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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패브릭 서한집 대표이사, 순창군에 고향사랑기부금 최고액 500만원 기탁
- 순창군은 13일 ㈜대한패브릭 서한집 대표이사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식은 순창군청 군수실에서 열렸으며, 최영일 순창군수와 서한집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서한집 대표이사는 전북 순창군 유등면 유천마을 출신으로, 현재 서울 동대문구에 본사를 둔 ㈜대한패브릭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에 본사를 둔 ㈜대한패브릭은 순창 풍산농공단지 내 공장을 함께 운영하며 총 131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아울러, 서 대표는 평소 고향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바탕으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왔다. 실제로, 최근 몇 년간 유천·유촌마을에 각각 100만 원을 기부하고 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작년에 이어 올해도 순창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최고액으로 기탁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서한집 대표이사는“고향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순창군과 지역 주민들을 위해 도움을 드릴 기회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서한집 대표이사님의 고향 사랑과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기탁해 주신 소중한 기부금을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를 위해 뜻깊게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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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긴급복지지원 유공으로 도지사 기관 표창 수상
- 순창군이 전북특별자치도 주관 2024년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지원 유공 부문에서 도지사 기관 표창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긴급복지 지원사업은 위기 발생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저소득층 가구에 생계, 의료, 주거 등을 일시적으로 지원하는 제도다. 주요 위기 사유는 ▲주 소득자의 사망, 가출, 행방불명, 구금시설 수용 등으로 인한 소득상실 ▲중한 질병 또는 부상 ▲가구 구성원으로부터의 방임 또는 유기되거나 학대 ▲화재 등으로 주택 또는 건물에서 생활이 어려운 경우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로 정한 사유가 발생한 경우 등이다. 순창군은 올해 지역 내 인적 안전망과 공공·민간 자원을 적극 활용해 위기 가구를 발굴했으며, 662가구에 약 5억 9천만 원의 긴급 생계비, 연료비, 의료비 등을 신속히 지원했다. 더불어 지원 기준을 초과하는 가구에 대해서는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긴급지원 및 지정기탁금 연계를 통해 저소득층의 권리구제에 힘쓴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추운 겨울은 취약계층에게 특히 힘든 시기”라며“지역사회의 사회안전망을 한층 강화해 위기 가구를 신속히 발굴하고 지원하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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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장담그기 유네스코 등재, 순창서 전통의 맥 잇는다
- 한국의 장 담그기가 문화가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된 가운데,‘장류의 고장’ 순창이 주목받고 있다. 이번 유네스코 등재를 계기로, 순창은 전통 장류 문화의 1번지로서 그 가치를 더욱 인정받게 됐다. 순창은 오랜 시간 동안 발효 음식을 중심으로 한 전통 문화를 지켜온 고장으로, 순창고추장민속마을과 발효테마파크가 그 상징적 장소다. 실제로, 매년 다양한 장류 관련 행사를 개최하며 지역 문화와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실제로,‘순창 장담그는 날’행사는 도시민과 외국인들에게 전통 장 담그기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지난 4월 열린 '순창 장담그는 날' 행사 역시 메주 만들기 퍼포먼스, 장담그기 체험, 전통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3,306명의 관람객을 맞았다. 아울러, 군은 매년 전통장 문화학교를 통해 고추장민속마을내 명인·기능인들과 함께 무형문화유산으로서의 장 담그기의 가치를 알리고 있다. 지난해에는 총 5,000여명이 참여해 장류의 중요성을 배웠으며, 외국인 잼버리 참가자도 포함되어 국제적으로 발효 문화를 알리는 데 성공했다. 이러한 노력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며, 순창이 발효 관광지로 자리 잡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와 함께, 전통을 보존하면서도 현대적 감각을 접목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발효테마파크 내 시설을 통해 과학적 접근으로 장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장류축제와 같은 대규모 행사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을 끌어들이며, 순창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는 한국의 발효문화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을 환기하는 계기”라며“순창은 이를 통해 전통 문화를 더욱 널리 알리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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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목송그룹과‘농촌사랑 동행순창’협약 맺어
