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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농요금과들소리보존회 “농헙문화복지대상” 수상
- - 지난 5일 서울 농협중앙회에서 제5회 농협문화복지대상 시상식 가져 - “여허~여~ 여허루~ 모손을 갈라쥐고 거듬거듬 심어나보세. 이 농사를 잘 지어서 선영 봉제사 하여나보세. 이 논배미를 다 심으면 장구배미로 넘어가세” 순창농요금과들소리보존회(회장 임준호)가 농협중앙회 문화복지재단(이사장 최원병)에서 주최하는 ‘제5회 농협문화복지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지난 5일 금과들소리보존회 회원 80명은 서울농협중앙회에서 대상 수상과 함께 3천만원의 상금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농협중앙회 문화복지 재단은 전통 농촌문화의 계승 발전과 농촌지역사회 봉사에 크게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추천받아 농촌문화, 복지, 농업발전, 효행부문 등 4개 부문 우수상을 선정하고 기여도가 가장 높은 개인 또는 단체 한팀에게 대상을 시상해왔다. 올해도 4월부터 6월까지 추천을 받아 총 76개팀이 접수되어 6개팀이 본선에 진출 최종 심의를 통해 순창농요 금과들소리보존회가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금과농협(조합장 설상섭)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대상에 선정된 순창농요 금과들소리는 오백여년 전부터 선조들이 노동의 한과 혼으로 노동을 즐거움으로 승화시켜 농사일의 고달픔을 행동과 풍장으로 달래 가면서 풍년을 기약했던 노래소리로 대중적 사랑의 모태가 될 고품격 작품의 가치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순창농요금과들소리는 1997년 사라져가는 순창지방의 전승농요를 채록 발굴하기 위해 불려지기 시작했으며, 회원 대부분이 65세 이상의 고령노인으로 80여명의 보존회원을 구성해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 그동안 전국 각지에서 열린 각종 예술축제에 초청돼 40여차례의 초청공연을 펼치며 들소리를 전국 각지에 널리 알려왔다. 특히 창립한 이래 2000년 전국농악경연대회 전북예총회장상 수상, 2001년 전북 예술축제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2002년 제43회 한국민속 예술축제 경연 최우수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한데 이어 2005년에는 전라북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되는 등 들소리의 가치와 품격을 한껏 높여나가고 있다. 임준호 금과들소리보존회장은 “보존회원들과 서울까지 올라가 대상을 받고 들소리 공연을 펼치게 돼 무한한 자긍심과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우리의 농경문화예술을 후대에 전수해 금과들소리 보존에 더욱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봉호 직전회장은 “전북무형문화재인 들소리가 국가 무형문화재로 지정받기 위해 더욱더 열심히 노력하겠으며 대상 수상의 영광이 있기까지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군수님과 금과농협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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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고추장임금님진상행렬’ 광주 충장축제서 최우수상 수상
- 지난 5일 광주에서 열린 ‘제7회 추억의 7080충장축제’ 전국 거리퍼레이드 경연에서 오는 8일 개최되는 ‘순창장류축제’의 고추장 임금님 진상행렬단이 300명의 대거 인원 참여로 관광객의 시선을 사로잡아 ‘최우수상’과 함께 3백만원의 상금을 획득하는 쾌거를 거뒀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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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금님이 드셨던 순창고추장 납시오~’
- -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순창장류축제 순창민속마을에서 펼쳐져 - 장류의 본고장 순창에서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제5회 순창장류축제’가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 일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천년의 장맛 백년의 미소’라는 슬로건으로 순창장류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기곤)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순창의 맛과 멋을 세계속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 축제는 6개분야 45개 프로그램으로 짜여져 있으며 순창고추장 담그기 및 메주만들기, 순창고추장 비빔밥 2010인분 만들기, 도전 기네스 세상에서 가장 긴 메주 만들기 등 장류를 주제로 한 체험행사가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장류축제 개막식의 서막을 알리는 행사로 ‘순창고추장 임금님 진상행렬’이 축제기간 3일내내 순창읍 시가지와 민속마을에서 재현돼 군민들의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대외적으로는 마케팅효과를 극대화할 전망이다. ‘임금님 진상행렬’은 고려말 이성계가 스승인 무학대사가 기거하고 있던 구림면 만일사를 찾아가는 도중, 어느 농가에 들러 고추장에 점심을 맛있게 먹고, 그 맛을 잊지 못해 왕이 된 후 진상토록 해 유명해졌다는 순창고추장 유래를 바탕으로 진상행렬을 재현한 것이다. 