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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자기 자리에서 묵묵하게 수고해주시는 모든 공무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정**
  • 작성일2025-09-17
  • 조회수125

금과면에서 풍산면으로 금풍로를 통해 이동하고 있었습니다.

길가에 풀이 무성하게 자라 차도의 선을 넘어 도로를 침범하고 있었습니다. 그로인해 중앙선을 거의 침범할정도로 중앙에 붙어서 운전할수밖에 없는 상황도 몇차례 발생했습니다.

'아 저거 풀 저대로 두면 위험할것같은데'

라고 생각하면서 어느정도 길을 더 지나가니 도로 갓길에서 풀을 제초해주시는 분들이 계셨습니다.

칭찬합시다 글에는 자주 적지는 않지만 이 경우 말고도 겨울에 눈이 와 제설작업이 필요한 상황이면 어김없이 나타나 제설작업도 제때 해주시는 등 각종 불편을 바로바로 해결해주시는 순창군에서 일하시는 각지의 모든 공무원분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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