소득 등에 대해 자세히 질문하는 등 매우 높은 관심을 보여 순창이 블루베리 고장임을 실감케 했다. 현장 체험에 참여한 김희곤(40, 서울)씨는 “장류와 장수의 고장인 순창을 처음으로 방문했는데 맑고 쾌적한 자연환경을 보존하고 있어 마음에 꼭 든다”며 “특히 선배 귀농자인 김기열씨 미나리농장에서의 현장체험과 귀농 당시의 생생한 경험담을 듣고 도움이 되었으며, 앞으로 순창에 관심을 갖고 귀농을 적극 고려해 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귀농자들의 체계적 지원체제를 유지하고 더 많은 귀농.귀촌자를 유치하기 위해 구 풍산면사무소를 리모델링하여 귀농센터와 예비 귀농자 교육장으로 활용함은 물론 사회적 기업을 육성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리모델링 사업비 2억여원을 2회 추경예산에 반영 요구했으며, 예산이 확보돼 신속히 사업을 추진할 경우 올해 말부터 운영이 가능함에 따라 전국귀농운동본부와 협력하여 자체교육생 유치와 귀농센터 운영 등에 전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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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에서도 순창고추장 인기 높아
- 일본에서 한류 붐이 높은 가운데 일본 MBS(마이니치) 방송 ‘얼레얼레 까꿍’ 프로그램 관계자가 19일과 21일 이틀에 걸쳐 순창을 방문해 취재를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엑스포 박람회 주목 알아야만 하는 한국’이라는 제목으로 여수박람회와 전주, 광주, 여수, 순창 등을 취재하면서 일본에는 알려지지 않은 전라도의 풍습, 문화를 소개하고, 전라도의 명물, 음식과 신비의 관광지, 절경 등을 인터넷선을 이용한 생방송으로 진행했다. 19일 순창을 방문해서는 고추장민속마을의 명인고추장을 찾아 순창고추장의 제조시연과 함께 인터뷰를 하고, 21일에는 순창시장의 순대촌과 시장풍경을 취재했다. 이어 복흥 추령장승촌을 방문해서 추령장승촌 소개와 장승깍기 체험 등의 생생한 장면을 일본 열도에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촬영은 마이니치 방송에서 한국관광공사에 의뢰하여 한국관광공사의 협조를 받아 니야스시 마이니찌 아나운서 외 일본인 4명과 한국관광공사 안내자 2명 등 6명의 취재진으로 구성됐다. 얼레얼레 까꿍(지진뿌이뿌이) 프로그램은 주부들의 시선으로 화제부터 정치, 경제까지 다양한 생활정보를 담은 프로그램으로써 시청률 10.5%를 기록하는 인기코너로 전해지고 있다. 한편, 군은 마이니치 방송의 소개로 순창전통고추장이 국내를 넘어 일본인들에게 알려져 한식문화를 대표하는 전통고추장의 명성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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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법지하수시설 자진신고 하세요!
- 순창군이 국가 수자원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지난 3월 1일부터 8월말까지 6개월간 불법지하수시설 2차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군은 지난해 2월말까지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했으나 신고대상의 28%에 그친 2133건이 신고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처럼 주민들의 인식 부족과 참여율 부진으로 다수 시설이 미신고되어 누락됨에 따라 2차 기간을 설정하고 적극적인 자진신고를 당부했다. 지하수를 사용하고 있는 주민은 신고기간 내 순창군 상하수도사업소(☎650-1451, 1462)나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자진신고를 하면 처벌이 면제되고 지하수 시설이 양성화 되는 혜택을 받는다. 신고대상은 허가 또는 신고를 하지 않고 사용하는 지하수 시설이며, 이 기간동안 신고되지 않은 시설 소유자는 지하수법에 의해 징역 또는 벌금 등 처벌을 받게 된다. 군 박재규 수도행정담당은 “2차 자진신고는 지하수 오염을 막아 갈수록 심각해지는 물 부족 문제를 근본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하수시설 미신고로 인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이번 신고기간에 꼭 자진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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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특산물 유통포장재 공급지원 확대
- 순창군이 2007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농특산물 유통 포장재 공급사업이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역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을 직거래나 택배판매, 전자상거래 판매, 농산물 공판장 판매 등에서 순창만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소비자들에게 구매 충족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 2007년부터 포장재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도 복분자, 블루베리, 딸기 등 28개 품목, 65개 영농조직에 종이상자와 스티로폼상자 등 농특산물 유통 포장재 188만매를 공급하고 있다. 지원사업에 소요되는 사업비로 보조금 5억, 자부담 5억 등 총 10억원을 투자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순창읍에 거주하는 홍성덕(52)씨는 “품질 좋은 농산물을 생산하고 나서도 이를 유통해야 하는 판로망과 포장재가 가장 큰 과제였다”며 “농산물을 홍보하고 품질을 유통하기 위한 포장재가 절실했는데 군에서 지원하여 줌으로써 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보탬이 되고 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군은 작목반, 영농조합법인 등에서 포장재 지원사업의 수요가 폭증하고 있으나 한정된 예산으로 인해 수요량을 100% 공급하지 못하고 있어 이의 대책으로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많은 예산을 확보키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현재 진행중인 순창군 농산물 공동브랜드가 개발되면 고품질 포장재를 사용해 다양한 소비처가 확보될 수 있도록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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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안사업 해결 위해 발로 뛴다!
