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된 이미지 없음
- 구제역 방역대책 본격 강화
- 순창군이 구제역 예방을 위해 방역대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에 따르면 농식품부가 충북 충주시에서 발생한 구제역으로 위기경보 수준을 ‘심각단계’에 준하는 대응태세로 갖춤에 따라 대책 본부장을 부군수로 상향했다. 또한, 전라남도와의 도 경계에 구제역 병원체유입 차단 소독통제소를 지난 25일까지 완료하고 26일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가는 등 구제역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은 이에앞서 지난 9일부터 구제역 특별방역 본부를 24시간 운영해 관내 1510농가에서 사육하는 5만8055두의 우제류 사육농가에 대한 방역 예찰 및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우제류 가축은 발굽이 두개로 갈라지는 동물(소, 돼지, 사슴, 염소 등)로 입․혀․발굽 등에 물집이 생기는 가축을 말한다. 군은 구제역 예방을 위해 특히, 방역약품 구입을 위한 긴급 예비비 2500만원을 투입해 생석회와 소독약품 83톤을 우제류 사육농가에 공급해 축사 내․외부의 농장 차단 방역 강화에 힘쓰고 있다. 또한, 도 경계지역 3개소에 소독 통제소를 설치․운영함으로써 가축수송차량 등 외부 진입차량에 소독을 실시해 차단방역에 전 행정력을 집중해나가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구제역 확산 발생을 차단하기 위해 농장소독 등 철저한 차단방역을 실시할 것과 의심가축 발견 시는 가까운 행정관서나 가축방역 기관에 신속히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며 “구제역 조기종식을 위해 군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4-30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순창 장류 새만금 관광객을 사로잡는다
- 순창군의 관광상품과 특산품이 새만금 방조제를 찾는 전국의 많은 관광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7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새만금방조제 일원 신시도 광장에서 2010 새만금 깃발축제 행사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도내 14개 시군에서 전시홍보관을 운영하며 연계홍보행사가 펼쳐지고 있다. 순창군 전시홍보관에서는 순창군 관광지 홍보와 순창고추장, 된장, 간장, 청국장 등 전통장류제품을 비롯 청국장쿠기, 복분자 주 등이 다양하게 전시 판매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관광객 이준호씨(37.남. 목포시 상동)는 “평소 고추장은 순창고추장만 사먹는데 이번에는 순창된장을 사서 한 번 맛볼려고 한다”면서 “앞으로도 순창고추장, 된장 등을 많이 애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군은 ‘생명의 바람으로 천년 희망의 깃발을 휘날리자’는 슬로건아래 운영되고 있는 이번 행사기간 중 순창고추장을 비롯한 장류제품과 순창의 관광지가 전국에 널리 알려져 매출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홍보관 운영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4-29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연분홍 국사봉 철쭉 구경오세요”
- -오는 5월1일 제10회 국사봉 철쭉제, 수백년 이어온 야생 산철쭉 1.7km에 걸쳐 장관연출- 연분홍 야생 산철쭉이 1.7km에 걸쳐 군락을 이루며 장관을 연출하게 될 ‘제10회 국사봉 철쭉제’가 오는 5월 1일 순창군 쌍치면 해발 655m 국사봉 자락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국사봉 철쭉은 국내에서는 찾아볼수 없는 100~200여년 이상된 순수 토종 야생 산철쭉으로 나무크기가 작은 것은 2m, 큰 것은 5m에 이른다. 쌍치면 종암리 터실마을 주차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쌍치면 번영회(회장 설동일)가 주최하며, 식전행사로 흙사랑 풍물패의 풍물놀이가 신명나게 펼쳐지며, 산신제와 기념식에 이어 국사봉 등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들도 마련돼 있다. 순창의 대표적 특산품인 복분자의 주산지이기도 한 쌍치면 국사봉은 정읍시 산내면과 쌍치면의 경계를 이루는 명산으로 자연환경과 기후조건이 철쭉의 번식에 적합한 것으로 알려졌다. 쌍치면 국사봉에서 철쭉제 행사가 매년 열리면서 이제는 5월이 되면 사진작가와 등산동호인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다. 쌍치면 관계자는 “올해는 여느해보다 철쭉 꽃 만개시기가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그래도 많은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국사봉에 올라 철쭉도 구경하고 등산도 하기 위해 찾아올 것으로 기대하고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쌍치면번영회는 전봉준장군 피체지, 영광정 등 잘 보존된 문화재와 최상의 특산품인 복분자를 연계해 ‘국사봉 철쭉제’가 대표적인 지역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나갈 방침이다. ※ 문의처 : 순창군 쌍치면사무소 (☎ 063-650-5791, 650-5794)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4-29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요양원 입소어르신들의 훈훈한 고향 나들이
