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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도 농가소득사업 기본방향 확정
- - 기능성 특화작목 단지조성 외 2개분야 확정, 세부사항 작목반과 협의 - 순창군이 2011년도 농가 소득사업의 기본방향을 『기능성 특화작목 단지조성․친환경농업 활성화․장류원료생산 활성화』로 정하고 이를 집중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지난 14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일반농정분야와 산림축산분야 등 38개 작목반 대표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농가 소득증대발전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순창군의 2011년도 소득사업 기본방향은 ▲작목별 부산물퇴비(유기질) 지원사업은 국비사업으로 전환, 하우스 비닐교체, 안개분무, 개폐기, 은행수확망, 부직포 지원 등 소모성․ 1회성 사업과 소형농기계 등 1백 만원 미만의 소액 사업, 4평 미만의 저온저장고사업은 폐지 ▲건강 기능성이 뛰어난 제품으로 알려진 꾸지뽕과 블루베리를 건강장수연구소와 연계해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집중 육성 ▲ 콩․고추 등 장류산업 관련 작목 지속 지원 ▲친환경농업 실천농가 유기종 자재 지원 등 친환경농업 확산을 위한 지원 확대 등이다. 이에 대해 각 작목별 대표자는 소모성, 1회성, 소액사업의 폐지 또는 축소 전환 등 내년도 기본 방향에 대해 폭넓은 이해와 공감을 보였으며, 마무리 종합 토론을 통해 희망 사업을 군에 요청했다. 작목반에서는 “고구마 저장창고(CA창고) 지원, 고추 등 시설하우스 보조율 확대, 전자상거래 택배비 지원, 선진농업기술 확산을 위한 시범농가 선정지원” 등을 제안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채수정 소장은 “군 재정 여건을 고려해 가면서 농가 소득증대와 순창 농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요청한 사항을 적극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이번 작목반 대표자 간담회를 계기로 그동안의 소득사업 시책 방향을 새롭게 변화시켜 ‘돈 버는 농업․알찬 소득’에 총력을 다할 계획으로 2011년도 순창농업의 획기적인 발전이 기대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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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료작물 섞어 뿌리면 사료가치 높아져
- - 군 농업기술센터, 청보리, 귀리 등 사료작물 혼파기술 개발 - 순창군이 사료작물 파종시기를 앞두고 사료작물 가치를 높이기 위한 혼파기술 개발에 나서 축산농가의 눈길을 끌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여름 잦은 강우와 이상기온 현상으로 사료작물의 수확기가 7일정도 지연되고 등숙이 불량해 수량이 감소되었으며, 특히 수확기의 잦은 강우에 의한 도복 등으로 사료가치가 하락돼 양질 조사료 생산대책이 시급한 실정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군에서는 팔덕면 한우영농조합법인과 협력해 안정적인 조사료를 생산할 수 있는 최적수준의 혼파조합을 선발하고 대면적 시범재배를 위해 팔덕면 용산․창덕지구에 보리, IR(이탈리안 라이그라스), 귀리 등 혼파조합 3개소 30ha를 조성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사료작물 중에서 이탈리안 라이그라스는 습해에 강하고 청보리는 건조에 강한 특성이 있는데, 이처럼 재배특성이 서로 다른 사료작물을 혼파하면 도복방지, 수량 증가, 영양의 균형적 이용 등 사료가치가 개선되어 재배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고 전했다. 또 “혼파는 잡초발생 경감, 재해에 대한 안정성이 증대되고, 자급율 향상으로 수입조사료를 대체할 수 있어 경쟁력 확보는 물론 겨울철 유휴지 활용을 통한 농경지 이용률 증대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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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안한 노후생활 “순창이 있어 행복합니다.”
