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사랑과 희망을 장애인과 함께’
- - 23일 순창군 장애인 후원인의 밤 열려 - 순창군장애인후원회(회장 정광필)는 지난 23일 순창초등학교 강당에서 ‘장애인후원의밤’을 열고 장애인 발전과 복리증진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한 후원인과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해 관심을 모았다. ‘장애인후원의밤’은 강인형 군수, 공수현 군의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장애인, 후원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갖고 장애인 복지증진에 힘쓸 것을 다짐하는 시간이 됐다. 이어 장애인 복지증진과 후원사업에 공이 큰 조동환 전 순창교육장과 군 주민생활지원과 김미경씨가 후원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강인형 군수는 축사를 통해 “올 한해도 장애인들의 손과 발이 되어 그들에게 희망의 전도사 역할을 하며 용기를 북돋아 주고 있는 후원인들의 노고를 치하한다”며 “장애는 몸이 불편해서라기보다 더불어 함께 할 이웃이 없는 외로움이 더 큰 장애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장애우들의 복지증진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복지를 몸소 실천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장애인후원회는 정광필 회장을 주축으로 35명의 회원이 관내 장애인들의 복지증진과 장애인 소외계층지원사업을 펼쳐오고 있으며, 1992년부터 시작돼 19년동안 장애인과 함께하는 사회 건설로 애향심 고취와 사회봉사 협동심을 발휘하고 있어 주위에 모범이 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1-25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사랑 가득한 김장김치로 따뜻한 겨울 보내요~
- - 3일동안 3500포기 김장김치, 어려운 이웃 450세대에 전달 - 함께 만드는 겨울을 보내기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봉사활동이 온 군민의 정성으로 펼쳐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훈훈한 온정을 전해주고 있다. 24일 순창군 자원봉사의 집 빨래방에서는 순창군 사랑의열매 봉사단(단장 김영주) 회원과 순창군자원봉사종합센터 회원 등 100여명이 3일간 참여해 정성들여 씻고 절여 온 3500포기의 배추에 20여가지의 갖은 양념을 버무리며 맛깔스런 김장을 하느라 바쁜 손놀림을 보였다. 이날 김장담그기 봉사활동에는 노블레스오블리주 봉사단 30여명과 다문화가정 5명을 비롯해 여성단체협의회, 한국전력공사 순창지점 등 각급 기관․사회단체에서도 동참해 눈길을 끌었다. 또 순창소방파출소에서는 3500포기의 배추를 씻고 소금으로 절이는데 필요한 많은 물을 소방차로 공급해 김장담그기에 큰 도움을 줬다. 다듬어서 절이는데 하루, 씻는데 하루, 양념준비하고 버무리는데 하루 등 총 3일간에 걸쳐 완성된 김장김치는 7~8포기씩(20kg 정도) 김치통에 담겨져 관내 각 읍면의 독거노인, 장애인, 조손가정 등 450세대에 바로 전달될 예정이다. 순창군 사랑의열매 봉사단 김영주 단장은 “주위의 어려운 분들이 맛있게 드실 것을 생각하며 행복한 마음으로 봉사자 모두가 3일내내 새벽부터 나와 열심히 준비했다”며 “함께 나누는 김장김치로 어려운 이웃이 희망을 느끼며 따뜻한 겨울을 보낸다면 더없는 보람”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1-25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내년도 재해예방사업 2월까지 100% 착공!
