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순창군, 식중독 예방 노력 인정받아 식품의약품안전처 우수 기관상 수상
- 순창군이 체계적인 식중독 예방 활동을 인정받아 14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수여하는‘식중독예방 우수기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순창군의 선제적이고 다각적인 식품안전 관리의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 군은 지역사회 전반에 걸친 촘촘한 식중독 예방 네트워크를 구축해왔다. 특히 계절별 맞춤형 예방 전략을 수립하여 시기별 고위험 요인에 효과적으로 대응했다는 점이 높이 인정받았다. 대표적으로 관광객이 집중되는 봄·가을 행락철에는 강천산 등 주요 관광지 일대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했다. 아울러 노약자와 학생 등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집단급식소에 대해서는 식중독균 검사와 위생 모니터링을 강화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군은 또한 관내 외식업계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위생교육을 실시하고, 식재료 보관부터 조리과정까지 전 단계에 걸친 위생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러한 노력은 지역 내 식중독 발생률을 현저히 감소시키는 가시적 성과로 이어졌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 수상은 행정과 관내 식품접객업소, 군민들의 협조와 노력이 만든 성과”라며,“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음식을 섭취할 수 있도록 위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순창군은 앞으로도 식중독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와 교육을 강화해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1-18
-
- 제2회 대한노인회 순창군지회장기 그라운드골프대회 개최 성료
- 순창군이 15일 제2회 순창군지회장기 그라운드 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대한노인회 순창군지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순창군 공설운동장 축구장에서 열렸으며, 선수단과 내빈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대회장을 뜨겁게 달궜다. 그라운드골프는 골프와 게이트볼의 장점을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생활체육이다. 특히 고가의 장비나 넓은 경기장이 필요하지 않아 경제적 부담이 적고, 규칙 또한 단순해 노인들이 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어 전국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그라운드 골프대회는 지난해 처음으로 시작해 올해 두 번째 열리는 행사로, 순창군 내 총 14개 클럽팀이 참가해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누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대회 개회식에서“이번 대회가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우리 어르신들이 화합하고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다양한 스포츠 대회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1-18
-
- 순창군보건의료원, 취약계층 겨울철 건강지킴이 나선다
- 순창보건의료원이 겨울철 한파로 인한 한랭질환에 대비하고자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방문건강관리 취약계층 대상으로 집중적인 건강관리에 나선다. 이번 사업에는 보건의료원 4명, 보건지소 10명, 보건진료소 17명 등 총 31명의 전담 인력이 투입된다. 이들은 한파주의보와 경보 발령 시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하거나 안부전화를 통해 건강상태를 꼼꼼히 확인할 계획이다. 또한, 방문 인력들은 저체온증, 동상, 동창 등 한랭질환별 응급조치법과 예방수칙을 상세히 교육하고, 겨울철 빈번히 발생하는 낙상사고 예방법도 함께 교육할 예정이다. 겨울철 한파대비 건강수칙은 ▲가벼운 실내운동 ▲실내 적정온도 유지하기(18℃~20℃) ▲적절한 수분섭취 ▲충분한 영양섭취 ▲외출전 날씨 정보확인하고 추운날씨에는 가급적 야외활동 자제하기 ▲외출시에는 목도리, 장갑, 모자등 보온에 신경쓰기 등이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올겨울은 예년보다 추운 날씨가 예상되는 만큼, 취약계층의 건강관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면서“의료기관, 복지기관, 자원봉사센터 등 지역사회 자원과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촘촘한 건강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1-18
-
- “건강도 챙기고 힐링도 얻고”순창군 바른식생활 교육 인기‘고공행진’
- 순창군이 운영하는 바른식생활교육이 건강과 힐링을 동시에 잡은 특색있는 프로그램으로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교육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14일 군에 따르면, 올해 바른식생활 교육프로그램에 2,000명이 넘는 교육생이 참여해‘힐링 명소’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으며, 교육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98%를 넘어서는 등 호평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을 주관하는 순창 쉴랜드는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건강과 힐링을 테마로 한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선보여왔으며, 지난 2021년 전라북도 유니크베뉴 선정에 이어 2024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도 선정되며 전북을 대표하는 휴양·치유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표 프로그램인‘웰에이징 in 순창’은 건강장수 식단실습과 생활운동을 접목한 프로그램이다. 