- - 순창군 노인전문요양원, 어르신 가을나들이로 흥겨운 시간 가져 - 순창군 노인전문요양원이 어르신들의 안락한 노후여가를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눈길을 끌고 있다. 노인요양원은 지난 14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가을나들이를 추진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어르신 40명은 고추장민속마을과 강천산을 산책하고 보물찾기와 노래자랑 등 흥겨운 시간을 가져 모처럼의 가을 나들이에 마냥 즐거워했다. 먼저 고추장민속마을에 들러 온통 국화로 수놓아진 천년의 정원을 산책하며 국화향기에 흠뻑 취했고, 붉게 물들어가는 강천산의 단풍과 병풍폭포의 장관에 감탄했다. 나들이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이렇게 바깥바람을 쐬니 마음이 탁 트이고 소풍나온 것마냥 즐겁다”며 “부모 대하듯 성의를 다하는 요양원 직원들이 마치 아들 딸 같아 외로움을 느낄 시간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노인요양원에서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교대근무로 쉬는 직원들까지 모두 나와 나들이를 함께 하고, 휠체어 20대와 케어물품을 준비하는 등 행복한 가을나들이에 최선을 다해 주위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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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게 수놓은 가을 강천 손님맞이 준비‘이상무’
- 순창군이 본격적인 단풍철을 맞아 강천산 군립공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9월말까지 강천산 입장객은 총53만여명으로 가을철 관광객 급증을 감안하면 12월까지 100만명의 인파가 다녀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는 군이 폭포, 황토모랫길맨발산책로, 테마공원 등 매년 참신한 관광자원을 개발해 관광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순창 이미지를 심어준 것이 관광객 증가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따라서 군은 관광객들에게 지속적으로 순창군의 좋은 인상을 이미지를 심어주고 한 치의 불편함도 느끼지 않도록 주차장과 편의시설 정비는 물론 쓰레기 수거, 화장실 청결유지, 셔틀버스 운행 등에 최선을 다해나갈 계획이다. 이를위해 본격적인 단풍철로 접어드는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실과소원별 책임담당제를 운영해 원활한 관광객 맞이에 나서기로 했다. 먼저 문화관광과에서는 일시사역인부를 강천산에 추가 배치하고, 목책산책로 수시점검과 공원내 소관 시설물 상시 점검 및 문화해설사의 관광안내소 근무를 책임운영하는 한편, 민원과에서는 25인승 셔틀버스를 지원하고, 건설방재과에서는 사고발생시 종합대책 추진협조와 산책로 모래 수시 공급 및 필요장비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또, 보건의료원에서는 환자발생시 응급조치 및 비상약품 지원을, 환경위생과에서는 주2회 수거하던 쓰레기를 매일 아침 8시 이전 수거하기로 했다. 또한, 주차장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제1,제2,제3 주차장과 임시주차장을 전체 가동하고 임시주차장과 대형 주차장간 셔틀버스를 운행해 관광객 편의제공에 나설 계획이다. 이와 함께 원활한 주차질서를 위해 팔덕자율방범대, 해병전우회, 특전전우회에 협조요청은 물론 질서유지 및 단속과 응급사고 대처를 위해 순창경찰서, 순창 119안전센터에 협조를 구하는 등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도 구축해 관광객 맞이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방침이다. 군 공원관리담당은 "강천산은 볼거리가 많고 아기자기한 계곡과 산세가 아름다워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아 전국에서 국민휴양지로 각광받고 있다"며 "특히, 구석구석 공무원들의 열정으로 잘 가꿔놓은 관광자원들과 음이온을 흠뻑 발산하는 폭포수, 또 해다마 바뀌는 강천산의 모습에 반해 한번 방문한 관광객들은 꼭 다시 찾아오고 있다"고 말하고 "올 가을은 단풍의 아름다움과 정취가 가득한 강천산에서 잊지못할 추억을 한 아름 안고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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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시간 농업기상관측정보 제공으로 농업재해 예방!
