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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법조계의 큰 별‘가인 김병로 선생’서세 60주기 추모식 개최
- 대한민국 법조계의 큰 별이자 초대 대법원장을 지낸 가인 김병로 선생의 서세 60주기를 맞아 순창군이 뜻깊은 추모행사를 개최한다. 오는 12월 4일 오후 2시 순창군 향토회관에서 열리는 이번 추모식은 순창이 배출한 법조계의 큰 인물인 김병로 선생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그의 법치주의 사상과 민주주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1887년 순창 복흥 하리에서 태어난 김병로 선생은 일제강점기 의병 활동에 참여하고 교육 구국운동을 펼치는 등 독립운동에 헌신했으며, 또한 조선변호사협회 회장, 신간회 집행위원장을 역임하며 민족의 권익 신장을 위해 노력했다. 광복 후에는 헌법기초위원회 위원장과 미군정 사법부장을 거쳐 대한민국 초대 대법원장으로서 사법부 독립과 법치주의 확립에 큰 족적을 남겼다. 이날 행사는 국악 공연으로 시작해 추모식, 추모공연, 학술특강 순으로 진행되며, 특히‘나의 독립영웅 가인 김병로’라는 제목의 창작소리극이 공연되어 선생의 삶과 업적을 예술로 조명할 계획이다. 학술특강에서는 한인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김재형 전 대법관이 연사로 나서 김병로 선생의 법사상과 현대적 의미를 고찰한다. 이를 통해 그가 남긴 법치주의와 민주주의 정신의 현대적 계승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독립운동가이자 법조인인 가인 김병로 선생의 60주기를 맞아 마련한 이번 추모식에 많은 분들께서 함께해주시기를 바란다”면서“이번 행사를 통해 선생님의 애국애족 정신과 법치주의 수호 의지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병로 선생은 1957년 퇴임 이후에도 3·15 부정선거 관련 시국수습에 앞장서는 등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힘썼으며, 1964년 1월 지병으로 별세할 때까지 법치주의 수호자로서의 삶을 이어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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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4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7,427농가 163억원 지급
- 순창군은 지난 27일 2024년 농업·농촌공익증진직불제(이하 공익직불금)를 통해 7,427농가에 총 163억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공익직불제는 시행 5년 차를 맞이했으며, 기존의 쌀직불제, 밭직불제, 조건불리직불제 등 3개 직불제를 통합해 공익형 직불제로 개편한 제도다. 이는 농업활동을 통한 환경보전, 농촌유지, 식품안전 등 농업·농촌의 공익기능을 증진하고, 농업인의 소득안정과 소득불균형 해소를 목표로 추진된다. 군은 직불금 지급을 위해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을 접수했으며, 5월부터 9월 말까지 이행점검과 대량검증을 실시해 직불금 지급 대상자를 최종 확정했다고 전했다. 공익직불제는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구분되며, 소농직불금은 재배면적 0.5ha 이하, 농업인 소득 2천만원 이하, 농촌지역 3년 이상 거주 등의 요건을 충족하는 농가에 130만원을 정액으로 지급한다. 면적직불금은 시·군별 농지면적 비율에 따라 구간별로 직불금이 지급되고 소농직불금은 관할 지역 기준으로 일괄 지급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 공익직불금 지원이 농가의 경영안정과 소득증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앞으로도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농업지원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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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경찰서, 음주운전·체납차량 합동단속 실시
- 순창군과 순창경찰서는 28일 관내 주요 도로에서 음주운전과 체납 차량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이날 단속에는 순창군청 재무과와 경제교통과 공무원 4명, 순창경찰서 경찰관 3명이 함께해 음주 단속과 연계한 체납차량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 단속 과정에서 지방세, 과태료 등을 체납한 차량이 적발된 경우 현장에서 납부를 독려했으며, 납부 거부 시에는 자동차 번호판 영치 조치를 취하는 등 체납액 징수에 적극 나섰다. 자동차 번호판이 영치되면 체납 지방세와 과태료 전액을 납부해야 반환이 가능하며, 체납 지방세와 과태료는 군 재무과에 문의해 가상계좌, 신용카드, ARS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지방재정 확충과 조세 형평성 제고를 위해 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앞으로도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효율적인 징수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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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비 등 현안사업 해결 위해 총력
- 최영일 순창군수가 지난 26일 국회를 방문해 국가예산 확보는 물론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총력 대응을 펼쳤다. 이날 최 군수는 성일종 국방위원장(국민의힘), 윤준병 예결위원(더불어민주당), 그리고 강경숙 의원(조국혁신당)을 잇따라 면담을 가지며 순창군의 핵심 현안을 적극적으로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이번 행보는 정부의 긴축재정으로 지방재정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순창군의 주요 현안 사업들에 대한 국비 지원을 이끌어내기 위한 군수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최 군수는 민선 8기 역점사업인‘순창군 공설추모공원 조성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각별한 관심을 요청했다. 