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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4년 장애인체육상 시상식 가져
- 순창군 장애인체육회(회장 최영일)는 지난 3일 장애인체육관에서 2024년 순창 장애인체육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최영일 순창군수를 비롯해 손종석 순창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남상길 교육장, 손충호 체육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장애인체육회 임·직원, 종목별 임원과 선수 등 150여명이 참석해 수상자를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시상식은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내빈소개, 학생선수 장학금 시상, 유공자 시상, 기념사, 축사 순으로 이어졌다. 이날 시상은 최우수종목상에 육상(감독 이성준), 우수종목상에 론볼(감독 정연호), 최우수선수상 주홍현(론볼), 우수선수상 한대희(육상), 지도상 김건태(태권도), 공로상 로뎀나무, 봉사상 이정남, 회장상 김현동(골볼), 군수상 박미숙(육상), 의장상 이경자(보치아), 교육장상 김덕현(육상) 등 11개 분야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영일 군수는 기념사를 통해“올해 순창에서 개최된 장애인도민체전에서 우리 군이 역대 최고 성적인 종합 2위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여러분들의 땀과 열정 덕분”이라며“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는 만큼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내년도에는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뵙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순창군은 지난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열린 제18회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체육대회에서 게이트볼, 육상, 론볼 등 여러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전주시에 이어 종합 2위를 차지하는 큰 성과를 거두면서 순창군의 저력을 대내외에 알렸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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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유아발레교실, 자세 교정·예술 감각 키워‘호평’
- 순창군 보건의료원이 지난 3월부터 관내 5~6세 유아를 대상으로 진행한 유아발레 프로그램이 높은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유아 발레교실은 평소 발레를 접하기 쉽지 않은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신체 활동과 예술 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안정을 돕고,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모집 단계부터 대기자가 발생할 정도로 큰 관심을 받았으며, 높은 수요로 인해 1개 반을 추가 개설하여 총 9개월간 70회 수업에 677명의 유아가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실제로, 기본 스트레칭부터 아동의 성장 발달 단계에 맞춘 맞춤형 동작 교육을 제공한 발레교실은 보호자 만족도 조사에서 93%가‘매우 만족’이라고 응답했으며, 참여 보호자들은 자세 교정은 물론 창의력과 예술적 감각 향상에 도움이 되었고, 전문 발레 강사의 지도를 받을 수 있는 귀중한 기회였다고 평가했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2025년에는 지역 내 아이들이 여러 경험을 체험할 수 있게 다양한 접근방법을 모색해 색다른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보건의료원 해피니스센터는‘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순창’을 만들기 위해 임산부 등록 관리부터 임신·난임·육아 관련 의료비 지원, 출산용품 지원, 임산부 및 영유아 대상 건강프로그램 운영 등 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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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광주여자대학교와‘농촌사랑 동행순창’협약 맺어
- 순창군과 광주여자대학교는 3일 광주여자대학교에서 도농교류 활성화를 위한 ‘농촌사랑 동행순창’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최영일 순창군수와 이선재 광주여자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지역과 대학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광주여자대학교 교직원 연수와 워크숍을 순창군에서 진행하고 순창투어를 활성화하는 등 도농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고향사랑기부제와의 연계를 통해 생활 인구 증가시켜 지역경제를 활성화해, 지속 가능한 교류를 통해 상생 기반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에 따라, 순창군은 광주여자대학교에서 세미나실과 숙박시설 등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지방대학의 위기와 지역 소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실행하기로 했다. 아울러, 군은 지역 자원을 활용해 광주여자대학교 교직원들에게 연수와 관광의 기회를 제공하며, 광주여자대학교는 교육 역량과 연구 인프라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선재 광주여자대학교 총장은“이번 협약은 지역과 대학이 상호 협력해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대학의 교육 역량과 순창군의 풍부한 지역 자원을 연계해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최영일 순창군수는“광주여자대학교와의 협력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지역의 새로운 활력을 만들어가는 중요한 발걸음”이라며“양 기관이 함께 지역 문제 해결에 앞장서며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지속적으로 교육기관, 기업, 의료기관 등 다양한 단체들과‘농촌사랑 동행순창’협약을 맺으며 지역 발전과 상생을 위한 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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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제22회 대구식품산업박람회 달빛철도 특별관 운영
