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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완주 도지사 “순창을 신발전지역으로 지정하겠다”
- 김완주 도지사는 26일 순창을 방문해 향토관에서 500여명의 군민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을 이야기하는 공감마당’이라는 주제로 열린 도민과의 대화를 통해 "순창을 신발전지역으로 지정해 장류와 장수산업 관련 기업이 대거 몰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를통해 무주의 다논코리아, 임실의 일진 경금속 같은 굴지의 대기업이 순창에 들어올 수 있도록 각종 세제혜택과 기업활동에 필요한 인허가 사항을 대폭 완화해 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지사는 또 “한국에서 최고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순창 고추장을 김치를 능가하는 수출 효자품목으로 육성해 세계 시장을 석권하는데 모든 힘을 모아나가자”고 강조하며 "일본의 기꼬망사가 데리야끼 간장 개발로 미국시장의 56%를 차지했듯이 순창고추장도 이제 국내를 넘어 미국, 일본, 중국 등 세계시장으로 진출해 순창이 장류로 승부를 걸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어 "순창의 또 하나의 강점은 관광산업으로 내장산에 버금가는 강천산을 국내 대표 관광지로 개발하기 위해 순창이 4통8달 교통의 요충지가 될 수 있도록 도가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또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 전통절임류세계화지원센터 건립공사에 따른 도비 7억원 지원 ▲ 장류특구~국도 24호선 접속도로 개설공사 도비 3.7억원 지원 ▲ 장류와 건강장수 관련 유망기업 유치 지원 ▲ 완두콩 상품화사업 물류상자 지원 ▲가축방역장비 설치비 지원 ▲미곡사업 대형화 기반조성 ▲산림부산물 수집ㆍ수송 장비 지원 등을 건의받고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도민과의 대화에 앞서 군의회를 방문해 간담회를 가진데 이어 농협군지부 회의실에 들러 농축임협장과 농림축산관련 현안을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도민과의 대화를 마친 후에는 노인복지관과 순창읍 재래시장, 순창위생메주공장(HACCP) 등을 잇따라 방문하며 시설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는가 하면 여성단체 대표 간담회를 통해 여성일자리창출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 순창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강인형군수를 비롯 군 관계자와 도의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생경제대책보고회를 갖고 그동안 순창군이 추진해 온 1시군1프로젝트 사업인 ‘순창장류밸리 조성사업’의 비전과 전략을 보고받은 후 순창지역 초중교 교장들과 인재양성 및 교육환경 개선 등에 대한 의견도 주고 받았다. 한편 강인형 군수는 “전북도의 발전과 도민의 행복한 터전을 위해 천년의 비상을 준비하고 계시는 김완주 지사님의 순창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사조산업 등 기업유치로 주민 일자리를 창출해 서민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장류산업의 메카 조성과 전국 제1의 건강장수고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순창을 많이 사랑해주시고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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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요코테시와‘발효문화’교류 밝은 빛
- - 향후 양지역 축제시 발효문화 기술교류 방안 긍정적인 협의 이뤄져- 장류의 고장 순창에 지난 23일 누룩문화가 발달한 일본 아키타현 요코테시의 이가라시 츄에츠 시장(62)을 비롯 시오다쯔토무 부의장 등 일행 10여명이 방문해 많은 관심을 모았다. 양 지역은 ‘발효’와 ‘식품’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어 첫 만남이었음에도향후 상호 다양한 교류확대 전망을 밝게 했다. 이날 요코테시 관계자의 순창방문은 고추장, 된장, 청국장 등 장류를 생산하며 전국 장류생산량의 43%를 점유하고 있는 순창군과 발효식품문화에 있어 상호 협력해나갈 쟁점을 협의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행은 장류연구소 세미나실에서 한금수 장류연구사업소장으로부터 순창 장류산업 현황을 설명듣고 강인형 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와 다양한 토론을 펼친 뒤 장류체험관과 전통장류제조업체, 민속마을 등을 두루 돌아보며 세계를 향해 힘차게 도약해 가는 순창 장류산업에 깊은 매력을 느꼈다. 강인형 군수는 이날 토론회에서 “이번 요코테시의 순창방문은 매우 의미있는 일로 양 지역이 가는 길도 비슷하고 연구해야 할 부분도 비슷해서 상호 장점을 보완해간다면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갈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특히, 장류를 테마로 매년 전국에서 유일하게 열리고 있는 순창장류축제에 요코테시에서 생산하는 간장 등 특산품을 홍보하고 장류국제포럼에도 참여해 사례발표도 해 준다면 양 지역이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카라시 츄에츠 시장은 “굉장히 매력있는 제안”이라며“순창과 요코테시는 자연의 힘을 통해 기술을 발전시키고 있는 지역으로 순창의 고추장 문화와 요코테시의 누룩문화가 상호 기술교류를 시발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향후 연구원 교류와 농업기술교류를 시작으로 상호간의 교류를 발전시켜나가자는 순창측 제안에 대해서도 매우 긍정적인 의사를 밝힘에 따라 양 지역간 상호 폭넓은 교류의 물꼬를 튼 의미있는 만남이었다는 평이다. 순창군은 앞으로 이번 만남을 계기로 양지역의 장점을 보완 발전시켜 상호 윈윈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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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부터 상반기 노인배움교실 수강생 모집