총사업비 96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현재 부지매입이 완료된 상태로 올해 12월까지 모든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면 내년에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 사업은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최영일 군수는 국회의원들에게 지역사회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상세히 설명하며 시안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금평지구 마을하수도 설치사업(75억원)’의 필요성도 강조했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체계적인 생활오수 처리가 가능해져 하천수질이 개선되고 지역 주민들의 정주여건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발효식품 특화도시로서 순창의 위상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미생물 기반 전통장류제품 표준화 지원사업(120억원)’도 중점 건의사항으로 제시됐다. 뿐만 아니라, 최 군수는 국가예산 확보사업에 이어 순창군 주요 쟁점사항인 ▲국도 24호선 순창~인계 구간 4차로 확장사업 ▲위임국도 13호선 도로폭원 부족 정비사업, ▲국지도 55호선 4차로 확장공사, ▲섬진강 장군목 생태관광 진입도록 개설사업, ▲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원사업 등 도로 및 교육분야 사업 해결에도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구했다. 실제로, 국도 24호선 순창~인계 구간 4차로 확장사업은 채계산 출렁다리와 용궐산 하늘 길 개장 이후 급증한 교통량으로 인해 심각한 교통안전 문제 해결을 위해 시급히 추진되어야 할 사업으로 부각됐다. 최영일 군수는“순창군의 미래와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국가적 차원의 지원이 절실하다”면서“앞으로도 국회 심의 과정에서 순창군에 꼭 필요한 주요 사업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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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자원봉사센터, 동절기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활동 펼쳐
- 순창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기자)는 27일 행복나눔조리실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기 위해‘동절기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순창군 여성단체협의회, 청년회의소와 센터등록 자원봉사단체, 순창군 예비군지역대원와 순창군 여성예비군소대원 등 1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2,400kg의 절임 배추, 620kg의 김치 양념으로 김치를 정성껏 담갔다. 아울러, 완성된 김치는 관내 취약계층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기초생활수급자 등 300여 세대에 전달되어 훈훈한 온기를 전했다. 이기자 순창군자원봉사센터장은“소외된 이웃에게 순창군 자원봉사자들이 정성껏 담근 김치로 모두가 따뜻한 겨울이 되길 바란다”면서“이번 동절기 사랑나눔 김장 행사를 통해서 봉사단체와 자원봉사자 간의 유대관계가 돈독해지고 더불어 자원봉사가 지역사회 문화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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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강천산군립공원, 가을 단풍철 방문객 16만 명 돌파
- 순창군 강천산군립공원이 가을 성수기를 맞아 역대 최다 방문객을 기록하며 명실상부 도내 대표 단풍 명소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강천산은 지난 10월 19일부터 11월 24일까지 총 37일간의 가을 성수기 동안 총 16만 2천명의 방문객이 찾아 약 5억 9천만 원의 입장 수입을 기록했다. 이는 작년 동기 대비 약 23% 증가한 수치다. 특히 올해는 이상기후로 인한 단풍 절정 시기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해 당초 11월 17일까지였던 성수기 운영 기간을 11월 24일까지 1주일 연장 운영했다. 이러한 탄력적인 운영이 방문객 증가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 강천산군립공원 관계자는“올해는 주말마다 주차장이 포화상태에 이를 정도로 전국 각지에서 많은 방문객들이 찾아주셨다”면서“특히 단풍철 성수기를 맞아 운영한 무궤도열차가 방문객들의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고 밝혔다. 실제로, 이번 성수기 기간 중 가장 큰 호응을 받은 것은 무궤도열차 운영이었다. 군은 7인승 무궤도열차 4대를 투입해 대형주차장에서 제4주차장 입구까지 0.8km 구간을 운행했다. 편도 1,500원의 저렴한 요금으로 운영된 무궤도열차는 노약자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운영된 농특산물판매장도 성황리에 운영됐다. 총 16개의 판매 부스에서는 순창군 일대에서 생산되는 밤, 감, 고구마, 송화버섯, 표고버섯 등 제철 농특산물을 판매해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 가을 성수기의 성공적인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강천산을 사계절 관광지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며“앞으로도 순창의 관광산업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순창군은 강천산군립공원의 지속적인 관광객 증가 추세에 맞춰 강천산 진입로 확장, 주차장 추가 확보, 관광 안내 시스템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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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사는순창회,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 더불어사는순창회(회장 제유봉)에서 지난 25일 순창군청을 방문해 관내 독거노인 및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가정 청소년에게 사용해 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더불어사는순창회 모임은 2021년도 11개 읍면 청년들을 필두로 만든 모임으로,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있는 구성원들이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창설된 모임이다. 회원 수는 7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기부를 계기로 해마다 연말연시에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뜻을 전했다. 제유봉 회장은“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앞으로도 더불어사는순창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영일 군수는“지역 청년들이 앞장서서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이 매우 감동적”이라며“이러한 따뜻한 마음이 우리 지역 곳곳에 퍼져 더욱 살기 좋은 순창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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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농업인 서태봉씨, 옥천장학회에 장학금 500만원 기탁
