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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농업기술센터, 발빠른 농업행정으로 호응 높아
- - 소득작목발굴과 벼품종 평가로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 - 순창군은 지역실정에 맞는 소득작목 발굴과 기술 보급 및 농업인 교육 등 발빠른 농업기술행정으로 주민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달 27일 농촌지도자 회원 80명을 대상으로 소득작목 발굴을 위한 현장교육을 실시하고, 29일은 블루베리와 꾸지뽕 희망농가 120명을 대상으로 순창관내 농가와 진안, 무주, 충북 청원지역의 블루베리와 꾸지뽕 재배 우수농가를 방문 현장교육을 실시해 많은 관심을 끌었다. 군은 현장교육을 통해 블루베리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재배희망을 유도해 현재 50ha의 재배면적을 2013년도까지 200ha로 재배면적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꾸지뽕은 항암효과와 신경안정, 노화방지 등의 효능이 있어 새로운 기능성 소득작목으로 확대해 순창군의 전략작목으로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이어 30일에는 소득개발시험포에서 공무원과 주민 30명이 참석해 특수사업 추진을 위한 보고회를 갖고 블루베리, 꾸지뽕, 체리, 먹시감, 과수 등 10여작목을 발굴해 2011년도 특수사업으로 보급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 같은날인 30일 관내 농업인 120명을 대상으로 국립식량과학원 벼 맥류부, 전북농업기술원 시험포장, 김제시 지역농업특성화 단지를 순회평가해 2011년도 벼농사에는 병에 강하고 품질이 좋은 품종을 선택하기로 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채수정 소장은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은 소득작목 발굴이 곧 농가의 소득과 연계된다는 것을 항상 염두에 두고 일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기능성 소득작목을 개발하고 전국 제1의 최고 쌀 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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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회사법인 순창장류주식회사 탄생
- - 민간주도형 장래밸리 발전모델로 순창장류산업 발전 힘찬 시동 - 성공적 지역발전모델로 인정받고 있는 순창장류밸리 내 수익모델을 담당할 농업회사법인 순창장류주식회사가 지난달 30일 장류식품사업소에서 발기인 총회를 갖고 출범하게 되었다. 이날 발기인 총회는 강인형 순창군수, 전북대학교 신동화 교수, 5개농협 조합장, 제조업체, 농민대표 등 20명이 참석해 장류산업 발전에 힘찬 시동을 걸었다. 순창장류주식회사는 군, 농협, 제조업체, 농민이 참여하는 산·학·연·관 구조로 콩을 이용한 메주를 연간 최대 1,000톤 생산판매함으로써 농민에게는 소득창출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식품업체에는 안정적이며 위생적인 메주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발기인 대표인 강인형 군수는 “오늘은 순창장류산업의 발전측면에서 매우 뜻 깊은 날이며, 지금까지는 관 주도형이었으나 이제는 햇삽(HACCP)메주공장, 전통발효식품전용공장 등 기업마인드로 수익을 내는 산업발전 모델을 정착시켜야 하는 단계에 도달했다”고 말했다. 이어 “군과 농협, 제조업체, 농민, 군민이 함께하는 민간 주도형의 농업회사법인 순창장류주식회사의 출범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법인출범 의의를 밝혔다. 한편, 순창장류주식회사는 올 12월까지 총 10억원의 자본금을 확충할 계획이며 위생메주의 판로망 구축 및 학교급식 등에 제공할 된장 반제품 생산공급의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빠른 시일내에 정상적 법인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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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조산업(주) 순창공장 본격 가동 준비 완료
