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하 계장님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최**
- 작성일2017-07-07
- 조회수2709
부득이한 사정으로 부모님 산소를 이장하여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저는 거의 반 이상을 해외지사에 나가 있게 되었고, 형은 몸이 좋지 않아 일을 처리할 여건이 되지 않았습니다.
일 처리할 사람이 누나뿐이었는데, 멀리 의왕에 살다보니, 순창을 오가며 일을 처리할 수 없었습니다.
박병하 계장님께서 산소에 직접 가셔서 하나하나 일을 챙겨주시고, 직접 사진으로 확인도 해 주시고,
급하게 이장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물의 없이 모든 일이 순탄하게 잘 마무리 되어 지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일반적으로 정부기관과 관련되어 일을 처리할때는 어떻게 해야하나 부담감이 많고,
어렵고, 막막한 생각이 일반적인 사람들의 생각입니다. 하지만, 박병하 계장님의 이웃사촌같은 마음으로
하나하나 배려하여 주시고 행정 절차에 어려움 없이 실천적으로 봐주신 덕분에 공무를 보시는 분들에 대해
정말 신뢰가 가고, 고향 순창의 번영이 무궁할것으로 기대가 큽니다.
덕분에 문제없이 부모님 산소를 개장하고, 화장하고, 수목장으로 잘 마무리 할 수 있게 도와주신
박병하 계장님께 다시한번깊은 감사 드립니다.