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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선 순창부군수,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장 현장방문
- 김경선 순창부군수가 현장행정을 강조한 가운데 지난 28일 강천산권역 등 순창군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5개권역 현장을 찾아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김 부군수는 군 주요사업장을 직접 방문하여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등 현장행정을 통한 민원해결은 물론 부실공사를 사전에 예방하고 사업의 조기 착공과 건실 시공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지시했다. 특히 김 부군수는 농촌마을의 경관 개선과 생활환경정비 및 주민소득 기반 확충 등을 통해 농촌정주 공간을 조성하여 농촌에 희망과 활력을 주는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장을 찾아 꼼꼼히 살폈다. 현장에서는 사업 추진의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듣고 이에 대한 대책 강구와 예산절감 방안 등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독려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부군수는 “모든 사업은 현장에 답이 있다. 눈으로 보지 않고 책상에 앉아서 사업을 추진하는 것과는 하늘과 땅 차이다. 사업담당자나 주관과장들은 항상 사업현장을 가까이 하고 문제점이 무엇인지, 민원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현장으로 나가 민의를 파악하고 일반여론을 파악하여 주민이 원하는 사업을 우선순위로 해결하는 것이 곧 지방자치단체의 본질이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은 2009년부터 2015년까지 회문산권역 등 5개권역을 중심으로 총 240억원을 투자하여 권역별 지역특성에 따라 농촌마을의 경관 개선, 기초생활환경 정비, 소득기반 확충과 지역역량 강화사업 등을 종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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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목일 기념식, 공설운동장에 철쭉 1만본 식재
- 순창군은 제67회 식목일을 맞아 29일 공설운동장 뒤편 주차장에서 기념식을 갖고 법면 화단 주변에 철쭉 1만본을 식재했다. 황숙주 군수를 비롯한 공무원 230여명의 참석자들은 식재요령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실과소별 지정구역에서 철쭉을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공수현 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군의원들도 참석해 지역의 푸른 숲 가꾸기에 동참하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전했다. 황숙주 군수는 “나무를 심는다는 것은 군민의 꿈과 희망을 지향하는 우리의 마음을 심는 것과 같다”며 “오늘 식목행사로 공설운동장에 철쭉을 정성껏 심어 우리군민과 우리군을 찾는 손님에게 연중 볼거리를 제공하자”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오늘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애림사상을 고취하고 스포츠마케팅으로 부상하고 있는 공설운동장을 아름다운 숲과 철쭉 경관으로 조성하고자 한다”며 “나무를 심을때는 뿌리가 상하지 않도록 일정한 간격으로 조심스럽게 심어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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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정보보호법 이달 30일부터 본격 시행
- 순창군이 지난해 9월부터 올해 3월 29일까지 계도기간을 거쳐 개인정보보호법을 이달 30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개인정보보호법이란 정보통신서비스를 이용하는 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정보통신망을 건전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국민생활을 향상시키고 공공복리를 증진할 목적으로 제정된 법이다. 여기서 개인정보란 생존하는 개인에 관한 정보로써, 성명, 주민등록번호, 영상 등을 통하여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를 의미한다. 이와 관련 군은 사업자와 소상공인들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사례가 발생치 않도록 리플렛 배부, 군 홈페이지를 통한 홍보와 교육 등을 활용해 필수 조치사항을 안내하는 등 홍보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필수 조치사항으로는 최소한의 개인정보만 수집하고, 주민등록번호와 건강정보 등 민감한 정보는 수집이 금지되며, 수집목적과 다르게 사용하거나 제3자 제공을 금지해야 한다. 또 개인정보를 처리할 경우는 처리방침을 공개해야 하며, 특히 CCTV를 운영할 때는 안내판 설치와 운영방침을 수립하여 공개토록 하고 있다. 군 최병남 정보통계담당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시 최고 5년이하의 징역이나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면서 “공공기관을 비롯한 사업자와 소상공인은 지속적인 자체점검으로 개인정보보호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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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대상‘순창고추장투어’6월부터 시행
- 순창군이 ‘2012 전북방문의 해’를 맞아 당일 또는 1박 2일형의 ‘순창고추장투어’를 오는 6월부터 전격 시행한다. 군은 민선5기 공약사항이었던 ‘순창고추장투어’의 추진을 위해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다음달 18일 순창고추장투어 운영을 위해 사단법인 전라북도관광협회와 위탁체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전라북도관광협회는 신뢰도가 높고 인정할만한 국내여행 실적이 있는 국내관광 전문 여행사 위주로 참여여행사를 선정하고, 관광상품은 전북관광협회 및 참여여행사가 개발하게 된다. 관광상품은 여행사에서 개발한 후 순창군이 승인한 상품으로만 운영 가능하도록 하며, 순창지역 테마관광을 목적으로 관광객을 모객하여 당일 또는 1박 2일 여행상품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군은 4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당일여행인 경우 버스 1대당 35만원을, 1박 2일인 경우는 80만원을 지원한다. 군은 고추장투어에 전문가이드를 배치하고 관광객의 안전에 최우선을 둠은 물론 일반관광객 유치에 당일관광의 점유비율, 사업목적 달성 비중도 등을 분석해 평가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순창고추장은 널리 알려져 있으나 고추장투어가 없는 상태여서 체류형 관광객이 다소 부족했었다”며 “이번 순창고추장 투어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브랜드를 높일 수 있도록 많은 도시민을 유치해 순창고추장 알리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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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소농 육성을 위한 경영역량 강화
