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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류원료 논콩 재배 생산장려금 지급
- 20억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순창군의 논콩 재배면적은 762ha로, 이 중 논콩 612ha에 대하여 지난해 국비 9억4200만원과 군비 13억8600만원 등 총 23억28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생산장려금과 유통장려금을 지급했다. 생산장려금은 논콩 재배시 ha당 300만원을 지급하고, 유통장려금은 유통회사와 계약재배 했을 경우 계약물량에 한해 kg당 1000원씩을 지급하는 제도로, 논콩 재배농가의 소득등대에 크게 기여해왔다. 그러나 올해는 정부시책에 따라 논콩생산장려금에 대한 국비 보조금이 전년대비 10분의 1로 축소되어, 지난해 12억원이던 국비가 올해 1억2천만원으로 지원됨에 따라 국비 부족액을 군비로 대체해야 하는 실정에 이르렀다. 군은 국비 축소로 인한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사업효과가 미약했던 유통장려금 제도는 폐지하고, 지난해 지원했던 유통장려금 5억원을 생산장려금으로 합산해 지원하기로 했다. 따라서 올해 논콩생산장려금으로 지원해야 될 20억원 중 기 확보된 15억2000만원(군비 14억, 국비 1억2천)을 제외한 5억여원의 군비 부담금은 추경예산에 확보할 계획이다. 실제로 군에서는 국비가 축소되더라도 전체 지원예산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지원하여, 농가가 받는 지원금에는 차이가 없도록 하기 위해 추경예산 확보에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군비는 지난해 13억8600만원에 비해 1400만원이 늘어났으나, 국비가 대폭 축소돼 논콩 장려금이 어려움에 처했다”면서 “추경에 5억원을 확보하면 최종적으로 군비가 5억1400만원이 늘어난 결과가 된다. 군에서는 국비가 줄어든 만큼의 예산을 군비로 대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콩생산 장려금을 지원받고자 하는 농가는 오는 30일까지 해당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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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류교육 메카로 우뚝
- 국내 최대 장류 생산지인 순창군이 지역의 핵심전략산업인 장류산업 육성과 관련한 지역내 일자리 창출사업을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군은 2008년도부터 교과부 장류현장형 전문인력양성사업을 추진해 매년 전국 최우수 사업으로 선정되는 등 높은 사업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초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고용노동부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군은 ‘순창장류 명품산업화 인력양성교육’이라는 주제로 이론과 실습 위주의 맞춤형 인력을 양성하는 장류제조과정(장류식품기업 취.창업반 40명)을 구성해 오는 20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대상자는 현재 사업자 또는 취업상태가 아닌, 순창장류 명품산업화에 관심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교육은 5월 2일부터 7월 11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다양한 교과과정으로 운영된다. 이번 교육은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 정용섭 교수팀이 기업체 수요조사 및 취업․창업 등에 필요한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실행하며, 군은 교육생 관리와 기업체와의 연계를 통한 사업의 성과를 극대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군 박종환 장류담당은 “이 사업은 고령화로 인해 지역인재 고용에 어려움을 호소하던 기업들에게 큰 희망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주민이 명품산업화 인력양성교육에 참여해 교육 후 기업체에 취업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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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도 K-P0P 스타 도전할래요”
- “예전부터 힙합댄스에 관심이 있었는데 배울 기회가 없었어요. 그런데 군에서 청소년들을 위해 토요힙합 방송댄스 교실을 운영한다고 해서 얼른 신청했어요. 오늘 배웠는데 어렵긴 하지만 재밌어서 두시간이 금방 지나갔어요” 토요힙합 방송댄스교실에 참여한 진찬호(순창고 2년) 군의 소감이다. 순창군은 주5일 수업제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방과후 학습으로 학생들의 숨은 끼와 재능을 조기에 발굴 양성하여 세계적인 K-POP 스타로 양성하기 위한 토요힙합 방송댄스 교실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 관련 지난 14일 문화의집에서 황숙주 군수를 비롯해 순창읍 주민자치위원들과 수강생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을 갖고 본격 수업에 들어갔다. 황숙주 군수는 개강식에서 “청소년기는 인생에 있어서 가장 가치있는 순간이다. 