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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의 음식 맛과 서비스에 얼마나 만족하시나요? ”
- -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순창찾은 전국 스포츠인들 대상으로 설문조사 - 순창군이 대외적으로 군의 이미지를 대표하는 음식업소의 서비스 질 향상과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군은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스포츠대회 참석차 순창을 찾은 전국의 선수단과 임원진 중 2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맛의 고장 순창의 음식 맛과 서비스 정도를 분석해 보고 발전적인 음식문화개선에 적극 반영해나갈 계획이다. 설문조사는 위생담당자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2명이 설문지에 의해 13개 항목에 걸쳐 면담조사로 실시하게 된다. 군은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지역의 음식점을 이용하는 외부 방문객들의 요구사항을 파악해 군내 음식점들의 보건위생 의식 확산과 음식문화를 개선하고 방문객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부여할 수 있는 기초자료로 유용하게 활용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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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천산 7월1일부터 입장료 오르고 주차료 폐지된다
- 순창군이 군립공원 강천산의 입장료를 오는 7월 1일부터 성인 1인기준 종전 1000원에서 2000원으로 인상하고 주차료 징수는 전면 폐지한다고 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입장료 인상은 그동안 지속돼 온 주차료와 입장료의 이중 징수에 따른 탐방객 불만을 해소하고, 주차료 폐지시 주차매표 인력을 효율적으로 재배치 할 수 있음은 물론 강천산의 입장료가 너무 저렴하다는 군민 여론 등을 반영해 보다 효율적인 공원 운영관리를 위해 인상을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따라 앞으로 현행 어른 1000원, 청소년ㆍ군인 600원, 어린이 400원이던 입장료는 어른 2000원, 초ㆍ중ㆍ고등학생, 군인 1000원으로 각각 인상된다. 또, 30인이상 단체의 경우 현행 어른 900원, 청소년ㆍ군인 400원, 어린이 300원이던 입장료는 어른 1800원, 초ㆍ중ㆍ고등학생, 군인 900원으로 각각 인상된다. 아울러 현행 승용차 1대당 2500원 하던 주차료는 다음달 1일부터 전면 폐지돼 주차료와 입장료의 이중 징수에 따른 불편이 말끔히 해소되고 불필요한 주차매표인력 낭비 또한 사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하지만 이번 입장료 인상과는 별개로 설ㆍ추석명절 등 민족의 대명절 연휴기간 중에는 종전과 마찬가지로 강천산을 찾는 관광객 모두에게 입장료를 면제해 줄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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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계면 어르신 모시고 훈훈한 위안잔치 펼쳐
- 순창군 여성자원봉사회(회장 김영주)는 9일 동계면에서 어르신 위안잔치를 벌여 하루동안 훈훈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함께했다. 동계초등학교 강당에서 300여명의 어르신을 초청해 가진 이날 행사에는 자원봉사자들이 내고장에서 나는 산채나물과 우리 농산물 먹거리로 손수 정성껏 음식을 마련해 성대한 축하잔치를 펼쳤다. 또한 구미리 용동마을 신현순(92,여) 홀로어르신에게 50만원 상당의 수의를 전달하고 넉넉치 못한 가정생활에도 불구하고 자원봉사 활동에 언제나 모범이 되고 있는 신지애(39,여,순창읍 교성리) 회원에게도 자녀 장학금을 전달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가슴뭉클한 감동을 안겨줬다. 이어, 한전 순창지점 직원들의 봉사활동과 미용협회에서 무료로 이미용 봉사활동을 펼친데 이어, 귀반사 맛사지 교육을 받은 자원봉사자들이 귀반사 맛사지 서비스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해 참석 어르신들을 더욱 흐뭇하게 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여성자원봉사회는 지난 1992년부터 활동을 시작해 현재는 200여명의 회원들이 똘똘뭉쳐 도내 자원활동센터 평가에서 매년 최우수상을 수상할 정도로 자원봉사에 독보적인 자리를 굳히며 모범적인 봉사단체로 인정받고 있다. 