- - 다음달 9일까지 300명 모집, 22일 본격 개강 - 순창군이 올해 노인배움교실 상반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이며, 모집과목은 컴퓨터, 요가 등 9개과목으로 만 60세이상 지역 어르신 300여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건강 장수고을 육성을 목표로 다양한 장수시책을 펼치고 있는 순창군은 지역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활용과 배움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매년 노인배움교실을 운영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노래교실과 요가교실 등은 읍면지역 어르신들도 새벽부터 집을 나설 정도로 기대이상의 많은 호응을 얻으며 노인배움교실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해오고 있다. 군은 이러한 높은 호응에 힘입어 올해는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알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주민 건강증진과 배움의 욕구를 충족시켜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나갈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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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조산업 순창공장 이전은 매우 의미있는 일”
- “연 매출 1조 5천억 규모의 사조산업이 장류공장을 순창으로 이전하는 것은 순창군이 식품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 시발점이 됨은 물론 사조산업으로서도 ‘순창’지역브랜드를 활용한 매출신장에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강인형 순창군수가 25일 확대간부회의 자리에서 "사조산업 순창공장 이전은 매우 의미있는 일로 공장이전이 계획대로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각종 행ㆍ재정적인 협조사항을 꼼꼼히 챙겨 줄 것"을 당부했다. 강 군수는 이어 “전북대 식품생명공학과 순창분원 신(편)입생 모집에 적격자가 보다 많이 접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해달라”고 강조하며 “아울러 각 마을별로 골목길 눈이 덜 녹아 빙판길이 있는 곳은 없는지 잘 살펴 주민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는데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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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친환경 농업예산 10%증액 추진
- 순창군이 장류와 장수의 고장 청정 순창 이미지를 향상시키고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 올해 친환경 농업 육성사업을 확대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를위해 군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올해 친환경농업분야에 지난해보다 오히려 10% 늘어난 75억 3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친환경농업 집중육성을 통한 농가 소득증대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분야별로는 콩, 밀 생산장려금 지급 등 장류생산기반 조성사업에 13억 8000만원, 신규 또는 기존 친환경 농가에 대한 농자재 지원사업 등 친환경농업 인증확대와 친환경 생산유통기반조성사업에 29억 3000만원, 콩 밭브랜드 사업에 10억원, 친환경 전문교육과 선진사례 견학 등에 1500만원, 곡물건조기 등 농업기계 보급사업에 7억 2000만원, 벼 공동육묘장 등 쌀 경쟁력 제고사업에 7억 3000만원, 벼 육묘용 상토공급 등 고품질 쌀 생산분야에 8억 1000만원을 각각 투자해 나갈 예정이다. 군은 이 중 특히, 올해 밭브랜드 육성사업, 못자리 묘판 방제용 디카바 농약공급사업을 신규로 추진하고 기존에 추진해 오던 친환경인증면적 확대사업을 더욱 중점적으로 추진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농림수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밭브랜드육성사업은 백세빌 순창 콩 유통사업단(복흥농협)에서 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복흥면 정산리에 콩기름 가공시설, 정선기, 홍보판촉 교육 등을 펼쳐 생산농가의 안정적 재배여건 마련과 편의 제공으로 재배면적 확대에 기여해 나가기 위해 추진한다. 또, 친환경인증면적 확대사업은 장류와 장수고을 지역브랜드 제고와 돈버는 농업을 실현해 농업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난해보다 200ha 늘어난 830ha까지 확대해 청정 장류고장 이미지 선점에 주력해나가기 위해 추진한다. 아울러 전 읍면에 5억3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추진할 계획인 못자리 묘판방제용 디카바 등 농약 공급사업은 단위 면적당 쌀 생산량 확대기반을 조성함으로써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해 나가기 위해 추진한다. 군 농림축산과 김학봉 친환경농업담당은 “예산조기집행방침에 따라 조기에 사업을 추진해 농업소득 증대와 침체된 농촌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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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정 발전에 밑거름 될 소중한 조언 기대 ”