이때 불광불급(不狂不及,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한다)이란 말처럼 온 힘을 다해 전력을 쏟아야 한다. 마치 미친듯한 열정으로 노력해야 훗날 성공할 수 있다”라며 “힙합댄스를 통해 학교생활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또 열심히 연습해서 세계적인 K-POP 스타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황군수는 또 학생들과 힙합댄스를 같이 추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순창읍에 거주하는 권미현(제일고 3년) 학생은 “군수님께서 관심을 가져주시고 우리들과 같이 참여하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더 열심히 연습해서 좋은 무대를 선보여드리겠습니다”며 당찬 모습을 보였다. 20여명의 학생들은 두시간동안 처음 해보는 힙합댄스를 따라하느라 동작은 서투르지만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에 여념이 없었다. 김상균 강사는 “농촌의 학생들에게 힙합댄스를 접할 기회를 준다는 좋은 취지여서 흔쾌히 강사직을 수락했다. 오늘 아이들의 초롱초롱한 눈망울과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에서 미래를 엿볼 수 있었다. 최대한 노력해서 이 아이들을 최고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힙합댄스 교실 강사인 김상균(26)씨는 GO실용예술아카데미 최고 High Class 강사로써 송원대 엔터테인먼트과를 졸업하고 팝핀 댄서, 팝핍 메인강사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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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마을종합개발 성공 위한 네트워크 구축
- 순창군이 농촌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마을 리더와 주민의 능력을 한층 높이기 위해 전문적이고 특화된 워크숍을 개최했다. 순창군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1박2일간 부안 대명리조트에서 순창군 5개권역 마을리더, 주민과 담당공무원, 농촌마을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의 성공을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황숙주 순창군수와 완주 노컬푸드사업단의 노재석 위원장의 성공사례는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전북과학대 이영헌 교수 등의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전력 특강도 있었다. 또 권역주민들의 토론을 통해 클러스터 사업단은 물론 권역사업의 체계적인 운영 관리와 개선방향을 도출했으며, 평소 사업에 대한 이해부족으로 권역 주민들간의 사소한 갈등이 해소되는 계기가 됐다. 황숙주 군수는 인사말에서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의 성공은 마을리더.주민들의 열의와 적극적인 참여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5개권역 사업이 모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도농교류활성화, 농특산물 판매 확대를 통한 주민소득증대 및 삶의 질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은 구림면의 회문산권역, 팔덕면의 강천산권역, 쌍치면의 방산권역, 금과면의 서암권역, 동계면과 적성면의 섬진강권역 등 5개권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해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으로는 전국 최초로 5개권역이 함께 클러스터사업단(단장 김양수)을 구성해 공동워크숍 개최, 공동소득사업 창출, 공동 브랜드 상품개발과 통합홈페이지 구축, 도농교류 및 직거래장터 활성화 등 권역사업의 공동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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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길여 암당뇨연구원과 업무협약 체결
- 순창군이 가천대학교 이길여 암당뇨연구원(원장 박상철)과 장수분야 공동연구 활동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로 장수산업 발전의 새로운 계기를 마련했다. 순창군과 가천대학교 이길여 암당뇨연구원(이하 연구원)은 13일 순창군 건강장수연구소에서 황숙주 순창군수와 박상철 연구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수분야 연구협력과 연구원 상호교류, 장비시설의 공동활용, 학술정보 교류 등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연구원은 암과 당뇨병의 발병원인과 진단, 치료에 중점을 둔 연구소로, 아시아 최초의 마우스 대사질환 특화센터를 비롯해 유전단백체센터 등 최첨단 연구장비를 보유한 암당뇨 분야의 최고 연구기관으로 꼽히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장수시책을 성장동력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순창군이 그동안 추진했던 장수브랜드 구축 단계에서 벗어나 의생명과 관련된 다양한 연구를 바탕으로 장수산업의 한단계 도약을 위해 추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이번 업무협약이 체결됨에 따라 연구원이 보유하고 있는 인력, 학술정보, 