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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얘들아~~ 매운축제로 다 모여!!!!
- - 제5회 순창장류축제, 어린이․청소년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 가득 - “깊어가는 가을 천년의 장맛 ! 백년의 미소!를 느낄 수 있는 순창 장류축제로 오세요” 완연한 가을의 한복판인 10월에 풍성한 수확의 계절만큼이나 문화적욕구를 충족시킬 다양한 문화공연과 체험행사가 순창에서 기다린다. 순창장류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기곤)는 오는 10월 8일부터 3일간 열리게 되는 순창장류축제에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가득 마련하고 가족단위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행사로는 ‘고추장 싣고 세발자전거 타기’, ‘고추장 먹고 자란 어린이 미니축구대회’, ‘나만의 고추장․메주 만들기’가 있으며, 청소년을 위한 행사로 타고난 재능과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장류고을 청소년 어울마당’, 퀴즈를 통해 학습효과까지 노리는 ‘순창고추장 역사퀴즈 맞추기’ 등을 비롯해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이 축제기간 내내 풍성하게 열릴 계획이다. 또한, 신나는 축제 추억만들기 장소 제공을 위해 어린이 매직 놀이터를 운영하고, 캐릭터 댄싱과 함께 장류 상징로고를 얼굴에 그려주는 페이스페인팅, 고추장 항아리를 직접 만들어서 가져가는 항아리 빚기, 도리깨 콩타작과 맷돌돌리기 등 농경문화 상설체험장, 키다리 삐에로의 풍선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마련해 행사장에서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하게 한다는 전략이다. 여기에 스트레스를 확 풀 수 있는 순창장독 터트리기도 흥미를 더할 예정이며, 고추장으로 초콜릿을 만드는 이색적인 체험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별, 하트 모양의 초콜릿 틀에 원재료와 고추장을 혼합해 만드는 초콜릿은 5분이면 완성돼 아이들의 입맛을 한껏 북돋우며 흥미를 유발시킬 예정이다. 특히 ‘전국을 울렸던 마음이가 순창에 온다’라는 프로그램은 영화 “마음이‘에 출연했던 애견과 사진촬영 및 팬 사인회를 갖고, 마음이와 함께 배우는 복종훈련과 원반시범 훈련을 통해 아이들에게 독특한 이벤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 열기구를 타고 지상 20m 상공으로 올라가 행사장을 관람하고 기념사진까지 촬영하는 장류전망대 체험은 어른을 비롯한 어린이에게 인기만점으로 뽑히고 있고, 축제 마지막 날은 TV 프로그램 ‘스타킹’에도 출연한 바 있는 세계최초 풍물비보이단 8명의 두레 풍물단이 풍물패의 장단에 맞춰 흥겨운 비보이 묘기 공연을 펼치게 돼 관광객은 잊을수 없는 추억과 함께 축제의 향연을 한껏 누리게 될 전망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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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약 프로그램으로 건강한 여성 만들기!
- - 순창군 보건의료원, 한의약건강증진 보건사업 호응 높아 - 순창군은 보건복지가족부가 주관하는 한의약건강증진 허브보건소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 건강 장애요인을 제거하고 건강한 여성 만들기를 위한 한의약생리통 감소교실을 운영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2010년 지역특화사업으로 추진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7월부터 시작해 이달 말까지 동계 중ㆍ고등학교 여학생을 대상으로 펼쳐지고 있으며, 한방치료와 상담, 생활습관의 변화, 청소년의 건강장애요인 제거 등의 내용으로 운영된다. 군은 먼저 개인별 설문조사와 분석으로 중점관리대상자를 선택한 후, 구체적인 생활섭생 교육과 공중보건한의사 1:1 상담을 통한 침, 돌뜸, 투약 등의 한방진료를 병행한 결과 학생들의 통증이 현저히 감소하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 동계중학교 2학년 학생은 “매월 통증 때문에 수업을 하지 못하고 진통제를 복용하며 보건실에서 쉬었는데, 프로그램 참여 후 통증이 사라져 수업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보건의료원 담당 한의사는 “생리통 관리는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인 운동과 식이요법을 실천하고, 자신의 몸을 소중히 여기고 관심을 가져야 하며 특히,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야 생리통을 예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군은 한방지역특화사업 선정을 위한 주민 인식도 조사 결과 중풍예방, 무릎관절치료, 골다공증예방, 체질개선 등도 포함돼 생리통감소교실 뿐만 아니라 향후 중풍예방과 무릎관절치료교실 운영으로 군민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나갈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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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보건의료원 건강스포츠댄스팀 전북 최고!!