- - 2차 합격자 40명 모두 순창군민, 다문화와 가정형편 어려운 사람 우선 채용해 - 사조산업(주) 순창장류공장(본부장 박수영)이 10월 말 준공을 앞두고 본격적인 가동 준비에 바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특히, 최근 실시한 사원채용과 관련 사조산업은 지난 14일 농협중앙회 순창군지부 2층 회의실에서 사조산업 본사 임원과 안산공장 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직접 면접을 실시해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이날 면접은 서류심사를 통과한 16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면접을 통과해 2차 합격을 통보받은 40명은 오는 10월 6일까지 건강검진결과서를 경기도 안산공장에 제출해야 한다. 사조산업 이대휘 과장은 “2차 합격자는 신체에 특별한 이상이 없는 한 최종 합격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말하고 “2차 합격자 40명은 모두 순창군민이며, 관내기업에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관내 기업에 종사하는 직원은 가급적 배제했으며, 다문화 가정이나 가정형편이 어려운 사람을 우선적으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사조산업은 지난 8월 25일부터 9월 7일까지 14일간 입사지원서를 접수받았으며, 순창군의 인구가 적어 200여명 쯤 접수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최종 접수결과 1093명이라는 기대이상의 많은 숫자가 몰려 놀라워하면서도 인선폭이 넓어 좋았다는 후문이다. 또한, 사조산업 안산공장 박수영 본부장은 주진우 회장으로부터 “직용채용은 원칙을 적용해 공정성을 기하라”는 간곡한 당부가 있어 “서류심사과정에서 자기소개서를 모두 읽어보느라 3일동안 밤샘작업을 하는 등 서류심사에 직원들이 고생을 많이 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채용된 40명은 전처리분야(원료투입, 원료세척, 원료삶기)에서 근무할 직원 일부가 10월 중순에 최초로 임용될 예정이며, 이후 10일 간격으로 점진적으로 채용해 늦어도 오는 11월 중순이면 모두 채용될 것으로 보이며, 가장 늦게 채용될 직원은 생산분야 포장라인에서 근무할 여직원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사조산업 순창공장은 올해 고추장, 된장, 쌈장, 춘장을 생산하는 1차공장에 207억원을 투자하게 되며, 내년에는 양념류와 소스류를 생산하는 2차 공장에 119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이어 2012년에는 간장을 생산하는 3차 공장에 167억원을 투자해 3년간 총 493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직원은 총 100여명으로 기존 안산공장에서 20명이 내려오고, 올해 40명, 이후 2차, 3차 공장을 증설해 40명을 추가로 채용할 방침이다. 특히 사조그룹의 계열사인 사조대림에서 2011년부터 조성하는 인계 제2농공단지(10만여평)에 2만여평의 부지를 추가로 분양받아 대규모 단무지 공장을 건립할 계획을 갖고 있어 향후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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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분자 찐만주’를 보셨습니까
- - 순창군, 베리 가공제품 개발 “복분자 찐만주” 선보여 - 순창군은 청정 특산물인 오디와 복분자를 이용한 제품으로 10여종을 개발해 평가하는 시간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군은 지난 28일 옥천인재숙 회의실에서 가공사업장 대표, 농산물가공연구회원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베리(오디, 복분자)를 이용한 가공상품 개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갖고 개발한 제품을 맛보는 등 상품화 계획을 논의했다. 군은 관내 복분자, 오디 생산물의 과잉생산에 대한 대책 마련을 위해 한국제과 기능장협회와 지난 3월 용역계약을 체결하고 베리 기능성 제품 개발에 주력해 왔다. 