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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팀 이겨라! 노랑팀 이겨라!
- - 어린 꿈나무들의 한마당 잔치 ‘유치원연합 축제 한마당’ 펼쳐져 - 맑고 푸른 가을하늘아래 순창의 미래 꿈나무인 유치원 어린이들의 ‘제9회 유치원연합 축제한마당’이 펼쳐져 몸과 마음을 튼튼히 다졌다. 순창공설운동장에서 22일 열린 ‘유치원연합 축제한마당’은 순창병설유치원을 비롯해 15개 유치원 255명의 원아들과 150명의 학부모가 참석해 기념식에 이어 인간터널, 지구는 하나, 인간터널, 줄다리기, 레크댄스, 쥐와 고양이라는 게임과 체육경기로 흥겨운 한마당이 됐다. 하늘팀과 노랑팀으로 나뉘어 두가지 색을 옷을 입은 어린이들은 넘어지고 엉키면서도 게임에 이기기 위해 있는 힘껏 달렸으며, 학부모들은 이날만큼은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로 경기에 임해 열렬한 응원과 환호를 받았다. 행사에 참석한 순창별설유치원 김태희(7) 어린이는 “이렇게 넓은 운동장에서 친구들과 게임하니 너무 즐거워요. 엄마랑 선생님이랑 같이 하는 운동회여서 더욱 좋아요”라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한편 ‘유치원연합 축제한마당’은 순창군 공립유치원교사협의회가 주최하고 순창교육지원청이 후원하는 행사로 순창군 관내 공립․병설유치원이 한데 모여 유아들의 협동심과 유대감 형성을 위해 신나는 놀이마당을 마련하고 있으며 올해로 9회째 이어져오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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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72회 순창군의회 임시회 개회
- - 25일부터 11월 5일까지 12일간 군정주요사업 실태조사와 조례 심의 - 순창군의회(공수현 의장)는 25일부터 11월 5일까지 12일간 제172회 순창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하반기 군정주요사업 실태조사와 상정된 조례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이번에 심의할 조례안은 순창군 학술용역심의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한 6건의 조례안과 2010년도 군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제5기 지역보건의료계획 동의안 등이다. 공수현 의장은 개회사에서 “먼저 정부 공공비축미 과다와 산업구조의 불균형으로 인한 쌀값 저하현상으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농민에게 적극적인 농촌 지방행정을 펼쳐 농민의 고통이 최소화되도록 노력해 줄것”을 집행부에 당부했다. 또한 “민의의 대변자로서 군민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고 군정이 균형을 잃지 않고 미래 지향적인 식견과 안목으로 집행부 견제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에서 하반기 군정주요사업실태조사, 조례안등 내실있는 심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의회는 접수된 안건을 처리하기 위해 실태조사특별위원회와 조례심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협의하고 실태조사특별위원장에 정성균 의원, 조례심사위원장에 신용균 의원을 내정했다. 실태조사특위위원장으로 내정된 정성균 의원은 “6대의회 들어 처음 실시하는 실태조사인 만큼 세밀하고 면밀한 현장조사 실시로 모범․우수 사업에 대해 확대 보급하고 미비한 부분은 지역주민의 폭넓은 의견수렴을 통한 대안제시와 집행기관의 특별한 대책강구를 요구하는 등 내실있는 실태조사가 이루어져 군민의 대변자 역할에 충실을 기하겠다”고 굳은 의지를 밝혔다. 또 조례심사위원장에 내정된 신용균 의원은 “이번 조례안은 군민의 생활과 밀접한 사항인 만큼 심도있게 심사해 차별 없이 적용되는 자치법규 제․개정을 통해서 군민이 고루 잘살 수 있는 고장을 만들어가는 데 역점을 두고 위원장 직무를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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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 고르기 쉬워졌어요~~
- - 순창군농업기술센터, 콩 정선․선별기 2대 설치로 농가 호응 높아 - 장류의 주원료인 콩 재배면적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순창군이 콩 품질 향상과 재배농가의 노동력 절감을 위해 ‘콩 정선 선별작업장’을 운영해 농업인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구림면 월정리 삭골 소득개발시험포내에 콩 정선 선별작업기 2대와 84㎡규모의 선별장을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1일 8톤의 콩을 선별하고 있어 해마다 그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수십명이 며칠동안 수작업으로 해야 할 일을 단 몇십분만에 기계가 알아서 척척 마대에 담아주기까지 하니 농가로서는 더없이 고마울 따름이다. 올해 군 전체 콩재배면적은 510ha로 약 780톤의 생산이 예상되며 전체물량의 40%인 310톤을 콩정선․선별장에서 선별할 것으로 보여 약 330여 콩 재배농가에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콩을 일일이 수작업으로 선별해야 했는데 콩 선별 작업기 이용으로 인력과 시간이 절약되고 있다”며 “콩 선별 작업기를 이용하면 일손도 훨씬 덜고 장류품질 고급화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는 만큼 농가의 적극적인 선별장 이용”을 당부했다. 콩 선별장을 이용한 한 주민은 “몇날 며칠이 걸려야 하는 콩 고르기가 이렇게 쉽게 될 줄을 몰랐다”며 군에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콩 정선․선별장은 오는 12월 10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며 종류별로는 장류용 콩은 11월 하순까지, 검정콩은 12월 상순까지 운영할 계획이므로 이 기간중 선별장 이용을 원하는 콩 재배농가는 읍면 농업인상담소와 군 농업기술센터(650-5164~5)에 미리 예약 접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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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발효마을 순창으로!!