- - 2월까지 100%착공, 상반기 60% 집행 목표 추진으로 연내 마무리 - 순창군은 재해위험을 조기에 해소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42억원 규모의 내년도 재해예방사업을 조기에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순창군의 내년도 재해예방사업은 재해위험지구정비사업 26억원, 소하천정비사업 16억원 등 총 42억원 규모의 국비보조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은 재해예방사업 조기 추진을 위해 신현승 부군수를 단장으로 「재해예방사업 효율 극대화를 위한 조기추진단」(이하 조기추진단)을 18일 발족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조기추진단은 재해위험지구와 소하천정비사업에 대한 예산확보, 실시설계, 용지보상, 공사발주 및 공사 추진상황 등을 매주 파악해 부진사업장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고, 내년도 사업을 2월까지 100% 착공, 6월까지 60% 집행을 목표로 상반기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또 우기철 이전에 소규모사업 준공, 대규모사업 재해위험구간 우선시공으로 여름철 피해 사전대비를 하는 등 년내 마무리에 철저를 기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소하천은 금년말 설계를 마무리하고 내년 6월 이전에 주요공정은 완료해 우기철 피해가 없도록 추진할 계획이며,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기술지원반을 함께 운영해 실시설계 및 시공과정에서의 예산낭비와 부실시공 등을 사전에 방지할 계획이다. 임낙용 건설방재과장은 “조기추진단에서 내년도 재해예방사업의 철저한 사업관리를 통해 사업비가 이월되거나 부실시공 등의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며 “재해예방사업의 조기집행으로 군민이 재해예방효과를 피부로 느낄 수 있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1-24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참신한 아이디어 제안하세요~~
- - 순창군, 다음달 13일까지 군정 발전을 위한 군민제안 공모 - 순창군은 군민의 의견을 군정에 반영해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군민제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제안은 23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순창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분야는 지역개발, 농업농촌발전, 주민복지증진, 일자리창출, 관광산업육성 등 순창군정 발전 전반으로 주제 제한은 없다. 군은 함께하는 순창군정 실현과, 주민의 의견을 지역발전의 계기로 삼고자 이번 제안을 추진하게 되었으며, 우수제안자에게는 시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심사기준은 창의성, 경제성․효율성, 적용범위, 계속성, 노력도 등 5개항목으로 이루어지며, 자체심사와 심사단의 발표심사를 거쳐 12월 31일 최종 시상을 하게 된다. 제안을 하고자 하는 군민은 순창군 홈페이지에서 제출서식을 다운받아 순창군청 기획재정실과 각 읍면사무소에 방문접수하거나 우편접수, 이메일 접수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제안은 일반적으로 공지되었거나 이미 시행되고 있는 것 또는 적용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는 것은 제외되니, 다양하고 참신한 실현가능성 있는 제안을 통해 순창군정 발전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1-24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지역인재 양성의 산실 ‘자리매김’
- - 2010년 저소득층 및 다문화가정 자녀 학습활동비 6700만원 지원 - 순창군은 전국 최초로 2009년부터 저소득층과 다문화가정 자녀에게 학습활동비를 지원해 지역인재 양성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은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보습학원 12개소, 피아노 8개소, 영어 2개소, 컴퓨터 1개소, 태권도 1개 학원에 대해 수강생 1382명분 6700만원의 학습활동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학습비 지원은 학습에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층 및 다문화가정 자녀들에게 균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해 학습의 동기유발과 능력개발로 지역인재를 양성하고자 2009년도부터 추진되었다. 군은 2008년도 12월에 지원조례를 제정하고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학습비를 지원해, 그동안 가정형편이 어려워 선뜻 학원문을 두드리지 못한 저소득층 자녀와 교육문제로 한국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 가정 자녀들이 학원비 걱정없이 잠재된 능력을 개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지원대상은 순창지역 초․중․고등학교에 재학중인 국민기초 및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과 다문화가정 부모․자녀가 함께 순창군 내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는 자로, 올해 12월까지 학습비가 지원됨에 따라 수시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방법은 수강하는 학원을 통한 간접지원방식으로 저소득층 자녀는 군에서 60%, 학원에서 40%를 부담하며, 다문화가정 자녀의 경우 군 60%, 학원에서 10%를 부담하며, 30%는 자부담하게 된다. 순창군은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고 학생들의 실력 향상을 위해 그동안 옥천인재숙 운영과 학교급식비 지원, 방과후 학교운영비 지원 등 다양한 행정지원을 펼쳐왔으며, 저소득층 및 다문화가정 자녀 학습활동비 지원으로 일류 명품학습 고을로 발돋움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1-23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100년 전통 순창초, “금산봉 축제” 활짝