이번 보고회는 오디와 복분자로 가공한 쨈과 퓨레, 쿠키, 찐만주, 구운만주, 화과자 등 10여종을 선보여 맛과 모양을 평가한 결과, 우리밀로 만든 반죽에 복분자로 만든 앙금을 넣고서 찐 ‘복분자 찐만주’의 반응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고 군은 밝혔다. 군 담당자는 “오디와 복분자의 청정 농산물을 경쟁력 있는 우수한 제품으로 개발해 식품시장에 새로운 트랜드로 부각시키겠다”며 “지역특산품을 단순히 재배하고 판매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가공식품 개발로 농가소득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고회에 참석한 쌍치면 홍공순씨(56, 여)는 “복분자찐만주는 맛도 모양도 고급화돼 도시민들의 입맛에 딱 맞는 제품이 될 것”이라며 “복분자 오디의 생산량이 늘어나 판로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처럼 제품으로 개발된다면 우리 농민들이 믿고 생산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제품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이로써 복분자, 오디 생산농가는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는 동시에 베리가공 상품 브랜드 구축으로 식품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 만주 : 밀가루, 쌀가루로 만든 반죽에 소를 넣고서 찌거나 구운 과자로 화과자의 한 종류임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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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과 함께 해 너무 좋아요”
- - 지난 9월 순창군배구연합회 리그전 다문화가정배구팀 우승 - “운동하기 전에는 남편과 가끔 다투기도 했는데 같이 배구를 하면서 대화가 많아져 부부애도 좋아지고 아이들과도 같이 운동하니 가족 모두가 하나된 느낌이예요.” 자녀 6명을 둔 순창읍 백산리 곤야 마사꼬씨(45, 여)의 말이다. 지난 27일 늦은 밤 순창초등학교 강당에서 펼쳐진 다문화가정 배구팀 연습현장은 건강한 모습과 화합된 분위기로 가득했다. 지난 2008년 10월 창단된 순창다문화가정배구단은 일본, 태국, 필리핀, 베트남, 중국에서 시집온 이주여성과 그 남편 등 6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 다문화가정은 매주 월요일 저녁 8시가 되면 자녀와 함께 강당에 모여 낮 동안의 힘든 일상을 떨쳐버리고 배구연습에 몰두하고 일주일 동안 못다한 이야기꽃을 피우며, 친목을 다져오고 있다. 2년여동안 틈틈이 쌓아온 이들의 실력은 어느새 화려한 수상으로 이어져 다문화 가족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주고 있다. 지난해에는 전북다문화단체 연합회장배 배구대회 우승을 비롯, 원구피스컵 배구부문 우승과 제3회 순창군통합체육회장기 준우승을 잇따라 차지한 바 있다. 또한 올해는 지난 8월 제4회 순창군통합체육회장기 준우승, 9월 순창군배구연합회 리그전 우승으로 전북 배구 왕중왕 출전권을 확보했는가 하면, 오는 10월 원구피스컵대회에 한국대표로 선발되는 등 수준급 배구실력을 과시하며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다. 순창다문화가정배구단을 이끌고 있는 서경석(45) 감독은 “군과 교육청의 배려로 다문화가정 배구단의 활동이 단순한 친목을 넘어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어 무한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들이 사회의 구성원으로 당당히 살아갈 수 있도록 주위에서 따뜻한 성원과 격려를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내비쳤다. 2008년 시작 당시만 해도 다문화 가족만으로 출발했던 배구단이 이제는 주위의 청․장년층까지 참여하면서 배구를 통한 지역사회 화합과 가족 화목을 이끄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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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에 출연한 스타견(犬) “마음이”가 순창에 온다!
