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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덕자율방재단 소하천 정비활동 구슬땀
- 순창군 팔덕면 자율방재단(단장 류재복)은 지난 27일 56명의 단원이 참여한 가운데 용두마을 방죽 소하천 주변 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작업은 집중호우시 하천 범람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기계톱과 예초기를 동원해 그동안 무성하게 자라 물살의 흐름을 방해한 하천 주변 잡목과 잡초 등을 제거했다. 류재복 방재단장(75, 남, 팔덕면 서흥리)은 “소하천 정비에 참여한 자율방재단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재난 재해로부터 피해가 없는 면으로 만들고 면민들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우리 단원 모두가 더욱 사명감을 갖고 활동에 임해나가자”고 말했다. 팔덕면 자율방재단은 또, 주요 하천변 외에도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을 정기적으로 순찰하고 사전대비를 강화해 재난 재해 피해발생 최소화에 노력함은 물론 태풍이 불어오는 시기를 감안해 사전 재해예방 분위기 조성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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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가족 하나되어 색다른 문화체험 펼쳐
- 순창군내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상호 신뢰를 쌓고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이 마련돼 많은 다문화가정으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순창군 다문화가족 지원센터는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동안 순창여중과 연합해 다문화가정 재학생과 그 가족 및 교직원,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이용하는 다문화가정과 종사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문화체험을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참가자들은 회문산자연휴양림에서 마련된 이번 행사를 통해 자연휴양림을 탐방하고 생태체험과 여러나라 음식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는가 하면 다문화체험담을 나누며 상호 공감대를 형성하기도 했다. 또한, 그동안 서로 알기는 해도 교류가 거의 없었던 탓에 낯설었던 부분들을 해소하고 정보교환과 원만한 인간관계 형성으로 앞으로 한국에서의 생활에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센터 종사자와 다문화가족간 친밀감을 형성해 다문화가족의 센터 이용률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문화가정이 한국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 거주 다문화 가정은 국적별로 필리핀 38, 중국 55, 일본 37, 베트남 80, 태국 7, 몽골 3, 우즈베키스탄 7, 캄보디아 18 등 245가정에 달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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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랏빛 꽃물결 따라 도라지축제 성료
- 보랏빛 도라지 꽃길따라 도시와 농촌이 한데 어우러져 즐거움과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한 도라지 축제가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에 걸쳐 강인형 군수를 비롯 유관기관장, 지역주민, 관광객 등 1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순창군 팔덕면 장안마을 일원에서 펼쳐졌다. 올해로 세번째를 맞이하는 이 축제는 팔덕면 장안, 덕진, 평지, 이목, 장재, 백암 등 순창 강천산 권역 6개 마을과 팔덕면민이 한 마음으로 마련한 주민주도형 축제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트렉터를 이용해 만든 버스 5대가 강천산군립공원과 장안마을을 운행하며 관광객을 실어나르는 모습은 농촌다움을 물씬 풍기는 독특한 볼거리로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으며, 얼굴과 옷에 물과 흙이 범벅이 되는 줄도 모르고 마을앞 개울물에서 미꾸라지와 장어, 향어 잡기 대회에 참가한 주민과 관광객들의 모습에서는 행복함이 묻어났다. 또, 특산품 판매장에서는 장안마을에서 직접 캐서 만든 도라지 배즙과 영양만점 도라지 정과, 생 도라지, 도라지 고추장 등 신토불이 우리농산물이 도시민의 발길을 붙잡았으며, 어릴적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전통 뻥튀기 판매코너 앞에서는 어린이들 손을 잡고 온 관광객들이 한봉지에 2천원하는 뻥튀기를 사가느라 줄을 지어 서있기도 했다. 또한, 시원한 정자나무 그늘아래서는 멋드러진 공예품 전시회가 열려 오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다양한 공예품의 진수를 선보였는가 하면 목공예 체험, 대나무공예 체험, 압화 및 창호지 공예체험, 연만들기 체험, 보트타기 체험 등이 펼쳐져 가족과 함께 나들이 나온 관광객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와함께 도라지 향토음식 판매를 비롯 도라지까기 대회, 나뭇꾼 선발대회, 연날리기 대회, 미꾸라지 달리기 대회, 물풍선 던지기, 노래자랑 등이 푸짐한 경품과 함께 펼쳐져 축제의 흥을 한층 고조시켰다. 