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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모정공(주) 자동세차기 생산 쉴 틈 없다.
- - 풍산농공단지 입주 후 연매출 200억 목표로 가동 활발- 순창군 풍산농공단지에 둥지를 튼 소모정공(주)가 활발한 운영을 거듭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요즘 휴가철이 임박하면서 주문이 잇따르고 있어 더욱 바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소모정공(주)는 소모홀딩스, 소모정공, 소모석유 등 7개 계열사를 두고 석유류 유통 전문업, 특송운송, 항만하역, 안경렌즈 제조, 주유기 및 자동세차기 등을 생산하는 연 매출 3200억 규모의 국내 중견기업인 소모그룹 계열회사다. 소모정공(주)는 지난 2007년 50억원을 투입해 풍산농공단지에 공장을 설립하고 일본의 (주)야스이 기업으로부터 그동안 수입 판매해오던 자동세차기의 생산기술을 기술제휴해 현재는 직접 자동세차기를 만들고 있으며, 현재까지 50대를 생산해 GS칼텍스 등 국내 주요업체에 판매해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모정공(주)에는 현재 14명의 인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연간 200억원의 매출신장을 목표로, 국내는 물론 중국 등 해외시장으로 판매망을 넓혀나가기 위해 활발히 가동중에 있다. 소모정공(주)의 모태인 소모그룹은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강원도 횡성군과 전남 광양시, 담양군, 전북 순창군 등 전국에 6개의 공장을 두고 900명을 고용하고 있으며, 풍산농공단지의 사조산업 부지를 매입해 횡성군의 안경공장을 순창군으로 일부 이전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다. 또한, 소모정공(주)과 안경공장 외에도 주유기, 펌프 등을 생산하는 공장을 설립할 계획이어서 향후 소모그룹 계열사의 잇따른 기업유치가 기대돼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 효과가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소모정공(주) 지옥주 공장장(54)은 “중국의 주유소 시장이 커질 것을 예상해 순창군에 자동세차기 공장을 세우게 됐고 이곳에서 전국과 중국시장의 물량을 조달하게 될 것”이라며 “우리 소모그룹에서는 앞으로 순창군에 여러개의 공장을 세울 계획일 뿐 아니라 향후 신준수 소모그룹 회장은 순창군에 소모시티(city)를 조성할 복안도 갖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지난 2004년 조성한 풍산농공단지에 현재 소모정공(주), 문옥례가(주), 한성정공, 창신포장, S&J텍스 등 4개기업을 유치해 활발하게 가동중에 있으며, 2008년 조성한 인계농공단지에는 건일스틸(주), SIG(주), 콩심은데 콩나라(주), 이엔케이(주) 등 4개기업이 현재 가동중에 있고, 사조산업 순창장류공장이 오는 10월 완공을 목표로 현재 41%의 공정율을 보이며 공사중에 있는 등 활발한 기업유치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가속화시키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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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과 대상(주) 농촌마을 체험행사 뜻깊은 자리 함께 해
- 순창군 구림면 회문산권역 농촌체험행사가 5월 31일 구림면 구산리 이암마을에서 있었다.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회문산권역 운영위원회(위원장 설성환)가 주최한 이 자리에는 회문산권, 강천산권, 서암권, 섬진강권, 방산권 등 5개권역 농촌마을 주민과 대상(주)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농촌마을과 대상(주)간 농촌체험 프로그램 공동운영에 따른 협약체결에 앞서 시범행사로 가진 자리로 상추따기, 두부만들기 체험행사가 펼쳐져 청정 농촌의 순수한 자연 그대로의 맛과 멋을 고루 체험해보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앞으로 순창군과 대상(주)는 연간 대상 공장을 견학하기 위해 방문하는 1만여명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순창군에서 계절별, 정기적으로 농촌체험행사를 갖고 농촌마을 권역 주변마을 관광지를 둘러보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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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 잘사는 순창 가속화
