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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 고르기 쉬워졌어요~~
- 장류의 주원료인 콩 재배면적 확대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순창군이 콩 품질 향상과 재배농가의 노동력 절감을 위한 ‘콩 정선 선별작업장’을 운영해 농업인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구림면 월정리 삭골 소득개발시험포내에 콩 정선 선별작업기 2대와 84㎡규모의 선별장을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1일 8톤의 콩을 선별하고 있어 해마다 그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수십명이 며칠동안 수작업으로 해야 할 일을 단 몇십분만에 기계가 알아서 척척 마대에 담아주기까지 하니 농가로서는 더없이 고마울 따름이다. 올해 군 전체 콩 재배면적은 758ha로 약 1288톤의 생산이 예상되며 전체물량의 30%인 380톤을 콩정선․선별장에서 선별할 것으로 보여 약 410여 콩 재배농가에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콩을 일일이 수작업으로 선별해야 했는데 콩 선별 작업기 이용으로 인력과 시간이 절약되고 있다”며 “콩 선별 작업기를 이용하면 일손도 훨씬 덜고 장류품질 고급화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는 만큼 농가의 적극적인 선별장 이용”을 당부했다. 콩 선별장을 이용한 한 주민은 “몇날 며칠이 걸려야 하는 콩 고르기가 이렇게 쉽게 될 줄 몰랐다”며 군에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콩 정선․선별장은 오는 12월 9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며 종류별로는 장류용 콩은 11월말까지, 검정콩은 12월 9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므로 이 기간중 선별장 이용을 원하는 콩 재배농가는 읍면 농업인상담소나 군 농업기술센터(☎650-5164~5)에 미리 예약 접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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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일이 즐겁다! 청소년센터로 다 모여!!
- 순창군이 청소년의 삶의 질 향상과 다양한 문화활동을 제공하기 위해 즐거운 토요일 체험교실을 운영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이번 하반기에 슈가크레프트, 세라믹공예, 펄러비즈, 트리만들기, 케익 만들기, 통기타교실 모집 결과 205명이 신청해 지난 15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하반기 체험교실은 청소년센터 강의실과 세미나실 다문화가족실에서 10월부터 12월 17일까지 2개월간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통기타교실은 평소에 기타를 배우고 싶어했던 중,고등학생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 토요일을 이용해 새로운 모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은 물론 학부모들까지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크리스마스 트리만들기, 케익 만들기 등은 가족단위 참여를 통해 가족간 대화의 장은 물론 끈끈한 가족애를 돈독히 하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어 모집인원보다 신청인원이 초과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청소년센터는 지역특성상 문화적 혜택을 받지 못하는 청소년들에게 문화공간과 의사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작은도서관 운영과 탁구장, DVD실, 상담실 등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선용 공간으로 거듭나면서 청소년 문화를 선도하는 일번지로 자리잡고 있다. 한편 청소년센터는 올해 겨울방학 프로그램, 즐거운토요일 상반기 체험교실, 가족참여 프로그램, 여름방학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로 555명의 청소년에게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군 양은욱 아동복지담당은 “청소년센터 이용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더욱더 다양한 양질의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운영관리에 최선을 다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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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무주·장수’명품군 세무공무원이 뭉쳤다!