- - 8개국 발효관련 전문가 순창에 모여 발효기술발전 및 상호협력 방안 모색 - 문화의 시대, 지식경제의 시대라는 21세기에 새로운 문화코드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발효’에 대해 세계 각국 관련 기관과 단체가 모여 논의하는 자리가 21일 순창에서 마련돼 관심을 모았다. 순창군과 전주발효식품엑스포조직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세계발효마을 연대회의’는 신현승 부군수를 비롯 순창장류식품사업소, 일본, 중국, 대만, 미국, 아르헨티나, 영국, 프랑스 등 8개국 발효관련 전문가 40명이 참석해 각 국의 발효식문화 소개와 발전을 위한 활발한 논의를 벌였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해 순창에서 세계 발효관련 단체들이 연대를 통해 발효식품산업을 발전시켜 나가는데 함께 협력할 것을 약속하는 ‘발효공동체’ 선언과 협약을 체결한 이후 갖는 행사로 국제적인 발효네트워크를 순창과 전북이 지속적으로 이끌어나가고 있다는 평을 얻고 있다. 신현승 부군수는 환영사에서 “우리나라 발효식품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순창에서 세계발효마을 연대회의를 개최하는 것은 그 의미가 매우 크며, 각국의 발효식품을 대표하는 기관들이 그동안 쌓아온 기술과 경험들을 서로 공유하고 발전하는 계기를 만들어나가자”고 말했다. 회의에 참가한 일본 요코테발효문화연구소 타가이토 토시오 소장은 “요코테시는 예부터 채소절임, 된장, 간장, 식혜 등 발효산업이 발달해 순창군과 같은 목적을 갖고 교류기회를 갖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순창군은 지난 18일 강인형 군수의 요코테시 방문으로 발효산업과 지역특산품의 상호 홍보와 기술교류를 위한 양국 협력을 체결해 그 의미가 더욱 컸다. 일본 아마세아지주류(주) 마에하타 코이치 대표는 ‘7그램에서 시작된 꿈의 발효 지역만들기와 특산품 전략’이라는 주제로 발표하면서 “좋은 술을 만들기 위해 술에 맞는 품종을 개발하고 15개 품종에 따른 술의 다양화를 시도했다며 순창도 역시 향후 지속적인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고추장, 된장, 청국장 등의 다양한 원료품종 개발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또 대만 양조식품공업협회 이부흥 홍보담당은 한국, 일본, 중국 등 장류산업에 대한 특징을 서로 비교하면서 “특히 간장의 세계화를 위해서는 아미노산성 질소함량을 표준화 시킬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는 등 다양한 전략을 발표했으며 이외에도 일본 후쿠야마 물산 시게히사 히로시 대표, 영국 루카스 그랜지 박사 등 발효식품에 대한 발표가 이어져 많은 관심을 받았다. 순창군은 이번 세계발효마을 연대회의를 통해 제기된 다양한 의견을 기술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장류식품사업소와 각 기관들의 지속적인 교류를 지원할 예정이며 순창장류산업에 적극 적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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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정 순창, 광역친환경농업단지 ‘팔걷어’
- - 군과 농협, 축협이 협조해 광역친환경농업단지 조성사업 준비 박차 - 순창군이 민선5기 공약사업으로 추진 중인 광역친환경농업단지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발벗고 나섰다. 군은 지난 18일 신현승 부군수, 최용구 농협중앙회군지부장, 김규철 산림조합장을 비롯한 단위농협 조합장과 이사, 순정축협과 산림조합 관계자, 공병윤 친환경농업인연합회장과 회원 등 25명이 참석해 완주와 순천 등 선진지를 벤치마킹해 광역친환경농업단지 조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완주 고산농협의 웰컴센터, 친환경농산물산지유통센터, 경축순환자원화센터와 전남 순천시 별량면 소재 순천경축순환자원화센터를 방문해 광역친환경농업단지 조성사업의 추진과정과 운영상황, 기대효과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또, 광역친환경농업단지 조성의 필요성과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 및 착안사항, 사업추진 주체의 구성과 선정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을 듣고 의문점에 대해 질문 하는 등 시종일관 진지한 벤치마킹이 되었다는 평이다. 