- 순창군과 목송그룹이 도농교류 활성화와 상생협력 기반 마련을 위해‘농촌사랑 동행순창’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11일 순창군청 군수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최영일 순창군수와 목송그룹 이명식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1989년 설립된 목 송그룹은 주택관리, 승강기 제조, 소방시설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7개 계열사 보유 기업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적극 추진한다고 전했다. 이날 양 기관은 △임직원 연수와 워크숍, 순창 투어 등 도농교류 활성화를 통한 지역 발전 협력 △강의실과 숙박시설 등 순창군 내 시설물의 사용과 프로그램 운영 지원 △기업과 자치단체의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정책 발굴 등 각 단체 간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과 지속적인 교류를 약속했다. 특히 이날 협약과 함께 목송그룹 임직원들의 고향사랑 기부금 기탁식도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임직원 20명이 총 200만 원을 기부했으며, 오는 14일에는 제1회 순창아너스클럽과 함께하는 김장체험·나눔행사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이명식 목송그룹 회장은“이번 협약식을 통해 순창군과 뜻깊은 협력을 시작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앞으로도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며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목송그룹의 적극적인 협력과 참여에 감사드린다”면서“ 이번 협약이 도농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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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겨울철 산불예방 위해 화목보일러 안전점검 실시
- 순창군이 겨울철 산불 예방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군은 지난달 12일부터 12월 12일까지 한 달간 관내 산림 인접지역의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 190곳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군 직원과 산불감시원, 진화대원으로 구성된 전담반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실시했다. 특히, 점검단은 땔감 보관 상태, 소화기 구비 여부, 연통 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으며, 각 가구의 보일러실에 안전사용 매뉴얼을 부착해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였다. 군 관계자는“이번 점검을 시작으로 화목보일러 안전관리를 정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며“산불예방 홍보활동도 강화해 우리 지역의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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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에서 즐기는 미리 크리스마스 축제,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 풍성
- ‘2024 순창 미리 크리스마스 행사’가 순창발효테마파크에서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열린다. 행사가 진행되는 이틀 동안 테마파크 일대에는 크리스마스 장식과 포토존이 곳곳에 조성되어 크리스마스 분위기와 축제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다. 또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더해줄 마술쇼, 솜사탕 공연 게릴라 이벤트 등 다양한 어린이 공연이 마련되며, 재단 직원들이 참여하는 퍼레이드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아울러, 아이들을 위한 겨울 놀이로 얼음 미끄럼틀, 에어바운스 등 놀이마켓이 운영되고, 크리스마스 젤 캔들, 우드 무드등, 마크라메 루돌프, 크리스마스 동전 카드지갑, 회오리 소라 풍경 등 다양한 체험 부스도 준비된다. 재단이 주관하는 체험 행사로는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크리스마스 마카롱 만들기, 미니 트리 만들기, 워터볼 만들기가 사전예약을 통해 운영되며, 매콤관 입점 상가인 얌얌스쿨에서는 크리스마스 떡케이크 만들기 체험도 진행된다. 그뿐만 아니라, 음식스토리 마켓 2동에 위치한 추억의 교실에서는 인생네컷 촬영을 즐길 수 있으며, 고고관 1층에서는 기부 물품 판매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는 도네이션 플리마켓과 지역 특산품을 소개하는 플리마켓이 열린다. 이 밖에도, 행사장에서는 음식스토리 마켓 1동 음식점과 카페, 매콤관 내 분식, 디저트, 쿠킹 체험을 비롯해 호떡, 국화빵, 달고나 등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푸드트럭이 배치되어 방문객들에게 맛있는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순창발효관광재단 선윤숙 대표는“이번 행사는 가족과 이웃이 함께 크리스마스의 따뜻함을 느끼고,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순창의 겨울을 더욱 아름답게 채워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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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민·관·군·경 협력체계 강화
- 순창군은 지난 10일 군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2024년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최영일 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최영배 제7733부대 3대대장, 윤상현 경찰서장, 이상일 소방서장 등 지역 내 주요 기관장 11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2024년 통합방위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2025년도 추진계획을 논의했으며, 내년도 민방위 계획안, 예비군 육성지원 예산안에 대해 심도 있게 검토했다. 특히 올해 도입된 여성예비군 제도가 주목받았다. 이는 전국 최초로 시도된 제도로, 인구 감소와 지역 방위 자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문화 가정을 포함한 여성 인력을 지역 방위 자원으로 활용하는 혁신적인 접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외에도, 순창군은 올해 8월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시작으로 9월 안전한국훈련과 화랑훈련, 10월 충무훈련 등 다양한 비상대비와 재난 대응훈련을 통해 지역 방위 역량을 한층 강화했으며, 10월에는 장류축제를 안전하게 치르며 방위 활동과 지역 행사를 성공적으로 연계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오늘 회의를 통해 지역 방위 체계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민·관·군·경·소방이 하나로 협력해 빈틈없는 안보 태세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면서,“각 기관이 남은 한 해를 잘 마무리하시고, 다가오는 새해에도 건강과 안전을 지키며 함께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 통합방위협의회는 분기별로 정기회의를 개최하며, 지역 내 통합방위 태세 확립과 안보 현안을 논의하는 군 단위 최고 안보 협의체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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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겨울철 화재취약 안전 점검 실시