- - 지난 4일 전라북도 건강실천대회 건강스포츠댄스 최우수상 수상 - 순창군 보건의료원 직장인 대상 건강스포츠댄스팀은 최근 전주화산체육관에서 전라북도가 주최하고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지부가 주관하는 전라북도 건강생활실천대회에 참가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보건의료원에 근무하는 20~58세 직원 총 26명으로 결성된 건강스포츠댄스팀은 바쁜 업무와 집안 일을 뒤로 한 채 퇴근시간을 이용해 무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땀 흘리는 맹훈련 끝에 이같은 좋은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한 도민! 행복한 전북! 만들기’라는 주제로 전라북도 및 14개 시군과 함께 한 건강실천대회에 참가한 팀원들은 평생 입어볼 수 없는 댄스 복에 소녀와 같은 설레임으로 경쾌하고 신나는 유행가에 맞춰 건강한 스포츠댄스 실력을 맘껏 뽐내고 최우수상이라는 큰 상을 거머쥔데 대해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대회에 참가한 팀원들은 “건강스포츠를 통해 스트레스도 풀고 건강도 좋아졌으며 직장생활이 더욱 즐거워졌다”며 “앞으로도 건강스포츠 댄스를 통해 건강생활실천에 더욱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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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맞아 정감 있는 고향길 만들기
- - 귀성객과 군민 편의 위한 임도제초작업과 가로수 정비 나서 - 순창군이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임도 제초작업과 가로수 정비를 대대적으로 펼치며 쾌적하고 아늑한 가로경관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임도 제초작업과 가로수 정비작업은 공공숲 가꾸기 인력 80여명을 투입, 도로변 가로경관을 저해하거나 나무의 성장을 방해하고 고사시키는 칡, 환삼덩쿨, 가시박 등 덩쿨류를 완전 제거해 건강한 산림 생태계 유지 보전은 물론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포근하고 정감 넘치는 고향의 정취를 선사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오는 17일까지 계속된다. 7일 현재 총 61개소 95km의 임도 중 15개소 25km의 작업을 마친 상태이며, 추석전까지 작업을 완료해 앞으로 다가올 가을철 산불 예방과 산림경영기반시설 구축을 위한 유지 관리에도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며, 금과에서 적성에 이르는 국도 24호선과, 풍산에서 인계에 이르는 국도 27호선 구간의 가로수 정비는 작업을 완료했다. 군은 1985년부터 각종 재해로부터 산림을 보호하고, 임도와 마을간 도로 연결로 군민의 편익도모 및 미래 산림 관광자원 확보 일환으로 매년 2~3개소의 임도를 자연 친화적인 시공법으로 개설하고 있으며, 올해는 팔덕 서흥지구와 쌍치 둔전지구 등 2개소에 4억900만원을 투자해 2.16km 임도개설을 추진중에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가로경관 조성사업은 특히,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할 귀성객과 군민의 불편을 해소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가을철 산불예방에 행정력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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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의회 의정비 3년 연속 동결
- 순창군의회(의장 공수현)는 지난 6일 전체의원 간담회를 통해 의원들이 매월 지급받는 의정비를 내년에 인상하지 않고 동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순창군의회는 3년 연속 의정비를 동결함으로써 어려운 군 재정에 보탬이 되고 서민과 함께하는 의회상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을 얻고있다. 공수현 군의장은 “순창군 의정비가 전라북도 14개 시ㆍ군 중 최하위 수준이지만 오랜 경기침체 등으로 많은 군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고통분담 차원에서 전 의원의 뜻을 모아 동결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한편, 군의회 의정비 동결 결정에 따라 집행부는 의정비심의위원회 구성과 주민여론 조사 등 절차가 생략돼 행정력 절감은 물론 500만원 가량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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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립공원 강천산, 국민휴양지로 우뚝!!!
