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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경로당 화장실 90개소 대대적 정비
- 순창군이 노인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마을을 찾는 방문객에게 깨끗한 순창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경로당 화장실 개보수 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순창군은 관내 경로당 368개 가운데 재래식 화장실이나 노후화되어 개보수가 필요한 화장실을 지난 3월 전수 조사한 결과, 개보수대상이 90개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90개 경로당 화장실을 대상으로 읍면별 형평성 및 사실조사를 거쳐 관련법 등을 면밀히 검토한 후 사업에 착수할 방침이다. 주요 공사내용으로는 재래식 화장실의 경우 수세식으로 전환하고, 추위나 시설 동파 방지를 위해 방열기를 설치하며, 건물 외부 화장실은 실내로 이전하고 기존 화장실은 상태를 판단하여 철거하게 된다. 군은 이를 위해 지난 3월 추경예산에 5억원의 예산을 확보한 상태며, 그동안 불편했던 경로당 화장실 문제를 대폭 개선하게 돼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깨끗한 순창이미지 제고와 위생적인 생활공간 마련은 물론 마을민박사업 등 농촌개발사업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노인일자리 사업과 연계한 사업추진으로 사후 운영관리까지 해결하겠다는 군의 의지가 엿보인다. 순창읍에 거주하는 이정순(75, 여)씨는 “추운 겨울에 밖에 있는 화장실에 가려면 많이 불편했는데 이제 그런 걱정을 덜게 됐다”며 사업이 빨리 추진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군 최영록 건강장수과장은 “우리군이 건강장수 사업을 특화시책으로 추진하는 만큼 어르신들이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경로당 화장실 개보수 사업을 빠른 시일내에 추진하겠다”며 “또한 경로당 신축사업, 환경개선사업도 상반기 내에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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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요리지도사 1급 자격증 취득하세요
- 순창군이 초등학교 방과후 교실, 유치원, 어린이집 등에서 아동요리 전문강사로 활동할 맞춤형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군은 활동능력이 있는 여성들에게 자격증에 도전하는 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맞춤형 여성취업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군은 지난 3월 50명을 모집해 아동요리지도사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일부터 6월까지 25명씩 2개반으로 운영되며 아이쿡․아카데미 전북지사(대표 최은경)에서 각 반당 총 12회 36시간 아동요리지도사 1급 자격증 취득을 위한 이론 및 실습 교육이 이뤄진다. 올해 처음 실시되는 아동요리지도사 양성교육은 지난 3월 신청자 모집결과 당초 계획인원보다 훨씬 초과되어 2개반으로 확대운영하게 됐다. 이처럼 높은 호응을 보인 것은 요리를 통한 아동두뇌 발달을 이끌 수 있는 이론과 실습 프로그램 운영으로 바로 취업과 연계되는 전문강사로 양성하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뿐만 아니라 이론 및 실습시험 80점이상 획득시에는 교육부가 인증하는 아동요리지도사 1급 자격증 취득과 수료후 사단법인 한국식문화협회 정회원 등록 등 다양한 특전이 주어지는 점도 인기를 끌고 있는 요인 중의 하나다. 교육생 우명자(55, 여, 순창읍)씨는 “평소에 아동요리 교육반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처럼 좋은 교육이 생겨 정말 기쁘다”며 “유아교육개론 등 이론교육에서부터 요리미술, 레시피 작성실습 등 다양한 교육으로 이뤄져 매우 유익하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당초 예정인원보다 신청자가 많아 추가신청을 받을 정도로 높은 호응을 보였다. 앞으로도 군민이 원하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여성들의 취업활동에 큰 보탬이 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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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는 귀농정책 결실 맺어
- 순창군이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유치하기 위해 찾아가는 귀농정책을 추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군은 특히 도시민의 현장체험 활동에 주력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주말 1박 2일 동안 서울 생태귀농학교 수강생 등 60여명이 순창을 찾아 다양한 현장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체험은 군 이구연 농정과장 외 3명이 지난 1월 군포시에 있는 귀농운동본부를 방문해 순창군의 귀농활동을 소개하고 그곳에 있는 서울 생태귀농학교 수강생을 순창 현장체험에 초청하면서 이뤄졌다. 이날 행사는 농정과장으로부터 순창군의 귀농귀촌 지원정책 소개와 장흥 흑부대 네트워크 김성원 대표의 ‘지구를 식히는 에너지와 주택’이라는 주제로 강의가 있었고, 이어 장류체험관으로 이동해 전통고추장 만들기 체험시간을 가졌다. 다음날은 참석자를 3개팀으로 나눠 풍산면 김기열(44)씨 등 귀농자 3가정을 방문 체험했다. 