고추장을 담은 장독 10개를 우마차에 싣고 장군의 지휘하에 호위무사가 장군의 뒤를 따르며, 이어 군민과 관광객 700여명, 농악대의 흥겨운 풍물소리가 뒤따르고 길거리 퍼포먼스로 키다리 삐에로, 장류캐릭터 등이 순창읍 시가지와 축제장 일원을 돌면서 한바탕 축제의 흥을 북돋우게 될 이 행사는 축제의 하이라이트로 꼽히고 있다. 또한 장류축제위원회에서는 대도시 집중홍보와 순창장류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5일 광주에서 개최된 ‘제7회 추억의 7080 충장축제’ 개막식 퍼레이드에 ‘임금님 진상행렬’을 재현해 이색적인 볼거리로 관광객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한편 추진위원회에서는 장류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제5회 순창장류축제 프로그램 매뉴얼을 발간했으며, 6일 최종 추진회의를 갖고 막바지 홍보와 최종점검에 총력을 다해 군민화합 축제로 승화시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생산적, 실용적 행사로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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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복지의 선두주자 순창군, 지속적 복지정책 다짐
- - 순창군, 5일 제 14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가져 - 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다해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노인에 대한 자긍심과 화합의 장 마련을 위해 마련한 제14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가 5일 순창군민복지회관 향토관에서 있었다. 대한노인회 순창군지회(회장 노영환)가 주관한 이날 개념행사에는 강인형 군수를 비롯 공수현 군의장, 지역 노인과 공연자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 판타스틱 공연과 각설이 타령 등 식전행사와 2부 기념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2부 기념식에서는 노인복지 증진과 장수고을 육성 및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15명에 대한 시상식이 열려 눈길을 끌었다. 또한 어린이 인성 함양을 위한 경로효친사상 선양운동 효행실천수기모집에서 대상을 차지한 쌍치초등학교 6학년 노현주 학생 외 11명이 노영환 회장으로부터 상장과 상금을 수여받았다. 한편 강인형 군수는 축사를 통해 “경로효친의 소중한 정신을 되새기는 노인의 날 기념식을 어르신들과 함께 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우리 군은 노인복지에 대한 개척자의 입장에서 다양한 시책사업을 폭넓게 확대해 전국 최고의 장수고을을 넘어 세계속의 장수고을로 발돋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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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의 기상은 내가 책임진다’순창군 권혁씨 이달의 공무원 선정
- 순창군이 매월 근무능력이 우수하고 귀감이 되는 공무원을 이달의 공무원으로 선정해 오고 있는 가운데 10월에는 건설방재과에 근무하는 권혁씨를 이달의 공무원으로 선정해 눈길을 끌었다. 건설방재과 재난관리계에 근무하는 권혁씨(31)는 지난 2006년도부터 재난관리담당자로 근무해오면서 투철한 사명감으로 재난방재와 복구업무에 공헌했으며, 남다른 봉사정신으로 기상특보 발령시 새벽까지 철저한 상황근무로 한건의 재난사고도 발생하지 않는데 크게 기여했다. 또한 남원기상관측소 소속이었던 순창이 2008년 7월 순창기상관측소 문을 열고 순창만의 기상예보를 가능하게 했던 데는 권씨의 숨은 공로가 있었던 것. 순창기상관측소 운영 초반부터 참여해 기상관측 전문교육을 이수하고 관측소 전반 운영자의 역할을 충실히 한 결과 주민들은 남원을 통하지 않고 바로 순창의 기상을 들을 수 있게 됐다. 또 권씨는 재난관리 시스템(크로샷)을 통해 기상특보 발령시 직원과 지역자율방재단, 마을이장에게 문자메세지 전파로 신속하게 대처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크게 공헌했다는 평이다. 또한 평소 몸에 밴 친절로 동료직원들 사이에 우정이 돈독할 뿐 아니라 22개소 예․경보시스템을 정비 점검하고 안전문화 교육, 재난상황 분야별 시스템 교육과 훈련에 노력해 온 공로를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권씨는 “태풍이 오거나 눈이 많이 올 때면 걱정으로 잠을 잘 수가 없어 사무실로 달려나와 기상관측상황을 주시하다보면 새벽이 밝아오곤 했는데 이렇게 큰 상으로 격려해 주시니 무한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순창의 기상관측은 맑음이 계속될 것”이라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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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장수지역 ‘이탈리아 사르데냐’ 순창 방문 우호협력 가속화