- 순창군이 이달 중순부터 노인전문요양원에 입소한 50여분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고향집 방문과 인근 유원지 나들이를 추진해 호평을 얻고 있다. 이는 추운 날씨와 신종플루 등으로 인해 겨우내 외출이 자유롭지 못해 답답하고 아쉬움이 많은 입소어르신들에게 모처럼 따뜻한 봄날씨도 느끼게 해주고 꽃구경과 함께 그리운 고향집도 방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요양원 생활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함이다. 고향집 방문은 이달부터 날씨가 좋은 날을 택해 총 5차례에 걸쳐 고향에 있는 이웃, 친척들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최근 순창 경천주변에 만발한 벚꽃 길 산책에 나선 어르신 한 분은 “벚꽃이 하얀 드레스만큼이나 이쁘네!, 나도 저렇게 꽃다운 시절이 있었는데!”라고 젊은 시절을 상기하며 마냥 행복해 했다. 입소어르신들은 또, 요양원에 입소하기 전에 살던 고향집을 방문해 감회에 젖었으며, 주변에 살고 있는 이웃, 친척과의 만남을 통해 그동안 함께 하지 못했던 돈독한 정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최근 첫번째로 고향마을에 들른 입소 어르신 한 분은 “여기가 내가 스무살에 시집와서 60여년 동안 살던 집인데 사람이 없으니 풀도 무성하고 썰렁하다”며 “이 다음에 가을이 돌아오면 감 따러 꼭 다시 같이 오자”는 말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밖에도 또 다른 입소어르신 한 분은 고향마을의 마을회관에 들어서자마자 “○○댁이 왔다”며 우르르 마을주민들이 몰려나와 손을 잡고 포옹을 하면서 그동안 잘 지냈는지, 밥은 잘 먹고 있는지 등을 궁금해 하고 하나같이 따뜻하게 반겨줬다. 한편 군 노인전문요양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시설생활에만 머무르지 않고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4-28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순창고추장 시원지 전시관 관광객 줄 잇는다
- 순창고추장의 우수성과 역사성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게 될 순창고추장 시원지 전시관이 내부 단장을 마치고 최근 문을 열면서 관광객들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순창군은 전국 장류생산량의 43%를 차지할 정도로 명실상부한 장류의 고장으로서 타 지역과 확연하게 차별화된 순창 장류의 과학적 입증과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고 장류문화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자 호남의 명산인 회문산 칠부능선 자락에 자리한 만일사 경내에 순창고추장 시원지 전시관을 건립했다. 이를통해 순창장류산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모하고 지역주민, 관광객들에게 장류산업 전반을 널리 홍보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군은 전시관을 알릴 수 있는 홍보 팜플렛을 제작해 순창교육청과 각급 학교 및 유치원생들이 현장체험학습 장소로 활용할 수 있도록 배부하고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산하 임직원들에게도 널리 홍보해 오고 있다. 그 결과 고추장을 비롯한 장류기반시설인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과 천년의 정원, 장류박물관, 장류체험관, 장류연구소를 연계한 순창고추장 시원지 전시관이 내외 관광객들에게 순창을 알리는 새로운 관광상품으로 부각되고 있다. 전시관은 총 3개의 공간으로 구성돼 있으며, 제1공간은 순창고추장 시원지, 제2공간은 순창의 발효환경과 균주의 우수성, 제3공간은 발효식품의 산업화와 전통성 등이 전시돼 있다. 순창고추장 시원지를 소개하는 제1공간에는 시원지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와 순창의 맛있는 고추장, 차별화된 발효미생물 에니메이션, 순창고추장 시원지 초가집 모형, 순창장류밸리조성사업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있다. 또, 순창의 발효환경과 균주의 우수성을 소개하는 제2공간에서는 만일사 설화와 순창고추장 역사, 순창의 기후와 지리적 조건, 순창장류를 통한 장수비결, 발효미생물, 세계 발효식품, 세계 고추종류, 고추장의 단맛과 감칠맛을 내는 황국균, 장맛에 향을 더해주는 효모, 감칠맛을 더해주는 고초균 등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이어 발효식품의 산업화와 전통성을 소개하는 제3공간에서는 순창전통장류의 차별화된 과학적 우수성과 생활속의 다양한 발효미생물, 전통장류만들기 영상 등이 알기쉽게 설명돼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4-27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교육 받고나니 출산에 대한 두려움 사라졌어요"