- - 순창초등학생들의 솜씨와 재능 마음껏 펼쳐 - 100여년의 깊은 역사를 자랑하는 순창초등학교(교장 서경종) 제9회 금산봉축제가 지난 19일 순창군 향토회관에서 열려 학부모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금산봉 축제는 유현상 교육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학부모, 학생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1부와 2부로 나뉘어 학생들의 솜씨와 재능을 마음껏 펼쳤다. 1부에서는 리코더 연주, 유치원의 꼬마 웨딩, 영어노래, 비바 차차차, 에어로빅, 율동, 패션쇼, 난타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이 이어졌으며, 2부에서는 오카리나 연주, 무용, 수화, 레크댄스, 기악합주, 치어댄스, 마술 등 깜찍하고 색다른 프로그램으로 향토관을 가득채운 관객의 뜨거운 함성을 자아냈다. 또 교과시간 외에 방과후학습을 하는 학생들이 플룻, 시조, 바이올린, 가야금, 무용, 합창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학부모들은 특히 유치원생들의 깜찍하고 발랄한 모습에 힘찬 격려와 사랑의 박수를 보냈으며, 실수를 하는 모습에도 즐거움을 감추지 않았다. 또한 향토회관 내에 교원, 학부모, 학생들이 직접 만든 작품이 전시돼 공연의 즐거움과 수준높은 작품전시 등으로 풍성함 가득한 축제였다는 평을 얻고 있다. 서경종 교장은 “맑고 빛나는 눈동자로 고운 꿈을 키워나가는 우리 순창초 어린이들이 있어 오늘이 더욱 아름답고 활기차다”며 “작고 소박한 모습들이지만 우리 아이들이 오늘의 축제를 통해 더 큰 마음으로 한층 높이 발돋움하기를 기대해보며, 더 슬기롭게 성장할 수 있도록 힘껏 격려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초교는 인화와 사랑 속에서 ‘큰 꿈을 키우며 날로 변화해 가는 사람’을 육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학습뿐만 아니라 문화예술 분야의 재능과 적성에 맞는 특기 계발에도 적극 노력하고 있다. 또 100여년의 깊은 역사를 지닌 순창의 일번지 학교답게 모범된 교육활동이 전개되고 있으며, 전라북도 대표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정구부와 유소년 축구부에도 적극 지원하는 등 순창 교육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1-23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순창군청배드민턴 동호회 수상 쾌거!
- 순창군청 공무원배드민턴클럽(회장 한정안)이 지난 20일 남원 춘향골체육관에서 열린 제7회 전라북도지사기 공무원 배드민턴 대회에서 출중한 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번 대회는 도청과 14개 시군 공무원 배드민턴 동호인 450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였으며,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뉘어 치러졌다. 순창군청 동호회는 혼합복식 7개팀을 비롯해 남자복식, 여자복식, 단체전 등 총 30명이 출전해, 순창군청 강상호․김희정씨가 혼합복식 1위를 차지했으며, 남자복식에서 황현철․정상균씨가 2위, 강정훈․김민규씨가 3위를 각각 차지했다. 순창군청 배드민턴 클럽은 2004년에 창단돼 현재 4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정한 회장을 주축으로 직원 상호간 결속력과 함께 타 자치단체와 정기적인 교류전을 갖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배드민턴은 남녀노소 누구나 할 수 있는 운동으로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며, 전신운동을 하게 됨으로서 우리 몸의 형태적인 변화는 물론 폐기능․호흡순환계의 발달과 내장기관을 튼튼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고 전해진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1-23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실업률 제로 도전
- 순창군은 일하고 싶어도 일자리를 찾기가 어려운 취업 애로 계층에 대한 적극적 고용대책 마련으로 실업률 제로에 도전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군은 순창에 주소를 둔 경제활동 가능자를 대상으로 22일부터 12월 21일까지 한달간 취업의향 전수조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전주조사는 11개읍면 종합행정담당직원과 이장 합동으로 취업 희망 여부와 12개 희망 직종 조사 등으로 이루어진다. 12개 희망직종은 회계사무직, 금융보험, 보건환경, 사회복지, 운전 등의 분야이며, 취업희망 직종 조사 결과에 따라 일자리 대책 마련에 들어간다. 군은 그동안 홈페이지 구인정보 및 취업지원센터를 통해 일자리 제공에 나서고 있지만 임금격차 및 직종별 수급과 공급의 어려움으로 인해 실업률이 날로 향상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취업의향 전수조사는 각종 일자리 구인․구직사업의 지표로 삼고, 해당 업체와 연결해 일자리 제공 자료로도 활용될 계획이다. 군 윤은주 일자리창출담당은 “내년에도 공공근로사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자립형지역공동체사업, 청년일자리사업, 청년희망도전2000사업과 예비사회적기업 발굴로 인한 일자리가 예상돼 경제활동대상 100% 일자리 만들기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1-22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순창 발효식품, 세계와 어깨를 나란히!