군 설추호 친환경농업담당은 “벤치마킹 참여로 광역친환경농업단지 조성사업이 순창군 농업발전을 위해 꼭 필요하다는 의견의 일치를 보았다”면서 “내년도 사업 유치를 위해 시급한 사업주체 선정에 적극적인 힘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내년도 사업에 응모해 친환경 대상지구로 선정될 경우 2012년도부터 3년간 약 100억원(국비 40% 포함)의 사업비를 투자해 청정 순창의 여건에 맞는 광역친환경 농업단지를 조성하게 돼 친환경 농업발전의 시발점이 될 전망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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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노인‘걱정 끝
- - 순창군, 치매조기검진 및 조기 치료를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도모 - 순창군이 고령화 사회의 급속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노인보건․정책의 일환으로 치매조기검진과 조기진료사업을 통해 활기찬 노후생활을 도모하고 있어 화제다. 군에 따르면 관내 60세이상 노인수는 1만여명으로 전체인구의 34%를 차지하고 있고 치매노인 추정수는 1057명, 치매노인 등록수는 107명이며, 인구 고령화로 치매환자가 갈수록 늘어남에 따라 사업비 7392만원을 확보해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치매를 진단받은 만 60세 이상 주민이나 저소득층이 해당되며, 치매 걱정은 크지만 노화현상으로 착각, 뒤늦은 발견으로 치료가 늦어진다는 점을 착안해 치매조기검진과 함께 치매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치매조기검진은 보건의료원,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서 선별검사를 거쳐 거점병원인 남원의료원에서 정밀진단검사와 감별검사를 통해 치매가 진단되면 1인당 최대 월 3만원의 약제비가 지급되며 신규신청을 받고 있다. 군은 치매 예방과 치매환자관리사업의 홍보를 위해 지난 19일 보건의료원 앞 광장에서 환자와 노인들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하고 치매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또 치매환자의 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치매조기검진에서 경증 이상으로 진단된 환자와 가족은 지속적인 치매예방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병․의원에서 진료 및 투약관리와 함께 간병용품과 영양제를 지원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치매 유증상자 신고망을 구축하고 마을이장과 보건의료원이 연계해 위급상황 발생시 신속한 신고와 치료를 실시하고 경로당 이동건강교실을 수시로 운영하는 등 치매 예방과 조기치료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보건의료원 방문보건 담당은 “순창군보건의료원 3층 정신보건실에서 『치매상담실』을 설치 운영해 치매선별검사와 치매상담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언제든지 이상이 있는 군민들은 치매상담실을 이용해 치매로 인한 장애가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치매는 정상적이던 사람이 뇌에 발생한 여러 질환으로 인해 다양한 인지기능을 상실해 일상생활을 수행할 수 없게 된 상태를 말하며,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균형잡힌 식단과 적절한 운동, 금연과 절주, 고혈압 당뇨 심장 질환의 관리 등의 노력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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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누수없는 세정업무 본격 돌입!