풍산면 미나리농장에서는 예비귀농자에게 성공과 실패담을 설명했고, 금과면 딸기농장(양병만, 58)에서는 구슬땀을 흘려가며 직접 딸기따기 체험도 했다. 또 4년전 서울 귀농학교 수료자인 적성면 백철(47)농가에서 드럼통을 활용해 손수 만들어 사용하고 있는 로켓스토브 보일러 시설을 견학하고 나서 수강생들은 백씨의 노력과 열성에 감탄했다. 한편, 황숙주 군수는 1박2일 동안 참석자와 두 차례에 걸쳐 자리를 함께 해 깊은 관심을 표명했으며, “우리지역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우리지역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둘러보고 주변이웃, 가족과 함께 다시 한번 찾아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현장체험 책임자인 전국귀농운동본부 박용범 사무처장은 “이번 체험은 어느 교육프로그램보다 좋았고, 순창에 대해 잘 아는 계기를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순창군과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통해 순창에서 서울 생태귀농학교 현장체험을 정기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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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배면적 전국1위 순창 블루베리‘베리굿’
- 순창군이 전국 블루베리 1082ha 중 14%인 145ha의 재배면적으로 전국 1위를 차지하면서 블루베리 육성에 더욱 전력키로 했다. 이와 관련 군은 10대 특화작목인 블루베리의 집중 육성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4일 구림면 월정리 삭골 시험포에서 신규 재배농가에게 재배방법 및 식재요령 등을 교육했다. 황숙주 군수를 비롯해 농업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교육에서는 농업기술센터 송창훈 지도사가 재배요령을 설명하고, 이어 이구연 농정과장으로부터 특화작목 육성계획 등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또 선별기 등 농자재를 전시해 비교견학할 기회를 마련했으며, 블루베리 포장을 견학하며 식재요령 이론과 실습 등이 이어져, 블루베리 신규 재배농가에게 실질적인 교육이 됐다는 평을 얻었다. 군은 순창군 관내 블루베리 재배농가가 584가구에 145ha의 면적에 달하며 연간생산량 392톤에 134억원의 매출을 올림에 따라 블루베리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먼저 블루베리 재배 지원을 위해 선별기 50대, 식재지원 30ha, 방조망 설치 3ha 등 3개사업에 8억6천만원을 지원한다. 또 지역특화발전으로 2014년에 블루베리 특구지정도 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해 2014년까지 300ha로 재배면적을 늘리고, 가공 및 유통구조개선 지원에 20억원, 식재지원 및 방조망 설치지원에 3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황숙주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우리군은 장류산업특구, 건강장수 과학특구에 이어 지역특화발전 블루베리 특구지정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며 “블루베리가 우리군의 효자 소득작목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농가여러분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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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익은’장류축제 기대하세요
- 3년연속 문화관광 유망축제로 선정된 순창장류축제가 문화관광부 지정 우수축제로의 도약을 위한 기틀을 마련한다. 이와 관련 순창장류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기곤)는 추진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1차회의를 열고 올해 장류축제 추진방향, 주요프로그램 구성안 검토, 장류축제 대행 위탁기획사 선정 제안공모건 등 심의와 기타 장류축제 발전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추진위원회는 11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순창고추장민속마을 일원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장류축제를 통한 지역마케팅 강화와 돈버는 소득축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주력하기로 했다. 또한 강천산 등 주변관광지와 연계한 20만명의 관광객 유치로 축제 위상을 정립하고, 150억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달성하기 위해 순창에서만 보고 즐기고 느낄 수 있는 독특한 장류테마 중심의 산업형 축제로 부각시킬 방침이다. 이를 위해 다양한 장류체험, 공연 및 경연, 주민참여행사, 농특산물 전시판매, 학술행사 및 기타 부대시설 등 5개분야의 프로그램을 구성해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호흡하는 경쟁력 있는 축제로 승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한 추진위원회에서는 장류테마와 동떨어진 프로그램은 과감히 폐지하고 장류컨셉에 맞는 대표 프로그램을 개발 확충하기로 했으며, 홍보 마케팅의 다양화, 편의시설 확충과 안전대책 강구 등 주요 분야별로 세부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올해는 순창고추장 임금님진상행렬을 서울 인사동에서 재현하고, 우리집 전통메주 만들기 체험을 통한 관광객 참여 프로그램 확충, 소스를 테마로 한 전시회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기곤 추진위원장은 “올해 장류축제는 내년도 문화관광 우수축제로 진입하는 원년의 해로 삼아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현장평가 지적사항과 자체평가 결과 도출된 문제점을 대폭 보완하고, 축제장주변 환경개선과 볼거리 등을 연출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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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체험 해외연수 장학생 신청하세요