지난 2003년부터는 매년 읍ㆍ면을 순회하며 올해까지 8년째 어르신 위안잔치를 펼쳐오고 있어 많은 호평을 얻고 있다. 한편 김영주 회장은 “봉사는 나의 천직이자 사명이라 생각하고 살아왔기에 앞으로도 구석구석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어 회원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보람있는 삶을 살고 싶다”는 소박한 소망을 내비쳤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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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강보건의 날 기념 다양한 행사 펼쳐
- - 9일 건치어른ㆍ 아동 시상식, 11일 무료구강검진ㆍ켐페인 실시 - 순창군이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군민에게 치아건강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전하고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다양한 기념행사를 마련했다. 보건의료원에서는 9일 충치가 없고 가지런한 치열과 건강한 잇몸을 가진 김순애씨(66,여,순창읍) 등 12명의 건치어르신과 임서현 (순창초등학교 6학년) 학생 등 군내 초등학교 5ㆍ6학년생 17명의 아동 및 금과초등학교 조향화 보건교사 등 총 30여명을 시상하고 구강보건교육을 전개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오는 11일에는 순창읍 시장사거리에서 무료구강검진과 개별상담을 실시하고, 악치모형, 잇솔을 이용한 각 개인에 맞는 잇솔질법, 잇솔질 시기, 관리요령에 대한 지도와 함께 보건의료원에서 출발해 순창읍재래시장 사거리에서 ‘건강한 치아로 행복한 웃음을‘ 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캠페인을 전개해 지역주민들이 치아관리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군은 매년 구강보건의 날이 속하는 1주간을 구강보건주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구강 보건 주간행사를 실시해 군민 구강건강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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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휴대폰 모으기 집중추진
- 순창군이 군내에서 발생되는 폐휴대폰을 집중수거하고 있다. 군은 710대 목표 중 현재 400대 정도를 수거했으며 오는 11일 집중수거를 거쳐 이달말까지 수거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범 도민 차원에서 추진되고 있는 이번 폐 휴대폰 모으기 운동에 적극 참여해 준 우수기관ㆍ단체에는 전라북도지사 표창이 주어지고, 우수 개인에는 한국전자산업환경협회에서 추첨을 통해 경품도 지급된다. 군에 따르면 도내에서는 연간 약 15만대의 폐 휴대폰이 발생되고 있으나 재활용 실적은 저조하며, 폐휴대폰은 천연광석보다 높은 비율의 금속자원을 포함하고 있어 재활용할 경우 환경보전과 자원재활용에 기여할 수 있다. 따라서 군은 읍면사무소 민원실이나 농협 등 금융기관에 폐휴대폰 수거함을 비치해 놓고 적극적인 수거에 나서고 있으며, 판매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에 적극 활용해나갈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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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대 식품생명공학과 순창분원‘제1호 식품산업기사’탄생
- 순창군이 장류 전문인력 양성과 배움의 기회를 놓친 지역주민들에게 학사학위 취득 기회를 주고자 전국 최초(‘07.2.12)로 전북대학교와 협정을 체결해 학점은행제로 운영하고 있는 전북대학교 식품생명공학과 순창분원에서 마침내 첫 식품산업기사 자격증 취득자가 탄생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현재 4학년에 재학중인 허주희(35,여)씨로, 허씨는 식품산업기사 최종합격에 이어 상위 자격증인 식품기사에도 이미 필기시험에 합격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허씨외에도 이번에 식품산업기사에 박해석씨(40,3학년), 장희경씨(40,여, 4학년),김윤순씨(34,여,4학년)가 각각 필기시험에 합격했으며 최종합격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군은 이같은 성과를 계기로 더욱 많은 학생들이 식품관련 자격증을 취득해 관내 장류제조업체, 식품가공업체, 식품첨가물제조업체, 식품연구소 등에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 취업대책반을 별도로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대상(주), 사조산업(주), CJ등 기업체와도 협의해 전북대 식품생명공학과 순창분원 학생들이 해당 기업체에 취업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지난 2007년 첫 출발한 전북대 식품생명공학과 순창분원에는 현재 1학년 31명, 2학년 34명, 3학년 33명, 4학년 34명 등 총 132명이 학사학위 취득의 꿈을 향해 연일 주경야독하며 학업에 정진하고 있다. 