- - 여름 성수기 14만6천명 방문, 1억2천만원 수입 올려 - 순창군이 올 여름 성수기에 군립공원 강천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참신한 관광자원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14만 6천여명이 강천산을 찾아 1억2천여만원의 입장수입료를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관광객이 많이 몰리는 지난 7월 20일부터 8월 20일까지 32일간을 여름성수기로 지정하고, 이 기간 동안 주차장과 편의시설 정비는 물론 쓰레기 수거, 화장실 청결유지 등에 힘썼으며, 운영인원 보강과 셔틀버스 운영으로 여름휴가를 맞아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강천산을 찾은 관광객들의 불편해소에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특히, 구장군폭포, 병풍폭포를 기점으로 흐르는 시원하고 깨끗한 계곡물이 무더위를 피해 휴가를 즐기려는 많은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왕복 5km에 이르는 맨발산책로, 테마공원 등 참신한 관광자원으로 관광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순창 이미지를 심어준 것이 결정적인 관광객 증가 요인으로 풀이된다. 이와함께 팔덕자율방범대, 해병전우회, 특전사전우회 등 사회단체의 협조로 원활한 주차질서 유지가 가능했으며, 순창경찰서, 팔덕파출소에서 관광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순찰 강화로 관광객들이 보다 편안하고 즐거운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는 등 유관기관과 단체의 협조 또한 강천산이 국민휴양지로 우뚝서는 데 한몫 했다는 평이다. 이와함께 군이 지난 2008년부터 실시해 오고 있는 ‘수박 속살만 가져가기 운동’은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관광지라는 이미지를 심어주며 강천산 이미지 향상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군은 강천산 등산로 일제정비를 시작으로 다가오는 가을 단풍철 관광객 맞이를 위한 일제단장에 돌입해 또 한번 가을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선다는 각오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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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6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초등학교 정구대회 성료
- 연속적인 전국대회 개최로 각광을 받고 있는 스포츠 고장 순창에서 제36회 문화체육장관기 전국초등학교 정구대회가 지난 3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순창군공설운동장에서 28개팀 300명이 참가해 열린 정구대회는 남자부 단체전에서 전남 순천남초등학교가 우승을 차지했고 여자부 단체전은 전남 광양서초등학교가 우승을 획득하는 기쁨을 누렸다. 이어 열린 개인복식 결승에서 전남 순천남초 서가원․이민석 선수가 1위를 차지했으며, 여자부 개인복식 1위는 경북 문경초 박지해․이민선 조가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대회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땀을 쥐게 하는 박진감 넘치는 경기로 관람객의 탄성을 자아냈으며, 정구동호인들의 아낌없는 박수를 받았다. 단체전 우승의 주인공 전남 광양초 민귀영(주장) 선수는 “코트장이 너무 좋고, 음식맛도 좋은 순창에서 작년에 준우승을 했는데 이번에 우승을 하게 돼 더욱 기뻐요”라며 우승소감을 전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한국실업정구 지도자협의회(회장 임정렬)는 22명의 감독들이 매월 사비를 모아 정구발전을 위해 무엇을 할것인가 모색하던 끝에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는 10명의 정구 초등꿈나무들에게 각각 30만원씩 총 3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대학대회에 이어 초등부대회가 성료되고 이어 9월 7일부터 12일까지 2010년 전국 남․녀 중고교 추계 정구연맹전이 순창군공설운동장에서 열리게 돼 또 한번 스포츠성지 순창이 뜨겁게 달궈질 전망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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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치면민의장 애향장 고석중씨, 공익장 정은서씨
- - 지난 4일 쌍치중학교에서 열린 제10회 면민의날 행사장에서 시상식 가져 - 【관련사진 있음】 지난 4일 열린 제10회 순창 쌍치면민의 날 행사에서 재경 향우회 고석중씨와 쌍치면 번영회 정은서씨가 각각 영예로운 면민의 장을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애향장을 수상한 고석중씨(55)는 쌍치면 쌍계리 출신으로 재경쌍치향우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재경향우회와의 친목 도모와 화합에 크게 기여했으며, 고향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한 공로가 인정됐다. 또, 공익장을 수상한 정은서씨(49)는 순창국제화연구회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지역내 청소년들의 국제 마인드 함양과 다양한 지식충족을 위해 사비 1천만원을 기탁해 청소년들에게 해외연수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인재양성에 크게 공헌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들은 쌍치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이날 면민의 날 행사 기념식장에서 시상식을 갖고 가족과 이웃, 면민들로부터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이날 면민의 날 행사에는 강인형 군수를 비롯 공수현 군의장과 유관기관장, 지역주민, 출향인사 등 1300여명이 참석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면민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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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장류축제 명품화 날개 폈다!
