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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류원료 밀 생산확대 의지 더욱 확고히 다져...
- - 순창군 적성면 우리밀 작목반 40여명 국립 식량 과학원 벼ㆍ맥류부 견학 - 순창군 적성면 우리밀 작목반 40여명이 전북 익산소재 국립 식량 과학원 벼ㆍ맥류부와 김제시 일원 밀 집단 재배단지 견학을 실시해 고품질 밀 확대재배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지난 18일 실시한 이번 견학에서 참석 농업인들은 전북 익산시 소재 국립 식량과학원 벼∙맥류부와 김제시 일원의 밀 집단재배단지 등을 둘러보며 우리 밀의 안전생산 재배기술을 보다 폭넓게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적성 우리밀 작목반장 정용호씨(55,적성면 괴정리 신월마을)는“이번 견학을 통해 선진 영농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며“앞으로 우리 밀을 더욱 확대재배해 정부 보리수매 폐지로 인한 농가소득 저하 우려를 불식시키고 관내 장류업체 등으로의 공급확대를 통해 농가 소득증대에 앞장섬은 물론 장류업체의 우리 밀을 이용한 장류제품 판매이익 증가로 이어지는 농가와 업체간 상호 윈-윈 전략을 수립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군은 지난해 밀 재배면적 64.4ha에 이어 올해는 100ha를 목표로 재배면적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생산장려금 지원 등 다양한 지원책 마련과 관내 장류생산업체인 (주)대상 순창공장과 토당식품이 40kg당 3만3000원~3만5000원에 전량 수매하기로 계약을 체결해 밀 생산확대가 농가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한편, 국립 식량과학원 벼ㆍ맥류부 밀 담당은 “2~3년 안에 장류원료에 적합한 밀 품종을 개발해 순창군에 공급하도록 할 계획ꡓ이라며 “장류원료에 특화된 밀 품종을 보급한다면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순창장류의 전체적인 품질향상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ꡓ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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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문화의집 사군자반 실력 일취월장
- 순창군이 지역주민의 잠재능력을 계발하고 건전한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운영하고 있는 여성 사회ㆍ문화예술교육이 해를 거듭할수록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순창 문화의집 사군자반 수강생들이 지난해 동백서예대전과 한석봉서예대전에서 28명이 입상한 데 이어 올해도 최근 열린 ‘제7회 동백서화예술대전’에서 17명이 특선과 입선을 휩쓸어 주목을 끌고 있다. 동백서화회가 주최하고 동백서화예술대전 운영위원회가 주관한 제7회 동백서화예술대전에서 순창의 김영수씨 등 17명은 29점의 묵난, 묵매 등 사군자 작품을 출품해 5명이 특선을, 12명이 입선을 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동백서화예술대전은 지난 3월 22일부터 24일까지 출품작을 접수받았으며 지난 15일 고창 문화예술의 전당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시상식에서 순창의 김영수, 서순자, 송기심, 장미선, 장안순씨 등 5명이 특선을, 양동진, 정문숙, 김명해, 김영자, 김형순, 박윤순, 유정숙, 정상근, 정수경, 조영현, 조윤희, 황진화씨 등 12명이 각각 입선을 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수상자인 김영수씨 등 17명은 순창군 공공시설사업소에서 4년째 운영하고 있는 10여개의 여성 사회ㆍ문화예술교육 과정 중 사군자반 수강생으로서 기초부터 꾸준히 실력을 갈고닦아 왔으며, 이번 성과는 윤여심 강사의 세심하고 수준높은 지도와 사군자를 배우려는 수강생들의 열정이 빚은 값진 성과라는 평이다. 군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주민들을 위한 여성 사회ㆍ문화예술교육을 더욱 활성화시키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며,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개인의 소질 향상은 물론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나갈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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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F 순창 국제여자 서키트 테니스 대회 순창서 개막