- 순창군은 지난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3일간 대구 EXCO 서관 1홀에서 순창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홍보하는‘달빛철도 특별관’을 운영했다. 이번 특별관은 달빛철도특별법 통과(2024년 1월)를 기념하여 달빛철도 경유 지자체들의 매력을 소개하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고령군, 합천군, 거창군, 함양군, 담양군, 광주광역시 등 총 7개 지자체가 함께 참여했다. 군은 청정 순창의 우수한 농특산물 시식 코너를 운영하고, 순창튜브 가입 이벤트를 통해 지역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또한, 행복순창몰 홍보물을 배부하여 온라인 쇼핑몰 참여를 유도했다. 특히, 강천산, 용궐산 등 순창의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고, 고추장과 된장 등 대표 장류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 군 관계자는“이번 대구식품산업 박람회 달빛철도 특별관을 통해 순창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관광자원을 도시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면서“앞으로 동서를 잇는 달빛철도가 조속히 개통되어 더 많은 관광객이 순창을 찾아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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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사랑의 땔감나누기 행사 성공적으로 마무리
- 순창군이 3일 지역 주민과 관계자들의 따뜻한 참여 속에‘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풍산면 소재 감식초 공장 부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군 산림부서, 순창군 산림조합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순창군 산림조합의 지원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조합은 사전 산물 수집과 땔감용조재 작업을 맡아 순조롭게 행사를 이끌었으며, 각 기관 직원들은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33가구에 약 50톤의 땔감을 전달했다. 김정생 조합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면서“앞으로도 이런 나눔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지역사회의 결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추운 겨울을 앞두고 산림조합의 적극적인 협조로 취약계층에 땔감을 지원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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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미래 먹거리, 일거리, 즐길거리 정책 수립에 고심
- 순창군이 지난 29일 순창군 종합발전계획인‘순창군 미래 신성장 전략과제 발굴용역’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용역은 2023년 12월부터 2024년 11월까지 장장 1년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용역 수임기관은 전북연구원(원장 이남호)이 맡아 수행했다.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용역 보고회에는 염기남 순창부군수를 비롯해 실과원소장 등 간부공무원 27명과 전북연구원 선임연구위원 6명 둥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3시간 가량 심도있는 정책 논의 시간을 가졌다. 발표자로 나선 전북연구원 이성재 기획조정실장은 6개 분야에 걸친 53개 사업의 세부 내용을 상세히 발표했다. 각 사업의 추진 배경, 사업 개요, 재원 조달 방향 등을 체계적으로 논의했으며, 5명의 선임연구원들이 추가적인 사례와 질의응답을 통해 보고서의 완성도를 높였다. 염기남 순창부군수는“2023년 말 합계출산율이 0.72명에 불과하고 대부분의 군 단위 지자체가 인구소멸 위기에 직면해 있어, 지속가능한 정책 수립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면서“앞으로도 장기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정책 방향을 재정립하고, 순창군의 고유한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정책과제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최소한의 소득보장 실현을 위해 아동복지수당 등 다양한 보편적 복지사업을 추진 중이며, 연장 선상에서 국도비 재원 마련을 위해 부처‧전북도 관계자, 국회의원 면담 등을 지속 추진 중에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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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청소년 무지개 국악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성료’