- - 순창사랑 상품권, 스포츠마케팅 ,강천산, 기업유치, 재래시장현대화사업 등 다양한 시책 추진 - 순창군이 다양하게 펼치고 있는 차별화된 시책들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고 있다. 지역내 소비를 촉진시키고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유통하고 있는 순창사랑상품권은 기 발행한 10억원의 상품권이 매진되어 올해 1월 10억원을 재발행해 현재까지 9억원을 판매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를 가속화시키고 있다. 또한, 침체돼가는 재래시장을 살리기 위해 재래시장 현대화사업을 추진해 쾌적한 시장환경 조성과 재해위험요인 해소 및 재래시장 이용객, 상인들에게 편익을 제공하며 군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어 군민의 오랜 숙원이었던 공설운동장이 준공된 이후 3년연속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으로 매년 30여개의 전국단위 스포츠대회를 유치해 50여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두고 있는 점도 눈에 띄는 대목이다. 올해는 현재까지 23개 대회를 유치해 5월말 현재 8개대회를 개최해 3600여명의 선수 및 임원진, 가족 등이 순창을 찾았으며 이로인한 경제적 파급효과는 15억여원에 달한다. 이와함께 2009년말 준공한 인계농공단지에는 현재 4개업체가 150여명을 고용해 활발하게 가동 중에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커다란 도움을 주고 있다. 또, 순창강천산은 국립공원 못지않은 군립공원이라는 평과 함께 황토모랫길 맨발산책로와 폭포수, 산림욕장, 현수교 등 아기자기한 관광자원들로 연간 100만여명을 웃도는 관광객을 불러모으며 100억원 이상의 직․간접적인 경제효과를 올리고 있다. 이같은 순창만의 차별화된 시책들은 관내 음식점, 숙박업소, 목욕탕, 편의점, 분식점 등의 활발한 운영으로 이어지며 연중 지역경제 활성화에 불을 지피고 있다. 군은 분야별로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 각종 시책들이 군민 소득증대와 지역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해 군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행정력을 집중해나갈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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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 경쟁력 향상으로 농촌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 순창군이 농가소득을 높여 돈버는 농업, 잘사는 순창을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특히,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해 친환경 쌀 생산단지를 조성하고 쌀 대체작목 재배로 장류의 고장이라는 지역특성을 살리기 위해 논콩 확대재배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먼저, 안전한 먹거리 공급과 농가경쟁력 확보를 위해 육성하고 있는 친환경 농업지구 조성은 금과 방성지구, 인계 동촌지구, 구림 구산지구, 금과 남계지구, 팔덕 새뜰지구 등 총 5개소에 달하며 특히 올해는 팔덕 새뜰지구에 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현재 사업추진 중에 있다. 또, 쌀 대체작목 육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논콩 확대재배를 위해 군은 지난해 249ha에 이어 올해 13억여원을 투입해 400ha까지 논콩을 확대재배할 계획이다. 밀 재배농가에도 올해부터 10a(300평)당 5만원의 생산장려금을 지원해 11개 전 읍ㆍ면에서 우리밀을 재배하도록 권장해 100ha에서 400톤의 밀을 생산, 관내 장류제조업체에 공급함으로써 장류제품의 브랜드제고와 동절기 안정적인 농가소득을 보장해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친환경 인증면적도 확대추진해 농가경쟁력을 높여나가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순창군내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은 농가는 총 583농가에 662ha로 지난해 대비 340% 증가했으며, 올해는 친환경인증면적을 800ha까지 늘려 나갈 방침이다. 군은 또, 농가소득작목 발굴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 군이 특화작목으로 집중육성하고 있는 품목은 복분자, 블루베리, 오디뽕, 매실, 오미자, 먹시, 돌배 등 34개 작목으로 군은 지역의 적합성과 농업인들의 호응을 바탕으로 농가에 이를 점차 확대 보급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김학봉 군 농림축산과 친환경농업담당은 “농가소득증대와 침체된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연중 최선을 다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침체된 농촌경제를 살리고 농업인들의 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더욱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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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가정에 폭넓은 지원사업 펼친다