- - 이탈리아 사르데냐 주지사, 주의원 등 8명 순창 방문 장수정책 관심 - 세계적인 장수지역 이탈리아 사르데냐 칼리아리 주지사 일행이 전국의 장수고을인 순창을 찾아 지속적인 장수관련 우호협력에 청신호를 보내고 있다. 지난 2일 이탈리아 사르데냐 칼리아리 주지사, 주의회의장, 올리아스트라 주지사, 연구원, 대학교수, 문화전문가 등 8명의 사르데냐 대표단은 먼저 군청에 들러 영상회의실에서 군정시책을 소개받고 장수정책을 논의한 후 전통고추장민속마을로 향했다. 일행은 HACCP(해썹) 메주공장과 발효미생물관리센터, 장류연구소를 방문한데 이어 민속마을 장류제조업체를 방문해 순창의 장맛과 전통주 등을 직접 시식했으며, 이 중 특히 마늘장아찌와 김장아찌에 깊은 관심을 보이는 한편 이를 장수식품화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조언했다. 로베르토 필리 칼리아리주 의회 의장은 “2년 전에도 순창을 방문해 강인형 군수님의 극진한 접대와 아름다운 고장에 매료됐는데, 오늘 또 다시 이렇게 환대해주시니 몸둘 바를 모르겠다”며 “장수를 주제로 알게 된 우리의 인연이 지속적인 우정으로 이어져 세계속에서 빛을 발하는 관계로 발전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우호교류 의지를 내비쳤다. 이어 브루노 필리아 올리아스트라주 주지사는 “첨단시대로 바뀌면서 나쁜 음식을 섭취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순창과 사르데냐는 좋은 음식으로 장수하는 법을 세상에 알리는 것이 큰 의무라고 생각한다”며 “장수에 대한 연구로만 끝나지 않고 이를 실천으로 옮겨 좋은 업적을 나누고, 두 지역의 장수에 대한 연구를 더욱 확대해 내년 3월에 좋은 결과물로 다시 만나자”고 말했다. 또한, 강인형 군수는 “사르데냐와 순창은 장수라는 공동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탈리아 사르데냐 사이언스파크와 긴밀한 네트워크를 형성해 정보 교류는 물론 공동 연구 등을 같이 수행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탈리아 사르데냐와 일본 오키나와, 한국의 장수벨트협의회(구례,곡성,순창,담양) 3개국은 2008년 순창에서 열린 제1회 백살잔치에서 ‘장수공동체 순창선언’을 시작으로, 지난 1일 전남 구례에서 개최된 제2회 백살잔치에서 ‘장수 협약식’을 체결해 정보공유와 장수발전 공동연구의 기반을 확고히 다지게 됐다. 순창군은 이번 이탈리아 사르데냐 방문을 계기로 향후 보다 장기적인 비전을 갖고 체계적인 장수연구와 함께 전 군민의 참여를 통한 장수시책 추진으로 세계 장수지역과 당당히 어깨를 겨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나갈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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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류축제를 명품축제로 승화시킬 것”당부
- 강인형 순창군수는 4일 군청 3층 회의실에서 열린 10월중 월례조회에서 “오는 8일부터 열리는 장류축제는 모든 프로그램과 편의 제공을 관광객 입장에서 전개 진행해야 한다”며 축제에 총력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 강 군수는 “축제를 4일 앞두고 이제는 시뮬레이션을 통해 피드백을 해야 하며, 명품 축제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분야별 문제점 및 개선방안 모색 추진에 철저를 기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재래시장내 버스 운행이 직원들의 수고로 완전하게 정착돼 군민들의 편의 증진에 기여했으며, 미흡한 점은 문제점을 보완하고 이를 개선해야 할 것”이라고 격려했다. 또한 “천억원 정도가 투자되는 팔덕지 수변 관광 휴양단지조성사업은 전국의 시범사업 모델 케이스로 주목받고 잇으며, 인근 지방자치단체와는 차별화된 질 높은 휴양단지를 조성해 강천산을 찾는 관광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강 군수는 또 “지난 공무원 한마음대회에서 보여준 우리 가족들의 결집력은 대단했으며, 그 내재된 힘과 동력을 활기가 넘치는 직장분위기 조성과 순창 발전의 원동력으로 발전시켜 나가자”며 “이를 위해 특히 개인의 건강을 지켜 가정의 행복은 물론 조직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다해나가자”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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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한 체험으로 청소년 사로잡는 순창청소년센터!