축제를 주관한 순창 강천산 권역 추진위원장 박영훈씨(52)는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도라지 축제가 인근 강천산과 연계해 갈수록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지역주민들이 축제를 통해 더욱 하나되고 대외적으로 마을의 장점과 특산품을 도시민에게 알려 농촌의 활력을 얻는 동시에 한번 찾은 관광객이 잊지않고 다시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함으로써 도시와 농촌이 상호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천산 권역 추진위원회는 앞으로 더욱 역량있는 권역으로 성장해 나가기 위해 머뭇거리게 하는 막힌 생각들에서 벗어나 작은 일이라도 자긍심을 갖고 시도해 나가고 국내외 어떤 선진사례보다도 우수한 권역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나갈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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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파워‘순창다솜’공동브랜드 개발
- 순창군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는 지역 농․특산물 생산 고급화에 이어 새로운 마케팅에 나서기 위해 26일 순창여성들의 사랑과 솜씨를 담은 ‘순창다솜’ 공동브랜드 선포식을 가졌다. ‘순창다솜’공동브랜드는 지난 4월 순창 농산물가공연구회에서 브랜드 패키지 전문회사인 시우디자인센터에 공동브랜드 개발 및 제품 디자인을 의뢰해 4개월간의 연구 끝에 개발됐다. 앞으로 60여명의 농산물가공연구회원이 생산하는 농산물과 가공상품은 청정지역 특성과 역동적인 여성들의 모습을 담아 ‘순창다솜’이라는 공동브랜드로 판매돼 농외소득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순창군에는 농촌 소득증대를 위한 공동브랜드 개발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 간 일체감과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농촌지역 부존자원을 개발해 농촌 여성들의 경제적 지위향상에 앞장서는 여성 CEO들의 단체인 농산물가공연구회가 활발히 활동중에 있다. 연구회에서는 앞으로 회원들이 생산․가공판매 하는 농산물을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도록 순창이미지와 부합되게 디자인 해 포장박스 2종, 쇼핑백, 명함등과 함께 믿을 수 있는 상품으로 만들어 지역 농특산물의 브랜드 인지도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연구회 박순남 대표는 “앞으로 순창장류축제때 농산물가공연구회 판매장을 시범적으로 운영해보고 강천산 농산물판매장에 ‘순창다솜’ 판매장을 개설해 회원들이 생산하는 전통엿, 한과, 복분자, 오디 등을 연중 판매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함으로써 전국에서 최고 명품브랜드로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군 농업기술센터 정영은 생활개선담당은 “소비자들의 구매의사결정에있어 상품의 신뢰도와 품질도 중요하지만 브랜드와 포장재 디자인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만큼 순창농산물을 이용한 소규모 창업사업장들도 브랜드개발과 포장디자인 개선에 앞장설 수 있도록 적극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6일 구림면에 위치한 소득개발시험포에서 가진 이날 브랜드 선포식에는 강인형군수를 비롯 60여명의 농산물 가공연구회원이 참석해 향후 여성농업인이 6차산업 발전에 선두적인 역할을 담당해 농외소득 창출에 기여할 수 있게 되기를 염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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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배움통해 숨은 재능을 펼치세요
- - 8월 16일부터 하반기 여성사회문화예술교육 개강, 8월 6일까지 수강생 모집 - 순창군이 여성의 잠재능력 계발과 군민 문화욕구 충족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여성 사회 문화예술 교육이 해를 거듭할수록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그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군은 다음달 16일부터 하반기 여성 사회ㆍ문화예술 교육을 본격 개강할 계획으로 이달 20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수강생 모집에 들어갔다. 모집인원은 여성사회교육 180명, 문화예술교육 100명 등 280여명으로 지난 상반기 수강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가장 많은 호응을 얻은 노래교실, 댄스스포츠, 밸리댄스 등 여성사회교육 9개반과 사군자, POP(예쁜글씨) 등 문화예술교육 5개반 등 총 14개반으로 나뉘어 교육을 펼칠 계획이다. 여성회관과 문화의집에서 나뉘어 실시될 이번 교육은 총 4개월코스로 매주 월요일~금요일 중 각 과목별로 이틀간에 걸쳐 하루 2시간씩 수업이 이뤄진다. 올해로 4년째를 맞는 이 교육은 해를 거듭할수록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면서 지역주민의 호응 또한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특히, 문화의집에서 열리는 사군자반의 경우 강사의 세심하고 수준높은 지도와 수강생들의 열정이 하나되면서 매년 동백서예대전과 한석봉서예대전 등 각종 대회에서 잇따라 수상의 영광을 안아왔다. 또한, 지난해에는 워드프로세서 자격증시험에서 6명(필기 2, 실기4), 컴퓨터활용능력 시험에서 6명(필기 1, 실기 5)이 각각 자격증을 취득해 세간을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 군은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많은 호응속에 값진 결실을 거두고 있는 여성 사회문화예술교육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며,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개인의 소질 향상은 물론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운영에 더욱 최선을 다해나갈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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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경영인회 화합 한마당 훈훈