- 순창군이 매년 증가추세에 있는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한국생활을 돕기 위해 20여 가지의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결혼을 통해 낯선 한국생활을 시작한지 짧게는 몇개월에서 많게는 10년이 넘은 결혼이주 여성들이 순창에만 현재 250여 가정을 이루며 살고 있다. 이들에게 한국생활은 언제나 낯설고 새롭기만 하다. 이에 군에서는 이들이 하루빨리 한국생활에 적응해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25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어린이집에 원어민 강사를 지원하고, 1가정당 5만원 한도내에서 다문화가족 EMS(국제특급우편)를 지원함은 물론, 순창읍 남계리에 다문화가족 지원센터를 개설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008년부터는 순창전통장류제조기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다문화가정 여성을 전통장류기능인으로 양성해 지역의 자긍심을 높여오고 있다. 이외에도 군은 방문교육 지도사 10명이 주2회 한국어교육과 아동양육서비스를 지원하는 방문교육지원사업과 함께 다문화가족 문화체험 및 멘토링 행사, 찾아가는 교육서비스 등을 펼치며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군은 다문화가정 중 능력있는 인재를 주요행사시 통역 등 지역사회의 소중한 자원으로 활용하는데도 힘을 쏟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한국사회에서 제대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서도 다각도로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군 주민생활지원과 장현주 여성정책담당은“비록 언어와 문화가 다르고 생활방식이 다른데서 오는 이질감을 떨쳐버릴 수 없지만 다름을 서로 인정하는 것 또한 진정한 국제화라고 할 수 있다”며“다문화가정이란 용어가 많은 사람들에게 낯설게 다가오지만 이들이 보다 친숙한 우리 이웃으로 자리 잡을 때까지 순창군의 지원사업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내에는 현재 중국 55, 일본 37, 필리핀 38, 베트남 80, 캄보디아 18, 우즈벡 7, 태국 7, 몽골 3 등 250여 다문화 가정이 거주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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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6월의 베스트 공무원 ‘하정식’씨
- 순창군이 지난달에 이어 두 번째로 전자투표를 통해 6월중 베스트공무원을 선발한 결과 농림축산과 농촌살리기팀의 하정식씨(45)가 영광의 Best Talent(모든 방면에 재능이 많은) 공무원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하씨는 지난 2004년 11월부터 농림축산과 농촌살리기팀에서 원예특작지원사업업무를 주로 담당해오면서 농업이 주업인 순창의 현실을 누구보다도 잘 파악하고 시설, 채소, 특작, 과수농가를 대상으로 하는 각종 지원사업에 혼신의 노력을 쏟아왔다. 또한, 평소 친절하고 배려심이 많은 자상한 공무원으로 동료직원은 물론 지역주민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하씨는 이번 선정결과에 대해 “공직자로서 마땅히 자신의 직무에 최선을 다한 것 뿐인데 이렇게 동료직원들로부터 인정받고 보니 정말로 부끄럽고 또 한편으로는 말할 수 없이 가슴이 벅차오른다”면서 “앞으로 이를 계기로 더욱 주민을 위해 봉사하고 동료직원들에게도 곁에 있어 도움을 줄 수 있는 든든한 직원이 되기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베스트 공무원은 5급과 6급, 7급이하로 나뉘어 실시됐으며, 5급(Best Readership) 최우수는 양주철 순창읍장이,우수는 임낙용 건설과장과 오수환 농림축산과장이, 6급(Best 믿을맨) 최우수는 자치행정과 한상철 행정담당이, 우수에는 민원봉사과 도광택 건축담당과 농촌관광과 하성길 농촌개발담당이, 7급이하(Best Talent) 최우수에는 농림축산과 하정식씨, 우수에는 장수복지과 문효녀씨, 자치행정과 송정홍씨, 재무과 고경무씨가 각각 선정돼 동료직원들로부터 많은 부러움을 샀다. 또한, 부서추천에 의한 간부회의 심사로 선정된 6월중 이달의 공무원에는 강용신(56) 예산담당이 선정됐다. 강 담당은 1981년부터 공직에 몸담아 오면서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업무를 수행해왔을 뿐 아니라, 특히 예산업무에 오랫동안 근무하면서 순창군의 효율적인 예산편성과 의존재원 확보 등을 통해 자치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이 지대해 이번에 수상대상자로 선정됐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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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내 군단위로는 유일하게‘고령자전용 웰빙타운’조성
