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월 보건진료소 민정심 소장님을 칭찬합니다.
- 작성자 임**
- 작성일2023-10-05
- 조회수159
봄의 햇살처럼 방긋방긋 웃으며 주민들을 환대하며 치료해 주시는 소장님의 모습은 늘 정겹고 감동입니다.
소장님 곁만 스쳐도 정신이 치료되고, 육체적인 질병도 치료됩니다.
이곳에서 근무하시는 동안 한 번도 피곤해 하거나, 환자들을 소홀히 응대해본 적이 없으신 것 같습니다.
시간을 만들어서 혼자 사시는 어르신 댁을 방문해서 혈압도 재 드리고, 건강 상태도 체크하고, 건강식에 대한 영양교육도 해 드리고, 어르신들의 정서적 외로움을 공유하면서 따스한 위로를 해 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주민들이 아프다고 부탁드리면, 밤에라도 찾아가 상태를 살피고, 환우를 지극정성 돌보아 주십니다. 오죽하면 집에 보일러가 안 된다고 고쳐 달라는 요청까지 하신다고 합니다.
보건진료소 관사에 늘 거주하시면서 주민들이 문을 두드리면 새벽에도, 늦은 밤에도 치료를 해 주십니다.
명절 전에도 거의 심정지 상태에 있는 분을 살리셔서 극적인 생명을 구하셨습니다.
여름에는 독거노인과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을 읍내에 모시고 나가서 특별한 음식을 대접해 주셔서, 어르신들이 맛있게 잘 잡수셨다고 고마워 하시면서 칭찬을 많이 하셨습니다.
소장님께서 주민들을 늘 포용하고 치료를 잘 해 주시니까 멀리서도 전동차로, 도보로 오셔서, 보건진료소를 편안하게 애용하시는 어르신들을 많이 봅니다. 소장님이 얼마나 따뜻하고 사명감을 가지고 일을 하시느가 알 수 있답니다.
우리 내월 보건진료소 민정심 소장님으로 인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건강적으로 도움을 얻을 수 있어서 힘찬 박수와 칭찬을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