- - 오늘 10월 8일 개최되는 제5회 순창장류축제서 “마음이”와 색다른 체험 - “마음이 영화를 보고 감동 받았어요. 강아지는 워낙 영특해서 사람과 가장 가까운 것 같아요. 그런 마음이가 순창에 온다니 대환영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마음이와 함께 하는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주고 싶어요” 말 한마디 하지 않고도 관객을 울릴 수 있는 배우. 바로 영화 “마음이”시리즈를 탄생시킨 주인공 ‘달’(8)이다. 달(Moon)이는 마음이 애견훈련학교 김종권(48) 소장의 애견이며 이름 그대로 환한 달처럼 영특한 두뇌와 뛰어난 습득력을 가지고 있으며, 2006년에 “마음이”가 개봉되어 전국의 영화팬을 울렸고, 올해 “패밀리로 돌아온 마음이 2”로 다시한번 100만이 넘는 관객 동원을 기록했다. 이렇듯 전국으로 유명한 ‘마음이’가 제5회 순창장류축제장을 찾아 오는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축제장 부무대에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3일내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번에 오게 될 출연진은 마음이 애견훈련학교 김종권 소장과 영화에 출연한 마음이, 골프, 짱 3두가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먼저 ‘마음이’와 사진촬영 및 팬 사인회, 마음이와 함께 배우는 어린이와 가족 한마당 체험, ‘골프’의 복종훈련과 ‘짱’의 원반시범으로 이어지며, 무대에서는 TV 모니터로 영화 “마음이”를 관람할 수 있게 된다. 축제를 주관하는 군 관계자는 “전국을 울렸던 무언의 스타 ‘마음이’를 만날 수 있는 장류축제에 많이 오셔서 아이들에게 색다른 체험으로 최고의 기쁨을 선사해주세요”라고 말했다. 한편 ‘달’이는 맹인안내견으로 잘 알려진 ‘래브라도 리트리버’종으로 2004년 한국 도그쇼 챔피언 인증서를 획득했으며, 이 외에도 제29회 서울 도그 페스티벌, KCC 제5회 아시아 도그쇼 등 많은 도그쇼에서 1위를 수상했고, 다양한 훈련대회에서도 1위를 차지한 화려한 수상경력을 지니고 있는 인증된 스타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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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의 스타킹(Star-King)을 찾아라!
- - 제5회 순창장류축제에서 지역의 숨은 재주꾼들의 한마당 잔치! - 【관련사진있음, ENG 영상자료 있음】 “스타킹은 TV 프로그램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순창에서도 스타킹(Star-King)이 탄생될 예정입니다.” 순창군에서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펼쳐지는 제5회 순창장류축제에 새롭게 선보이는 이 프로그램은 노래자랑 위주의 단조로움을 벗어나 군민과 향우들의 장기와 재능을 맘껏 선보여, 보는 이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가득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10월 9일 오후 7시에 순창장류축제 행사장 주무대에서 열리게 될 “순창의 스타킹을 찾아라”는 순창군민과 향우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28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다. 참가자 예심은 오는 30일 향토회관에서 열려 10명이 최종 본선에 오르게 되며 재능이 뛰어난 스타킹 다섯명에게 최고 백만원의 상금과 기념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본선 출연팀에게는 최대 30만원의 참가비를 지급하는 등 숨겨진 장기와 재능이 있는 향우와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유도한다는 전략하에 홍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행사를 주관하는 군 관계자는 “평소에 발휘하지 못한 장기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무대에 지금 바로 도전하세요”라며 “이번에 처음 시도되는 프로그램이 군민과 향우, 관광객에게 멋진 추억을 간직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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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사회적 기업 육성 발판 마련
- - 오는 28일 사회적기업 전문 연구관 초청 설명회 개최 - 순창군은 28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사회적기업 인증신청과 관련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사회적기업 전북연구센터장 김창균 경영학 박사를 초청해 설명회를 가질 예정으로 사업체의 관심을 끌고 있다. 사회적 기업이란 차상위계층이나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등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는 기업으로, 국가에서 인건비를 지원하게 되고 지역사회는 상용 일자리가 창출되는 효과를 누리게 된다. 