- - 순창군, 10월부터 12월까지 놀라운 토요일 체험교실 운영 - 순창군이 청소년의 삶의 질 향상과 다양한 문화활동을 제공하기 위해 놀라운 토요일 체험교실을 운영할 계획이어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이번 하반기에 스쿠비드, 와이어, 가죽을 이용한 공예교실과, 통기타교실, 영어교실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키로 하고 오는 8일까지 관내 청소년 300명의 대상자를 모집하고 있다. 하반기 체험교실은 청소년센터 강의실과 세미나실 다문화가족실에서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통기타교실은 평소에 기타를 배우고 싶어했던 중,고등학생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여기에 초등학교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눠 운영하는 FUN & 콩글리쉬 교실은 영어를 놀이와 노래로 접목해 좀더 쉽게 이해하고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놀라운 토요일 체험교실은 토요일을 이용해 새로운 모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은 물론 학부모들까지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청소년센터는 지역특성상 문화적 혜택을 받지 못하는 청소년들에게 문화공간과 의사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작은도서관 운영과 탁구장, DVD실, 상담실 등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선용 공간으로 거듭나면서 갈수록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체험교실은 상반기에도 클레이점토와 재활용공예, 리본공예, 쵸콜렛공예, 통키타교실, 과학교실 등으로 300명의 청소년에게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군은 청소년센터 이용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더욱더 다양한 양질의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운영관리에 최선을 다해나갈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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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71회 순창군의회 임시회 개회
- 순창군의회(공수현의장)는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제171회 순창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임시회는 순창군 각종위원회 실비변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4건의 조례안과 201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10년도 군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위탁사용료 면제 동의안 등을 상정 처리할 계획이다. 공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추석명절에 고향을 찾은 귀성객 맞이와 군정 현안사업 홍보, 군민 편익 증진을 위한 재래시장내 군내버스 운행 등을 추진하고 있는 집행부 공무원의 노고를 격려한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의회는 안건처리를 위하여 조례심사특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조례심사특별위원장에 임예민 의원을,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 정봉주 부의장을 각각 내정했다. 조례심사특위 위원장으로 내정된 임예민 의원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관련 조례안이 상정될 예정인만큼 일자리 창출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심도있게 다룰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예산결산특위 위원장으로 내정된 정봉주 부의장은 “6대의회 개원 이래 처음 실시되는 예산심사로 사업의 타당성을 충분히 분석하고 합리적으로 편성되었는지 꼼꼼이 살펴 군민에게 신뢰받는 예산심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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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종일 택시 타고 관광하니 이렇게 좋을수가!
- - 모범운전자연합회 순창지회, 택시로 어르신 100명에게 효도관광 실시 - “언제 우리가 하루종일 택시타고 놀러다니겄어~ 이렇게 좋은 일하는 택시 기사님들 복받을겨!”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순창군지회(회장 송양수)에서는 지난 30일 관내 노인 100명을 초청해 모범택시를 이용 장성 백양사로 효도관광을 다녀왔다. 이날 모범운전자회 회원 53명은 46대의 모범택시를 이용해 100명의 어르신들과 백양사를 관광하고 흥겨운 공연과 함께 선물 증정의 시간도 가져 홀로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생활 여건이 어려운 노인들에게 즐거운 한 때를 선사했다. 또한 한국적십자 순창봉사회(회장 황진화) 회원 30명은 이날 하루 딸과 며느리가 되어 어르신들에게 손수 준비한 음식을 대접해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모범운전자회는 위급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의료진과 구급의약품을 준비하고, 안전한 관광을 위해 교통계도 차량과 경찰 차량도 지원받는 등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효도관광을 주관한 송양수 회장은 “업무로만 사용하던 택시를 이렇게 좋은 일에 쓰게 돼 무한한 보람을 느낀다”며 “모범운전자회원들이 한 뜻이 되어 하루를 반납하고 어르신들을 기쁘게 하는데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한편 모범운전자회는 올해로 22년째 효도관광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경로효친사상을 몸소 실천해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