군에서는 이들이 4학년 졸업할 때까지 학기당 등록금 120만원 중 50%인 60만원을 군비로 지원하며 순창 장류산업을 이끌어 나갈 전문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허씨의 식품산업기사 자격증 취득은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자신감을 불어넣었으며, 또한, 장류전문인력이 본격 양성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되면서 장류의 고장 순창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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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변화에 따른 돌발 병해충 방제 총력
- 순창군이 4~5월 이상기온으로 벼에는 입고병과 애멸구 등 저온성 해충이, 과수에는 꽃매미가 발생되고 있어 정밀예찰을 강화하고, 농작물관리에 총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최근 이상기온으로 묘 생육이 부진해 이앙이 1주일정도 늦어지면서, 입고병 및 애멸구로 인한 줄무늬잎마름병이 발생됨에 따라, 입고병은 적용약제를 사용해 방제하고 줄무늬잎마름병과 흰잎마름병 방제는 이앙3일전~당일 상자처리 전용약제를 상자당 50g씩 시용해 기후변화에 따른 돌발 병해충을 사전 방제할 수 있도록 현장지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관계자는 “질소비료 과다시용은 쌀의 단백질 함량이 증가되고, 도복에 의한 간접적인 미질저하 요인이 될 뿐 아니라 수량의 안정성도 떨어지는 결과를 가져오므로 논의 성질에 맞는 맞춤형비료를 시용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맞춤형비료는 밑거름에 새끼칠거름을 포함하고 있어 밑거름을 논갈이 및 써래질하기 전 10a당 30kg만 시용하고, 이삭거름은 이삭패기 전 15~25일경 웃거름용 맞춤형비료를 10a당 15kg만 주면 되므로 새끼칠거름은 줘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또한, “고추는 정식시기에 저온에 따라 생육이 부진한 고추밭에는 요소 0.2%액을 5~7일 간격으로 엽면 시비해 생육을 촉진 시켜줘야 한다”며 “꽃과 열매의 상품성을 떨어뜨리고 바이러스를 매개하는 총체벌레의 초기 방제에도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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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대 연봉자는 업무습관부터 다르다’요약서 발간
- 순창군이 소속 직원들의 기획능력 함양을 위해 매월 양질의 도서를 요약 발간하고 있는 가운데 이달에는 ‘억대 연봉자는 업무습관부터 다르다’는 요약서를 발간해 호응을 얻고 있다. 총 7페이지에 걸쳐 발행된 이 요약서는 업무량을 줄이고 여가생활을 즐기면서 일 잘하는 사람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업무습관을 개선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요약서에는 ‘더이상 일에 치여 살 순 없다’, ‘시간은 이제 내 편이다’, ‘집중력을 높이는 환경 만들기’, ‘끙끙대지 않고 여유롭게 일하는 법’ 등 4가지 분야에 걸쳐 명쾌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먼저 ‘더이상 일에 치여 살 순 없다’에서는 목표를 너무 높게 잡지 말고 실현가능한 목표를 설정해 매일 체크하고 세분화 해 미루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또, ‘시간은 이제 내 편이다’에서는 쪽지나 포스트잇에 할 일들을 적으면 찾느라 허비하는 시간 소모가 많으므로 주 계획표를 우선순위별로 작성해 관리할 것을 권하고 있다. 