- -지역발전협의회 위촉, 기초생활권 발전계획 자문회의 가져- 순창군이 군정 주요 현안의 객관적인 진단과 대안을 모색하고 기초생활권 발전 계획 수립에 따른 고견을 구하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을 초청해 토론회를 가졌다. 21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기초생활권 발전계획 자문회의에는 강인형 군수를 비롯 전북대 신동화 명예교수 등 자문단(순창군 지역발전협의회)과 군 기초생활권 추진 기획단(T/F팀) 등 3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날 자문회의에 앞서 자문단으로 참석한 순창군 지역발전협의회 위원 14명에게는 강인형 군수로부터 위촉장이 수여됐다. 강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지역발전협의회는 순창군정에 대한 자문 기구로 모든게 부족한 농촌자치단체에서 군정을 수행함에 있어 가장 부족하고 아쉬운 게 인재이고 아이디어”라며 “위원님들의 관심과 아이디어가 우리군 발전의 소중한 영양분이 될 것인 만큼 순창군이 한단계 더 발전하여 우리나라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고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진행된 기초생활권 발전계획 자문회의에서는 기초생활권 개요 소개와 신규 광특사업에 대한 투자 우선순위 작성, 지역발전을 위한 제언 및 토론이 펼쳐졌다. 특히, 주요 안건으로 현 정부의 지역발전 정책과 국가균형발전 특별법 개정내용, 순창군 지역발전협의회의 역할, 광특회계 포괄 보조금 제도, 기초생활권 발전계획 설명, 순창군 기초생활권 발전계획 개요, 순창군 기초생활권 발전계획 주요내용, 순창군 기초생활권 발전계획 수록 사업, 순창군 광특회계 사업 현황 등이 심도있게 논의돼 관심을 모았다. 군은 이번 자문회의를 통해 제시된 소중한 의견들을 향후 기초생활권 발전계획 수립ㆍ실행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며, 새롭게 위촉된 지역발전협의회의 내실있는 운영으로 군정 발전을 가속화시켜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나갈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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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개국 여행전문 언론인들 순창 장류에 반했다
- - 국내 굴지의 해외전문여행사 롯데제이티비(주)가 이끈 여행전문 언론인 순창 장류에 깊은 관심- 지구촌 국제화시대를 맞아 순창 장류가 국내․외 여행전문 언론인들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순창을 찾은 일본, 이태리, 중국, 벨기에, 러시아, 방글라데시, 태국 등 8개국 국내․외 언론인들은 국내거주 대사관직원, 기업인들과 함께 장류연구소에 들러 전통고추장을 비롯한 장류를 소개하는 홍보영상물을 시청하고 장류체험관과 민속마을을 잇따라 둘러보며 전통과 문화가 살아숨쉬는 순창의 발효식품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이들은 전라북도가 해외관광객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업무협약을 맺은 국내 굴지의 해외전문여행사인 롯데제이티비(주)와 함께 이날 순창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져 그 의미가 더욱 컸다. 롯데제이티비(주) 여행사는 일본을 거점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있는 (주)JTB와 합작해 설립한 글로벌 관광 전문업체로 알려져 있다. 이날 방문객은 김진익(52) 대표이사 등 롯데제이티비 여행사 직원과 매일경제 하정화 기자를 비롯 국내․외 10개 언론사 기자, 태국관광청 직원, 방글라데시 대사관 직원, 일본 교류협회회원 등 한국에 소재한 외국 기업체에 근무하는 외국인들로 총 38명에 달한다. 인솔책임을 맡은 김진익 롯데제이티비 여행사 사장은 “순창 뿐 아니라 전라북도 전체 관광상품이 잘 연계된다면 시너지 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생각한다”며 “고객의 입장에서 코스개발, 개선사항 등 전반적인 부분을 파악하기 위해 이번에 순창을 방문하게 됐는데 정말 맘에 든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외국인 관광객들의 관심이 높은 발효식품의 본고장인 순창을 전북도 관광상품에 꼭 포함시키고 싶다”고 덧붙였다. 