교육생들은 순창 특산물로 건강식을 만들며 균형잡힌 영양섭취법을 배우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운동법도 함께 익힌다. 또한,‘식약동원(食藥同原) 프로젝트’는‘음식이 곧 약’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설계됐으며, 순창의 대표 발효식품인 청국장과 약선 김치를 통해 면역력을 높이는 건강식을 체험하는 등 교육생들이 건강과 음식의 관계를 깊이 이해하도록 돕고 있다. 자연 속 힐링을 추구하는‘숲 콕 프로젝트’와‘ESG 힐링 여행’도 큰 인기다. 교육생들은 편백숲에서 명상과 아로마 테라피를 체험하고, 치유농장에서 농산물을 직접 수확하며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져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교육생 김모씨(42, 여)는“단순한 요리 교실이 아닌 건강한 삶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다”면서“특히 순창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힐링하며 배우는 과정이 특별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순창의 청정 농산물과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바른식생활 교육이 전국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면서“앞으로도 안전한 먹거리와 치유·힐링이 어우러진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 최고의 힐링 명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1-15
-
- 한국자유총연맹 순창군지회, 제44회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 개최
- 한국자유총연맹 순창군지회(회장 손충호)는 14일 순창읍 행정복지센터에서‘제44회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를 개최했다. 이번 합동위령제는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산화한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최영일 순창군수와 희생자 유가족, 군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덕사 주지 스님의 독경을 시작으로 추도사, 조시 낭독, 헌화와 분향 순으로 엄숙히 진행됐다. 손충호 회장은“광복 이후 조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숭고한 희생을 바친 호국영령의 뜻을 가슴 깊이 새기고 계승해 나가겠다”면서“희생자들의 고귀한 정신을 받들어 현재의 난관을 극복하고 더 높은 민족 공동체로 도약하는 밑거름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최영일 군수는 추도사를 통해“자유민주주의 수호와 평화통일을 위해 산화하신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을 영원히 기억하겠다”면서“앞으로도 한국자유총연맹 순창군지회와 함께 자유민주주의의 수호와 평화통일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는 자유수호를 위해 항거하다 희생된 호국영령 추모와 군민들의 안보의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1981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1-15
-
- 순창군 농업기술센터, 합동 소방훈련 실시
- 순창군 농업기술센터는 14일 유등면 담순로 소재 청사에서 순창소방서와 합동으로 가상화재 진압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업기술센터 직원 64명으로 구성된 자위소방대는 8개 반으로 나뉘어 체계적인 훈련을 진행했다. 훈련은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화재 경보 전파와 119 신고 ▲직원 대피 와 중요문서 반출 ▲소화기·옥내소화전을 활용한 초기 진화 ▲소방차 진입 유도 ▲인명구조와 응급처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훈련에서는 자위소방대가 소방서 출동 전까지 초기 대응하는 데 중점을 뒀으며, 소방서 도착 후에는 전문 소방대원들과 합동으로 화재 진압 과 인명구조 활동을 실시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이번 훈련을 통해 실제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화재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1-15
-
- 순창군, 체계적인 겨울철 제설대책 수립...재난대응 만전
- 순창군이 기후변화로 인한 폭설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대대적인 제설대책을 수립한다. 군은 오는 11월 15일부터 2025년 3월 15일까지를 겨울철 재해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전방위적인 제설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기간 중 위임국도, 지방도, 군도, 농어촌도로 등 총 275개 노선, 564.2km에 달하는 관내 도로에 대한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주요 고갯길에 대한 특별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군은 강설 상황에 따라 총 4단계의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할 예정이다. 강설 예보 시부터 1단계를 발령해 취약 구간 사전 순찰을 강화하고, 대설경보 발령 시에는 최대 1,100여 명의 인력과 150여 대의 장비를 총동원하는 체계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군은 친환경 제설제 1,182톤을 비축했으며, 11월 중 추가로 93톤을 확보할 예정이다. 제설 장비로는 덤프트럭, 굴삭기 등 대형장비와 함께 마을 진입로와 이면도로 제설을 위한 트랙터 83대를 확보해 대비 태세를 강화했다. 특히 올해는 복흥면 답동리에 제2제설기지를 신설해 군의 제설 대응력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총 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준공된 이 기지는 임차 덤프트럭 3대를 상시 배치하고, 제설제 480톤을 저장할 수 있는 규모를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군은 재난문자를 통해 상습결빙구간과 도로통제 현황, 우회로 안내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할 예정이며, 내 집 앞 눈 치우기 캠페인을 적극 전개하고, 주민자율방재단과 협력해 골목길과 인도 제설에도 힘쓸 계획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후가 빈번해지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철저한 겨울철 재난대책을 준비했다”면서“앞으로도 사계절 내내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철저한 재난대책 수립과 신속한 현장 대응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1-14