- - 군 농업기술센터, 농업 무인기상관측장치(AWS) 설치 운영 - 순창군이 농업기상 관측과 기상재해에 의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농업기상 관측장비를 설치하고 본격 운영을 시작해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최근 기상악화에 따른 농작물 재배의 어려움과 피해가 증가하고 있어 농촌진흥청의 농업기상정보시스템과 연계해 농업기상자료를 농업인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무인기상관측장비(AWS)를 2천만원을 투입해 지난 9월에 구림면 월정리 소득개발시험포에 설치하고 10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군은 이 장치를 통해 순창군 중간산지에 속하는 복흥, 쌍치, 구림지역 및 해발 200~300m 지대에서 영농하는 지역민에게 기상관측정보를 제공해 기상재해에 의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기상관측장비는 기온, 습도, 풍향, 풍속 등의 일반적인 기상요소와 지온, 결로시간, 일사량 등의 병해충 발생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는 요소들을 관측할 수 있다. 또 일상적인 영농활동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병해충 예측 및 예방에 활용할 수 있도록 관측정보를 농촌진흥청 농업기상정보시스템(http://203.241.70.192) 홈페이지에 연결해 순창군 농업 기상자료를 검색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채수정 소장은 “최근 농촌의 인터넷 이용률이 증가하고 있어 인터넷을 이용한 농업기상정보의 활용은 농업인에게 기상재해를 예측 가능하게 해 계획적인 영농활동과 기상재해에 의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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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과 행정 상생으로 글로벌 리더 양성!
- - 강인형 순창군수, 관내 학교장과 교육지원청 직원에게 특강 - 강인형 순창군수는 지난 12일 순창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유․초․중․고등학교장과 순창교육지원청 직원 80여명을 대상으로 ‘순창발전에 있어서 교육의 필요성과 행정의 역할’이란 주제로 열강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강 군수는 먼저 유현상 순창교육지원청장과 관내 학교장의 헌신적인 교육발전에 대한 노력을 치하하고, 순창교육발전에 교육과 행정이 상생해서 공교육을 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순창의 주요사업과 발전방향은 장류, 장수, 농촌, 농업, 관광이라고 밝히고, 지역인재 육성, 군민의 잠재능력과 삶의 질 향상, 군민의 교육욕구 충족을 위해 공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해 많은 공감을 얻었다. 또 옥천인재숙은 지역인재의 외부 유출을 막고 핵심 인재를 육성해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행정과 교육이 다같이 지역 인재를 글로벌 리더로 양성해 지역사회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도록 적극 지원하자고 말해 인재양성이 곧 순창 발전의 원동력임을 설명했다. 강 군수는 바람직한 교육 방향으로 다문화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방과후 교육활동의 내실화, 군민의 교육만족도를 높이는 것이며, 교육발전을 위한 행정의 역할로는 다각적인 교육시책 지원과 군민의 잠재능력 개발을 위한 평생교육 지원이라고 밝혔다. 2시간여의 열강을 마친 강 군수는 “교육은 행정을, 행정은 교육을 상호 이해하며 협조 체계를 구축하자”고 말하고 “군은 교육과 행정 상호간 원활한 의사 소통을 위해 환경적인 여건을 보완하고 제도적인 뒷받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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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추장 교육 받고 기업체에 취업할 거예요~