또, 순창을 처음 방문했다는 조 테레사 마사코(여, 50,이태리)씨는 감 장아찌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짜면서도 달콤하고 새콤한 맛에 놀랐다”고 말하고 “웰빙시대를 맞아 외국인들이 동양음식에 대해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데 이처럼 과학적이고 깨끗하게 음식을 관리하는 걸 보니 해외 수출에도 굉장히 전망이 밝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리타(여,벨기에,52)씨는 순창의 새로운 해외수출 주력상품인 ‘청국장쿠키’를 시식하며 “그다지 달지도 않고 청국장 냄새도 별로 나지 않으면서 맛이 기가 막히다”고 말하고 “건강에도 좋다니 아이들에게 사다줘야겠다”는 말과 함께 즉석에서 구매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와 함께 하라 히로시(남, 49,일본)씨는 “매실장아찌가 너무 맛있었다”면서 “순창에 처음 와봤는데 공기도 좋고 장아찌도 너무 맛있을 뿐 아니라 이 곳에 와서 청국장과 된장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됐다”며 “함께 온 와이프와 함께 집에 돌아가서 된장국,청국장 국을 꼭 끓여 먹을 계획”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군은 순창장류가 국내를 넘어 해외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다양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앞으로 도내 관광상품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방안도 적극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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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반기 여성사회·문화예술교육생 모집
- - 2월 5일까지 접수, 2월 16일 개강- 순창군이 여성의 잠재능력 계발과 군민의 문화욕구 충족을 위해 여성사회교육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본격적인 교육은 다음달 16일부터 시행하게 되며(일부과목은 1월 18일부터) 이를 위해 군에서는 2월 5일까지 여성사회ㆍ문화예술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여성사회교육 220명, 문화예술교육 80명등 총 300명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가장 많은 호응을 얻은 노래교실, 사군자, 댄스스포츠, 밸리댄스 등 여성사회교육 11개반과 POP(예쁜글씨) 등 문화예술교육 4개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장소는 여성회관과 문화의집에서 실시되며 매주 월~금요일 중 이틀간에 걸쳐 하루 2시간씩 교육이 이뤄지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공공시설사업소 (063)650-1664~5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군 관계자는 “다양한 교육을 통해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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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민들 완전 뿔났다
- - 전북도선거구획정위원회의 기초의원 수 감소 책정 보도 관련 성명서 발표 - 순창군의회 의원 정수가 당초 8명에서 1명 줄어든 7명으로 정수안이 책정된 것과 관련 (가칭) 전라북도 시군의원 정수책정 순창군 반대위원회(위원장 김기곤)는 19일 성명서를 발표하며 성난 민심을 호소했다. 전라북도선거구획정위원회는 순창군의회 의원 정수를 인구비율을 감안해 당초 8명에서 1명 감소한 7명으로 하는 정수안을 책정했다. 이와관련 순창군은 19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강인형 군수를 비롯한 김기곤 순창문화원장 등 10여명의 사회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일제히 이번 사태를 그냥 간과할 수 없다는 데 뜻을 함께 했다. 참석자들은 성명서를 통해 “인구비율을 기준으로 기초의원 정수를 책정하는 것은 말도 안되는 어불성설”이라며 “열악한 농촌지역 여건에 의원정수까지 줄이는 것은 인구감소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있는 농촌자치단체를 두 번 죽이는 처사”라고 몰아 부쳤다. 이어 “기초의원 최소 의원 정수가 7명인데 인구 3만의 순창군이 어떻게 인구 2만의 군과 의원 정수가 같을 수 있느냐?”며 “또한, 인구비율을 높일 경우 의원정수가 줄어드는 시군이 발생할 것임을 뻔히 알면서도 이를 묵살하고 인구비율을 높여 궂이 의원정수를 줄이려 하는 본 뜻이 무엇인지 심히 의심스러우며, 이러한 행위가 열악한 농촌자치단체 발전을 후퇴시키는 처사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라고 강하게 반발하면서 시군의원 정수 책정이 ‘현행 유지안’으로 결정될 수 있도록 재고해 줄 것을 전라북도선거구획정위원회에 강력히 요구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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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도 농림사업 신청하세요
- - 자율사업 69개, 공공사업 35개 분야 - 순창군이 오는 2011년 추진하게 될 농림분야 지원사업을 이달 말까지 신청․접수 받는다. 2011년도 농림사업 신청은 영농규모화 사업 등 69개 자율사업과 35개 공공사업을 대상으로 농업인 및 생산자 단체 등에서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군청 농림축산과, 농업기술센터,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사업신청서와 함께 사업계획서(지원금액이 1천만원이상인 경우만 제출)와 대출신청자료(대출신청이 3천만원이상인 경우만 제출), 과거 3년간의 경영상태를 파악 할 수 있는 자료(경영장부) 등을 첨부해야 한다. 군은 신청 사업에 대해서는 사업 타당성 검토 후 객관적인 심사기준을 정해 다음달 중으로 순창군 농업․농촌및식품산업 정책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도와 농림부에 소요 예산을 신청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0-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