-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한농연) 순창군 연합회 회원과 가족이 모처럼 한자리에 모여 화합 한마당 행사를 가졌다. 22일 순창군민복지회관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7회 농업경영인 가족 한마음 대회에는 강인형 군수를 비롯 300여명의 농업경영인이 참석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한농연 전라북도 연합회의 순회교육과 강인형 군수의 농업방향에 대한 특강이 열려 관심을 모았다. 또한, 농업발전과 복지농촌 건설에 기여한 우수 회원 및 공무원에 대한 시상도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임강호 군 농림축산과 농정담당과 순창읍 오성복씨가 농업경영인 중앙회장상을 수상해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강인형 군수는 이날 축사를 통해 “국내외 농업환경 변화로 우리 농업의 어려움은 더욱 가중되고 있다”고 말하고 “확실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위기를 기회로 바꿔나갈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또 특강을 통해 “올해 농정방향은 지역특화 농업의 고부가가치화로 돈버는 농업 농촌 육성과 도비소비자의 욕구에 충족하는 친환경 고품질화 추진, 전문 농업경영인 양성과 집단화, 기계화, 규모화를 통한 기업형 농가 집중육성 등”이라며 “2011년에는 밭농사도 논농사처럼 직불금을 지급하고 1천ha 규모의 광역친환경농업단지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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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0월 순창장류축제서 ‘추억의 5일장’ 재현
- 순창장류축제추진위원회는 오는 10월 열리는 제5회 순창장류축제 기간중 추억의 순창 5일장을 재현해 축제의 흥을 한층 북돋울 예정이다. 21일 축제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지금까지는 축제기간 중 농특산품 생산 법인, 작목반 또는 농촌마을종합개발권역이 참가해 전통장류를 포함한 관내 작목반별 농특산품 일부와 농촌마을 종합개발권역의 일부 농특산품을 주축으로 전시판매장을 운영해 왔었다. 하지만 올해 장류축제시에는 11개 읍면에서 생산한 다양한 농특산품을 판매하는 소위 ‘추억의 순창 5일장’을 재현해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생산성있는 돈버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추억의 순창 5일장이란 옛날과 같은 5일장 모습은 재현할 수 없겠지만 관내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농특산품을 진열해 놓고 관광객들로 하여금 북적거리며 사고파는 장터를 연출하기 위해 마련하는 공간이다. 참가대상은 다양한 친환경 농특산품을 생산하는 농가로 참가품목은 채소, 재래식 된장, 청국장, 콩, 고추, 마늘, 고사리, 참깨 등 지역에서 생산되는 순수 우리 농산물과 시장통 달떡, 콩깨잘, 친환경 두부 체험 및 판매 등을 총망라하고 말, 되, 쌀을 담아 파는 멍석과 전통 튀밥튀기기, 대장간 등 옛날 재래시장에서나 볼 수 있었던 모습을 재현해 이색적인 볼거리를 연출한다는 복안이다. 축제추진위원회는 이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순창, 동계, 구림, 쌍치, 복흥면 시장상가번영회의 협조를 얻어 소품과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각 읍면 농특산품 생산농가의 신청을 받아 믿을 수 있는 청정 순창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산물의 활발한 판매로 농가소득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나갈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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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적 위기가정에 긴급복지 서비스 지원 총력
- -의료비 등 긴급지원 및 복지상담 콜센터 안내- 순창군은 일시적 위기가정의 민생안정을 위해 긴급복지 서비스 지원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긴급복지 지원제도’와 희망복지 129콜센터, 365 돌보미콜센터, 사례관리 지원사업 등 ‘복지서비스 상담’ 안내 홍보물 6000부를 제작해 지난달 말 군 복지관련 부서와 읍면에 배포한 바 있다. 긴급복지 지원제도는 일시적 위기상황으로 생계유지가 어려운 가구에 의료비, 생계비, 교육비 등을 신속하게 지원해 주는 제도다. 신청자격은 월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50%이하(2인가족 기준 129만원), 재산 7250만원이하, 금융재산 300만원이하로 3가지 모두를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다. 