- ITF 순창 국제여자 서키트 테니스 대회가 지난 16일부터 오는 23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순창공설운동장에서 막이 올랐다. 전라북테니스협회가 주관하고 순창군통합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 총 일본, 중국 등 4개국에서 100여명의 선수와 임원진, 가족 등이 참가해 그동안 쌓아 온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게 된다. 16일부터 20일 오전까지는 1ㆍ2회전 경기가, 20일 오후부터 22일 오전까지는 준준결승과 준결승전이, 22일 오후부터 23일까지는 결승전이 각각 펼쳐질 예정이다. 한영택 전라북도테니스협회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대회를 위해 애써주신 관계자 여러분들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자신의 기량을 맘껏 발휘해 테니스 선수로서 정상을 차지하는 영광을 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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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식품부 지원 2010년 장류전문인력 양성사업 선정
- 순창군이 장류산업 집중육성과 전문화를 통한 시장개척을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순창군은 최근 농식품부 지원 2010년도 식품산업전문인력양성사업의 일환으로 맛, 기술, 경영의 장류산업 전문인력양성사업이 최종 선정돼 지난 10일 장류연구사업소에서 농수산물유통공사 유통교육원과 장류연구사업소간 장류전문인력양성사업 추진을 목적으로 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장류전문인력양성사업은 순창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장류밸리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적인 공모에서 지자체로는 유일하게 선정돼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 군은 현재 6월에 준공되는 HACCP 메주공장과 미생물관리센터, 6월이후 분양예정인 11개 블록의 장류 제2생산단지 등 장류의 현대화와 세계화를 위한 하드웨어적인 기틀을 마련함과 동시에 기업체 및 장류창업에 관심있는 농어업인을 대상으로 전문화되고 체계화된 교육을 통해 한 단계 장류를 업그레이드 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실시되는 맛, 기술, 경영의 장류전문 인력양성 사업은 6월 중 교육생을 모집해 개강할 예정으로 교육기간 중 해외 장류기업들을 탐방하고 견학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져 교육생들의 전문화 역량 및 잠재력을 최대한 이끌어 낼 예정이다. 교육은 장류에 대한 이론과 실습, 워크샵 등 총 18주 157시간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순창군은 장류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금년에 농식품부 지원사업 이외에도 교과부 지원으로 외국인이주여성 및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사업이 2008년부터 우수사업으로 선정돼 2010년에도 7월 개강을 목표로 프로그램 및 교육생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혀 순창군이 장류생산의 중심에서 이제는 장류 등 전통식품분야의 전문 교육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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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서 춘계 전국 남ㆍ여 대학유도 연맹전
- 2010 춘계 전국 남ㆍ여 대학유도 연맹전이 13일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순창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한국대학유도연맹이 주최하고 전라북도 유도회가 주관하며 대한유도회와 순창군통합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계명대 등 14개 대학에서 출전한 남대부 191명과 대불대 등 4개대학에서 출전한 여대부 46명 등 237명의 선수가 참가해 치열한 한판승부를 펼치게 된다. 체급별로는 남자 -60kg, -66kg, -73kg, -81kg, -90kg, -100kg, +100kg과 여자 -48kg, -52kg, -57kg, -63kg, -70kg, -78kg, +78kg 등 총 14개 체급으로 나뉘어 치러진다. 13일 목요일에는 남자 -81kg 등 4체급, 여자 -48kg급 등 3체급 개인전 경기가 펼쳐지고, 14일 금요일에는 남자 -60kg급 등 3체급, 여자 -63kg등 4체급 개인전 경기가, 마지막날인 15일 토요일에는 남대부, 여대부 단체전 2개부의 예선전 및 결승전이 각각 있을 예정이다. 