- - 체납세 징수 대책반 구성 및 새 지방세법 교육 등 세무행정 박차 - 순창군은 지방세 체납액 일소와 안정적인 재원 확보를 위해 오는 25일부터 11월 말까지 체납세 징수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세 징수에 전 행정력을 투입하기로 했다. 군에 따르면 체납세는 지방세가 7억7175만원, 세외수입은 8억3673만원으로 고질체납과 지속적인 경기 침체로 인한 납세기피 등의 사유로 체납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19일 영상회의실에서 11개읍면 부면장, 재무담당과 세외수입담당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납지방세 및 세외수입 관련 징수대책 보고회를 갖고 그간의 추진상황, 문제점 및 향후 대책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고액․고질 체납액 징수에 중점을 두고 체납자에 대한 재산압류 및 공매처분, 관허사업 제한 등 강력한 체납 처분으로 체납액을 줄이는데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을 다짐했다. 군은 지난 9월 체납 기동 징수반을 운영하고 전남 나주, 임실 등 관내․외 출장으로 강력한 체납액 징수에 노력을 기울여왔으며, 10월부터 연말까지는 읍면과 군 세외수입 담당부서 합동으로 하나의 세수라도 더 확보해 군 재정에 보탬을 주고 건전한 납세풍토를 조성할 방침이다. 또한 징수대책 보고회 후 읍면 지방세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2011년도 시행되는 새 지방세법 교육 시간을 갖고 새 지방세법령의 취지와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내년부터 현행 지밥세법이 지방세기본법, 지방세법, 지방세특례제한법 등 3법으로 나뉘고, 지방세 세목이 취득세, 등록세, 재산세, 자동차세 등 16개에서 11개로 간소화 된다고 밝혔다. 주요내용은 취득을 원인으로 하는 취득세와 등록세가 통합돼 그동안 취득세와 등록세(취득관련분)를 각각 신고․납부하던 것을 취득세로 통합해 한번에 신고․납부가 가능토록 변경됐다. 한편 군 강성일 기획재정실장은 “세정업무는 세원을 발굴하고 세입관리업무는 세수를 늘리기 위한 세수증대 방안과 체납액 일소가 주요본질이며, 업무의 효율화를 위해 세정과 세입관리가 협조해 온 힘을 쏟아야 할 것”이라고 말하며 “내년에 새롭게 달라지는 지방세법은 납세자 권익보호와 수요자중심의 제도 개선임을 주민에게 널리 홍보해 건전한 재정문화에 힘쓸 것”을 주문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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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방지 총력!
- - 철새도래시기에 따른 AI 특별방역대책상황실 운영으로 유입 차단 - 순창군이 철새도래시기를 맞아 10월 18일부터 2011년 4월 30일까지를 조류인플루엔자(AI)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철저한 방역 대책을 수립해 AI 발생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군에 따르면 관내 조류사육농가는 닭 53호 227만수, 오리 13호 10만수 등 총 66농가 237만수이며, 조류사육농가에 대해 예찰검사를 강화하고 철저한 소독활동을 통해 AI 유입을 사전 차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산림축산과장을 상황실장으로 14개반 39명으로 편성된 AI 가축방역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필요시 가축방역협의회 개최와 가축질병 예찰활동 등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군은 또 읍면 예찰 팀과 조류사육농가별 담당자를 지정하고 주 1회 전화 및 임상예찰을 실시하며, 읍면 공동방제단에서 축사소독을 하는 등 소독과 점검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조류농가에게 축사내 발판 소독조 설치, 장화 갈아신기, 농장출입 통제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특별대책 기간 중 상황실 운영 및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평일은 밤 8시까지 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2명의 근무인원을 배치해 추진상황 보고와 의심가축 신고 시 신속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축산진흥연구소 남원지소와 순창군 공개업수의사와 협조체제를 유지하는 한편 가축질병 신고전화(1855-4060, 063-650-1715)를 운영, 조기 발생 신고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아울러 AI 발생국(중국, 몽고, 러시아 등)에 대한 여행자제와 마을방송, 반상회보, 언론보도 등 자체 홍보를 강화하고 현수막 설치 등을 통해 AI 예방에 대한 동참 분위기 조성에도 행정력을 쏟을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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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거노인 안전돌보미가 있어 항상 안전해요!