- - 21일부터 오는 7월 6일까지 임신 육아 한방교실 운영- 순창군이 육아에 대한 잘못된 지식을 바로잡고 건강한 자녀를 출산하고 양육할 수 있도록 엄마랑 아기랑 함께하는 임신ㆍ육아 한방교실을 운영해 지역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군 보건의료원이 지난 21일부터 오는 7월 6일까지 보건의료원 3층 보건교육실에서 매주 수요일 임산부 및 영유아를 둔 부모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육아에 대한 잘못된 지식을 교정하고 한의학적 육아법으로 한의약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이번 교육은 특히, 한의학적 요소를 가미한 자연요법 위주의 교육으로 더욱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1일 ‘출산과 산통 대처법’ 교육에 참석한 조경숙씨(30.순창읍 교성리)는 “교육을 받기 전에는 진통과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해서 출산에 대한 두려움이 많았는데 교육을 받고 나니 출산을 자연적으로 받아들이게 됐고 두려움도 사라졌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또, 결혼이주여성 판팜탄투엔씨(28.순창읍 순화리)는 “임신부에게 맞는 기체조가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 기분이 아주 좋았다”며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돼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총 11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인 이번 한방육아교실은 임신출산에 대한 산전교육, 분만대처법, 모유수유지도, 순산기체조와 소아의 생리적ㆍ일반적 특징, 아이의 성장발달 촉진을 위한 맛사지, 유아용캐모마일자연비누, 썬크림, 바디로숀만들기, 퀼트 가방 만들기 등 다양하고 알찬 내용으로 구성돼 있어 교육생들의 관심이 높다. 군은 이번 교육이 자녀 출산 및 양육에 대한 자신감을 얻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한방육아교실을 내실있게 운영해나갈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4-26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2010년 1월 1일 기준 토지가격 열람기간 운영
- - 4월26일부터 5월17일까지 군청 민원실, 읍면사무소에서 - 순창군이 이달 26일부터 오는 5월 17일까지 2010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조사한 토지가격에 대한 열람기간을 운영한다. 이번에 열람하게 될 토지가격은 관내 12만3595필지에 대해 토지 특성의 정확성과 가격 형평성에 최우선을 두고 조사해 산정했으며, 4명의 전문 감정평가사로부터 세밀한 검증을 마친 바 있다. 열람은 군청 민원실과 토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할 수 있으며, 토지가격에 대한 의견접수도 동시에 병행한다. 열람기간을 통해 접수된 의견은 감정평가사가 재검증을 하고, 순창군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5월 31일 최종 결정해 공시하게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4-26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고품질 쌀 생산 위해 추가비료 안준다
- 순창군이 올해부터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맞춤형 비료 공급에 본격 나섰다. 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에서는 쌀 품질을 높이기 위해 단백질 함량을 6.5%이하로 낮춰야 한다고 강조하고 올해부터 1000㎡(300평)당 30kg의 맞춤형 비료를 농협을 통해 공급하고 있으며, 벼농사에 추가비료 안주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최근 다수성 품종 재배농가의 급증과 질소비료 과다시용으로 쌀의 품질 저하가 우려되고 있으며, 특히 중만생종인 호품벼의 경우 질소비료를 적정량 시비할 경우 고품질 쌀 생산이 가능하나 비료를 많이 시용할 경우 밥맛과 품질이 떨어지며 벼 낱알은 여물지 않고 엉뚱하게 싹이나서 품질이 떨어지는 수발아현상이 우려되고 있다. 호품벼는 군 전체적으로 15%정도 재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군은 이에대한 대책으로 볏짚을 논으로 돌려주기, 녹비작물재배, 가축분뇨 액비재배로 땅심을 높여주고 맞춤형비료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천하는 적량만 시용하고 추가비료를 지양토록 해 호남미의 품질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또한, 4월부터 8월까지 5개월동안을 맞춤형비료 중점홍보기간으로 정하고 현지상담 및 각종 농업인 교육을 통해 맟춤형 비료 교육과 추가 비료 안주기 운동을 전개하는 등 순창 쌀의 미질을 높이는데 힘써나갈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4-22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광저우아시아경기대회 정구 국가대표 복식팀 선발 (1차)