- 순창․무주․장수 3개군 지방세담당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여 납세자 만족의 신뢰세정을 이루기 위한 워크숍이 20일부터 2일간 순창에서 열렸다. 순창군 16명, 무주군 13명, 장수군 12명 등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창군 장류식품사업소 세미나실에서 열린 워크숍은 개회식에 이어 특강과 우수사례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워크숍은 전라북도 정선엽 세정담당으로부터 ‘지방세정 운영방안’에 대한 특강, 한국지방세 연구원 박상수 박사의 ‘지방재정 확충과 지방세 향후전망, 동서세무법인 주민규 세무사의 국세(상속세, 증여세, 양도소득세)에 대한 특강이 있었으며, 3개 시군별 우수사례 발표 및 토론도 이어졌다. 또 순창장류연구소와 장류체험관 견학, 제테크 강의 등 1박 2일간의 워크숍은 3개 시군간 세무능력 향상과 함께 상호 정보교류의 장이 되었다는 교육생들의 한결같은 반응이다. 개회식에서 장수군 한규하 재무과장은 “순창,무주,장수군 세무공무원은 꾸준한 업무연찬을 통해 개인의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며 “어디서든 열심히 노력하는 세무공무원들이 앞으로도 군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좋은 장소를 제공해준 순창군에 감사를 표했다. 순창군 강성일 기획재정실장은 “작지만 강한 군, 바로 무주, 장수, 순창을 두고 하는 말이다”며 “벤치마킹은 멀리 갈 필요가 없이 인접한 군의 직원들과 의견을 나누고 공부해서 같이 발전시켜나가는 것이다. 무주 머루와인과 장수 사과, 순창의 고추장 등 특산물이 풍부한 3개 군이 어깨를 나란히 해서 세무분야의 명품군으로 한걸음 더 도약해 나가자”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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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얘들아~~ 매운축제로 다 모여!!!
- “깊어가는 가을 천년의 장맛 ! 백년의 미소!를 느낄 수 있는 순창 장류축제로 오세요” 완연한 가을의 한복판인 11월에 풍성한 수확의 계절만큼이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킬 다양한 문화공연과 체험행사가 순창에서 기다린다. 순창장류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기곤)는 오는 11월 4일부터 3일간 열리는 순창장류축제에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가득 마련하고 가족단위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행사로는 ‘고추장 항아리 싣고 세발자전거 타기’, ‘고추장 먹고 자란 어린이 미니축구대회’, ‘어린이 발효과학체험’ ‘어린이 장류 그림그리기 대회’, ‘메주와 함께 하는 동심의 나라 체험’ 등이 있다. 또 청소년을 위한 행사로는 타고난 재능과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장류고을 청소년 어울마당’, 퀴즈를 통해 학습효과까지 노리는 ‘순창고추장 역사퀴즈 맞추기’ 등이 열린다. 이 외에도 신나는 축제 추억만들기 장소 제공을 위해 어린이 매직 놀이터를 운영하고, 캐릭터 댄싱과 함께 장류 상징로고를 얼굴에 그려주는 페이스페인팅, 고추장 항아리를 직접 만들어서 가져가는 항아리 빚기, 도리깨 콩타작과 맷돌돌리기 등 농경문화 상설체험장, 키다리 삐에로의 풍선이벤트 등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이 축제기간 내내 풍성하게 열릴 계획이다. 여기에 스트레스를 확 날릴 수 있는 순창장독 터트리기도 흥미를 더할 예정이며, 고추장․메주․인절미 만들기, 소원동전 던지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또 축제 둘째날은 어린이 뮤지컬 ‘지지배배’, 마지막 날은 순창고추장비빔마당 ‘넌버벌 콘서트’가 펼쳐질 예정이어 가족단위 관광객은 잊을수 없는 추억과 함께 축제의 향연을 한껏 누리게 될 전망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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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시멘트(주) 순창방적공장 준공 임박