- - U-care 시스템 구축으로 화재발생 예방 등 가시적인 효과 거둬 - 순창군의 독거노인 U-care 시스템 구축사업이 위급상황에 놓인 순창지역 독거노인의 신속하고 안전한 응급구조와 화재 예방에 큰 도움을 주고 있어 화제다. 독거노인 U-care 시스템 구축사업은 위급상황이 발생하면 즉시 버튼을 눌러 전북소방안전본부의 자동신고접수(무선페이징)시스템과 연계해 독거노인의 현재 활동상태와 화재, 가스, 출입문 감지센서 등을 원격으로 모니터링 함으로써 신속하고 안전하게 독거노인의 위급상황을 구조하는 시스템이다. 2008년도에 국가 시범사업으로 선정돼 국비 4억2600만원을 지원받아 총 8억2600만원을 투입해 시스템 구축과 시범운영을 거쳐 지난해 3월에 본격 운영했으며, 올해는 국비 1억2960만원을 지원받아 군비 3240만원을 포함해 총 1억6200만원을 투입해 관내 독거노인 2천명을 대상으로 펼쳐지고 있다. 군에 따르면 2010년도 10월 현재 U-care 방문상담자는 2만건수에 이르고 전화상담도 3만7천건에 이르는 등 독거노인 응급안전시스템은 독거노인에게 필수요건으로 부각되고 있다. 또,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응급호출은 1171건이 발생해 33건을 출동처리했고, 화재감지는 1409건 발생해 실제응급처리 167건, 가스감지는 1753건 발생해 11건 출동처리 등 이용률이 급증하고 있어 U-care 시스템이 가시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 팔덕면 산동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오길순 할머니는 가스불에 음식을 올려 놓고 외출해 음식이 끓어 가스불이 꺼진 상태에서 가스누출로 가스센서가 작동해 응급 상황 발생연락을 받고 출동한 독거노인 생활관리사가 바로 환기조치해 화재발생을 예방한 사례가 있었다. 또, 구림면 화암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최창순 할머니는 가스렌지에 주전자를 끓이다가 외출해 주전자가 발화되어 연기에 의해 화재경보기가 울려 119구급대가 출동해 화재를 예방하는 등 이와 유사한 사례들이 올해만 211건에 달하며 기대이상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군 노인건강담당은 “독거노인 U-care 시스템은 독거노인의 활동 및 환경감지를 실시간으로 체크하고 전송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과 고독사 방지를 위해 꼭 필요하다”며 “이 시스템으로 각종 위급상황을 예방한 사례가 많아 독거노인에게 든든한 안전돌보미 역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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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순창고추장배 전국 배드민턴대회’성공 개최
- - 지난 16일과 17일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 고추장 고장 방문 - 순창군이 테니스, 정구, 축구, 유도 , 태권도 전국대회에 이어 배드민턴 전국대회를 개최해 또한번 스포츠 메카의 입지를 굳혀 주목을 받고 있다. 순창군통합체육회가 주최하고 순창군배드민턴연합회가 주관한 가운데 서울, 경기, 대구, 대전 등 전국 각지에서 450팀 900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룬 ‘제1회 순창고추장배 전국 배드민턴 대회’는 지난 16일과 17일 이틀에 걸쳐 실내체육관과 제일고 한빛관에서 경기를 마쳤다. 경기종목은 30대와 40대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으로 나뉘어 진행됐고, 실력에 따라 A,B,C,D급과 왕초심으로 구분해 배드민턴 동호인의 흥미를 유발했으며, 대회를 통해 순창 특산품과 관광지 안내로 대외적인 홍보에 기여했다는 평을 얻었다. 경기결과 30대 남자복식 A급 우승에 광주연합 박현식,윤봉섭조, 여자복식 A급 우승에 군산연합 황숙진,전금자조, 혼합복식 A급 우승에 하나클럽 이경렬,강경화조가 차지했으며, 40대 남자복식 A급 우승에 군산연합 지충훈,이훈 조, 여자복식 A급 우승에 임실연합 송경미, 유정숙조, 혼합복식 A급 우승에 고창연합 문용순,박용순조가 차지해 배드민턴 고급라켓을 상품으로 수여받았다. 또 참가자에게 순창군특산품 및 배드민턴 다수용품을 추첨으로 경품 지급했으며, 순창군 장류특산품을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으로 증정해 장류의 고장임을 실감케 했다. 대회를 주관한 순창군배드민턴 연합회 홍순팔 회장은 “장류와 장수의 고장 순창에서 첫 대회를 성공리에 마칠 수 있도록 도와주신 군 관계자 여러분과 순창배드민턴 동호인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동호인들의 방문으로 순창을 전국에 널리 알리고 대외적으로 청정 순창의 이미지를 심어주게 돼 무한한 기쁨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배드민턴을 범국민생활체육으로 확대 보급하고 생활체육을 활성화해 전국동호인의 건강과 친목 유대강화를 목적으로 순창에서는 최초로 배드민턴 전국대회를 개최해 그 의미가 더욱 컸으며, 이를 계기로 매년 전국대회 개최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