- 순창의 겨울밤이 청소년들의 국악 선율로 물들었다. 순창군은 지난 29일, 청소년 무지개 국악오케스트라의 2024년 정기연주회가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고 전했다. 이날 공연장은 염기남 순창부군수를 비롯해 남상길 순창교육지원청 교육장, 한제욱 순창군 청소년수련관 운영위원장과 지역 주민 200여 명이 자리를 가득 메웠다. 객석을 채운 관객들은 젊은 연주자들의 열정 넘치는 무대에 아낌없는 박수갈채로 화답했다. 순창군과 순창교육지원청이 함께 운영하는 청소년 무지개 국악오케스트라는 2017년 창단 이후 청소년들의 화합의 장이자, 농촌지역 청소년들의 예술적 재능을 키워내는 대표적인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두 번째 순창이야기’라는 주제로 펼쳐진 이번 연주회에서는 초등학생부터 중학교 2학년생으로 구성된 단원들이 1년간의 구슬땀을 녹여냈다. 특히, 단원들이 직접 작사한‘순창이야기’를 비롯해 대금독주, 해금합주, 프론티어 등 총 7곡의 다채로운 국악 관현악 레퍼토리로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무지개국악오케스트라를 이끄는 장재환 지휘자는“연주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단원들이 서로 소통하며 음악적으로나 인격적으로나 눈부신 성장을 이뤄냈다”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염기남 순창부군수는“비록 어린 연주자들이지만, 그들이 만들어낸 울림이 매우컸다”면서“앞으로도 순창의 미래 국악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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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농업농촌혁신대학 제17기 졸업식 성황리에 개최
- 순창군은 지난 29일 농업기술센터 다목적 강당에서 제17기 농업농촌혁신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졸업식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지역 농업의 핵심 인재로 성장한 졸업생 31명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졸업식에는 염기남 순창부군수, 군의장, 동문회 임원 등 약 40명이 참석해 졸업생들의 성과를 격려하고 그들의 열정을 응원했다. 올해 농업농촌혁신대학은 두 개의 전문 과정인 시설딸기 전문농업인 양성과정 25회(113시간)와 농산물가공 전문가 양성과정 24회(101시간)를 운영했으며, 각 과정에서 75% 이상 출석률을 기록한 교육생 31명이 졸업장을 받았다. 이 자리에서는 농촌진흥청장상(시설딸기 과정 홍성준) 1명과 군수 표창 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축사와 기념사진 촬영, 다과회로 행사를 풍성하게 마무리했다. 염기남 순창부군수는“농업의 전문화와 현장 기술 발전은 농가 소득 증대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며“앞으로도 농업농촌혁신대학과 같은 교육과정을 통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순창군은 농업농촌혁신대학을 통해 지역 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실용화 실습 교육을 통해‘돈 버는 농업’을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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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일 순창군수, 인구감소 대응 혁신 정책과 인센티브 필요성 강조
- 최영일 순창군수가 지난 28일 인구감소지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에서 인구감소 대응에 실질적인 성과를 낸 지역에 대한 인센티브 필요성을 강조해 주목을 받았다. 세종지방자치회관에서 열린 이번 회의는 인구 감소 위기를 겪고 있는 8개 지자체 단체장들과 행정안전부 김민재 차관보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여 지자체로는 전북 순창군, 충북 괴산군, 인천 옹진군, 경기 연천군, 강원 철원군, 전남 신안군, 경북 고령군, 경남 하동군 등이 포함됐다. 회의에서는 협의회의 조직 운영 투명성 강화를 위한 2025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심의와 감사제도 도입, 행정안전부와의 지방소멸 위기 대응 방안 논의 등이 진행됐다. 최 군수는 이 자리에서“‘2021년 인구주택총조사’에서 인구증가율 –4.2%로 전국 최하위를 기록했지만, 아동행복수당, 대학생 생활지원금, 청년 종자통장 등 순창형 복지정책 시행 후 9년 만에 인구가 소폭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순창군의 혁신적인 인구 정책 성과를 강조했다. 특히 최 군수는 인구감소 대응에 성과를 낸 지역에 대한 인센티브 필요성을 언급하며,“저출산 극복을 위한 국내·외 현금성 지원정책의 효과성이 입증된 만큼, 기금의 일정 비율을 지역 여건에 맞는 현금성 사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한편, 이번 협의회는 심각한 인구 감소 문제에 직면한 지자체들이 머리를 맞대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중요한 자리였으며, 최영일 군수의 적극적이고 혁신적인 접근 방식은 다른 지자체들에게도 귀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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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광주광역시 여행업계 대상 팸투어 개최
- 순창군이 국내 관광객 유치를 위한 팸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 동안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광주광역시의 주요 여행사 임원진 30명이 참여해 순창의 매력을 직접 체험했다. 이번 투어에서 참가자들은 순창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와 체험장을 집중적으로 둘러보며 지역의 숨겨진 매력을 발견했다. 특히 강천산 군립공원, 채계산 출렁다리, 발효테마파크 등은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강천산은 겨울철 눈꽃 풍경으로 방문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하얀 눈과 절경이 어우러진 풍경은 겨울 여행지로서 그 매력을 한층 높였다. 인근의 강천 힐링스파 또한 피로 회복과 휴식을 원하는 모든 연령대에게 인기 있는 명소로 눈길을 끌었다. 채계산 출렁다리는 웅장한 경치와 스릴을 동시에 제공하며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했다. 발효테마파크는 순창의 독특한 발효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시설로 호평받았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 팸투어를 통해 광주광역시의 잠재적 관광객들에게 순창의 매력을 알리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면서,“앞으로도 여행업계와 협력하여 순창을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육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