- 지난해 10월 전라북도-순창군과 투자협약을 체결한 한국시멘트(주)순창방적공장이 지난 4월 기공식 이후 조기 가동을 목표로 공정에 박차를 가한 결과 80%의 건물 공정율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국시멘트(주)순창방적공장은 미국, 호주, 브라질 등 외국에서 목화를 수입해 면사와 방적사를 생산하는 업체로 내년 3월 본격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면정방기 22대에 3만5904 추를 설치해 년간 464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이곳 방적공장은 부지 34,107㎡, 건물 19,061㎡로 올해까지 563억원을 투자해 118명을 고용할 예정이며, 건물은 순창군 관내 단일건물로써는 그 규모가 가장 큰 것으로 알려져 군민으로부터 큰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면사를 생산하는 방적공장은 국내 4% 규모로 알려졌으며 향후 풍산제2농공단지가 완공되는 2013년에 2만여평을 추가분양받아 방적사업을 증설하게 되면 순창군이 방적산업을 선도하는 지역으로 거듭날 것으로 예상된다. 풍산농공단지 대부분의 면적을 차지하고 있는 방적공장은 현재 공정율이 80%로 올해 12월에 준공될 예정이며, 지난해 12월부터 독일과 일본, 스위스, 이탈리아 등 방적 전문기계 제작사와 각 공정 기계를 주문 의뢰해 현재 기계 제작 공정율이 72%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시멘트 이동호 공장장은 “내년 4월 정상가동을 위해 이달중에 59명의 미숙련공을 채용해 11월부터 5개월동안 세부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며, 2단계 채용은 내년 2월중에 실시하여 정상가동되는 내년 4월에는 총 118명이 3교대로 근무하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순창방적공장은 지난해 10월 전라북도와 순창군, 한국시멘트(주)와 MOU를 체결했으며, 지난 3월 순창군과 입주계약을 체결하고 4월 기공식을 개최했다. 한편 한국시멘트(주)는 본사가 광주광역시 광주역 인근에 소재하고 있으며, 1946년에 창업한 남화토건이 모회사로, 시멘트제조업인 포항공장과 무안컨트리클럽 골프장(54홀), 광주서석중고등학교, 한국케이블TV, 광주 센트럴저축은행,레미콘 4개공장등 총 7개사업 12개 계열회사가 있으며, 년 매출액 900억원, 자산은 1,100억원으로 재력이 탄탄한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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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불예방! 우리가 지킨다!
- 순창군은 산불요인별 철저한 예방활동으로 산불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강력한 초동진화체제 구축으로 산불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산불방지대책을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에 군은 오는 20일부터 12월 15일까지 57일간 산불방지기간으로 정하고 본청1개소와 읍면 사무소 11개소에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 운영한다. 산불방지 대책본부는 평일과 공휴일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 일일 5명의 근무자가 상시 대기하며, 일일추진 상황점검 및 대책지시, 관련부서와 유관기관 업무 협조유지, 산불예방활동 및 헬기지원 등 진화지원의 임무를 담당한다. 특히 군은 이 기간동안 기상상황에 따른 산불위험 경보발령 등을 실시해 산불위험이 해소될 때까지 산림과 인접한 100m이내 지역 논․밭두렁 소각행위에 대한 적극적인 지도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불감시카메라를 활용해 주요산림의 산불을 상시 감시하고 산불진화차, 동력펌프, 무전기 등 산불진화장비 635점을 최대 활용하고 산불감시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을 상시 운영해 산불예방홍보활동 및 초동진화 등에 주력할 방침이다. 또한, 본격적인 예방활동에 앞서 20일 읍면 산불담당자와 산상감시원, 읍면 이동감시원, 군 진화대원 등 92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센터에서 산불예방 발대식을 갖고 향후 운영방향과 세부 준수사항 등을 교육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군 산림보호계 김학봉담당은 “유관기관의 공조체제를 강화해 산불예방, 감시활동을 철저히 하고, 산불발생시 상시 출동이 가능하도록 비상체제를 유지해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봄철 산불운영기간 동안 21건의 소규모 산불 발생으로 1만8950㎡의 소나무 및 잡목 피해 중 논,밭두렁 및 농산물 폐기 소각으로 17건(81%)이 발생됨에 따라 관내 부녀자 및 노인 등 산불취약계층의 중점관리로 가을철 산불피해 발생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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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민의 장, 김경희·선영애씨 선정
