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과면 복지팀장 강선영님을 칭찬부탁드립니다
- 작성자 최**
- 작성일2025-05-14
- 조회수116
저는 순창군 금과면 방축리에 있는 선산에 돌아가신 부모님을 모셨는데, 금일 부모님 산소를 파묘 개장하여 화장 후, 문중 묘역으로 이장하기로 하고 금과면사무소에 개장 신고, 이어서 남원 승화원 화장 예약을 하였습니다
5. 15. 이른시간 파묘를 하여 남원 승화원에 09:30경 도착해 보니, 절차상 개장신고서를 요구하는데, 미처 챙겨오지 못하였습니다
현장에서는 인부들과 문중 친족들이 기다리고 있고, 화장예약 시간인 10:00까지는 광주광역시까지 도저히 다녀올수 없고, 이미 파묘하여 유골을 모시고 화장장에 도착한 아주 난감한 상황이었습니다
거절을 예상하면서도 부득불 얼굴도 모르는 강선영 팀장님께 전화상으로 부탁드렸습니다
강팀장님께서는 외부출장 중이심에도 팩스송신, 신고서 재발급 등으로 적극 도와 주셔서 무사히 큰 일을 마칠수 있었습니다
그 흔한 짜증이나 핀잔한번 없이 혼쾌히 도와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강팀장님의 민원인 중심의 적극 행정에 감동 받아 '칭찬합시다'에 글을 올립니다
많은 칭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