- 황숙주 순창군수가 현안사업 건의를 위해 21일 한국도로공사와 행안부, 국토부 등 중앙부처를 방문했다. 황 군수와 박재기 건설방재과장, 이선효 문화관광과장은 먼저 한국도로공사를 방문해 정진민 건설처장을 비롯 관련자들과 만나 도로 연접지역 개발사업 시행을 건의했다. 도로 연접지역 개발사업은 88고속도로 나들목 부근에 야구장을 비롯해 각종 운동시설 및 부대시설을 갖춘 생활체육공원 조성과, 새로 신설되는 순창 TG에 대형 조형물을 설치하는 것. 황 군수 일행은 또 행정안전부 안병윤 교부세과장 등을 면담한 자리에서 시골 지역주민들도 문화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작은 영화관 건립사업에 필요한 10억원의 특별교부세 지원을 요청했다. 작은영화관 건립은 지역주민들이 영화관람을 위해서는 도시지역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과 시간적.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는 사업으로,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자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어 국토해양부에서는 섬진강 자전거길 연결교량 개설에 투자되는 3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 30억원의 사업비는 자전거 하이킹 객에게 불편을 주고 교통사고가 우려되는 곳 2km 구간 우회도로를 개선하여 지방하천 입구를 데크로드로 연결하는 데 필요한 사업비다. 황 군수는 “작은영화관과 섬진강 자전거길 연결교량 개설사업비 지원 요청은 지난 12일과 17일 행안부장관과 국토부장관이 순창을 방문했을때 건의한 사업이다”며 “직접 실무자들을 만나 구체적인 논의를 하기 위해 중앙부처를 방문했다. 군민의 편의와 숙원사업을 위해서라면 언제든지 중앙부처를 방문해 적극적으로 지원을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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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릅 및 엄나무 소득사업 지원 확대
- 순창군이 두릅, 엄나무 등 단기 임산물 소득사업 지원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군이 지금까지 추진하고 있는 단기임산물(두릅재배)소득사업 지원은 전이나 답, 지목이 임야인 사실상 농지에만 지원하던 것을 내년부터는 임야에도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임야에 형질이 불량한 입목이나 노령화된 밤나무 등을 벌채하고 두릅이나 엄나무를 식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또 두릅재배만 지원하던 것을 추가로 엄나무까지 지원 확대한다. 이처럼 군은 두릅 및 엄나무 지원사업 물량 조사를 위해 오는 29일까지 읍면에서 신청을 받기로 했으며, 물량이 확정 되는대로 내년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또한 군은 농업, 축산 소득뿐만 아니라 산촌소득에도 중점을 두고 이의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정책을 펼쳐나갈 방침이다. 김수곤 산촉소득담당은 “밤에만 국한되던 산촌소득 분야를 친환경 청정지역에 맞는 자연산 두릅이나 엄나무로 확대 지원함으로써 산촌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두릅은 단백질이 많고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의 구성 능력이 우수하며 기와 신을 보하고 정신을 안정시키는 약초로 강심 배당체, 정유 및 미량의 알칼로이드와 인삼에 가장 많은 사포닌을 함유하고 있으며, 이른 봄에 부드러운 순을 먹으면 춘공증에 좋다고 전해지고 있다. 특히 순창 참두릅은 대형마트, 재래시장, 전자상거래 등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없어서 판매하지 못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엄나무 또한 산삼나무라고 불릴 정도로 당뇨에 탁월한 효능을 보이고 있으며, 엄나무순에는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 사포닌, 항산화물질, 항암성분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고 전해진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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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성의 건강한 노후생활 필수 요리 배워요
- 순창군이 19일 건강장수연구소에서 은퇴를 앞둔 40대~60대 중년 남성36명을 대상으로 ‘남성을 위한 골드쿡’ 1기 과정 개강식을 갖고 본격 교육에 들어갔다. 이번 교육은 순창군이 주최하고 서울대노화고령사회연구소가 주관해 19일부터 22일까지 3박4일간의 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생은 기초적인 요리실습은 물론 영양과 질병과의 관계, 건강장수를 위한 식생활관리, 식품의 기능성과 건강보조식품 등 요리 뿐만 아니라 식생활 전반에 관한 폭넓은 교육을 받는다. 또 장류 및 한식문화의 우수성과 식재료 구입, 위생관리를 비롯해 후다닥 요리, 웰빙 건강밥상, 내 아내 밥상, 손주를 위한 요리 등 실습 위주의 다양한 요리법을 배울 수 있다. 교육생들은 골드쿡 실습 외에도 장수시범마을 견학, 매실따기 체험, 강천산 황토길 맨발 걷기 등의 생생한 현장체험과 고추장민속마을, 장류연구소를 견학하는 등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 군 최영록 건강장수과장은 “골드쿡 교육은 남성이 건강한 노후를 준비하는데 꼭 필요한 재미있는 요리과정”이라며 “앞으로도 건강장수고을의 이미지에 맞는 다양하고 참신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교육생의 호응에 적극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2012년 노후설계교육을 통해 40대~60대 베이비부머 세대가 은퇴를 앞두고 건강하고 행복한 제3기 인생을 설계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교육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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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구리도 방사하고 오디도 따고...