- - 전문가와 함께 장류축제 차별화 전략 해법 찾아 - 【관련사진 있음, ENG영상 있음】 오는 10월 8일부터 3일간 열리게 될 제5회 순창장류축제를 한달여 앞두고 문화관광축제전문가를 초청해 장류축제 발전을 모색하는 심포지엄이 열려 많은 관심을 모았다. 순창장류축제추진위원회 주관으로 3일 순창군 장류식품사업소 세미나실에서 열린 이날 심포지엄에는 강인형 군수, 공수현 군의장을 비롯 대구대학교 서철현 교수, 안양대학교 박철호 교수 등 축제관련전문가 및 장류제조업체 대표, 기관ㆍ단체장, 관계공무원, 지역주민 등 15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순창장류축제의 명품화를 위한 과제와 전략’을 주제로 순창장류축제 자문위원인 대구대학교 서철현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안양대학교 박철호 교수가 ‘순창장류축제의 발전방향 및 비전’을, 한국국제대학교 이우상 교수가 ‘장류축제의 차별화된 프로그램 개발방안’을, 강원대학교 송운강 교수가 ‘축제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각각 발표에 나섰으며, 전주대학교 최영기 교수, 축제경영연구소 정신 소장, 전북도민일보 우기홍 제2사회부 부장 등 6명의 열띤 토론과 함께 참석자들의 질의응답도 이어지는 등 다양한 장류축제 발전방안이 논의됐다. 특히, 안양대 박철호 교수는 “순창장류축제가 대한민국 명품축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공급자가 아닌 수요자 입장에서 시각, 미각, 후각을 자극할 수 있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 한국국제대학교 이우상 교수는 “가정에서 만든 장류제품을 전시, 시식해 관광객이 평가 후 가장 선호도가 높은 가정을 장류명품가로 선정하는 프로그램과 장류마을 야경사진촬영대회 개최”를 제안했고, 전주대 최영기 교수는 “명품장맛 경연대회를 통해 명품장 인증과 함께 고가 브랜딩을 통해 경제적 효과를 누려야 한다”고 발의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가진 토론회에서는 축제를 통해 장류마케팅 효과를 높이는 방법으로 축제기간중 장류제품 10% 할인과 호객행위 근절 및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순창의 따뜻한 인정을 전해줘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돼 설득력을 얻었으며, 명품고추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디자인부터 바꾸고, 양주처럼 고추장 생산년도를 표시해 신뢰성을 한층 높여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또한, 심포지엄을 경청하던 한 참석자는 “내가 만든 고추장 장독을 고추장의 본고장인 순창에 보관해두고 수시로 순창을 방문하는 고추장 키핑제도가 필요하다”고 조언해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기도 했다. 한편 강인형 군수는 “순창이 가는 방향은 장류와 장수로, 장류와 장수가 더해져 웰빙으로 가는 최고 정점에 장류축제가 있다”며 “오늘의 심포지엄을 계기로 지역주민들의 장류축제에 대한 마인드를 한층 높이고 문화관광축제 최고 전문가인 여러분들의 소중한 조언을 바탕으로 앞으로 장류축제 프로그램 차별화에 더욱 열과 성을 다할 것이며 나아가 순창장류축제를 장류엑스포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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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태풍 피해 도복벼 묶어 세우기 구슬땀
- - 3일 순창군 신현승부군수 포함 공무원 60명 일손돕기 나서 - 순창군 신현승 부군수를 비롯한 군청 직원 60여명은 3일 제7호 태풍 ‘곤파스’로 피해를 입은 풍산지역을 방문해 도복벼 묶어세우기 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지난 9월 1일부터 2일까지 태풍 ‘곤파스’로 인해 순창지역에는 27.1ha의 도복벼가 발생돼 조생종의 경우 세울 필요없이 바로 수확이 가능해 피해를 줄일 수 있으나, 중생만종의 경우 즉시 묶어세우기를 하지 않으면 벼가 썪게 돼 추가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이에 군은 피해농가 일손돕기 계획을 신속히 수립하고 일상업무를 뒤로 한 채 농촌 일손돕기 현장으로 달려가 풍산면 하죽, 두지, 대가마을 4농가의 벼 묶어세우기 작업에 발 벗고 나섰다. 풍산면 두지마을 김종기씨(75)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일손돕기에 열과 성을 다한 군 직원들에게 고마울 뿐이다”며 “태풍피해로 벼가 쓰러져도 일손이 없어 손을 놓고 있었는데 어려울 때 도움을 주니 시름이 반으로 준 것 같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한편, 군은 앞으로도 한두차례 가을 태풍이 더 온다는 예보에 따라 사전 철저한 대비로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며, 피해 발생시 신속한 응급 복구와 전직원 일손돕기에 나서 피부로 느끼는 대민행정 지원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