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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아동·여순창군, 아동·여성 안전 위한 성폭력 예방교육 실시
- 순창군은 10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군민참여단과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를 대상으로‘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통한 성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강사를 초빙한 이번 교육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급부상한 딥페이크 기술을 이용한 디지털 성범죄 예방에 중점을 뒀으며, 성인지 감수성 함양과 성폭력 발생구조 이해, 효과적인 예방법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돼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두 단체는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각각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군민참여단은 지역 내 불편사항과 불합리한 제도를 모니터링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는 폭력예방 캠페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군 관계자는“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지역의 성인지 감수성이 한층 높아지길 기대한다”면서“순창군은 앞으로도 아동과 여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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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이‘맛’으로 일냈다! 순창고추장불고기 대박났다!
- 순창군이 지난해 이원일 셰프와 협업으로 개발한 순창고추장불고기가 말 그대로 대박이 났다. 2023년 8월부터 순창의 맛이레, 함양식당, 해뜨는 집 등 3개 식당에서 본격적으로 판매를 시작한 순창고추장불고기는 올해 11월 말 기준으로 방문객 75,363명을 돌파, 누적 매출액 11억 4천만원을 기록하며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순창고추장불고기’의 성공 비결은 바로 그 독특한 풍미에 있다. 순창 고추장 특유의 매운맛과 깊은 감칠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소비자들의 미각을 사로잡았다. 이로 인해 순창은 단순한 농촌 지역을 넘어 미식 관광의 새로운 명소로 부각되고 있다. 이어서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개발된‘순창삼합’도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대궁, 녹원, 금은옥, 뜨란채 등 4개 식당에서 2023년 10월 1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순창삼합은 전월 대비 33%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지역 대표 메뉴로서의 잠재력을 입증했다. 군은 이러한 성공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야심찬 계획을 세우고 있다. 2025년에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을 활용한 혁신적인 디저트 메뉴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는 순창의 농산물 가치를 높이고,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략으로 주목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우리 지역의 숨겨진 맛과 가치를 전국에 알리는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음식 개발을 넘어 순창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앞으로도 미식 관광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브랜드 가치 제고에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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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제1회 순창어린이청소년영화제 성황리 종료
- 제1회 순창어린이청소년 영화제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순창 작은영화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우리영화만들자사회적협동조합(김영현 대표, 여균동 감독)이 주관한 이번 영화제는 총 400명의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초등학교(유등·풍산·쌍치·동계·적성) 어린이와 청소년이 영화를 직접 제작하거나 주도적으로 참여한 다양한 작품들로 채워졌다. 따뜻한 분위기 속에 열린 개막식에서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단편 영화들이 스크린에 올랐다. 이 작품들은 순창의 자연과 일상을 배경으로 하여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이번 영화제는 순창군의 문화적 잠재성을 널리 알리는 중요한 기회가 됐으며, 단순한 문화 경험을 넘어 영상문화에 대한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직업체험 및 진로탐색의 기회까지 제공하며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김영현 대표는“이번 영화제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소중한 장이었다”면서,“앞으로도 청소년 영화제를 통해 더 많은 아이들이 꿈과 열정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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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지자체 합동평가 대응을 위한 적극행정 교육 개최