- 순창군은 지난 25일 농업인 서태봉 씨가 (재)순창군옥천장학회(이사장 최영일 순창군수)에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서태봉 씨는 순창읍에서 벼농사를 짓는 농업인으로, 평소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특히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교육발전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서태봉 씨는“우리 학생들이 각자가 목표로 하는 분야에 매진할 수 있도록 보탬이 되고 싶다”면서“순창군의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나아가는 데 사용해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장학금을 기탁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면서“기탁해 주신 장학금을 우리 지역 인재양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뜻깊게 쓰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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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내년도 노인일자리 본격 접수
- 순창군이 25일부터 내년도 노인일자리 신청 접수에 나섰다. 25일 군에 따르면, 내년도 순창군의 노인일자리는 당초 목표치인 3천 개를 훌쩍 뛰어넘는 3,380개로 이는 역대 최대 규모라고 밝혔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순창군 노인일자리사업의 괄목할 만한 성장세다. 민선 8기 출발인 2022년 1,281개로 시작한 노인일자리가 2024년 2,933개로 급증하며 약 2.3배의 성장을 기록했다. 이러한 양적 성장은 단순한 숫자의 증가를 넘어 지역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참여 어르신들의 소득 창출은 물론, 이웃 간 소통 강화와 안부 확인이라는 사회안전망 역할까지 수행하고 있다. 아울러, 사업 참여 지역의 환경이 눈에 띄게 개선되고, 수익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전반의 질적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이번에 모집하는 인원은 노인공익활동형(공공형) 2,250명, 노인역량활용사업 980명, 공동체사업단 120명 등 총 3,380명 규모이며, 특히 2025년에는 정리수납사업을 신규사업으로 편성해 더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노인일자리 사업 운영을 도모할 예정이다. 접수는 어르신들의 편의를 위해 각 읍·면의 행정복지센터와 문화복지센터 등 지정된 장소에서 방문 접수를 병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들은 주민등록등본, 신분증, 사진 등 필요 서류를 구비해 본인이 직접 방문 신청해야 한다. 또한, 읍·면 방문 접수기간 동안 신청이 어려운 어르신들은 12월 20일까지 순창시니어클럽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노인일자리사업이 단순한 복지사업을 넘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또 다른 수단이 되고 있다”면서“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경험과 지혜를 지역발전에 접목시켜 더욱 살기 좋은 순창을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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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여성단체협의회, 여성리더의 소통·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 순창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정명자)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쉴랜드에서여성단체협의회 임원과 회원 등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 여성단체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여성리더의 역량강화를 통해 지역사회에서 여성의 역할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또 회원 상호 간 진솔한 소통을 통한 여성단체 협의회 강화 발전이라는 의미도 담고 있다. 워크숍에서는‘소통·공감’이라는 주제의 강의를 진행했으며, 특히 순창군수의‘선진 리더십을 위한 조직역량 강화’라는 주제 특강은 공감대 형성, 지역사회에서의 여성이 차지하는 비중과 여성의 능력을 일깨우는 소통의 시간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회원들이 서로를 더 깊이 있게 이해하고 참가자들이 지역사회에서 순창 여성리더자로서의 역할과 소임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만들었다. 정명자 회장은 “이번 워크숍은 여성들의 권익 신장과 역량을 높이고, 여성단체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면서“앞으로도 여성리더들이 지역사회를 더 따뜻하고 행복한 사회로 만들어 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다양한 분야에서 지역발전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준 여성리더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이번 워크숍이 여성리더의 혁신과 소통의 장이 되어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는 여성리더로 거듭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