- - 장류의 메카 순창군, 장류인력양성과정 오는 15일까지 40명 모집 - 국내 최대 장류산업 생산지인 순창군이 지역의 핵심전략산업인 장류산업 육성과 관련한 지역내 일자리 창출사업을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2008년도부터 교육과학기술부 지원사업으로 장류현장형 전문인력양성사업을 추진해 100여명의 교육생을 배출하고 매년 전국 최우수 사업으로 선정되는 등 사업의 성과를 극대화시켜 나가고 있다. 장류현장형전문인력 양성사업은 장류에 관심 있는 일반인과 외국에서 한국으로 이주해 제2의 한국인으로 살고 있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장류에 대한 이론과 실습위주의 맞춤형 인력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제3기 교육생을 다문화이주여성반 20명, 팀프로젝트심화반 20명 등 총 40명을 오는 15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제3기 교육은 오는 27일부터 3개월간 매주 목요일 전북대학교 순창분원에서 순창고추장민속마을 내 기능인과 장류 전문가를 초청해 고추장, 된장, 간장, 청국장, 장아찌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운영할 예정이다. 장류현장형 전문인력양성사업은 전북대학교 엄영숙 교수팀이 취업 및 창업, 경영 등에 필요한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실행하며, 군은 교육생 관리와 기업체와의 연계를 통한 사업의 성과를 극대화 시켜나가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일본 우메모또 야쯔끼씨(52)와 중국 김영숙씨(38)가 기업체 전국 최초로 순창전통고추장 제조기능인 자격을 취득했으며, 민간 자격증인 발효식품제조 지도사 5명, 제조기능사 된장 23명, 고추장 27명이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교육효과가 높아 지역산업의 핵심 사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군 장류담당은 “이 사업은 고령화로 인한 지역인재 고용에 어려움을 호소하던 기업들에게 큰 희망을 줄 것으로 기대되며 외국인 이주여성의 경우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로 문화적 이질감을 자연스럽게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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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선5기 공약사업 확정
- - 돈벌고 경쟁력있는 농업육성 등 7개분야 28개사업 - 순창군은 11일 민선 5기 출범이후 강인형 군수 공약사업을 총 7개분야 28개사업으로 확정하고 실과소별 관리카드를 작성하는 등 세부 실천계획 수립에 들어갔다. 7개분야로는 ▲돈벌고 경쟁력 있는 농업육성 ▲누구나 일하는 희망 일자리 사업 ▲모두 함께 잘사는 지역경제 ▲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따뜻한 복지 ▲전통문화와 아름다운 자연이 함께하는 관광 ▲ 전국 제1의 명품교육고을 ▲ 읍면 공약사항 등이다. 28개 세부사업으로는 우선 돈벌고 경쟁력 있는 농업육성을 위해 밭농업직불제를 시행하고 광역 친환경 농업단지 조성 및 품목별 작목반 운영을 추진한다. 또, 누구나 일하는 희망 일자리 사업을 위해서는 희망 일자리센터 운영, 장류사업 창업 청년지원, 대기업 (주)CJ, (주)농심 유치를 추진한다. 모두 함께 잘사는 지역경제를 위해서는 영세 소상공인 지원(중소기업육성기금 지원), 읍 권역 도시가스 공급(관로 매설 57km), 농가주택 전기내선 교체(7,020가구)를 추진한다.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따뜻한 복지를 위해서는 셋째아 이상 자녀 보육료 지원, 노인 일자리사업 확대, 90세이상 장수노인 가정 장제비 지원을 추진한다. 전통문화와 아름다운 자연이 함께하는 관광을 위해서는 강천산 주변 관광휴양단지 조성(206,718㎡), 섬진강(향가) 관광자원 개발(1,249,637㎡),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5개권역)을 추진한다. 전국 제1의 명품 교육고을을 위해서는 옥천인재숙 운영, 전국 유명대학 장류체험 학습 유치, 건강장수과학특구 내 서울대학교 분원 유치를 추진한다. 또한, 읍면 공약사항으로는 순창읍 재래시장 활성화(버스, 택시 운행 등), 인계면 실내 게이트볼장(다목적구장) 신축, 동계면 종합복지센터 목욕탕 하절기 운영, 섬진강 시골길 생태관광지 조성 마무리, 풍산면 실내 게이트볼장(다목적구장) 신축, 풍산면 종합복지센터 우회도로 설치, 복흥면 종합복지센터 이전 건립 지원, 복흥 대방리 멜재 전적공원 조성, 밤재 터널 개통, 구림 주조장 매입 주민 휴식장소 조성을 추진한다. 강인형 군수는 “공약사항의 착실한 이행으로 군민 삶의 질을 높이고 희망찬 순창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이를위해 세부사업들을 지금부터 내실있게 관리해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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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추장은 순창고추로 만들어야 제맛이지!