- 순창군은 지역발전을 선도할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2012년도 글로벌체험 해외연수 장학생을 접수 받는다. 선발인원은 초등학생 21명, 중학생 7명 등 28명으로 고등학생과 대학생은 도에서 일괄 선발하며 연수국가로는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중국 등이다. 연수대상은 초등학교 5~6학년생, 중학생, 특성화고등학생, 대학생이며, 초․중․고교생은 연수경비의 60%(중국 80%)를, 대학생은 1000만원 한도 내에서 차등지급한다. 연수기간은 초․중학생은 8주, 고교생은 12주, 대학생은 24~48주 이내로 여름학기와 겨울학기를 통해 연수받게 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도내에 계속 1년 이상 주소를 둔 부모의 자녀로서 도내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하며, 초․중학생은 도내학교, 고등학생은 도내 특성화고, 대학생은 도내 대학에 재학중인 학생이 해당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13일까지이며 초․중학생은 군 행정과(☎650-1237), 고등학생은 해당학교, 대학생은 보호자 주소지 시·군 또는 인재육성재단으로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구비서류는 선발신청서, 연수계획서, 장학생신청 성적확인서,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이다. 장학생 선발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로 이뤄지며, 면접심사는 1차 서류심사 합격자에 한해 실시된다. 최종 합격자는 다음달 25일에 전라북도인재육성재단과 군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글로벌체험 해외연수 장학생 선발은 농촌지역 학생들에게 무한한 꿈을 심어주는 좋은 제도”라며 “글로벌 시대에 맞는 인재육성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만큼 많은 학생들이 신청해 혜택받기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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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 친절봉사 실천해요~
- 황숙주 순창군수가 지방자치 시대에 부응하는 무한 친절봉사를 강조하고 있는 가운데 순창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고객과 통하는 감성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지난 2일 군 회의실에서 실과소원 및 읍면 민원담당자 등 250여명을 대상으로 민원인의 다양한 욕구와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친절마인드를 높이기 위해 위드원 대표 이미원 전문강사를 초빙해 이같은 교육을 추진했다. 이 강사는 “순창에 대한 이미지는 고추장으로 유명한 부자동네, 내려오면서 보니 풍경이 예쁜 고을, 시내를 돌아보며 느낀것은 노인들이 많음에도 매우 활기찬 거리였다”로 시작해 “지역에 대한 첫인상은 오래도록 남게 되므로 공무원인 여러분들이 특히 외부고객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줘야 한다”고 말했다. 또 “예전에는 군민이 ‘봉’이었고, 다음에는 ‘왕’이었다가 최근에는 고객(민원인)은 나와 같이 가는 파트너(동반자)”라고 정의하고, “군청에 찾아오는 고객이 없으면 우리가 설 자리가 없다. 내부고객과 외부고객을 총망라해 군민이 주인이라는 점을 재인식하고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친절 서비스를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강사는 특히 “환영받고 싶고, 특별한 대우를 받고 싶은 고객의 입장을 생각해 내 마음에서 진심으로 우러나는 인사와 표정으로 고객을 대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감정관리, 표정관리, 말관리가 중요하며, 고객에게 마음이 통하는 감성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조언했다. 한편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군민에게 무한감동을 줄 수 있도록 친절의식을 생활화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친절교육을 실시해 군민이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을 감동시킬 수 있는 친절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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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강남에‘순창홍보관’열어