이중 의료비 지원의 경우 지원대상자가 입원중인 병원에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해 주며 생계비의 경우 가족수에 따라 34만5400원부터 127만9100원까지 지원한다. 또, 교육비 지원은 중학생 27만8000원, 고등학생 34만원과 수업료를 각각 지원한다. 이에따른 신청 및 문의는 군청 주민생활지원과 서비스지원계(☏650-1262)로 문의하면 된다. 군에 따르면 지난달 말까지 지원규모는 총 25가구 4400만원으로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지원한 의료비가 대부분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보건복지부에서 운영하는 ‘희망복지 129 콜센터’는 전국 어디서나 국번없이 129번으로 전화하면 긴급지원, 복지서비스, 건강생활 등 필요한 보건복지관련 정보와 상담서비스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받을 수 있으며 순창군과 연계된 콜센터는 650-1129번이다. 아울러 전라북도의 ‘365 돌보미 콜센터’는 1577-0365번으로 전화하면 한통의 전화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함께 사례관리 지원사업은 전문요원이 사회적, 경제적 위기가구 및 중점보호대상 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원인을 진단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복지 체감도를 높여주는 제도로 필요시 군청 주민생활지원과 서비스지원계(650-1268)로 연중 신청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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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랑스런 순창군민의 장 추천받는다
- -다음달 30일까지, 문화체육장, 공익장, 산업근로장, 애향장, 효열장 등 5개분야- 순창군이 고장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의 안녕과 발전에 크게 공헌한 자에게 군민의 이름으로 수여하는 2010년도 ‘순창군민의 장’ 수상 대상자를 다음달 1일부터 30일까지 추천받는다. 추천부문은 5개분야로 문화체육장, 공익장, 산업근로장, 애향장, 효열장 등이다. 문화체육장은 교육ㆍ예술ㆍ언론 등 향토문화 창달과 군민 체력증진에 공헌했거나 체육으로 군의 명예를 드높인 자가 해당된다. 공익장은 각종 공공사업, 사회산업, 기타 봉사활동을 통해 군민복지향상에 기여한 자에게 수여된다. 산업근로장은 생산성을 높이는 등 지방산업 육성․발전에 기여하고 사업장, 공장, 기타 직장 또는 부여된 자기 직무분야에서 창의력을 발휘해 지역발전의 초석을 다지는데 기여한 자에게 주어진다. 애향장은 자랑스런 순창군 출신으로서 내고장 향토발전과 화합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한 자에게 수여된다. 효열장은 부모를 공경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미풍양속의 귀감을 실천함으로써 널리 주민의 칭송을 얻은 효자ㆍ효부가 대상이 된다. 추천은 각 사회단체장이나 유관기관장, 학교장, 순창군청 각 실과소원 읍면장이 할 수 있으며 구비서류는 추천서(소정양식) 1부와 주민등록초본(주소이력 포함)1부(애향장은 호적등본 또는 초본 1통), 공적조서, 증빙서류 사본 각 1부, 명함판 사진 3매 등이다. 한편 군민의 장에 추천된 자는 순창군민의 장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9월중 최종 결정되며 군민의장 수여는 오는 10월 8일 고추장민속마을 일원에서 열리는 제5회 순창장류축제 개막식장에서 있을 예정이다 (문의처: 순창군청 농촌관광과 ☏063-650-1612).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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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천산 여름휴가철 손님맞이 종합대책 마련
- - 19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여름 성수기 비상근무체제 돌입 - 순창군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군립공원 강천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대폭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체계적인 대책마련에 나섰다. 군은 19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를 여름 성수기로 보고 실과소원지원을 받아 공원 운영인원 대폭 보강과 셔틀버스 운행, 유관기관간 협조체제 유지, 안전요원 배치, 안전사고 관리 대책 등에 만전을 기하는 등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 이를통해 모처럼의 여름휴가를 맞아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아름다운 강천산을 찾는 전국의 수많은 관광객들이 쾌적한 자연환경과 친절한 서비스에 매료돼 강천산을 오래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나간다는 각오다. 또한 이에앞서 군은 지난 1일부터 10일동안 웰빙산책로와 등산로, 안내판, 화장실, 음수대, 주차선 등을 일제히 정비하는 한편 순찰차량, 무전기 등 운영차량과 장비 점검을 마쳤으며, 공원내 상가 특별 계도에도 온 힘을 쏟아오고 있다. 이와함께 공원에 근무하는 전직원의 근무복장을 상의 조끼나 면티로 통일하고 공원모자 착용과 깨끗한 공원 유지 관리를 위해 수박 속살만 가져가기 운동 등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기존 1,2,3주차장과 버스주차장외에 승용차 220대와 버스 50대를 주차할 수 있는 임시주차장을 마련해 원활한 차량소통에도 만전을 기함으로써 전국 제1의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해나갈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