- - 오는 25일까지 순창서 2010광저우 아시아 경기대회 파견 정국 국가대표 선발전 한창 - - 이천시청ㆍNH농협 1차 복식팀 국가대표로 선발, 2차 4월22일까지, 25일 단식 국가대표 선발- 2010 광저우아시아경기대회 파견 정구 국가대표 선발전이 한창인 순창공설운동장에서 연일 국가대표 티켓을 거머쥐기 위한 치열한 한판승부가 펼쳐지고 있다. 지난 17일부터 오는 25일까지 9일간 펼쳐지게 될 이번 경기에서는 복식대표팀 4개팀(남자팀2, 여자팀2)과 2명(남1,여1)의 단식 선수가 최종 국가대표로 선발돼 오는 11월 중국에서 열리게 될 2010 광저우아시아경기대회에 우리나라 정구 대표선수로 출전하게 된다. 지난 20일 열린 복식결승에서 1차 국가대표 복식팀 2팀이 선발돼 눈길을 끌었다. 경기도 이천시청의 배환성씨(남.26)와 김태정씨(33.남), NH농협의 김애경씨(21,여)와 주옥씨(31.여)가 바로 그 주인공. 이천시청의 배환성씨는 “그동안 힘들게 이 순간을 준비해왔는데 마침내 국가대표선수로 선발돼 너무 감격스럽다”면서 “지난 중국 마카오 동아시경기대회에서 단체전 3등한 경험을 살려 오는 광저우대회에서 반드시 금메달을 따고 말겠다”고 말했다. 또, 김태정씨는 “국제대회인 아시아경기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티켓을 따게 돼 영광으로 생각하며, 지난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에서 전종목 석권을 했었는데 오는 광저우아시아경기대회에서도 전관왕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농협 김애경씨는 “오늘이 있기까지 여러 고비가 있었는데 이를 잘 극복하고 열심히 하다보니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며 겸손해 했다. 또, 주옥씨는 “대표선수로 선발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못했는데 너무 기쁘고, 앞으로 더욱 열심히 연습해서 꼭 광저우대회에서 우승하고 말겠다”는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기간 중에는 안성시청, 서울시청 등 37개팀에서 선수와 임원진, 가족 등 300여명이 대회 참가차 순창을 방문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몫을 담당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4-22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장수관광을 넘어 지식관광
- 건강 장수고을 순창군이 이제 장수문화관광을 뛰어넘어 지식관광지역으로 뜨고 있다. 전국 제1의 건강장수고을을 지향하는 순창군은 전국 최초로 장수업무를 전담하는 장수복지과를 신설하는 등 차별화된 행정노하우와 다양한 국가 시책사업을 선점하면서 전국 각지에서 연중 장수관련 벤치마킹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9일에는 천주교 대전교구 노인사목부에서 노인학교 강사 양성을 위해 운영중인 시니어아카데미 교육생 80여명이 장수문화 체험차 순창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이종만씨의 인솔로 순창을 방문한 교육생은 평소 건강장수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고 건강하게 장수하는 장수노인의 생활모습속에서 장수비결을 찾고자 전국을 물색하던 중 전국 제1의 최장수 지역으로 알려진 순창을 찾아 이날 방문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일행은 허관욱 장수복지과장으로부터 ‘장수, 모든 인류의 희망’을 주제로 한 순창군의 장수산업 운영상황을 설명듣고, 장수마을로 알려진 구림면 상리마을을 찾아 노인당과 장수어르신들의 생활모습을 탐방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한동성(50) 학장은 “말로만 듣던 장수고을 순창을 찾아 장수와 관련된 운영상황을 알아보고 실제 장수마을에 들러 마을주민들을 직접 만나 건강하게 장수하는 장수노인들의 생활상을 체험할 수 있게 돼 무척 감회가 새롭다”며 “순창은 장수관련 네트워크 구축이 굉장히 잘 돼있고 공기부터 맑아 이 곳에서 살면 정말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 순창군은 이번 순례단 방문에 이어 오는 24일에는 서울대 최성재 교수가 이끄는 39명의 서울대 제3기 인생대학과정 수강생들이 순창을 방문할 예정이어서 관심이 쏠리고 있으며, 이에앞서 지난해 순창에서 최초로 실시한 전국 노인 지도자 교육을 이수한 교육생들이 순창을 재차 알리고자 소속단체 회원들을 이끌고 지속적으로 순창을 방문하고 있다. 또 지난해 10월 환태평양국가 노화학자 40여명이 대거 순창을 방문해 대한민국 장수고을 순창을 체험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는가 하면, 서울대 장수과학 최고지도자과정 수강생들 또한 매년 순창을 방문하는 등 순창은 이제 장수고을로서의 위상이 높아져 국내ㆍ외 장수관광, 지식관광지역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