- 순창군은 지난 6일 군청 3층 회의실에서 100명의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적극행정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사혁신처에서 위촉한 김호주 강사를 초빙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적극행정의 중요성과 혁신적인 공직 문화 조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2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교육을 통해 공무원들은 실제 사례를 통한 규제 개선과 적극행정의 의미를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며, 혁신적인 정책 발굴, 주민 중심의 행정 서비스 등 다각도의 접근 방식에 대해 논의했다. 최영일 군수는“급변하는 행정 환경에서 공무원들의 혁신적 사고와 적극적인 업무 자세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면서,“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군의 행정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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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3년 아동정책시행계획 평가 기초지자체 전국 1위
- 순창군이 6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한‘2023년 아동정책시행계획 추진실적 평가’에서 기초지자체 1위를 차지하며‘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국 17개 시·도와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에서 순창군은 최우수상을, 경북 성주군과 광주 남구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제2차 아동정책기본계획(2020~2024년)에 따른 2023년도 추진실적을 종합 평가한 결과로, 순창군은 지역특화 사업인 아동행복수당과 온종일 돌봄사업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아동행복수당은 민선 8기 최영일 군수의 핵심 공약으로, 2023년 9월부터 시행됐다. 현재 2세부터 6세까지의 모든 아동과, 7세부터 17세까지 다자녀, 다문화, 중위소득 80% 이하 가구 아동에게 매월 10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군은 내년 1월부터 혜택을 전면 확대해 1세부터 17세까지 모든 아동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이 가운데 1세부터 7세까지의 다자녀, 다문화, 한부모 및 조손가정 아동에게는 월 20만 원이 지급된다. 아울러, 온종일 아이돌봄센터 역시 민선 8기의 대표 사업으로, 어린이집 및 유치원 하원 후 돌봄이 필요한 3세 이상 미취학 아동에게 무상으로 급·간식과 다양한 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 사업은 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아동 돌봄 서비스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 평가 결과는 민선8기 순창군이 추진하고 있는 보편적복지 정책의 알찬 결실”이라며,“앞으로도 아동과 아동을 키우는 가정이 모두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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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사람‘여암 신경준’의 유산 어떻게 꽃 피울 것인가?
- 순창군 출신인 여암 신경준(1712~1781)의 업적을 되짚어보고 이를 지역의 문화관광자원의 콘텐츠로 활성화하기 위한 토론회가 열린다. 순창군은 오는 12일 오후 2시부터 순창군립도서관에서‘순창사람 신경준, 역사문화유산을 어떻게 꽃피울 것인가’를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조선 후기 실학자로 지리학과 언어학 등 여러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남겼음에도 제대로 조명되지 못한 여암 신경준 선생을 다시 집중 조명하면서 순창지역의 역사문화자원으로 폭넓게 활용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그동안의 연구 현황을 총망라해 보고 신경준의 국토지리 인식, 역사자원 활용 방안 등이 집중 논의될 예정이다. 주제 발표에는 하우봉 전북대학교 명예교수가‘여암 신경준과 호남실학’에 대해, 박명희 전남대학교 교수가‘여암 신경준 연구 현황과 과제’에 대해 각각 발제하고 유기상 박사(전 고창군수)가‘여암 신경준 국토지리 인식과 풍수지리’를, 황태규 우석대학교 교수가‘여암 신경준 역사자원 활용방안’에 대해 연구성과를 공유한다. 이어지는 토론에는 한문종 전북대학교 사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신정일 전 국가유산청 문화재위원과 장충희 전북연구원 연구위원, 김장근 로컬콘텐츠연구소 연구위원 등이 토론자로 나선다. 한편, 이번 학술세미나는 순창군이 주최하고 이성계리더십센터가 주관하며 순창군의회와 고령신씨 종친회 등이 후원으로 참여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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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 약산한의원 박영준 원장, 순창군에 고향사랑기부금 최고액 500만원 기탁
- 순창군은 지난 5일 전주 약산한의원 박영준 원장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은 순창군청 군수실에서 진행됐으며, 박영준 원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영준 원장은 순창읍 백산리 출신으로 현재 전주시 덕진구에서 약산한의원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고향 순창에 대한 애정을 담아 이번 기부를 결정했으며, 지역사회의 발전을 기원하는 마음을 전했다. 이날 박영준 원장은“고향 순창의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했다”면서“앞으로도 순창군과 지역 주민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박영준 원장님의 따뜻한 고향 사랑과 아낌없는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기탁해주신 소중한 기부금을 통해‘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기부는 순창 출신의 의미 있는 고액 기부 사례로, 지역사회의 기부 문화 확산과 고향사랑 기부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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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가인 김병로 선생 서세 60주기 추모식 성황리에 개최