아울러 ’집중력을 높이는 환경 만들기‘에서는 책상을 깨끗이 쓰면 업무 방해 가능성을 줄이고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만큼 일할 맛 나는 깨끗한 책상을 만들어야 하며, 방해받지 않고 내 일을 밀도있게 처리할 수 있도록 파워 아워를 설정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와함께 ‘끙끙대지 않고 여유롭게 일하는 법’에서는 자신만이 업무를 추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버리고 업무 위임이 관리 차원에서 필요하며, 의제가 확실치 않거나 준비성이 부족한 회의는 아이디어가 샘솟지 않고 결코 생산성을 발휘할 수 없다고 일축하고, 업무를 미뤄 일을 그르치기 전에 미루는 습관을 고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언급해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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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달 8일부터 주민자치대학 본격 운영
- - 1일부터 7월7일까지 지역주민, 공무원, 유관기관 임직원 대상으로 수강생 모집- 순창군이 지역주민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과 다양한 지식습득을 통한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대와 공동으로 운영하는 주민자치대학이 다음달 8일부터 총 24강좌에 걸쳐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와관련 군은 1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지역주민, 공무원, 유관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수강생을 모집하며, 아울러 개막전 공연팀과 자원봉사단체도 함께 신청받는다. 수강을 희망하는 분은 순창군청 자치행정과 평생교육계(☏063-650-1213)에 전화 1통화 만으로 수강신청이 가능하며 수강율이 높은 수강생에 대해서는 서울대 견학 기회도 주어진다. 수료는 총 24강좌(정규 18, 특강 6)중 정규 18강좌의 80%이상인 15강좌 이상 수강해야 수료가 가능하며 지난해부터 상시학습체제 시행으로 한 강좌 참석당 1시간씩 자체교육 점수를 인정해 주므로 공무원이나 직장인들에게는 수준높은 강의도 청취하고 교육점수도 이수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순창군 주민자치대학은 지난 2003년 문화의 집에서 매주 목요일 100여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출발해 지난해까지 총 162강좌를 실시하면서 지역주민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해 왔으며, 이제는 500여명을 수용하는 향토회관을 가득메울 정도로 많은 군민들의 호응을 얻으며 날로 그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올해 강좌는 다음달 8일부터 연말까지 농업농촌, 건강, 문화예술, 유머ㆍ교양 등 총 24강좌에 걸쳐 각 분야의 저명한 강사진을 초빙해 서울대학교에 위탁운영하게 된다. 군 자치행정과 전귀례 평생교육담당은 “주민자치대학은 군민 모두의 문화마인드 향상과 순창을 방문하는 저명한 강사진과의 유대강화로 지역이미지 개선과 지역발전을 위한 인적네트워크 구축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며 “개인의 역량강화와 지역의 성장을 위해 군민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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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범음식점 일제 재정비 나선다
- 순창군이 종전의 모범음식점을 더욱 쾌적하고 친절한 군의 대표 음식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1일부터 관내 모범음식점을 대상으로 일제 재정비에 나선다. 순창군내 현 모범음식점은 모두 34개소로 일제정비를 거쳐 23개소 이내로 재정비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군은 1일부터 10일간 모범음식업소 지정신청서를 접수받아 오는 6월 14일부터 7일간 신청업소를 대상으로 현지조사를 펼치게 된다. 조사는 담당공무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등 3명으로 구성된 조사반이 ‘모범음식점 세부지정 점검표’에 의해 위생상태, 서비스, 맛, 기여도 등 4개분야에 걸쳐 공정한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모범업소로 지정되면 모범업소 지정증과 식품진흥기금 우선융자, 상수도 요금 감면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군 장류식품과 양종호 위생담당은 “이번 재정비는 음식문화 개선과 좋은 식단을 실천하고자 함”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각 음식업소에서 위생이나 서비스, 맛 등에 대해 다시 한번 점검해 보고 보다 발전된 모범 음식업소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