- 순창군이 강소농 육성을 위한 프로젝트 추진의 일환으로 지난 23일과 26일 양일간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강소농 육성을 위한 경영개선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황숙주 군수를 비롯 지난해부터 강소농으로 육성하고 있는 200여농가가 참석한 가운데 종전과는 다른 방식인 참여식교육으로 진행됐으며, 교육생들이 실천.실행계획서를 직접 작성하고 발표하는 농업경영개선 코칭도 함께 받았다.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강소농 육성 프로젝트는 경영규모는 작지만 자발적인 경영혁신 의지가 있고, 기술혁신과 상품차별화를 통해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경영체를 지원하게 된다. 선정된 강소농에게는 생산기술 및 경영개선 능력 강화 교육과 종합적인 현장지원체계 구축, 민간전문가를 활용한 집중 지원, 품목별 기술향상 매뉴얼 등을 보급하게 된다. 교육을 주관한 농업기술센터 김정균 담당은 “이번 기본교육은 강소농으로 선정된 경영체를 대상으로 자립경영 역량을 갖추는 데 중점을 뒀다”며 “보조금을 지원받는데 그치지 말고 스스로 성공전략을 강구하여 농가소득의 10%를 향상시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또 “이번 기본교육 내용과 농가별 경영실태 실천.실행계획서 작성결과를 심사해 우수한 30농가를 선정하여 1박2일의 심화과정 교육을 추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은 강소농 육성 프로젝트 추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농가별 맞춤 경영진단과 10대 전략작목과의 연계, 강소농 모델농가 육성사업 등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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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철 재난재해 예방‘미리미리’
- 순창군 자율방재단이 타 자치단체의 모범이 되고 있는 가운데 여름철 재난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본격 나섰다. 27일 동계면 자율방재단(단장 양진엽) 40여명이 동계면 장군목 싸리재 일원에서 섬진강변 잡목제거와 쓰레기 수거 작업을 펼친 것. 이번 활동은 물 흐름을 방해하는 지장목을 제거하고 지난해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된 각종 오물 및 쓰레기 정화활동을 펼침으로써 깨끗한 환경 조성은 물론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재해 예방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양진엽 단장은 “겨울내내 묵어있던 쓰레기들을 정리하고, 섬진강변의 경관을 헤치는 잡목을 제거하고 나니 마음까지 밝아졌다”며 “아름다운 섬진강변이 제모습을 찾아 많은 관광객이 수려한 경관을 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화활동과 더불어 재난재해 예방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총 방재활동은 78회에 걸쳐 2800여명이 방재활동을 펼쳤다”면서 “행정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소규모 피해를 소홀히 하면 오히려 큰 재난을 당할 수 있기 때문에 방재단원의 역할이 그만큼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8년 구성된 순창지역자율방재단은 2009년 전국에서 가장 우수하고 모범적인 활동으로 6개읍면 방재단이 소방방재청장 단체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재난대비 활동차원을 넘어, 구석구석 따뜻한 봉사손길을 주는 지역 파수꾼으로 630여명의 대규모 인원이 활동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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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소농 육성을 위한 경영역량 강화
- 순창군이 강소농 육성을 위한 프로젝트 추진의 일환으로 지난 23일과 26일 양일간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강소농 육성을 위한 경영개선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황숙주 군수를 비롯 지난해부터 강소농으로 육성하고 있는 200여농가가 참석한 가운데 종전과는 다른 방식인 참여식교육으로 진행됐으며, 교육생들이 실천.실행계획서를 직접 작성하고 발표하는 농업경영개선 코칭도 함께 받았다.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강소농 육성 프로젝트는 경영규모는 작지만 자발적인 경영혁신 의지가 있고, 기술혁신과 상품차별화를 통해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경영체를 지원하게 된다. 선정된 강소농에게는 생산기술 및 경영개선 능력 강화 교육과 종합적인 현장지원체계 구축, 민간전문가를 활용한 집중 지원, 품목별 기술향상 매뉴얼 등을 보급하게 된다. 교육을 주관한 농업기술센터 김정균 담당은 “이번 기본교육은 강소농으로 선정된 경영체를 대상으로 자립경영 역량을 갖추는 데 중점을 뒀다”며 “보조금을 지원받는데 그치지 말고 스스로 성공전략을 강구하여 농가소득의 10%를 향상시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또 “이번 기본교육 내용과 농가별 경영실태 실천.실행계획서 작성결과를 심사해 우수한 30농가를 선정하여 1박2일의 심화과정 교육을 추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은 강소농 육성 프로젝트 추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농가별 맞춤 경영진단과 10대 전략작목과의 연계, 강소농 모델농가 육성사업 등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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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가림하우스에 14억원 지원
- 순창군이 지난해보다 3억원이 늘어난 14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비가림하우스 설치와 개보수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복분자, 블루베리, 딸기 등 10대 특화작목 재배여건 개선과 안전하고 품질 좋은 농산물 생산으로 농가소득을 향상시키기 위해 이같이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올 연초 군정설명회를 위한 읍면 방문시 많은 농가들이 특화작목 재배 면적을 늘려 소득과 연계시키기 위해서는 비가림하우스 설치가 선행되어야 하나 자재와 인건비 급등으로 인해 많은 농가가 사업을 포기하고 있다는 건의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기존에는 사업비 중 군비 50%만 지원하던 것을 올해부터는 60%로 상향 조정함으로써, 농가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게 돼 벌써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처럼 많은 농가에서 사업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군은비가림하우스 지원을 통해 특화작목 재배면적과 농가소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군은 10대 특화작목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지난해 220농가에게 11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한 바 있으며, 이에 따라 비가림하우스 510동(35ha)이 설치돼 고추, 복분자, 상추, 딸기 등 재배농가의 소득이 크게 증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군 관계자는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통해 농가소득을 높이기 위해서는 비가림 하우스 설치가 필수다”면서 “앞으로도 하우스 면적을 늘리기 위해 군비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비가림하우스 설치를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30일까지 읍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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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예산 확보로 부자순창 만든다!