연구장비 사용과 교류를 통해 군이 육성하고 있는 특화작목의 다양한 건강 기능성 효과입증은 물론 독보적 연구분야인 암 당뇨의 치료물질을 보유한 새로운 기능성작물의 선정과 이를 활용한 산업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그동안 순창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건강장수심포지엄, 노후설계교육과 같은 학술연구, 교육 분야에서도 국내외 저명한 연구진의 참여로 새로운 발전의 단계를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박상철 원장은 “순창은 전국 제1의 장수고을로 이미 국내외에서 확고한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런 자산을 바탕으로 이제 실질적으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업화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면서 “그 과정에서 우리 연구소는 최상의 파트너십으로 연구원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하며, 이번 업무협약이 순창군과 연구원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내비쳤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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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세 확보 위해 발로 뛴다
- 순창군이 지역 발전의 근간이 되는 지방재정 확충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군은 지방세 목표액을 전년 대비 2.8% 상향된 115억9200만원으로 설정하고, 징수목표율 또한 전년대비 1.5% 높은 95.5%의 징수를 위해 순창군 산하 공무원이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매분기별로 특별징수기간을 운영하고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한다. 또 고액체납자의 부동산과 예금 압류 등 재산권 행사를 제약하기로 하고, 지방세 징수 1위를 위한 지방세 담당공무원 연찬회도 실시할 예정이다. 또 관외에 주소를 두고 있는 고소득 개인사업자에게 순창군내로 전입할 것을 권유해 주소이전을 통한 인구증대와 지방소득세 등 군 세입 증대에 크게 기여할 방침이다. 한편, 지난해 순창군의 지방세 결산 결과는 122억7200만원을 부과해 115억4100만원을 징수한 것으로 나타나 94%의 높은 징수율을 보였다. 또 전라북도에서 주관한 징수실적 평가에서 상반기에 3위, 하반기에 1위를 차지함으로써 5500만원의 시상금을 거뒀으며, 체납세 없는 읍면으로 인계, 금과, 유등면이 선정돼 각 200만원씩의 포상금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세무조사를 통한 탈루은닉세원을 발굴해 1억8100만원의 지방세를 높이는 등 지난해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 군 관계자는 “군민 모두가 성실하게 납세하는 자주 재원이야말로 순창군의 새로운 도전과 발전에 밑거름이 된다”면서 “군민들의 납부의식 향상으로 적극적인 납부에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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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천골 벚꽃축제 열린다!
- 경천변 빼어난 벚꽃을 자랑하는 순창에서 오는 14일 제14회 옥천골 벚꽃축제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옥천골 벚꽃축제 제전위원회(위원장 서종필)가 주관하고 83순동회(회장 이선일)가 주최하는 벚꽃축제는 군청 앞 경천변을 따라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벚꽃길이 장관을 이룬다. 벚꽃길 따라 눈송이같은 하얀 불빛과 오색 조명분수가 조화를 이루며, 군민과 관광객에게 즐겁고 흥겨운 문화공간을 제공하고 군민화합의 공간도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오전에 초중고생 사생대회를 시작으로 청소년장기자랑과 줄다리기 대회도 열린다. 저녁에는 축하공연과 기념식, 군민가족노래자랑도 열릴 예정이어 가족, 연인, 이웃과 함께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편안하게 즐길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함께 제전위원회에서 관광객을 위해 돼지고기, 두부, 막걸리 등을 무료로 제공하는 무료시식 코너도 마련하여 한층 더 푸짐한 축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서종필 제전위원장은 “벚꽃축제는 대규모는 아니지만 주민이 주도하여 군민 전체에게 아름다운 꿈과 희망의 공간을 마련한다는데 그 의미가 매우 크다”면서 “경천변의 아름다운 벚꽃과 다양한 문화행사가 어우러진 흥겨운 벚꽃축제에 군민 여러분과 관광객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옥천골벚꽃축제는 1983년도 순창관내 고등학교 졸업생 친구 모임인 ‘83순동회’가 지난 1998년부터 올해까지 14회째 매년 군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어 지역발전과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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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정구선수들 순창에 모였다!