-
- 떡볶이는 이제 순창 떡볶이! 순창발효관광재단, 떡볶이 페스타 개최
- 순창군 출연기관인 (재)순창발효관광재단이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순창발효테마파크에서‘순창 떡볶이 페스타’를 개최한다. ‘순창 떡볶이 대장 잔치’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민 간식 떡볶이에 순창 장인들의 특별한 손맛을 더했다. 수백 년 전통의 순창 장류로 완성된 떡볶이 소스는 깊은 감칠맛으로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번 행사는 K-FOOD를 대표하는 떡볶이와 순창 전통 장류의 만남을 통해 ‘순창 떡볶이’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알리는 한편,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추진 중인 순창 장류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에서는 장류문화의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등재를 기원하는 특별 행사가 진행되며, 행사에는 순창 고추장 명인과 기능인들이 직접 참여해 장류문화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축제장은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가득하다. 메인 무대에서는 어린이 공연과 퍼포먼스, 우수 떡볶이 시상식이 열리고, 아늑한 피크닉 존에서는 맛있는 떡볶이와 함께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아울러, 플리마켓에서는 순창의 특산품과 공예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추억의 교실 레트로 분식집 포토존, 페이스 페인팅, 비눗방울놀이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이외에도, 순창 고추장 민속마을에서는 트레킹과 보물찾기, 미션수행 어드벤처 프로그램, 라이브 커머스 등 색다른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순창발효관광재단 관계자는“이번 순창 떡볶이 페스타를 통해 순창만의 전통 장류로 만든 특별한 떡볶이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시길 바란다”면서“앞으로도 순창의 맛과 관광을 결합한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행사를 확대해 미식관광도시 순창의 매력을 더욱 키워나가겠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1-14
-
- 순창군, 2025년도 유기질비료 지원 신청·접수
- 순창군이 2025년도 유기질 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11월 11일부터 12월 1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농지 소재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시 비료의 종류, 수량, 공급시기, 공급희망 업체 및 제품명을 명시해야 한다. 지원자격은 농업경영 정보를 등록하고 순창군에 농지를 소유하고 있는 농업인으로 내년도 유기질 비료 및 부숙유기질 비료를 공급 받을때에도 계속해서 농업경영체 등록을 유지해야 한다. 단, 농업경영체 등록 예정인 경우 신청기간인 내달 10일까지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지원대상은 유기질비료 3종(혼합유박·혼합유기질·유기복합비료)과 부숙유기질 비료 2종(가축분퇴비·일반퇴비) 등 총 5종이다. 20kg 1포대 기준으로 유기질비료는 1,600원, 가축분 및 일반퇴비는 등급에 따라 1,300원에서 1,600원까지 차등 지원되며, 신청 물량은 농지 1,000㎡당 2,000kg(100포대)을 초과할 수 없다. 특히, 군은 농가 부담 경감을 위해 관내 가축분퇴비에 한해 포대당 300원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신청한 유기질비료는 농가별 작물 재배 시기를 고려해 2025년 1월부터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자연순환 농업 정착과 친환경 농업 확대를 위해 화학비료 사용을 줄이고, 농림축산 부산물의 재활용을 촉진하여 토양 환경을 보전하겠다”면서“농업 경영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이 수익성 있는 농업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1-14
-
- 순창군, 겨울철 상수도시설 동파예방 대책 추진
- 순창군이 동절기를 앞두고 수도계량기와 급수관로 동파 예방에 나선다. 올겨울 한파가 예년보다 잦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군은 12일‘겨울철 상수도시설 동파예방 대책’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군은 상수도시설 동파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상황단계별 민원처리기동반을 구성했으며, 이를 통해 군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군은 특히 동파에 취약한 복흥, 쌍치, 구림지역을 중점 관리구역으로 지정했다. 이달 중으로는 순창군 전역의 수도계량기함 일제 점검을 실시해 동파 위험이 있는 가구에 점검결과를 안내하고, 적극적인 홍보와 시설물 관리로 동파 사고를 사전에 방지할 계획이다. 아울러, 가정에서도 동파 예방을 위해 스티로폼 보호통 뚜껑 등 보온자재를 미리 점검하고, 계량기 보호통 뚜껑도 꼼꼼히 확인하고, 노출된 수도관이나 물탱크는 마른 헝겊으로 단단히 감싸 보온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만약 수도관이 얼어 물이 나오지 않는다면, 관 파열을 막기 위해 반드시 미지근한 물(20~25도)로 천천히 녹여야 한다. 한편, 계량기가 동파됐을 때는 순창군 상하수도과(650-1481)에 신고하면 신속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4-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