- 순창군이 지난 4일 향토회관에서 대한민국 초대 대법원장 가인 김병로 선생의 서세 60주기를 기념하는 추모식을 성대하게 개최했다고 밝혔다. 순창군과 가인 김병로 연구회의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법조계, 학계, 정계, 언론계를 포함한 약 470여 명이 참석하여 선생의 생애와 업적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가인 김병로 선생은 대한민국 법치주의와 민주주의의 초석을 다진 법조인이자 독립운동가로, 일제 강점기 민족의 자유와 해방을 위해 평생을 헌신한 인물이다. 1887년 순창에서 태어난 선생은 1945년 광복 이후에 법조계에 진출하여 초대 대법원장에 임명됐으며, 공정하고 엄정한 법 집행으로 국민의 신뢰를 얻었다. 또한 법률 교육자로서 다수의 법학 저서를 집필하며 대한민국 법학 발전에도 기여한 법조계의 거목이다. 이날 추모식은 식전 공연으로 막을 올린 뒤, 고인을 기리는 묵념과 약력 보고, 추모 영상 상영 등으로 진행됐다. 특별 공연으로는‘나의 독립영웅 가인 김병로’라는 제목의 소리극이 무대에 올라, 선생의 험난한 생애와 그의 위대한 업적을 감동적으로 그려내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어 열린 학술특강에서는 한인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김재형 前 대법관이 강연자로 나서, 선생의 독립운동과 법적 철학, 그리고 대한민국 법치주의 확립에 끼친 영향을 심도 있게 조명했다. 참석자들은 대한민국의 법치와 민주주의가 바로 가인 선생의 노력과 철학 위에서 시작되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하며 깊은 존경을 표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추모사를 통해“가인 김병로 선생은 순창이 낳은 위대한 영웅이며, 그의 정신은 오늘날 우리 모두가 본받아야 할 귀감”이라며“순창군은 선생의 업적을 알리고 그 뜻을 계승하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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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재가장기요양기관협의회, 소통과 화합 다져
- 순창군 재가장기요양기관협의회(회장 차유성)은 지난 4일 순창 쉴랜드에서‘제3회 순창군 재가장기요양기관 한마음대회’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재가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사기를 드높이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에는 최영일 순창군수를 비롯해 관내 재가장기요양기관 종사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요양기관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차유성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제3회 한마음대회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오늘을 계기로 관내 장기요양기관들이 서로 교류하고 화합해 양질의 돌봄서비스 제공에 힘쓰자”며 참석자들에게 격려의 뜻을 전했다. 최영일 군수는“돌봄서비스 최일선에서 애쓰시는 모든 분들의 봉사와 헌신에 감사드린다”면서“앞으로도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를 비롯한 사회복지시설 및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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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발효미생물산업화센터, 개소 3주년 기념 고객 초청 행사‘성료’
- 순창군 재단법인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사장 최영일)이 운영하는 발효미생물산업화센터가 개소 3주년을 맞아 고객사를 초청해 소통과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센터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온 고객사들과 함께 그간의 성과와 활동을 공유하고, 올해 10월 새롭게 문을 연 유용미생물은행의 인프라와 기능을 소개함으로써 미래 지향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는 약 100여개의 고객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루었으며, 이들 고객사는 그린바이오산업체와 전통발효식품 제조기업으로 구성되어 발효미생물 기반의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200여 기업 중 선도적인 업체들이다.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로 진행된 심포지엄에서는‘그린바이오 토착미생물 기반 기업 간 협력과 상생’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산·연 협력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조성호 발효미생물산업화센터장이 발표를 맡아 센터의 주요 역할과 기능을 소개하며 심포지엄의 문을 열었고, 이어 막걸리 산업의 발전, 건강기능성 소재의 발효녹용의 개발, 곡물효소를 활용한 산업화 방안, 그리고 대규모 생산 기술 혁신 등 발효미생물 기술과 산업 발전의 다양한 사례가 차례로 다뤄졌다. 행사를 주관한 정도연 원장은“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먹는 미생물산업은 인공지능(AI)과 생명과학기술을 융합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식품 개발과 사업화를 이루어야 한다”면서,“앞으로도 고객사와 긴밀히 협력하며 이러한 변화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발효미생물산업화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사와 함께 그린바이오 산업 및 전통발효식품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