- 순창군이 2011 순창군민의 장 문화체육장에 김경희씨, 선행공익장에 선영애씨를 선정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 14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2011년도 수상자 공적심사및 수상자를 결정하는 순창군 군민의 장 심사위원회 개최 결과 두사람을 순창군민의 장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문화체육장에 선정된 김경희(65)씨는 순창군 구림면 출신으로 구림초등학교 교사, 전주대학교 근무, 전북문인협회 부회장 역임, 현재 전북매일 컬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월간문학 수필 신인상 수상, 제7회 전주 풍남문학상 본상 수상, 구림면민의장 애향장을 수상한 바 있다. 김씨는 고향 후배들의 교육열 고취와 지도교사의 삶을 실천하고, 각종 문예지에 관내 학교 소개 및 JTV에 순창군을 소개하는 등 순창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또 저서기증을 통한 문학적 봉사, 순창문학회 결성, 회문 동인지 발간을 통해 문학인으로서, 순창인으로서 문학의 길을 다져왔으며, 수필집 ‘내 생명의 무늬’외 7권, 시집 ‘햇살을 등에 지고’외 1권, 칼럼집, 교재이론서 등을 발간했다. 선행공익장에 선정된 선영애(72, 여)씨는 순창읍 출신으로 1980년부터 1990년에 이르기까지 대한적십자사 순창봉사회 초대회장을 역임했으며, 목화회 회장, 여성단체협의회 초대회장, 민주평통 자문위원 등 자원봉사단체의 선두적 역할을 담당했다. 선씨는 적십자회관 건립사업을 위해 해마다 100만원씩 12년동안 총 1200만원 기탁, 모자세대들을 위한 후원사업 전개, 다문화가정 건강가족 한마음대회를 5회째 실시했으며, 지난 4월 전북도민일보 주최 친절봉사대상 수상에 따른 상금 200만원을 소외계층에 쾌척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선행과 봉사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이들은 다음달 4일 고추장민속마을에서 펼쳐지는 제6회 순창장류축제 개막식 주무대에서 순창군민의 장 시상식을 갖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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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년의 건강을 책임져요!!
- 지난 8월부터 시작한 순창군 노후설계교육이 전국 40대이상 베이비부머세대와 노인들의 깊은 관심속에 ‘제3기 인생대학 과정’ 3기를 성공리에 마치고 오는 24일부터 미니메드스쿨과정(mini-med-school)에 돌입한다. 미니메드 스쿨과정은 전국에서 신청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오는 24일부터 12월 16일까지 기당 80명씩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3기에 걸쳐 진행되며, 중년기부터 노년기에 이르기까지 기초건강 교육 및 과학적인 의학상식을 전달해 노후에 발생하기 쉬운 생활습관병(성인병)에 대한 사전 이해와 해결책을 제시한다. 이 과정에서는 노년기 신체변화와 건강관리, 암, 뇌졸중, 당뇨병, 심혈관질환 등의 예방 및 치료, 치매 및 노화방지를 위한 건강 식습관, 치아관리, 골다공증, 비뇨기과 질환 등에 대해 서울대 병원 등 전문 의들의 수준높은 강의로 진행된다. 또한 순창을 알리기 위한 고추장제조체험, 강천산, 장수마을 등 지역 체험과 개인 건강측정 및 운동처방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어 유익하고 재미있는 교육이 될 것이라는 관계자의 설명이다. 특히, 교육생 모집시 2011년 노후설계 교육 인생대학 과정 1기생들이 순창군 명예 홍보대사로 활약한 결과, 미니메드 1기와 2기 교육생 모집이 거의 완료된 상태이며, 미니메드 3기(12.12~12,16) 인생대학 4기(1.30~2.3)와 골드쿡(11.28~1.13) 과정 추가 신청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서울대 노화고령사회연구소 이정재 순창센터장은 “이번 교육 과정을 통해 순창군 천혜의 자연환경과 먹을거리, 고추장 등 장수고을의 본고장을 전국 방방곡곡에 알려 노후설계 교육의 산실로 거듭나고 있다”고 말했다. 군 설경하 팀장은 “오는 11월부터 시작되는 골드쿡 과정은 재미있는 요리과정으로, 앞으로 남성이 건강한 노후를 준비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다. 특히 순창 남성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노후설계교육 신청은 건강장수과로 문의하면 된다(☎063-653-1577)”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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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작가!‘도전하는 즐거움, 아름다운 세상’발간