손종국 한국대학유도연맹 회장은 “2009년도에 춘계대회를 개최해 한국대학유도연맹과 인연을 맺은 순창군은 본 유도대회 뿐 아니라 각종 대회를 유치해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인상깊은 곳”이라며 “한국대학 유도연맹 소속 전 임원들과 선수 일동은 순창군에서 받은 좋은 이미지를 오랫동안 기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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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재철 순창군의원‘후보 사퇴’
- - 순창군의회‘나 선거구’예비후보자 권재철 의원 13일 사퇴의사 밝혀- 오는 6.2 지선에서 순창군의회 기초의원 나 선거구에 출마예정이었던 권재철 순창군의원이 13일 전격 후보 사퇴의사를 밝혔다. 권 의원은 “일신상의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인해 후보직 사퇴를 결정하게 됐다”며 “그동안 부족한 저를 아껴주시고 성원해 주신 모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권 의원은 또 “지난 2대, 5대에 걸친 8년간의 의정활동 경험과 지역 어르신, 선후배님의 따뜻한 사랑을 등에 업고 다시 한 번 진정한 민의의 파수꾼이 되고자 했으나, 유종의 미를 거두지 못하고 도중에 사퇴하게 돼 모든 분들께 정말로 송구스러운 마음 뿐”이라고 피력했다. 권 의원은 이어 “출마 준비과정부터 헌신적으로 도와주시고 힘들 때마다 격려와 조언을 아끼지 않으셨던 인계, 동계, 적성면 지역 어르신, 선후배님과 친지 동료분들께 특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비록 오늘 이렇게 물러가지만, 남은 인생 사랑하는 내고향 순창 변두리에서라도 미력하나마 지역사회에 봉사하며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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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훈련으로 재난 최소화 온 힘
- 순창군이 대규모 풍수해 등 실제 재난상황에 직접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12일 강천산 군립공원에서 풍수해 대응 현장훈련을 실시해 관심을 모았다. 2010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순창군 재해대책본부가 주관해 열린 이날 훈련에는 공무원, 유관기관, 재난안전 네트워크 단체,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훈련은 순창군안전관리계획과 위기대응 매뉴얼에 따른 국가적인 차원의 국가재난관리 시스템 작동실태 확인과 자치단체ㆍ유관기관ㆍ단체, 주민이 다함께 참여하는 참여형 훈련지향, 과거 발생한 대규모 재난사례를 모델로 지역적 특성에 맞는 실제적 현장 대응 훈련, 대규모 재난상황 발생시 가용인력ㆍ장비 확보실태 사전 점검 등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은 총 3일차로 나뉘어 진행되며, 1일차인 12일에 가진 도상 및 현장훈련에 이어 2일차인 13일에는 지진 등 복합재난 대응훈련으로 전국 유ㆍ초ㆍ중ㆍ고등학교에서 지진ㆍ화재 대피훈련을 실시한다. 이어 3일차인 14일에는 국보급문화재 등 특수재난훈련 실시로 재난관리 책임기관간 공조ㆍ협력을 통한 체계적인 종합재난안전시스템을 구축해 재난을 최소화해나갈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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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한 효부 홍순영씨 성균관장상 수상
- “부끄럽습니다, 시어머님을 잘 모시는 것은 며느리로서 너무도 당연한 도리인데 어찌 이렇게 큰 상을 주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순창군 구림면 봉곡마을 홍순영(50,여)씨가 96세의 시어머니를 20여년간 극진히 모시며 남다른 효행심을 발휘해 지난 11일 순창향교에서 성균관으로부터 전수된 성균관장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홍씨는 자신도 암환자로 몸이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치매로 거동을 못해 누워계시는 시어머니를 위해 자신의 건강보다 시어머니의 건강을 더 챙기며 살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홍씨는 시어머니의 웃음을 찾아주기 위해 수시로 빨간 빵모자를 쓰고 잘 추지 못하는 춤을 춰드리는가 하면 대소변을 못 가리는 시어머니를 정갈하게 모시는 등 수발에 지극정성을 다해왔으며, 시어머니가 좋아하는 요구르트와 뻥튀기가 행여 떨어질세라 수시로 재래시장을 오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뿐아니라 시어머니 간호를 위해 요양보호사 공부까지 해 자격증을 획득했는가 하면 시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것 자체가 자신의 큰 복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오고 있다. 