사회적 기업으로 인증받기 위해서는 7가지의 요건이 갖춰야 되는 등 다소 힘든 절차가 필요해 군에서는 10월중에 공모할 예정인 전북형 예비사회적기업 신청을 먼저 추진할 계획으로 발 빠르게 사업설명회를 갖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5인이상기업체 또는 법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사회적기업의 개념과 신청절차, 전북형 예비사회적기업 신청절차, 사회적기업 우수사례 소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군 오수환 지역경제과장은 “10월에 있을 전북형 예비사회적기업 신청을 통해 우리군 특성에 맞는 사회적 기업이 지정돼 상용일자리 창출과 인구증대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회적기업 인증 및 전북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을 희망하는 사업체는 순창군 지역경제과(063-650-1313)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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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는 만화로 보는 순창군정
- 순창군이 최근 날로 변화하는 군의 모습을 군민들에게 올바로 전달하고 적극적인 군정의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누구나 알기쉽고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를 제작ㆍ배부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으로 4년, 주요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경제활성화로 풍요로운 순창을 만들겠습니다’란 타이틀로 만들어진 이 만화는 돈 버는 농업으로 살기좋은 부자농촌 건설, 꼼꼼한 주민복지 실현으로 다같이 살맛나는 순창, 체류형 관광산업 육성으로 활력 넘치는 지역경제, 순창장류의 세계화․전국 제1의 으뜸 장수고을 등 총 4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농업 농촌 건설 분야에서는 사조산업 무 계약재배단지 조성, 기능성 특화작목 육성, 농업인 안전공제 지원,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또 주민복지 실현으로는 사조, 제일제당 등 우수기업 유치로 일자리마련, 재래시장 현대화, 군내버스 재래시장 운행, 2012년 도시가스 공급, 옥천인재숙 운영 등을 소개하고 있다. 체류형 관광산업 육성에서는 강천산 군립공원과 온천 연계 개발로 체류형 관광휴양단지 메카 조성, 온천수를 샘물로 개발해 특산품으로 육성, 장류축제를 통한 순창 브랜드 가치향상, 섬진강현수교와 향가유원지 등 생태관광지 조성, 각종 스포츠대회 개최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이와함께 장류와 장수 분야로는 차별화된 장류체험, 국제식품기준에 맞는 위생메주공장 운영, 장류원료 계약재배 확대, 건강장수 웰빙타운 조성, 건강장수분야에 2012년까지 444억원을 투자해 새로운 산업으로 육성하는 등의 내용이 상세히 수록돼 있다. 군은 이 만화를 통해 전 군민들이 군정을 보다 올바르게 이해하고 더욱 발전하는 순창으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또한 이번 추석명절에 고향을 찾는 향우들에게도 버스터미널에서 홍보만화를 배부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으로 눈길을 끌었다. 홍보만화를 접한 한 주민은 “군에서 이렇게 많은 사업이 펼쳐지는지 미처 몰랐는데 한눈에 알 수 있게 됐다”고 말했으며, 버스터미널에서 만화를 배부받은 향우는 “내고장 순창을 위해 이렇게 열심인 군에게 격려를 보내며 내년에 오면 더욱더 발전된 순창의 모습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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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전 기네스! 세상에서 가장 긴 메주만들기'에 도전해보세요!
- -제5회 순창장류축제 기간 중 10월 9일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 광장에서- 고추장의 고장 순창에서 제5회 장류축제 기간 중 ‘도전 기네스! 세상에서 가장 긴 메주만들기’ 프로그램을 마련해 벌써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행사는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동안 펼쳐지는 장류축제기간 중 9일 오후 3시 순창고추장민속마을 광장 주무대에서 순창군민, 관광객 등 현장에서 500명을 신청받아 다같이 메주만들기에 도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 행사는 105m메주만들기 세계 기네스 도전으로, 현재 국내 또는 국외에 등재된 사실 없이 처음 시도되는 행사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여기서 ‘105m’의 의미는 건강 장수의 고장으로서 100세를 상징하는 의미와 제5회 장류축제를 나타내는 의미가 담겨있다. 행사진행은 탁자를 105m길이로 진열해 메주가루 330kg를 미리 준비해 놓고 500명의 참가자가 가로13cm, 세로 13cm크기로 동시에 메주를 만들어 옆사람과 연결하게 된다. 105m메주가 완성되면 한국 기록원에서는 성공여부를 판단해 세계기네스북에 등록신청을 하게 되며, 6개월정도의 세계기네스북 기록원의 심사를 거쳐 영광의 증서를 받게 된다. 축제관계자는 “고추장의 본 고장 순창에 오셔서 도전 기네스 105m 메주만들기에 직접 도전해보고 흥겨운 장류문화․체험행사 등이 가득한 축제도 구경하면서 가족, 연인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많이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