- 정구의 메카로 알려진 순창군에서 ‘제5회 군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전국초등학교정구대회’가 지난 11일부터 순창군 공설운동장과 제일고에서 열리고 있다. 대한정구협회가 주최하고 전북정구연맹과 순창군정구연맹이 주관하며, 순창군, 순창군통합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62개팀에서 500여명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 경기종목은 남여 단체전, 남여 개인전(복식)으로 진행되며, 단체전 결승은 13일에, 개인전 결승은 15일 각각 펼쳐질 예정이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단체전 4강전과 결승전을 KBS N스포츠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생방송으로 중계할 예정이다. 한편, 순창군이 6월에 실업정구팀을 창단할 예정인 가운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순창은 전국적인 정구의 중심지로 확실히 자리매김 하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지난 11일 열린 개회식에서 환영사를 통해 “우리군은 초,중,고등학교 선수단을 육성하고 있으며, 정구실업팀도 창단할 예정으로 정구의 중심지로써 앞으로도 정구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정구를 통하여 학교와 지역, 국위를 빛냈던 선배들의 뒤를 이어 실력 향상과 정구발전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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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농지원사업비 9억4천만원 확정
- 순창군이 올해 귀농(귀촌)자 지원사업비로 9억4500만원을 확보하고 1차로 39농가에게 이사비 3900만원을 지급하는 등 귀농(귀촌)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군은 그동안 귀농자에게만 지원되던 사업을 귀촌(귀향)자까지 확대 지원하기 위해 조례를 개정했고, 올해 지원대상자 선정계획에 따라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신청받은 결과 85건 2억6800만원의 사업을 1차로 확정했다. 확보된 9억4500만원중 이미 신청된 2억6800만원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 6억7700만원에 대해서는 올 안에 수시 신청을 받아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 군은 신청된 사업에 대해서는 상반기 중 사업을 완료토록 하기 위해 추진상황을 수시로 점검하는 등 귀농사업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순창군은 도내 최초로 지난 2007년 10월 귀농인 지원조례를 제정하고 귀농하는 도시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행.재정적 지원에 나서고 있다. 귀농조례에 따라 지원되는 사업은 집수리 및 신축시 최대 500만원, 이사비 100만원, 소득사업비의 50%(최대 2000만원), 현장실습비 1인 1개월 기준 60만원이며, 귀농학교 수강료 1인 1개월 기준 30만원과 하우스 및 특용작물 영농자재 지원 귀농인에 대한 지원이 확대되고 있다. 또 도시민 유치 프로그램으로 홈스테이 등 30여개의 자체 주요 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난달 전국 귀농본부 생태학교 학생들이 순창에 찾아와 귀농체험학습을 하는 등 순창은 이제 귀농지로 최적인 장소가 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귀농자 적극유치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를 강화하고, 귀농자에 대해서는 전담자를 지정운영해 불편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순창군은 귀농정책을 군정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더 많은 귀농자 유치로 인구증대를 통한 지역 활력화에 기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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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개별공시지가 열람하세요!
- 순창군이 지난해 12월부터 6개월에 걸쳐 조사 산정한 12만3827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오는 5월 31일(공시기준일 2012.1.1)자로 결정.공시한다. 이에 따라 군은 2012년 1월1일 기준 개별토지에 대한 지가산정 및 감정평가업자의 검증이 완료되어, 모든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듣고자 오는 13일부터 5월 2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열람을 실시한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해당 토지소재지 담당자에게 전화 또는 방문 열람이 가능하며, 열람한 결과 다른 의견이 있을 경우 토지소유자는 의견제출서 서식에 의견을 기재하여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가격에 대해서는 토지특성 및 인근토지의 지가와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지의 여부 등을 재검토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받아 순창군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친 후 2012년 5월 31일자로 최종 결정.공시하게 된다. 군 임강호 토지담당은 “올해부터는 개별지가 결정통지문을 토지소유자에게 개별통지하지 않기 때문에 이번 열람기간을 적극 활용해 주기 바란다”며 “5월 31일 결정.공시 이후에는 순창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