- - 순창산 건고추, 대상과 토박이 순창식품 1차 30톤 수매 - 순창군은 장류제품 신뢰도 향상을 통한 장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농가의 안정적 판로망 구축을 위한 장류원료 농산물 유통관리비 지원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유통관리비 지원사업은 고품질 건고추를 생산한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하고 장류공장기업체(대상, 토박이순창식품)에는 순창산 장류원료를 구매해 소비자의 신뢰도를 향상시켜 매출을 올리기 위한 일종의 계약재배 제도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를 위해 군은 신활력사업비 2억2천만원을 투입해 대상(주) 125톤, 토박이 순창식품(주) 10톤 등 총 135톤의 비세척 건고추를 548농가에서 구매하기로 하고 약정을 체결했으며,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에 걸쳐 1차로 30톤을 수매해 22.2%의 수매율을 보이고 있다. 건고추 매입가격은 600g(근)당 상품 5600원, 중상품 5100원, 중품 4100원이며, 늦게 수확한 고추의 경우 상품성 저하를 빌미로 중간상인들에게 헐값에 출하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장류원료 농산물 유통관리비 지원사업을 통해 중품 가격으로 수매함으로써 적정가격을 받을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돼 생산농가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군은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2008년부터 장류공장기업체․농협․ 농가․행정이 참여하는 순창명품장류육성협의회를 구성하고 명품순창장류 육성에 총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장류공장기업체의 순수 순창산 고추 구매량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순창고추장 명품화를 통한 순창 브랜드 가치 및 제품 신뢰도 향상과 생산농가의 안정적 소득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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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회 순창장류축제 주민 주도형 축제 돋보여
- - ‘순창의 스타킹을 찾아라’ 이색적인 행사에 군민의 재능과 끼 선보여 -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펼쳐진 순창장류축제는 많은 관광객과 함께 순창군민의 참여가 뛰어나 주민 화합형 축제의 모델이 되고 있다. 장류축제는 11개 읍면이 참여하는 농악 경연대회, 민속 경연대회 등 각종 경연대회를 비롯해 고추장 싣고 세발자전거 타기, 고추장 먹고자란 어린이 미니축구대회, 장류고을 청소년 어울마당, 순창고추장 역사퀴즈 맞추기, 어린이 장류그림그리기 대회 등 어린이와 청소년의 참여 프로그램을 가득 마련해 군민에게 참여하는 기쁨과 함께 축제의 위상을 한껏 드높였다는 평이다. 특히 장류축제위원회와 대상(주)에서 주최한 ‘순창의 스타킹을 찾아라’는 노래자랑 위주의 단조로움을 벗어나 군민과 향우들의 장기와 재능을 맘껏 선보여, 보는 이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가득 선사했다. 이 행사는 총 22개팀이 신청해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올라온 11개팀의 열연으로 순창장류축제의 흥을 한껏 북돋웠으며, 초대손님에 비해 손색이 없을 정도로 군민들의 재능과 끼가 뛰어나 깊어가는 가을밤의 향연과 함께 관객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7살 유치원생부터 70세 노인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연령층과 실버체조, 재즈댄스, 꽁트, 비트박스, 웅변, 한국무용, 마술, 팝핀댄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로 관광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초대공연으로 가수 서주경과 순창출신 작곡가 임종수씨, 전자현악 3중주 일렉BB팀의 뜨거운 무대가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고, 각종 경연대회에서 수상경력이 화려한 순창군 여성합창단 36명의 공연이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했다. 심사 결과 인기상에는 코믹댄스를 선보인 일본 다문화가정팀과 마술을 선보인 홍명기씨가, 은상에는 중앙초등학교 서다애 외 2명의 무용팀이, 금상에는 중앙초 병설유치원 김소영양이, 영예의 대상에는 10명의 팝핍댄스를 선보인 박다운양이 차지해 상장과 함께 70만원의 상금을 수여받았다. 대상을 수상한 박다운양은 “실력이 많이 부족한데 대상을 수상하게 돼 너무 기쁘고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는 수상소감과 함께 “이번을 계기로 순창발전에 더욱 힘쓰겠고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순창의 모습을 널리 알리고 싶다”며 “순창이여! 영원하라”는 멘트를 남겨 순창인의 긍지와 자긍심을 심어주는 계기가 됐다. 심사위원을 맡은 임종수 작곡가는 “11명 모두에게 상을 다 주고 싶을 정도로 너무 잘해서 심사하는데 애를 먹었다”며 “순창인에게 이렇게 많은 재능이 있을 줄은 미처 몰랐으며 관객의 호응도 뜨거워 순창인임이 너무나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