- 순창군이 지난달 30일 서울 교통의 중심지 강남구 도곡동에 순창홍보관을 개관하고 황숙주 순창군수, 공수현 군의회 의장, 실과소원장, 향우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가졌다. 서울 소재 순창홍보관은 양재역 인근의 (주)하영그린 사무실 내 32㎡ 규모로 설치되어 우수 특산품 전시, 강천산 및 장구목 등 주요명소 사진 전시와 군정시책 홍보 등으로 작은 순창을 연상케 한다. 여기에 순창에서 가져온 고추장 장독대를 이용하여 만든 장독대 항아리에서 도란도란 피어나는 물안개와 친환경적인 조경을 가미해 홍보관의 품격을 한껏 높였으며, 순창만의 독특한 정서와 순박한 정이 가득 담겨져 있다. 특히 출향민들의 지역정보 교환, 중앙부처 및 순창인들의 다양한 만남의 장으로 활용될 계획으로 벌써부터 출향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순창홍보관 개관 배경은 순창군 홍보대사인 조경전문가 (주)하영그린 하현영(50, 여) 대표의 남다른 순창사랑으로부터 비롯됐다. 일명 ‘순창댁’으로 불리우는 하 대표는 조경 아카데미 운영 활성화를 위해 교통이 좋은 양재역 근처로 사무실을 확장이전하면서 순창군 홍보관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한 것이다. 서울 순창 홍보관은 빌딩내 교육생 2천여명, 유동인구 2만여명 등이 하루 왕래하는 장소에 위치해 있어 장류․장수의 고장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역할을 하는 정보교류의 장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하 대표는 지난 2009년부터 순창군과 인연을 맺어 지난 4년동안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순창의 열성팬으로 자청하며 순창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에 주력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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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산물 전자상거래 농가소득에 크게 기여
- 순창군은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를 위해 전자상거래 교육을 실시하고 사이버 공간을 활용한 인터넷 판매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순창군 여성회관 정보화교육장에서 열린 전자상거래 교육은 순창군사이버농업연구회 및 인터넷 판매농가 30여명을 대상으로 전문 외래강사를 초빙해 온라인상에서 고객과 소통하고 관리하는 마케팅기법과 경영전략 등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 현재 순창군에서는 80여농가가 참여하여 쌀, 고추, 복분자, 블루베리, 매실, 도라지, 고사리 등 다양한 품목을 인터넷을 통한 전자상거래로 판매하여 50억원 정도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이처럼 정보화시대 전자상거래가 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사이버농업인을 중점 육성할 계획이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곳간애복’ 이명숙 대표는 친환경인증을 받은 재료로 모시떡을 제조 판매하고 있는데 2009년부터 홈페이지를 통한 홍보와 직거래를 추진한 결과 현재 연간 매출 1억8천만원 중 90% 이상이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되고 있어 농가소득에 많은 보탬이 되었다는 사례 발표도 있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농업기술센터 신 청사내 30석 규모의 전산교육장을 설치하여 미래 농업을 선도할 전문 사이버 농업인을 육성하고 홈페이지 지원과 e-비즈니스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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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곤계층 없는 행복한 순창 만들기 총력
- 순창군이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선정에 따른 부양의무자의 소득기준을 지난해 130%에서 올해 185%로 확대 지원한다. 이는 경제한파로 어려운 생활을 이어가는 최저 빈곤층이 부양의무자인 자녀들의 소득.재산 기준으로 인해 법정보호대상에서 제외되어 왔던 문제점을 해소한 것. 이번에 완화된 소득기준을 보면 지난해의 경우 부양의무자 4인가구 기준 월소득이 266만원이었던 것을 올해는 379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군은 올해부터 완화되는 정부 방침에 따라 사각지대에 있는 중지자 등 부양을 받지 못하는 빈곤계층을 적극 발굴하여 최저생활을 보장할 계획이다. 그동안 군 주민생활과에서는 수혜대상자의 확대를 위해 지난 2010년부터 11개 읍면을 순회하며 이장회의 등을 통해 다양한 복지사업 홍보에 앞장서 왔으나 사회복지통합관리망 구축으로 투명해진 공적자료 정보적용 등에 따라 보호대상자가 크게 늘어나지 못한 실정이었다. 하지만 올해 6년여만에 대폭 완화된 소득기준에 따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홀로 어르신 등 빈곤계층이 대폭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소득기준 완화로 빈곤계층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며 “선정기준 완화에도 실제로 부양의무자로부터 부양을 받지 못하는 어려운 계층에 대해서도 군 생활보장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적극 보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군은 또 사례관리를 통한 다양한 복지서비스 통합보장으로 ‘함께하는 발전, 행복한 순창’ 만들기에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