- 순창군이 도내 군단위로는 유일하게 고령자전용국민임대주택과 재가노인복지센터, 노인전문요양원이 한 곳에 들어서 있는 고령자 전용 웰빙타운을 조성해 건강장수고을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이 곳에서는 나이들어 소득이 낮아도 고령자전용국민임대주택이 있어 주거 걱정 없고, 몸이 아프거나 외로워도 재가노인복지센터가 있어 주간에 요양보호사의 보호를 받을 수 있으며, 중증질환이 찾아와도 노인전문요양원에서 24시간 가족처럼 편안히 보살펴주니 근심걱정할 필요가 없다. 초고령사회로 접어든 순창군이 한국주택공사와 함께 지역내 독거노인,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보장하기 위해 건립중인 고령자전용국민임대주택은 오는 9월 완공을 목표로 현재 건립이 한창이다. 무엇보다도 이 곳은 주변 노인복지센터와 노인전문요양원을 연계해 의료, 복지, 주거여건이 고루 갖춰진 임대아파트라는 점에서 주목을 끈다. 또, 순창군 노인전문요양원은 지하1층 지상2층 1676㎡규모로 지난 2006년 처음 문을 열었다. 풍산면 폐 오산초등학교가 고령자 웰빙타운으로 새롭게 탈바꿈하면서 맨 처음 들어선 이 곳에는 현재 50여분의 중증질환을 앓고있는 어르신들이 17명의 요양보호사가 24시간 펼치는 따뜻한 보살핌속에 언제나 편안한 노후를 보내고 있다. 내부 곳곳의 시설 하나하나는 모두 입소자를 배려한 흔적이 역력하며 무료한 시간에는 요양보호사가 노래도 가르쳐주고 율동도 가르쳐 준다. 이와함께 주ㆍ야간 보호와 단기보호, 재가노인 방문요양 등을 통해 건강하고 안락한 노후생활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는 노인복지센터는 총 사업비 15억 4500만원을 투입해 연면적 975㎡,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지난 2009년 10월 건립됐다. 순창군이 건립하고 대한구세군유지재단법인에 위탁해 운영하고 있는 노인복지센터는 노인장기요양보험법 1~3등급에 해당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전문적이고 다양한 양질의 재가서비스를 제공해 농촌형 자연ㆍ고령친화적인 노인복지서비스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지역의 노인들이 보다 편안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더욱 많은 관심을 가질 계획이며, 어린아이에서부터 지역주민 모두가 더불어 잘 살 수 있는 살기좋은 순창을 만들어나가가기 위해 최선을 다해나갈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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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인계농공단지 입주기업 활기
- - 사조산업 공정율 35%, 아이스크림공장 SIG(주) 고용창출 기대이상- 순창 인계농공단지가 활발한 기업유치로 지역경제를 가속화시키며 연일 활기를 띠고 있다. 순창군이 적극적인 기업유치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가남, 풍산 농공단지에 이어 지난 2008년 80억원을 투입해 14만 8760㎡(45,000평) 규모로 조성한 인계농공단지에는 현재 8개 기업이 입주계약을 맺은 가운데 4개 업체가 활발하게 가동중에 있으며 2개업체는 공장 건립공사가 한창이고, 2개업체는 조만간 입주 예정이다. 게다가 현재 또다른 3개업체에서 입주상담이 이어지고 있는 등 기업들의 관심이 기대이상으로 높아지면서 군은 당초 조성면적외에 10만평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며, 이에대해 농림수산식품부에서도 긍정적으로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재 인계농공단지내에 가동중인 4개업체는 건일스틸(주)와 SIG(주), 콩심은데 콩나라(주), 이엔케이(주) 등이다. 이 중 특히 상수도관, 가스관을 생산하는 건일스틸(주)는 연매출 200억원을 목표로 현재 100억원을 달성했으며 25명을 고용할 목표인 가운데 현재 15명을 채용하고 10여명을 추가로 채용할 계획이며 채용인원은 지역주민 중에서 채용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아이스크림을 생산하는 SIG(주)는 연매출 10억원을 예상하고 있으며, 지난 4월부터 가동을 시작해 52명의 고용인원 중 현재 46명이 근무하고 있어 다소 인력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 업체 역시 기술자 4~5명을 제외하고는 전 인력을 순창지역주민 중에서 채용하고 있다. 또한, 현재 공사가 한창인 업체는 사조산업 순창장류공장과 신가네 등 2개업체로 특히, 사조산업 순창장류공장은 지난 3월 착공해 오는 10월 완공을 목표로 현재 35%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다. 사조산업은 70여명의 고용창출과 2011년 150억, 2015년 260억의 연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고용인원은 오는 8월이후 공고시점에 주민등록상 주소가 순창으로 되어있는 자를 채용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 곳 인계농공단지내 입주기업 관계자들은 “인계농공단지야말로 최적의 입지여건을 두루 갖추고 있는 남부 물류기지로 손색이 없다”면서 “앞으로 이 곳이 우리나라 남부지역을 아우를 수 있는 최적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들은 또 “인계농공단지는 이전기업에 대한 혜택도 많고 가격이 저렴할 뿐 아니라 군에서 5% 이차보전까지 해줄 뿐 아니라 취득세 등 세금면제혜택까지 안겨주니 기업입장에서는 고마울 따름”이라면서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농공단지 각 업체에서 쓸 수 있는 