홍씨의 남편 김영도씨 또한 일용직근로자로 일하면서 어려운 가정형편속에서도 마을 독거노인들에게 자신의 차량으로 땔감을 구해 나눠줄 정도로 부부 모두가 한결같이 부모에 대한 효성심과 웃어른에 대한 공경심이 타의 귀감이 되고 있는 모범가족으로 주위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홍씨는 남편과 함께 앞으로도 시어머니가 여생을 편히 보내실 수 있도록 친 어머니처럼 더욱 최선을 다해 모실 것을 다짐하며 환한 미소를 보였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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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초등학교 테니스대회 성료
- 지난 5일부터 순창공설운동장 테니스장에서 펼쳐진 전국 초등학교 테니스대회가 지난 10일 6일간의 일정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대회에는 전국 100여개 초등학교에서 남자 205명, 여자 112명과 임원진, 가족 등 50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맘껏 발휘했다. 10세부와 12세부 남ㆍ여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펼쳐진 이번 경기에서 단체전 우승은 남자단체전 1위 서울 토성초, 여자단체전 1위 서울 홍연초가 각각 차지했다. 또, 개인전 우승에는 남자 12세부 단식 1위 이덕희(12, 충북 신백초)학생, 여자 12세부 단식 1위 김수민(12, 서울 홍연초)학생, 남자 10세부 단식 1위 박의성(10, 경기도 신안초)학생, 여자 10세부 단식 1위 윤혜란(10,경기도 영화초)학생이 각각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최종 결승이 치러진 지난 10일 이 곳 공설운동장에는 남자 12세부 단식 우승자이기도 한 이덕희 학생 응원차 이형택 국가대표 선수가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이형택 선수가 말하는 이덕희 학생은 “청각장애인이면서도 성격이 밝고 적극적인 선수로 일반선수나 다름없이 가르치면 잘 받아들인다”며 “덕희 학생은 또 운동 신경이 좋고 매사에 밝고 적극적이며 재능이 있는 선수”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순창지역에서는 이밖에도 오는 13일과 24일 2010 대한축구협회 U리그 축구대회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제60회 춘계전국대학 남여단체 유도대회 및 제32회 춘계 전국대학생 남여 체급별 개인유도선수권대회, 16일부터 23일까지 ITF 국제여자서키트테니스대회 등이 잇따라 열릴 예정으로 있는 등 이달만 해도 국제대회와 많은 전국규모의 대회를 앞으로도 앞두고 있어 연중 스포츠가 지역경제를 살리는 스포츠메카로 거듭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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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읍 노후 보도블럭 정비 총력
- 순창군이 순창읍의 오래되고 낡은 보도블럭을 정비해 쾌적한 시가지 조성과 주민생활편익을 제공하기 위해 힘쏟고 있다. 군은 총 사업비 5억 5000만원을 투입해 순창읍 교육청 사거리~경천교 구간 903m와 은행교 삼거리~시장사거리 구간 773m 등 2개구간을 대상으로 지난해 7월부터 올해 9월까지 노후 보도블럭 정비사업을 펼치고 있다. 군에 따르면 10일 현재 은행교 삼거리~시장사거리 구간 사업을 최근 완료했으며, 교육청 사거리 ~ 경천교 구간 사업은 오는 9월 완공을 목표로 현재 추진이 한창이다. 그동안 순창읍 보도블럭은 설치한 지 20여년이 지나 주변환경 저해는 물론 주민통행에 많은 불편을 초래해 왔었다. 군은 앞으로 보도블럭이 말끔히 정비되면 보행자 특히, 노약자, 어린이의 보행편의 제공은 물론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미관을 향상시키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인도에 자전거 통행구간을 설치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재래시장 환경개선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는데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차질없는 사업추진으로 군민 삶의 질 향상을 가져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