- 순창군이 내년도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을 위해 본격 나섰다. 재정자립도가 열악한 순창군으로서는 군비 부담이 많은 사업보다 국가예산 확보와 관련된 공모사업 등 신규사업 발굴이 지역발전을 이루는 근간으로 보고 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군은 영상회의실에서 2013년도 국가예산확보를 위한 사업 발굴과 그동안의 추진상황, 향후계획에 대한 전략보고회를 가졌다. 황숙주 군수를 비롯해 각 부서장과 읍면장, 사업담당 등 50여명이 참석한 보고회에서는 지역개발, 문화관광, 보건복지, 농업농촌 등 총 87건 5344억원의 국가예산확보 대상사업을 발굴하고 예산확보를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또한 각 읍면별로 특색있는 사업을 발굴해 시책사업화하고 민간분야의 투자를 유치하기 위한 사업들도 함께 찾아내 지역발전의 전기를 마련하는데 전력을 다하기로 했다. 황숙주 군수는 “열악한 재정상황을 극복하고 지역발전과 인구증대를 위해서는 국가예산과 민간 투자유치가 절실하다”며 “모든 공무원들이 정열과 헌신, 끈기를 가지고 더 많은 국가예산을 확보해 순창군이 부자군으로 우뚝 일어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국가예산을 총괄하고 있는 기획실에서는 그동안 발굴한 사업을 중요도별로 분류하여 유사사업은 통폐합하고, 신규사업은 관련부서와 전문가의 검토를 받기로 했다. 또 지방비 과중부담 해소방안 마련을 통한 완성도 향상 등 수정보완을 통해 전략사업을 확정하고 중앙부처 방문, 확보논리개발 등 내년도 국가예산을 차질없이 확보하는데 최대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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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토캠핑장 메카’우뚝
- 순창군이 섬진강마실팬션단지에 이어 구림면 호정소 유원지에 오토캠핑장을 조성해 ‘오토캠핑장의 메카’로 거듭날 전망이다. 군은 구림면 금천리 호정소에 오토캠핑장 조성을 위한 유원지 조성 기본계획 용역을 지난 2월 착수했다고 밝혔다. 구림 호정소 유원지 조성사업은 구림면 금천리, 안정리 일원 11만㎡ 부지에 오토캠핑장, 편의시설,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를 조성할 예정으로 올해 5월 기본계획을 수립 완료하고 내년 국가예산 확보를 통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유원지 조성에 따른 주차장과 진입도로 등 기반조성도 설치하며, 사업추진을 위한 토지매입과 도시계획시설 결정용역 예산은 올해 안에 확보하여 토지매입 등 행정절차를 이행한다는 방침이다. 순창에는 지난해 준공된 섬진강마실숙박단지 오토캠핑장이 현재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고, 향가유원지내에 50면의 오토캠핑장과 캐라반 등이 내년에 설치될 예정임에 따라 호정소에 50면의 오토캠핑장이 설치되면 순창군은 명실상부한 오토캠핑장의 메카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선효 문화관광과장은 “2010년부터 2년간 호정소 주변 지방2급하천인 치천정비사업을 통해 오토캠핑장이 가능한 넓은 부지를 조성한 상태”라면서 “기본계획용역을 시작으로 기본계획 수립, 국가예산 확보 등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구림 호정소는 역사의 애환이 담긴 회문산 부근에 위치해 있으며, 역사, 문화, 풍수, 자연휴양림 등 유.무형의 관광자원이 풍부한 곳으로 섬진강 지류하천인 치천이 굽이쳐 흘러 여름철 물놀이 관광객이 많이 찾고 있는 지역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2-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