- 순창군이 직원들의 땀과 열정이 숨어있는 체험수기 책자를 도내에서 처음으로 발간해 화제가 되고 있다. ‘도전하는 즐거움 아름다운 세상’ 이라는 제목으로 발간하게 된 체험수기집은 순창군청 공무원들이 어려운 역경 속에서 군정발전을 위해 땀과 열정, 지혜와 역량을 모아 업무 추진했던 내용들을 실었다. 장류, 장수, 관광, 지역경제, 농축산업, 일반행정 등 6개 장르별로 나눠 78건의 글이 실린 책자에는 순창발전을 위해 일해 온 공무원들의 숨겨진 애환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특히 이 책에서는 법과 현실 속에서 고민하고 최선의 대안을 찾기 위해 노력한 흔적과, 일선행정을 하면서 겉으로 표현되지 않는 내면의 어려움과 숨은 노고, 끈질긴 노력과 성과 등을 불모지에서 새싹을 틔우는 심정으로 진솔한 마음을 한줄 두줄 문장에 담아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 관련 17일 군청 3층 회의실에서 신현승 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한 실과소원장, 읍면장, 체험수기 작가, 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전하는 즐거움 아름다운 세상’ 체험수기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먼저 한상철 지역발전추진단장의 경과보고에 이어 신현승 군수 권한대행 인사말, 작가 3명의 소감발표, 시낭송 등이 있었다. 신 권한대행은 “이 책은 우리군이 민선 이후 짧은 기간 동안 발전하는 과정에서 자칫 시간 속에 잊혀질 수 있는 숨은 노고, 애환, 에피소드, 업무 노하우 등 귀중한 경험을 글로 담은 책이다”며 “비록 준비도 부족하고 글도 써보지 않은 우리 공무원들이 의욕만 가지고 수필형식으로 작성해 미숙한 점은 많지만 직원들의 생생한 숨결이 담겨져 있기에 그 가치가 매우 크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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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도 하고.. 아이도 돌보고...
- 순창군이 여성일자리 창출을 위한 맞춤형 교육이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활동능력이 있는 여성들에게 자기개발을 위한 교육으로 취업활동과 연계시키기 위해 아이돌보미 양성교육과 다문화이해강사 양성과정을 실시하고 있다. 아이돌보미 양성교육은 문화의집에서 순창군 거주여성 30명을 대상으로 17일간에 걸쳐 80시간 이뤄졌으며,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위탁해 아이돌보미 활동에 필요한 기본소양교육 및 발달단계별 서비스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아이돌보미 활동사례 공유, 아동인권과 권익보호, 다문화가족의 이해, 장애아동 일상생활 훈련, 응급처치, 영양관리, 유아 발달지원활동 등 다양한 교육내용과 수준높은 강사진으로 교육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와 관련 지난 14일 문화의집에서 양주철 주민생활지원과장 및 교육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식을 가졌다. 수료생 서은아(39, 인계면 노동리)씨는 “이번 교육은 취업도 할 수 있고, 우리 아이 키우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어 너무나 유익한 교육이었다. 긴급하게 돌보미가 필요한 가정에 도움을 주는 일을 할수 있다는 것이 보람있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앞으로 수료생들은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아이돌보미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실습을 마친후 취업으로까지 연계돼 여성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한편, 다문화 이해강사 양성교육은 순창군 거주 결혼이주여성 35명을 대상으로 지난 1일부터 오는 12월 10일까지 청소년센터 교육실에서 총 45시간에 걸쳐 전주 코웰평생교육원 위탁 교육으로 실시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1-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