부속품들을 순창지역 업체에서 판매한다면 인근 도시까지 일부러 사러가지 않아도 돼 지역업체 애용도 더욱 활성화 될 뿐 아니라 지역경제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군은 이같은 기업체 입장의 목소리를 향후 군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방침이며, 추가로 소요되는 10만여평 부지확보에 적극 나서 기업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해나감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익을 담당해 나갈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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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강천산 발길 닿는 곳마다 매력이 듬뿍
- 순창 강천산이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관광객들을 손짓하고 있다. 산세가 가파르지 않고 투명하고 맑은 계곡물, 시원한 폭포수가 장관을 이루는 강천산은 매년 관광객 100만명을 돌파하고 있으며, 특히,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그만이다. 강천산을 찾는 관광객들은 타 관광지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강천산만의 매력에 감탄사를 보내곤 한다. 폭포수와 맨발산책로, 구름다리, 산림욕장, 잘 정비된 등산로에 이르기까지 발길닿는 곳마다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케 한다. 특히, 왕복 5km를 맨발로 산책할 수 있도록 조성해 놓은 맨발산책로는 일상에 지친 관광객들에게 심신의 피로를 풀어주고 건강을 도모해주며 강천산을 다시찾게 만든다. 최근 전북 익산에서 왔다는 관광객 최모씨(48)는 “등산 마니아로 전국의 왠만한 산은 안 가 본 곳이 없을 정도로 다 가봤고 그 중에는 맨발 산책로가 있는 곳도 있지만 순창 강천산처럼 이렇게 2.5km의 긴 거리를 맨발로 걸을 수 있도록 잘 조성해 놓은 곳은 못 본 것 같다. 그래서 더욱 인상적이다”고 말했다. 강천산의 또 다른 매력은 역시 시원하게 쏟아지는 폭포수가 장관인 병풍폭포와 구장군 폭포를 빼놓을 수 없다. 폭포수가 발산하는 음이온은 스트레스 해소와 건강에도 이롭다고 알려지면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더욱 줄을 잇고 있다. 병풍폭포는 높이 50m에서 시원한 폭포수가 연신 쏟아지며 갈 길 먼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이 곳에서는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누구나 최고의 모델이 되고 훌륭한 사진작가가 된다. 또,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야생화가 가득 피어있는 테마공원과 조화를 이루며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높이 120m의 웅장한 폭포수가 장관인 구장군폭포는 맨발산책로 종점에 도달해야 만날 수 있는 강천산만의 가장 빼어난 숨은 비경으로 꼽힌다. 군 공공시설사업소 노홍균 공원관리담당은 “전국 각지에서 강천산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이 보다 편안하고 즐겁게 머물다 갈 수 있도록 공원운영관리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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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7월부터 장애인 연금 지급
- - 거주지 읍․면사무소에 장애인 연금 신청...1인당 최대 15만원까지 지급 - 순창군이 저소득 중증장애인의 소득보장과 생활안정을 위해 오는 7월부터 1인당 최대 15만원의 장애인연금을 지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최근 장애인연금법 제정에 따른 것으로 장애인 연금제도는 근로능력의 상실 또는 감소로 줄어든 소득과 장애로 인해 추가로 들어가는 비용을 보전하기 위해 매월 일정액의 연금을 지급하는 사회보장제도다. 만18세 이상의 중증장애인 중 본인과 배우자의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액 이하인 자가 수급대상자이며, 기존의 중증장애수당 수급자는 장애인 연금제도로 흡수 통합돼 장애인연금의 당연 지급대상자가 되고 경증장애인 및 장애아동에게는 예전과 같이 지속적으로 장애수당이 지급된다. 또한, 2종류로 분류되는 장애연금은 근로능력의 상실 또는 감소로 인해 줄어드는 소득을 보전해주기 위해 지급하는 ‘기초급여’가 있고, 장애로 인해 추가로 들어가는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보전해 주는 ‘부가급여’가 있으나, 오는 7월에 지급되는 장애연금은 기초급여와 부가급여를 합산해 지급하게 된다. 수급 신청은 읍, 면사무소에서 접수하고 있으며, 연금지급 대상자는 신청을 받은 뒤 군에서 자산조사 등을 실시해 선정한다. 군 관계자는 “보다 많은 장애인들이 중증장애인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장애인들의 생활실태를 파악해 대상자를 적극 발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