- 순창군이 토종개구리 방사를 통한 생태계 복원으로 청정순창의 이미지를 제고한다. 군은 19일 강천산 군립공원에서 순창초교 유치원생 40여명과 관광객 등이 참여한 가운데 개구리 방사 체험행사를 가졌다. 유치원생들은 투명컵에 20여마리의 개구리를 넣어 관찰한 후 강천산 계곡과 생태학습장 주변에 방사했다. 이날 방사한 개구리는 군이 매년 2월 비가 안오면 수량부족으로 폐사 우려가 있는 생태학습장 인근 웅덩이나 저수지에서 산란한 개구리 알을 수거해 6월초까지 구림면 월정리에 조성한 소득개발시험포 내 660㎡ 규모의 보호시설에서 인공사료를 먹인 개구리다. 이 곳에서 자란 개구리는 매년 6월초에서 말경까지 개구리 변태시기별로 소득개발시험포 생태학습장 주변과 강천산 군립공원, 쌍치, 복흥, 구림면 일원에 1톤(100만 마리분)을 방사해 오고 있으며, 지난 200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7년째 접어들었다. 군 농업기술센터 김도훈 연구개발담당은 “토종개구리 방사를 통한 생태계 복원으로 청정지역의 상징적인 기반을 조성함은 물론 농식품브랜드와 접목시켜 농가소득 증대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어린이들은 이날 개구리 방사에 이어 소득개발시험포 내 오디밭에서 오디수확체험을 하며 우리 농업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도 가졌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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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가소득 효자종목 블루베리 수확 개시!
- 순창군의 지역특화작목으로 중점 육성하고 있는 블루베리가 올해 첫 수확을 시작으로 kg당 3만5000원의 고가에 판매되면서 농가소득 효자종목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올해는 이상기온과 가뭄 등으로 블루베리 재배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쌍치, 복흥 등의 주재배지역이 중산간지대로서 고도가 높고 밤낮의 기온차로 고품질의 블루베리를 생산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청정지역의 고랭지에서 생산되는 블루베리는 당도가 높고 신선해도시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와 관련 황숙주 순창군수가 구림면 김종원(34) 농가의 블루베리 현장을 찾아 직접 수확도 하며, 농가의 애로사항도 청취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한편, 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07년부터 33억원의 사업비를 지원, 현재까지 120ha를 조성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면적을 확보하고 있으며, 올해는 130톤을 생산해 26억원의 소득을 바라보고 있다. 특히 성목이 되는 2015년이 되면 150억원의 소득이 예상되는 등 농가소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실제로 쌍치면에 거주하는 설동주(54)씨는 “블루베리 재배면적 0.6ha에서 5톤을 생산해 1억원의 조수입이 기대된다”며 “처음 재배하는 작목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블루베리가 타작물보다 소득이 훨씬 높아 주소득원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블루베리 통합홈페이지(순창블루베리.kr)를 구축했다”며 “다음달 2일에는 구림면 소득개발시험포에서 품평회를 개최해 안전하고 품질좋은 블루베리를 생산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생과 판매 외에도 가공과 체험관광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전개하는 등 판로개척에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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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숙주 순창군수, 귀농자 영농현장 방문
- 황숙주 순창군수가 지난 14일 귀농.귀촌자들의 영농현장과 가정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책을 마련하는 등 안정적인 귀농정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황 군수는 먼저 2007년에 귀농해 친환경농업으로 수도작을 경영하고 있는 적성면 백철(48) 농가를 방문해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였다. 백씨는 “귀농 귀촌자들이 가장 어려워 하는 문제는 거처 마련과 농지 구입이다”며 군 차원에서 적극적인 대처방법을 모색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황 군수는 “귀농정책에 있어 거처 마련과 농지 구입을 우선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군 차원에서 귀농.귀촌자들의 애로사항이 최소화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방문한 구림면에서는 6년전 귀농해 친환경으로 블루베리 농장 3.0ha를 조성해 고소득을 올리고 있는 김종원(34) 농가의 영농현장을 찾았다. 김씨는 “블루베리는 고소득 특화작목으로써 육성 가치가 뛰어나다”면서 “농가소득을 올리기 위해서는 재배면적 확대와 함께 공동선별장을 설치해 줄 것”을 제시했다. 황 군수는 공동작업을 통해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다는 농가 의견에 따라 향후 일정면적의 규모화가 되면 공동선별장을 설치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답했으며, 앞으로도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귀농.귀촌농가를 방문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에서는 귀농.귀촌사업을 군정 11대 역점사업으로 선정하고, 귀농.귀촌자들의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제도를 정비하는 한편 지난 2008년부터 지금까지 17억원을 지원했다. 그 결과 지난 5월말 현재 471세대 1165명의 귀농 귀촌자를 유치하여, 이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