- 순창군이 동절기를 맞아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안전점검에 나섰다. 군은 12월을‘겨울철 화재예방 집중 안전점검 기간’으로 지정하고, 지난 10일과 11일 양일간 화재 발생 시 큰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노인요양시설과 노인공동생활시설 등 총 7개소에 대한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특히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이 거주하는 복지시설과 지역 주민들의 생활 중심지인 순창시장의 안전 확보에 중점을 뒀으며, 특히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가 가능하도록 비상탈출로와 관련 시설들의 실효성 있는 점검이 이뤄졌다. 점검에는 순창군청, 순창소방서, 가스안전공사, 전기안전공사, 건축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 8명이 참여해 전기, 가스, 소방, 건축 등 분야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단은 시설의 비상연락망 구축 상태를 확인하고, 정기적인 화재대피 훈련 실시 여부, 옥외 대피장소와 복도 이동 동선의 적정성, 그리고 소방·전기·가스 및 건축시설의 전반적인 안전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발견된 미비점들을 철저히 보완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면서“특히 동절기를 앞두고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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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4년 관광 영상·사진 공모전 수상작 선정
- 순창군이 지역 곳곳의 매력을 담은 관광 영상·사진 공모전의 수상작을 10일 공개했다. ‘내 마음에 순창을 담다!’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전국 각지에서 영상 34편, 사진 111점 등 총 145건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이 가려졌다. 이번 공모전의 대상은 두 개 작품으로, 영상은 황하진 씨의‘자전거로 떠나는 순창여행’, 사진분야는 허용복 씨의‘안개에 갇힌 채계산 출렁다리’로 선정됐다. 영상분야 대상으로 선정된‘자전거로 떠나는 순창여행’작품은 라이딩을 순창을 소개하는 영상이지만 누구나 쉽게 순창을 여행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순창 관광지 곳곳을 다루며 멋스럽게 순창을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사진분야의 대상‘구름에 갇힌 채계산 출렁다리’는 채계산 출렁다리의 신비한 모습을 포착한 작품으로 심사위원 전원의 찬사를 받으며 최고 점수를 기록했다. 이 외에도 영상 부문에서는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3편이, 사진 부문에서는 최우수상 2점, 우수상 5점, 입선 11점이 각각 선정됐다. 모든 수상작은 순창군 공식 유튜브 채널‘순창튜브'와 인스타그램‘순창스토리’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 공모전을 통해 접수된 수준 높은 작품들이 순창의 매력을 재조명하는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다양한 온라인 채널과 홍보 플랫폼을 통해 순창의 아름다움을 적극적으로 알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공모전의 시상금은 영상분야 대상은 200만원과 상패가 주어지고 최우수상 150만원, 우수상 100만원, 장려상 50만원이고 사진분야는 대상 100만원과 상패, 최우수상 50만원, 우수상 20만원, 입선은 5만원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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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4년 체육상 시상식과 체육인의 밤 행사 개최
- 순창군 체육회(회장 손충호)는 지난 9일 국민체육센터에서 2024년 순창 체육상 시상식과 체육인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최영일 순창군수를 비롯해 이성용 순창군의회 부의장, 군의원, 남상길 교육장, 체육회 임·직원, 종목별 임원과 선수 등 300여명이 참석해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시상식은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2024 순창체육동영상 시청, 개회, 내빈소개, 유공자 시상, 우수선수 장학금 시상, 기념사, 축사 순으로 이어졌다. 이날 시상은 군수상에 임주섭 체육회 부회장과 박종영 그라운드골프협회장이 수상했으며, 김진미 체육회 지도자가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이어 김영남 체육회 이사와 체육진흥사업소 김진홍 주무관이 의장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최우수단체상에는 순창군배구협회, 우수단체상 씨름협회, 최우수선수상 신은식(그라운드골프), 박재우(육상), 우수선수상에 신현수(검도), 이승희(합기도), 전태양(역도) 선수가 수상했다. 특히 패러글라이딩 박신영 회장과 유도금메달리스트 조형수 감독, 순창북중 최홍석 교사 등이 특별 표창을 수상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 기념사에서 손충호 회장은“오늘 이 자리는 순창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주신 여러분들의 행복한 잔치”라면서“수상자에게는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며, 참석하신 분들께는 일 년 동안 수고 많으셨다는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최영일 군수는“이번 순창에서 열린 전북도민체육대회에서 순창이 종합 4위를 달성해 군민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면서“여러분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순창 체육이 더욱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지난 9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군내 일원에서 개최된 제61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에서 종합 4위를 차지하며 지역의 체육 역량을 입증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