- - 18일 서울 코엑스에서 농식품부와 순창군이 공동 주관한 국제심포지엄 열려 - 한식의 세계화와 발효식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국제심포지엄이 18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농림수산식품부, 순창군, 농수산물유통공사, 세계김치연구소, (사)한국장류기술연구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발효식품의 현황과 세계화 방안 국제심포지엄』은 중국, 독일, 인도, 한국 등 4개국 300여명의 국내외 식품 및 미생물 관련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세계발효식품의 경제적 가치와 인류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막걸리, 김치의 국제화 바람과 한식의 세계화를 위해 한식의 가장 바탕을 이루는 발효식품의 국내외 산업동향과 우수성을 짚어보고 발효식품의 세계화를 위한 전략 등을 공유함으로써 우리 발효식품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이 됐다. 먼저 농식품부 곽범국 국장의 ‘식품산업현황과 발효식품정책’, 인도 타망 요티프라카시 교수의 ‘세계발효식품 문화와 과학’, 전북대학교 채수완 교수의 ‘발효식품의 인체기능성’에 대해 각각 주제발표가 있었다. 이어 순창장류식품사업소 한금수 소장을 좌장으로 덕성여대 김건희 교수가 ‘전통 발효식품의 식품영양학적 특성’을, 신동화식품연구소 신동화 소장이 ‘발효식품의 미생물관리와 응용전망’을 주제로 각각 발표에 나섰다. 특히 전북대학교 채수완 교수는 ‘발효식품의 인체기능성’에 대한 발표에서 고추장, 된장, 청국장의 섭취가 인체 건강에 미치는 연구를 진행한 결과 항비만효과, 장 기능 개선효과, 동맥경화 예방 효과가 있었다고 밝혀 주목을 끌었다. 또 전통장류를 먹으면서 운동하면 비만, 심장질환 등 대사질환이 감소할 수 있으며, 우리나라의 경우 일상에서 먹는 식생활 습관이 우수한 건강식품 식단이라고 전했다. 주제발표에 이어 연세대, 강원대, 동국대 교수, 한국식품연구원, 대상(주) 관계자 등이 참여한 ‘발효식품의 세계화 방안마련’ 주제토론에서 우리나라 발효식품의 현재 위치와 앞으로 세계화를 위한 국가적 정책방향, 학계와 산업계의 역할 등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군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순창의 발효식품인 전통장류는 국내를 넘어 세계지역과 어깨를 나란히 겨누며 세계적인 식품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앞으로 국가적인 정책지원과 산업체, 학계 등의 네트워크 구축으로 기능성 연구, 신제품 개발 등에 더욱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1-19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나누는 기쁨, 받는 즐거움
- - 19일 쌍치면 시장서 재활용품 『나눔장터』운영 - 순창군 쌍치면 재래시장에서 19일 재활용품 나눔장터가 열린다. 순창군 자원봉사종합센터(센터장 김영주)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최근 경기침체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가계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 재활용 가능한 생활용품을 다시 사용하는 문화 확산을 통해 경제난을 극복하고 자원재활용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나눔행사에는 군청을 비롯한 기관단체, 종교단체, 사회단체, 부녀회 등을 통해 수집된 의류, 완구류, 도서류, 가전제품, 생활필수품 등 500여점이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나눔장터 운영을 통해 얻게 되는 판매 수익금은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사용하고 행사 후 남은 물품은 다문화가족이나 소외된 이웃, 복지시설 등에 기증할 예정이다. 김영주 센터장은 “이번 나눔장터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군민들에게 재활용 절약정신을 되살리고자 추진했으며, 의류에서부터 실생활에 유용한 생필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재활용품들을 교환하거나 낮은 가격으로 살 수 있다”며 “지역 주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란다”고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